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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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장윤정(張允瀞)
출생 1980년 2월 16일, 충청북도 충주시
신체 168cm, 48kg, B형
학력 서울예술대학교 방송연예과
데뷔 1999년 제20회 강변가요제 대상
가족 배우자 도경완, 동생 장경영, 아들 도연우
소속 코엔스타즈[1]
종교 불교
팬카페

대한민국트로트 가수. 장년층의 아이돌.

Contents

1. 소개
1.1. 가수 데뷔 전
1.2. 가수 데뷔 후
2. 행사의 여왕
3. 노홍철과의 열애
4. 아나운서 도경완과의 결혼
5. 논란
5.1. 가족들의 재산 탕진 논란
5.1.1. 초기 발표
5.1.2. 가족들의 해명?
5.2. 팬클럽 회장의 고발
6. 기타


1. 소개

1.1. 가수 데뷔 전

1남 1녀 중 장녀로 집안 사정이 어려운 탓에 대학 시절 난방비가 없어서 헤어 드라이어로 이불을 덥혀서 겨울을 이겨냈다고 할 정도로 엄청 어렵게 살았다고 했다. 이때 당시 학자금 대출을 받으러 은행에 갔다가 부모의 빚으로 인해 자신도 신용불량자가 되었음을[2] 알고 서럽게 운 적이 있다고 한다. 토크쇼에서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상당히 큰 트라우마로 남은 모양.

1999년 강변가요제에서 '내 안의 넌' 으로 대상을 받았지만 가수 데뷔는 쉽지 않았다. 첫 공식 방송 무대에서 너무 떨었다.

기획사에 들어가서도 앨범 낼 돈이 없어서 단역 배우로 활동했다.[3] 실제로 '어머나' 로 뜨기 전까지인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 초반에 '신비한TV 서프라이즈' 나 '사랑과 전쟁' 등에 단역으로 종종 출연하기도 했다. 이 시절의 모습은 현재도 종종 케이블을 통해 재방송 되는 부분에서 보이기도 한다.

본인도 이러한 것 때문에 돈에 집착했고 그래서 쉽게 갈 수 없는 트로트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결국 대박. 다만 너무 상업성에 치중되어있다는 의견이 많아서인지 이후의 노래는 같은 트로트지만 스타일이 바뀌었다.

1.2. 가수 데뷔 후

2004년 트로트 앨범인 '어머나' 를 통해서 데뷔했는데 엄청난 인기를 얻게 된다. 트로트는 장년층만 부른다는 편견을 깨고 새로운 블루 오션을 개척한 사례라고 경영학에서 다룰 정도로 엄청나게 성공했다. 지금도 웬만한 아이돌 가수보다 훨신 더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참고로 비슷한 시기인 2008년도 JYP, YG, SM은 모두 적자였다.

이후 '어머나' 로 쌓은 인지도를 통해 2집 '짠짜라', 3집 '이따이따요', 4집 '장윤정 트위스트' 등 내놓는 앨범마다 중박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승승장구한다. 당장 앨범이 팔리는 건 둘째 치고 보통은 특정 세대에게만 기억되기 쉬운 다른 가수들과는 달리 거의 모든 세대로 하여금 자기 노래를 알게 한다는 건 대단한 능력. 간드러지는 음색 자체가 트로트에 적합한 데다 넉살 좋은 이미지가 중장년~노년은 물론이거니와 10대까지 아우르는 어찌보면 가장 '대중적인' 가수.

제주도에서 열린 행사에서 댄스곡을 불렀는데 의외로 잘 부르고 춤도 꽤 잘춘다. 댄스 가수로 활동할 수도 있었지만 본인에게 트로트가 제일 편하기 때문에[4] 트로트로 활동한다고.

