自爆
1 정의 ¶
스스로 폭발하는 것. 비의도적인 것보다는 의도적인 일을 가리킨다. 주 목표는 '너 죽고 나 죽자'. 동반자살의 일종이지만, 폭발물을 이용한다는 것이 차이이다. 따라서 '너희 죽고 나 죽자'. 일본은 유독 이 행위에 엄청나게 매료된 듯 많은 작품에서 '특공'이라는 이름으로 많이 묘사된다. 그리고 목숨을 포기하면 못하는게 없을것 같지만, 대인저지력항목을 보면 알듯이 화기는 점점 발달해서 목숨을 포기한채 덤벼들어도 적에게 다가가기 조차 어려운 경우가 많아졌다.
대다수의 아군을 위한 자기희생인 경우도 있다. 월남전 때 공산측은 자폭 공병을 제비뽑기로 뽑아 장애물과 철조망을 개척했다. 궁지에 몰리자 자폭하는 것도 포함. 파월한국군 중에는 참호 속에서 적이 다가오길 기다렸다가 수류탄 뽑고 "너 죽고 나 죽자!"며 자폭한 사례도 있다.
매우 극단적인 상황에서는 제한적으로 쓴다면 효율적일 수도 있긴 하다. 당연히 뒤집어 보면 알 수 있겠지만 대부분의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하등 쓸 데가 없다. 일단 자폭이라는 자체가 사용자와 무기 둘다 확실하게 파괴되는 것이라서 아군에게도 심각한 타격이 가기 때문이다. 아군은 확실하게 무력화되는데 적은 확실히 무력화 되리란 보장도 없다!! 대표적인 예로 일본의 카미카제가 있는데, 이들은 이 자폭으로 베테랑 조종사와 부족한 전투기를 순식간에 소진시켰으며 성과도 크지 않았다. 아군은 확실하게 파괴되지만, 적은 그렇지 않은 좋은 사례. 결국 이것은 적군의 피해는 별로 없으면서 아군의 피해만 점점 늘어나 패배의 한 원인이 되기도 하였다.
다만 첩보전 같은경우 적에게 정보를 역으로 털릴 경우가 있음으로 실제로 사용되기도 한다. 보통은 문서를 순식간에 소각시키는 간단한 장비등이지만 북한의 남파 공작선처럼 존재자체가 들켜서는 안되는 경우 사용되고 있다. 또한 무인무기에도 자주 사용되는데 특히 현대처럼 무인기 제어시스템이 완벽하지 않는경우 자폭장치를 대다수 내장하고있다.(모델명 앞에 Q자 들어가면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1]
2차대전 때에는 아군 병기를 적에게 노획당하지 않기 위해 전차등을 자폭시키는 경우가 많이 있었다. 물론 사람은 말고. 간단하게 엔진에 수류탄 몇개 까주거나, 정 안되면 예비 연료나 연료통에서 도로 뽑아 붓고 불 붙인다던가. 현대의 전차장들도 전차를 버려야 할때 엔진,포신파기를 위해 소이탄을 비치해 둔다고 한다.
2 각종 매체에서의 자폭 ¶

시도하기 전에 다시 한 번 생각해 봐라. 목숨은 내다버리는 것이 아니다! 탈출장치가 있다면 한번 점검해보고 자폭하자
2차원 매체에서도 꽤 자주 나오는 편. 적이 자폭을 할때는 거의 대상은 주인공 일행, 그런데 주인공들이 죽으면 이야기 진행이 안되므로 여러가지 이유로 대부분은 회피해버린다. 다만, 슬픔이나 감동을 주기 위해서 한명의 희생양을 잡아 길동무로 해주는 경우 꽤 종종있기 때문에 적어도 한명, 잘하면 주인공을 제외한 전부까지 길동무로 삼을 수도 있으므로 그나마 아군이 자폭할 때보다는 꽤 짭짤(?)한 성과를 거둘 수 있다.
