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장(Jean) ¶
흔히 '쟝'이라고 잘못 표기하지만,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장'이 맞다. 왜냐하면 현대 한국어에서 '장'과 '쟝'은 발음 차이 없이 모두 /장/으로 발음되기 때문. ㅈ, ㅉ, ㅊ 다음의 이중 모음 항목도 참고할 것.
잘못된 표기인 '쟝'도 이 항목에서 같이 다룬다.
1.2 가상 인물 ¶
- 샤를르 장 로슈폴 (대항해시대4)
- 장(퀸즈 블레이드) (퀸즈 블레이드 스파이럴 카오스)
- 장 도돈나 (스타워즈)
- 장 드폴 (킬러 7)
- 쟝 로베르 랏프 (은하영웅전설)
- 쟝 로크 라르티그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
- 장 룩 피카드 (스타트렉 The Next Generation)) 링크
- 장 발장 (레 미제라블)
- 장 자크 깁슨 (스내쳐)
- 쟝 카를로 (럭키독1)
- 장 클로델 (이국미로의 크로와제)
- 쟝 클로체 (건슬링거 걸)
- 장 피에르 미라보로 (기동무투전 G건담)
- 장 피에르 폴나레프 (죠죠의 기묘한 모험)
- 쟝 하보크 (강철의 연금술사)
- 칸도 쟝 (수권전대 게키렌쟈)
- 팀 유니콘 (유희왕 5D's)
12 가이킹 LEGEND OF DAIKU-MARYU의 등장인물 ¶
구식 경비행기를 타고 다니며, 자신을 모험자라고 자칭하지만 실제로는 다리우스 제국에 수배령이 내려진 좀도둑이었다.
처음에는 다리우스군에게 비행기가 당한척하면서 대공마룡에 접근해 대공마룡을 접수하려고 했지만 재수가 없게도 루루 아제스의 슴가를 만지는 실수를 하는 바람에 분노한 루루에게 떡실신 당했다.
이후에는 츠와부키 다이야에게 다이야의 아버지와 비슷한 사람을 알고 있다는 떡밥을 던져 풀려나지만, 위기에 몰리자 이내 다이야와 루루를 버리고 도망...가다가, 다이야를 보면서 양심의 가책을 느꼈는지 다시 도와주러 왔다.
좀 치사한 면이 있지만, 근본은 좋은 녀석. 사실 훔친 군의 물자들도 죄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있었다. 최종결전에서도 다이야를 도와주러 달려와 다이야의 아버지를 대공마룡으로 운송하기도 했다.
꿈은 전세계의 하늘을 비행해 보는 것. 대공마룡을 접수하려고 했던것도, 지구의 하늘을 날아보고 싶었기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