2. 행사의 여왕

전국 각지의 행사에 출연하기 위해 1년에 10만km 정도 돌아다닌다고 한다. 참고로 개인택시도 1년에 5만km 정도 돌았다면 엄청 많이 돈 것. 매니저는 죽을 맛이겠다 모 토크쇼에서 MC몽을 능가하는 '하루 8회 행사' 경험을 이야기해 주변을 초토화시키기도 했다. 때문에 인터넷상에서는 그녀의 몸값으로 추정해보면 사실상 1년에 행사로만 100억에 육박하는 수입을 올리고 있는 게 아니냐는 소문도 돌 정도. 그래서 1년에 기름값이 억대라느니, 신호위반이나 과속으로 과태료가 일곱 자리라느니 하는 소문도 있다. 이동할 때 예전에는 차로 이동했지만 요즘은 비행기로 이동한다고 한다. 비행기로 이동해서 남는 시간에 행사를 더 낑겨넣는 것이 금전적으로 이득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3. 노홍철과의 열애

2007년부터 슬슬 게스트로서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기 시작해 우리 결혼했어요 파일럿에 출연했으며 그 후 각종 방송에 조금씩 출연 횟수를 늘려가하다가 '골드미스가 간다' 에 고정 출연하게 된다.

원래부터 장윤정한테 끈질기게 구애해왔던 노홍철이 프로그램 내에서 진행된 맞선에 실패하자 위로해준답시고 맥주 마시다가 사귀게 됐다고 한다. 지상렬하고 김제동이 불쌍하다 다만 본디 이렇게 커플이 확정되면 '커플 아닌 사람에게 커플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인 '골드미스가 간다' 의 특성상 하차해야 할 것 같았으나 결과적으로는 하차하지 않고 대신 역할을 바꾸어서 노홍철과 더불어 러브 메신저의 역할을 하였다. 사실상 이 프로그램이 배출한 커플인 만큼 제작진도 좋게 보는 듯했다.

2009년 12월 28일자 연예 플러스에서 노홍철과의 사이에 대해서 말하였는데 아직은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하였다. 자신의 힘든 것을 그대로 표현하는 솔직한 성격은 좋다지만 노홍철 특유의 괴이한 패션 센스는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고 하였다. 특히 레깅스를 입는 것은 너무 싫다고 하였다. 그래도 연인의 취향을 존중하여서 직접적으로 태클은 걸지 않는다고 하였다.

그러나 2010년 3월 9일자로 노홍철과의 결별이 확인되었다. 본인은 성격 차이 때문에 헤어진 게 아니라고 했으나 무한도전 뉴욕편에서 장윤정이 쓴 편지에서도 너무 성격이 여리고 나한테 기대려 하는 연두부 같은 사람이라 힘겹다는 언급이 있다. 그런데 2012년 10월, 장윤정 본인이 말한 바로는 헤어지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뜻밖에도 그 당시 본인에게 부정적인 스캔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 때문인지 헤어진 이후 에피소드를 들어보면 노홍철에 비해 장윤정이 더 힘들어했던 듯하다.

4. 아나운서 도경완과의 결혼

2013년 4월, KBS 소속 도경완 아나운서와 2013년 9월에 결혼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2013년 5월 8일 혼인신고를 해 법적인 부부가 되었으며 예정보다 빠른 2013년 7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5. 논란

그녀가 출연한 솔로몬저축은행 광고가 마치 대부업체 광고처럼 나와서 대부업 광고 나온다고 까기에 슬슬 시동이 걸리고 있던 참인데 입장이 미묘하게 되었다. 양자 모두에게. 문제는 이 광고가 제2금융권의 신용대출 광고라는 데 있다. 저축은행에서 신용대출 이자는 대부업체 이자와 거의 차이가 없다. 받아보면 안다!! 하지만 절대 받지 마라!![5][6] 하지만 이후 가족들과의 사건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 CF를 찍은 게 아니냐는 재평가를 받았다.

2010년 6월 30일에 방영된 무릎팍도사에 출연했다. 나름대로 억울한 부분이 있어서 나간 것 같았으나 그 방송이 나간 직후 장윤정은 시청자 게시판과 각종 키보드워리어들의 제물이 된다. 당시 자신의 임신 루머를 해명하려고 언급을 했는데 정작 해당 프로그램의 시청자들은 잘 알지도 못했던 터라 오히려 장윤정의 입을 통해 알게 되어버렸고 덕분에 네이버 실시간 검색에 장윤정 임신이 등록되기도 했다. 단, 이 점에서 있어서는 억울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게 장윤정의 행사 주 고객층이라고 할 수 있는 어르신들 사이에선 꽤나 그럴 듯하게 퍼진 루머였으나 방송을 통해 처음 알게 된 비교적 세대 차이가 있는 젊은 시청자들[7]과 네티즌 사이의 괴리가 있어 생긴 논란이다. 해명을 위해 나간 방송인데 세대 차이로 인해 되려 더 큰 논란만 퍼뜨린 셈.