반면, 아군이 자폭을 할때는 대상에 따라서 두가지 경우로 나뉘는데, 다수의 잔챙이를 길동무로 삼으려 할때와 한명, 혹은 소수의 보스급에 거는 것이다. 전자의 경우는 성공률이 비교적 높지만, 후자에 비해서 잘 안 나온다(애초에 자폭의 특성상, 자기보다 강한 쪽에 이기지 못하니 같이죽자 식으로 거는게 대부분인 만큼....).
후자쪽의 경우 꽤 자주 보이는데, 이 경우는 거의 개죽음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보스급의 적을 마무리하는 것은 특별한 경우를 빼고는 주인공이 해야하기 때문. 결국 자폭에서 보스급 적이 살아남거나, 경우에 따라서는 오히려 더 강해져 부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안습(…). 하지만 동료의 죽음을 통해 주인공이 분노해서 더욱 강해지거나 자폭으로 만들어진 약점이 생겨나는 상황 또한 대부분 벌어진다. 적이 부활하거나 살아남았을 경우 거의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정도의 배치. 이러한 것을 게임 시스템으로 만든 열혈전용이라는 TRPG도 있다. 동료의 존재가치는 능력치 버프..
주인공이 보스를 상대로 자폭한다면? 높은 확률로 성공하며, 경우에 따라선 보스만 죽고 주인공은 살아돌아와 타다이마오카에리 엔딩으로 갈 가능성도 있다. 물론 그냥 주인공까지 죽는 새드 엔딩도 있다.
주인공이 보스를 상대로 자폭한다면? 높은 확률로 성공하며, 경우에 따라선 보스만 죽고 주인공은 살아돌아와 타다이마오카에리 엔딩으로 갈 가능성도 있다. 물론 그냥 주인공까지 죽는 새드 엔딩도 있다.
매드 사이언티스트의 경우 자신의 파괴머신에 자폭 스위치를 다는 클리셰가 있다. 가히 기본소양 수준,
보통 이 경우 쓸데없이 크고 누르기 쉬운 디자인으로 만들어서 실수로 누르고 자폭하는 개그 클리셰도 있다. 이 경우 탈출용 장치도 같이 달린다. 개그 연출의 경우 그냥 몸으로 버티고 그을음 투성이로 너덜너덜해지기도 하지만.
보통 이 경우 쓸데없이 크고 누르기 쉬운 디자인으로 만들어서 실수로 누르고 자폭하는 개그 클리셰도 있다. 이 경우 탈출용 장치도 같이 달린다. 개그 연출의 경우 그냥 몸으로 버티고 그을음 투성이로 너덜너덜해지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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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OF 시리즈 - 폭시의 꿀벌[18], 루갈 번스타인[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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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각종 폭탄처럼 생긴 적들
2.2 슈퍼로봇대전에 등장하는 정신 커맨드 및 무기 ¶
SP소모는 1이며, 맞닿아있는 4칸에 위치한 적에게 탑승 기체에 남은 HP만큼의 데미지를 입히고 자신은 파괴된다. 원작에서 자폭한 캐릭터들이 달고 나온다. 기체가 파괴되는 만큼 전혀 쓰잘데기 없어보이는 정신커맨드지만, 템 레이의 회로를 달아 수리비를 10으로 만들거나 기체가 보스보로트라면 수리비 문제 해결. 거기다가 당한 상대는 무조건 맞게 되므로 회피율이 높은 보스 등을 상대로 상당히 쓸만한 전술로 쓸 수 있다. 또한 파괴된다는 의미는 퇴각이 아니라 전투에서 파괴된 것처럼 취급된다는 의미이므로, 리가지 같이 파괴되어도 다른 형태로 살아남는 기체의 경우 자폭해도 역시 살아난다. 그럼 또 자폭이 가능(…).
따라서 후반 들어서 버려지는 리가지의 HP를 풀개조한 후 템 레이의 회로를 달아 버나드 와이즈먼을 태워 2단 자폭쇼를 벌이거나 보스를 마징카이저에 태워 부활-자폭을 반복하면 참으로 아름다운 광경을 볼 수 있다(…).