세바퀴에 출연했을 때 결혼하면 자기 돈은 안 쓰고 필요한 걸 구하거나 하는데 남편 돈만 쓰겠다는 발언을 하여 까였다. 이것은 사실 본인이 여러 번 방송에서 자신의 돈만 보고 접근하는 남자들이나 결혼적령기 아들 가진 여자(아래 항목 참조)에게 시달려왔다고 말했었기에 위의 발언은 그에 대한 반작용으로 나온 농담조. 나중에 혼자서 온 가족을 먹여 살린 사연이 나와서 자세한 속사정이 알려진 이후에는 더 이상 까이지 않는다.

그리고 2011년 9월 12일 나는 가수다스핀오프격 추석 특집 프로그램인 나는 트로트가수다에서 부활의 '네버 엔딩 스토리' 를 불렀는데 원곡을 재현하려고 노력한 것까지는 좋았지만 성량 부족 등의 문제로 인해 유감스럽게도 많은 시청자들에게 원곡 능욕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이런저런 이유로 인터넷상에서 장윤정의 이미지는 조금씩이지만 악화되어가고 있었지만[8] 그래도 생각보다 큰 이슈는 없었었다.

그러나 한 사건이 터지고 모든 것이 순식간에 뒤바뀌었다.

5.1. 가족들의 재산 탕진 논란

5.1.1. 초기 발표

힐링캠프 작가와의 인터뷰 도중 2013년 2월경 그동안 통장 관리를 맡겼던 어머니와 남동생[9]이 멋대로 그녀의 수익금을 사용했기 때문에 10년간 벌어온 돈을 모두 탕진하고 오히려 빚만 10억을 만든 것을 알게 되었다는 발언을 했다는 기사가 터져나왔다. 이 일로 인해 아버지는 뇌졸중으로 쓰러졌다고 한다.

그동안 장윤정이 번 돈은 남동생이 무역업이나 공연장 대관 등 무리하게 사업을 벌이는 데 사업자금으로 쓰였으며 이로인해 의절하다시피 하고 상견례에도 소속사 사장과 아버지만 대동했다고 한다. 현재는 이혼소송 중이며 아버지와 단 둘이서 살고 있는 듯. #

그동안 증권가 찌라시에서 '장윤정 재산 탕진' 이라는 내용이 떠돌았는데 본인도 이를 알게 된 데다가 결혼을 약속한 도경완 아나운서가 '여자 돈 보고 결혼하는 놈팽이' 라는 오명을 쓰게 되자 이를 밝히기로 마음 먹은 듯. 도경완 아나운서와 시댁 식구들은 이미 이 사실을 알면서도 이해해주었다고 한다.

이를 소식이 전해진 2013년 5월 3일 현재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는 '장윤정 어머니', '장윤정 남동생' 등이 차지하고 있으며 도경완 아나운서는 로또 맞았느니 하는 비아냥에서 약혼녀의 빚과 가정불화를 알고도 결혼을 결심한 희대의 대인배로 이미지가 반전되었다. 식스센스?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힘들게 모은 재산이[10] 전부 날아갔고 부모님은 이혼, 그 외 식구들과는 의절하다시피 한 상황이라 결코 결혼 상대자로 상황이 좋다고만은 할 수 없다. 게다가 장모와 처남이 사람 된 도리를 못하는 상황인데 이를 모두 감당하기로 한 것이니...

장윤정의 행사 수입, 방송 수입 등을 생각하면 10억 정도의 빚은 조금만 고생하면 갚고도 남을 것으로 추측되지만 장윤정도 이제는 과거처럼 마냥 어린 나이의 가수로는 볼 수 없다. 물론 중장년 가수들이 현역으로 활동하는 트로트 가요계에서 30대 중반이면 여전히 젊은 나이긴 하지만 과거만큼 활발하게 활동할 체력은 없을 것이다. 다시 일어나려면 우선 본인의 무너진 멘탈을 다잡아야 하고 본인의 잘못은 없지만 이미지에 타격이 없을래야 없을 수가 없는 데다가 빚이 있다고 만천하에 알려진 사람에게 누가 예전만큼의 섭외료를 제시하겠는가?

그리고 이 소식은 힐링캠프 사전 인터뷰에서 언급한 내용이 한 발 먼저 기사화돼서 퍼졌기 때문에 힐링캠프의 녹화 일정을 수정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야기할 마음을 먹었던 것은 맞으나 전혀 예상치 못한 시기와 방법으로 폭로되다시피 한 것이기 때문인 듯.[11]

5월 20일 힐링캠프 장윤정 편이 방영되었고 항간에 나온 소문(빚이 알려지고 그로 인해 이혼)과는 달리 부모님의 이혼소송이 먼저 진행되었고 그 과정에서 은행에 갔다가 빚이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이라고 한다. 10년 동안 수입을 전부 가족들이 관리하게 맡겼었기 때문에 장윤정 본인은 자기가 얼마만큼 벌었는지도 모른다고... 방송에 나왔던 저택도 현재 빚 청산을 위해 처분한 상황이며[12] 반신불수가 된 아버지는 자식 된 도리이니만큼 요양원이 아니라 자기가 직접 모시고 있는 상황이라고 한다.

재산 문제에 대해서는 힘든 건 분명하지만 그래도 가족이니 안고 가려 마음 먹었고 어차피 얼마만큼 벌었었는지도 모르는 돈, 그냥 리셋하고 자신을 위한 새 출발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고 한다. 도경완 아나운서에게는 교제 전부터 이 사실을 알렸었지만 도 아나운서는 오히려 같이 울면서 위로해 주었고 이 과정에서 점점 마음이 가 결혼까지 결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5.1.2. 가족들의 해명?

논란이 벌어진 이후 동생인 장경영 측은 '사업은 제대로 운영되고 있다' 면서 억울함을 호소했다. 하지만 정작 사업이 제대로 운영된다고 하면서도 왜 누나의 통장이 마이너스가 되었는지에 대한 해명이 없어 여론이 곱지 않은 상황. 일단 정황이 무엇이건 간에 자기 사업에 누나의 돈을 털어넣었다는 건 인증한 셈이나 다름없고. 그 와중에 과거 미니홈피에 '나는 천진난만한 사업가' 드립을 친 것이 발견되어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있다. 천진난만하게 죄다 말아드셨다

그러나 이후 장경영은 드디어 정줄을 놓은 것인지 "자기가 입을 열면 누나가 다친다" 는 사실상 반협박을 날렸다. #, # 더 가관인 건 인터뷰에서 자신의 회사 매출이 100억이고 임직원이 200명이라고 말하는데 만약 사실일 경우 훨씬 더 일이 심각해진다. 자신이 언급한 100억이 흑자가 아니고 매출이라는 것은 그 100억이 고스란히 자기 주머니로 들어오진 않는다는 것이다. 알다시피 흑자란 것은 매출-비용>0인 경우만 성립한다. 그런데 임직원이 200명이라면 전체의 봉급 평균을 200으로 잡으면 200명x2,000,000원 하여 월 전체 급여만 4억, 1년이면 무려 인건비용만 48억에 달한다. 결국 사실상 사업이 망했고 누나 돈을 털어먹었다는 것을 스스로 인증한 것이나 다름없다. 자폭도 이런 자폭이 없다.[13][14]

다만 이 인터뷰가 원래는 '가족들의 일은 가족 안에서 해결하고 싶다' 는 뜻인데 언론사가 확대 재생산하여 폭로전으로 왜곡되었다는 기사도 나왔다. # 진실은 시간이 좀 더 지나야 알 수 있을 듯. 어느 쪽이건 입을 열었더니 누나는 커녕 자기만 망하는 중