최근에는 적 보스의 HP인플레가 굉장해서 대미지를 주는 용도로 쓰기는 어렵고, 최신작일 수록 점점 중요도가 올라가고 있는 특수기능인 저력을 쉽게 발동시키는데 주로 쓰인다. 100%명중에 떨어지는 HP량을 바로 알 수 있으므로 유용성은 높은 편, 다만 최신작일수록 나오는 빈도가 떨어진다
2.2.1 주된 사용자 ¶
풀 체력+HP개조+아머계 파츠에 의한 증강+부활에 의한 서포트는 자폭에 필요한 기본소양이므로 생략.
- 보스: 보스보로트의 수리비 10, 게다가 초근성보유라 자폭에 필요한 조건은 전부 갖췄다. 물론 아머계 파츠 잔뜩 달고 대미지를 증가시키는건 이미 철판. 덕분에 보스 없이는 자폭을 말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으며 그의 자폭혼은 근년의 작품의 무기판 자폭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 버나드 와이즈먼: 무슨 업보인지 구시리즈에서는 자폭보유. 상기의 리가지 말고도 건담 시작 3호기는 HP가 높고, 자폭해도 안에서 스테이멘이 나온다. 이후는 한번 더 자폭하냐 대피시키냐의 선택기. 크리스티나 맥켄지가 정신기 부활이 있으니 부활 후 또 자폭 가능(...)
파워고인드립 - 히이로 유이: 원작에서 적에게 기체를 넘기지 않기 위해 자폭한 것 때문에 보스와 함께 자폭없이는 말할 수 없는 캐릭터(캐릭터 도감에서조차 이 정신커맨드를 가진건 이미 약속이라고 못을 박았다). 다만 수리비용이 높고 보통으로 싸우는 쪽이 더 대미지를 뽑으므로 쓸 일은 거의 없다.일단 알파에서는 톨기스 3의 초기HP가 2만을 넘어가므로 이걸로 자폭하면 만단위의 대미지를 자폭으로 뽑아내는게 가능.사족으로 게임 건담 vs 건담에서의 윙 제로의 패배포즈마저 자폭이다.(…)
- 듀오 맥스웰, 트로와 바톤, 카토르 라버바 위너, 창 우페이: 기체에 자폭장치가 있다는 설정을 살려 자폭정신기를 갖고 시작하는 경우가 대다수. 최후의 최후까지 자폭하지 않은 우페이는 갖고있지 않거나 맨 마지막에 습득하거나 둘중하나. 히이로와 같은 이유로 취미의 영역이지만, 작품에 따라서는 쓸만하기도 한데, 자폭에 의한 체력조절로 시빌을 퇴각시키는 과제가 있는 슈퍼로봇대전 D[21]라든가, 우페이에 대한 인식을 크게 바꾸는데 한몫한 슈퍼로봇대전 AP라든가.
- 아야나미 레이: 원작에서 N2폭탄과 함께 사도에게 자폭한 것에서. 다만 수리비가 말도 안되게 높은 에바의 특성상 상기의 윙 패거리의 자폭보다도 더 쓸 일이 없다. 템 레이의 회로달면 모를까.
- 카미키타 케이코: 작품에 따라선 맨 마지막에 습득하지만, 점보트3이 자폭할 메리트는 전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므로 없는 셈 쳐야 한다.
윙 패거리는 시밤 자폭이 아이덴티티라도 되지...
2.2.2 무기로서의 자폭 ¶
일부의 작품에선 사용후 자기 기체가 격추처리되는 자폭형 무기가 등장한다. 특히 슈퍼로봇대전 J, 슈퍼로봇대전 W에서는 자폭을 무장화하는 경향이 많이 보였으며(이 경우에는 대상은 하나로 제한되지만 혼/열혈 등등이 적용 가능). 앞으로도 이 방향으로 갈 듯하다.
또한, 블랙사레나의 아머 퍼지 및 빅토리 건담의 보톰 어택 등 무기 사용후 강제적으로 분리되는 기체도 있는데 무기로서의 자폭과 비슷하면서도 그렇지 않은 무기이지만 분류상 여기에 적는다.
또한, 블랙사레나의 아머 퍼지 및 빅토리 건담의 보톰 어택 등 무기 사용후 강제적으로 분리되는 기체도 있는데 무기로서의 자폭과 비슷하면서도 그렇지 않은 무기이지만 분류상 여기에 적는다.
- 핵미사일: 나온 작품이 하도 많아서 각각 따로 설명할 수 없을 정도. 격추 혹은 HP를 일정 이하로 해서 맵에서 제거해야하는데 잘못해서 근접 공격으로 HP를 줄이려 하면 반격으로 돌격해서 아군 유닛 하나를 제거하고도 남는 미친 대미지를 보여준다. 간혹 회피를 해도 터지긴 하는데 이 경우에는 데미지는 입지 않지만 핵미사일이 무한 증원되는 맵에서는 자리를 잘못 잡을경우 아군 페이즈로 넘어갈 수 없는 무한 적턴을 당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한다.
- 슈퍼로봇대전 COMPACT 시리즈, IMPACT: 단쿠가 OVA에 나오는 구자드, 점보트 3의 메카부스트 암모즈가가 갖고 있으며 맵 병기인 것도 모자라 범위가 명왕공격과 똑같다. 즉 사용조건만 되면 아군이 범위내에 있을시 용서없이 자폭한다. 대미지도 대미지지만 자금과 강화파츠를 위해서라면 허용하면 안 된다.
- 슈퍼로봇대전 D: 빅토리 건담의 보톰 어택, 톱 어택이 해당. 정확히는 사용후 분리가 아니라 톱 파이터 혹은 코어 파이터로 변형 처리 된다. 알파에서는 보톰 어택후 톱 파이터가 되면 다시는 빅토리로 돌아갈 수 없었으나, 본작에서는 전함에 탑재하면 다음 턴에 부츠와 행거를 회복하여 발진한다. 이 점은 그레이트 부스터 장착형태가 있는 그레이트 마징가도 마찬가지로 D에서 선보인 원작재현 시스템중 하나인 전함환장 시스템이지만 알아주는 사람은 극히 일부였다..
- 슈퍼로봇대전 J: 보스보로트와 밀리온 알파, 핵미사일의 돌격이 해당하며, 문자 그대로 자폭. 본작에서 얼마 안되는 배리어 무시 무기로, 필중 판정이라 번뜩임이 없으면 회피는 사실상 불가능. 보스와 밀리온 알파의 경우 기본 파일럿을 태우지 않으면 사용할 수 없다.
더미 데이터로 저스티스 건담에도 자폭이 있으나, 플레이어가 그 위력을 체험할 수 있는 길은 없었다. - 슈퍼로봇대전 W: 상기의 보스와 밀리온 알파의 자폭에 더해 초룡신의 슈퍼노바, 격룡신의 자폭장치, 천룡신의 내장 탄환X. 전술하는 블랙사레나의 아머퍼지까지 합하면 앞서 말한대로 자폭 무장화의 전성기.
- (슈퍼로봇대전은 아니지만) 이지스 건담: 건담 vs 시리즈중 연합 vs 자프트 2 PLUS에서 CPU 전용기로 시전. 특수격투의 MA포박공격으로 붙잡은 뒤 3초후 폭발하며 문답무용으로 극살(켄시로!?!?!?). 미션을 아스란과 함께 출격하면 특수명령으로 시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그리고 건담 vs 건담에서는 플레이어 조작의 이지스도 자폭을 시전할 수 있으며, 자폭하는데까지 시간이 걸리고, 사용후 당연히 자신의 기체도 격추되므로 이래저래 사용에 신중을 기해야 하나, 특정 기체와 조합하여 기체 하나를 극살하는 퍼포먼스성 콤보도 존재한다.
2.3 이벤트로 자폭하는 캐릭터(일부 스포일러 주의) ¶
이벤트로 자폭하는 캐릭터들의 경우 대부분의 경우 사망 취급된다. 하지만 예외도 있다.
- 사망례
- 에규 데라즈: 4차에서 게스트의 적 전함 상대로 실행했다.
- 반 바 츈: OG2, OGS에서 상기의 데라즈와 거의 판박이라고 할 수 있는 경위로 인스펙터의 메키보스에게 실행해 전함째로 사망. 대미지는 줬지만 괴멸적인 타격까진 되지 않았으며, 당한 측의 메키보스에게는 시대착오적인 행위라면서 매도당해 결과적으로 삽질로 끝났다.(…)
- 토모에 무사시: 2차 알파에서 블랙겟타의 겟타노심을 폭주시켜 원작만화대로 공룡제국과 함께 자폭. 슈퍼계에서 조건 충족시 생존시킬 수 있지만, 3알에서는 사망한 쪽의 스토리를 따르므로 없던 일이 된다.
한때는 보스와 히이로와 함께 자폭의 거성중 하나로 군림했으나 근년의 묘한 악의가 느껴지는 겟타 공기화의 영향으로 ZZ건담 마냥 그 존재가 거의 잊혀지다시피 하는 추세...불쌍해요(´・ω・`);; - 하자마 쇼코: K에서 원작대로 페스툼과 함께 펜리르로 자폭. 조건에 따라 살릴 수 있다.
- 록맨 X 시리즈의 제로: 시리즈 첫작인 '록맨X'에서 시그마 스테이지의 바바와의 결전에서 자폭하고 사망. [22] X2에서 부활하긴 하지만... 이후로 제로의 몸이 성할날이 없었으니, 자세한 건 제로 항목 참조.
- 록맨 제로 시리즈의 팬텀: 네오 알카디아의 사천왕의 표면적인 리더인 팬텀은 록맨 제로 1편 네오 아카디아 신전 보스 재생실에서 제로에게 또 패하고 카피 엑스를 지켜내기 위해 제로와 함께 자폭을 시도했으나, 제로를 제거 하는 것은 실패하고 사망. 이때문에 후에 그의 부하들중 2명이 Dr. 바일에게 붙어버렸다.
- 록맨 EXE 시리즈의 아이리스(2번째 항목): EXE 6편에서 등장한 캐릭터,록맨 안의 전뇌수의 폭주를 막기 위하여 커넬 EXE와 함께 한 몸으로 돌아가서 자폭으로 전뇌수를 제거하고 자신도 딜리트된다.
- 세르베리아 브레스: 일명 막시밀리안 걸레작전. 주인공 아리시아 메르키오트에게 패배하자 그녀가 더 이상 쓸모없다고 판단한 막시밀리안 준황태자는 최후의 불꽃을 써서 정규군을 궤멸시키란 명령을 내렸고, 포로로 붙잡히는 동안 시간을 벌다가 문자 그대로 핵자폭을 한다.
- 생존례
2.4 포켓몬스터의 기술 ¶
| 기술 이름 | 타입 | 분류 | 위력 | 명중 | PP | ||
| 한국어 | 일본어 | 영어 | 노멀 | 물리 | 200 | 100 | 5 |
| 자폭 | じばく | Selfdestruct | |||||
| 기술 효과 | 특수 분류 | 부가 효과 | 확률 | ||||
| 사용자는 반드시 기절한다. 인접한 모든 이가 휘말린다. |
자폭, 비접촉 | - | - | ||||
드래곤 퀘스트의 메간테가 모티프인 기술.
무지막지하게 높은 위력을 가지고 있다. 물론 기술명이 보여주듯, 사용하면 사용자는 무조건 기절한다. 말 그대로 최후의 발악용. 사실
적의 방어력을 반으로 깎는다는 숨겨진 효과가 있기에 실제 위력은 400이었으나 5세대에서 다시 200으로 너프당했다.(…)
적의 방어력을 반으로 깎는다는 숨겨진 효과가 있기에 실제 위력은 400이었으나 5세대에서 다시 200으로 너프당했다.(…)
스토리 진행에선 쓸 일은 없지만, 배틀에서는 상당히 좋은 기술이 된다. 아, 물론 이 기술의 강화판인 대폭발을 쓸 수 있다면 이건 버려진다.(…)
여타 반동기술들은 상대가 방어, 판별로 막아내거나 빗나갈 경우 페널티를 받지 않지만, 이건 그딴 거 없다. 자폭 썼는데 상대가 막아내면 나만 죽는다. 야 신난다!
과거 자폭을 가진 먹고자가 나오는 포켓워커 맵 '챔프의 길'이 배포되어 자폭 잠만보 개체 뽑기에 엄청난 노가다를 하게 만들었으나,[23] 5세대에 들어가면서 자폭이 잠만보의 교배기가 되어 자폭을 가진 잠만보가 있다면 누구든 손쉽게[24] 개체를 뽑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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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단 사람이 나서서 파괴하는 귀찮은 일은 덜기때문... 실제로 아프가니스탄에서 작전중이던 무인기가 교신이 끊겨 근처 나라 국경지대를 월경하기 직전까지 이르자 미군은 결국 F-15를 동원해 격추시켜야만 했다.[2] 눈앞에 자기 원수가 있었던 관계로 너죽고 나죽자의 심정으로 C4에 충격을 가해서 자폭. 근데 살아났다(...)
[3] 특이하게도 아군이 사용하면 개죽음이고 적이 사용하면 백발 백중이다….
[4] 너 죽고 나 죽자며 자폭을 시전했으나 디지바이스의 힘에 막혀서 저 혼자 폭발.
[5] 자폭을 회피할 수 있으며, 설령 맞아도 모든 폭풍을 다 맞아야 라이프 1이 깎인다.
[6] 자신의 소울 젬을 박살내면서 전 마법소녀와 자폭
[7] 로봇의 영 좋지 않은 곳에 거대한 폭탄을 자폭용으로 숨기고 있는데 아무리 봐도 자살용으로는 과잉화력이며, 오히려 주무기보다도 더 강력한 폭발력을 보여준다
[8] 그래도 탑승자는 탈출해서 산다.
[9] 단, 죽지 않았다.
[10] 유닛 대사를 들어보면…
[11] 해당 기술이 등장한 게임은 스트리트 파이터가 아니지만 캐릭터 출신이 스트리트 파이터이므로 이렇게 기재.
[12] 극장판 마지막에 윙 제로를 제외한 나머지 건담 전기가 자폭했으며, TV판에선 윙 건담과 샌드록, 메리크리우스가 자폭한 적이 있다.
[13] 단, 이쪽은 아무리 자폭해도 시어 하트 어택 자체는 멀쩡하다.
[14] TVA 한정.
[15] 상대방을 강제로 자폭시키고 자신은 달아나는 기술이다.
[16] 자신의 공/방/체를 모두 더해 적에게 데미지를 주고 자신은 소멸
[17] 아군 유닛 전부 파괴, 파괴된 아군 유닛 수만큼 적 유닛 파괴
[18] 게임 특성상 1:1 상황이었으므로 엄밀히 말하면 동반 자살이지만, 폭발하는 이펙트가 있다.
[19] 이상의 설명이 必要韓紙. 그를 필두로 보스캐릭터들을 거의 모두 자폭이다.
[20] 전부 죽지 않고 살았다.
[21] 츠메슈퍼로보 미션이다.
[22] 이 때 흐르는 제로의 테마는 시리즈에서 손꼽히는 명장면으로 회자된다.
[23] 먹고자는 하루에 1만보 이상 걸을 때 매우 낮은 확률로 나온다.
[24] 부모 잠만보가 만복향로를 가진 상태로만 먹고자가 나오니 그래도 일반적인 포켓몬보다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