이후 장경영과 장윤정의 어머니가 같이 방송에 나와 '도경완 얼굴도 본 적 없다', 'TV를 보고서야 결혼 소식을 알았다', '빚은 자산 관리를 잘못했기 때문이다', '왜 그간 키워준 어미에게 이러는 지 모르겠다' 등 자신들에게는 아무 과실이 없다는 태도로 일관해 비난을 받고 있다. 결혼식 전날에 장윤정 어머니는 '내일 결혼식을 못 가지만 그래도 윤정이가 잘 살라고 기도 드리기 위해 절을 찾았다', '내가 왜 결혼식에 참석하면 안 되는지 모르겠다. 이런 결혼식은 없다. 왜 자식을 뺏어가냐' 며 울었는데 # 네티즌들 사이에선 '나쁜 엄마지만 딸 결혼식에 갈 수 없었다는 건 좀 불쌍하다' 는 식으로 동정하는 이들도 있으나 대체로 어이가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 장윤정 측은 이 둘의 인터뷰에 대해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겠다고 입장을 표명했다. # 이성적으로 생각해보면 '자산 관리를 잘못했다' 는 것만으로 수십 억이 마이너스가 될 수도 없는 데다가[15] 정작 반신불수가 된 아버지는 장윤정이 모시고 있는 상황이라 모자(母子) 측의 의견에 설득력이 없는 상황이다. 특히나 빚더미에 올라있던 집안을 장윤정이 혼자 벌어 일으켜 세웠다는 건 이미 모두가 다 알고 있기에 장경영 측이 인터뷰를 하고 언론에 나설수록 적반하장이라는 비난만 더 커지고 있다. 게다가 "제가 누나 신용 대출이 안 됐었다면 사업을 시작할 수도 없었을 것이고 돈도 그대로였겠죠. 그런데 그거야말로 돈을 낭비하는 거 아니었을까요" 라는 개드립을 쳤다. 이런 놈을 왠지 열도에서도 본 거 같은데. 누나만 불쌍하다 게다가 장윤정의 이모가 장윤정의 어머니는 장윤정이 어렸을 때부터 제대로 엄마 노릇을 안 했다고 주장하는 걸 보면(참고) 이 가족의 불화는 장윤정이 성공하기 이전부터 시작된 것일 가능성도 있어보인다.

위 언급과 더불어 모자는 장윤정이 어머니를 강제로 정신병원에 가두려고 했다든가 카톡으로 어머니를 청부살인하려는 시도를 했다[16] 등 장윤정이 여러 모로 비도덕적인 일을 꾸민 패륜아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모자의 말은 너무 허술해서 자세히 생각해보지 않아도 쉽게 거짓말임을 알 수 있다. 무엇보다 결정적으로 대중은 패륜을 저지른 측이 장윤정이 아니라 장경영과 그 어머니라고 생각하고 있다. 애초에 상식적으로 제대로 된 집안이면 자식이 결혼하기 한 달 전에 일 터뜨리지 않는다. 이런 일이 알려지면 파혼 사유가 되며(약혼자의 재정 상태 악화는 정당한 파혼 사유에 해당된다) 시댁 보기에도 수치스럽고 결혼을 한 후에도 딸이 시댁에 두고두고 책 잡힐 거리가 생기기 때문에 딸을 조금이라도 소중하게 생각한다면 어떻게든 필사적으로 집안 내에서 해결하려는 게 평범한 가정일 것이다.

이후 박종진의 쾌도난마에서 두 모자(母子)가 나와 10년간 쓴 생활비는 고작 18억이고 장윤정이 행사의 여왕이라고 하지만 행사 한 번에 집에 들어오는 돈은 소속사와 5:5로 나누기에 550만 원밖에 안된다 라고 하소연하며 자신들이 잘난 딸, 잘난 누나 덕에 호의호식한 줄 아는데 사실은 아니다 식의 논리를 늘어놓았다. 물론 씨알도 안 먹힌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10년간 쓴 생활비가 18억 원이면 1년 단위로 나누면 1억 8천만 원씩, 한 달에 1,500만 원 가량을 생활비로 썼다는 건데 2011년 기준 통계청에서 발표한 지역별 월 평균 생활비를 보면 서울 254만 원, 경기도 262만 원에 불과하다. 따라서 한달에 1,500만 원씩 썼다는 것은 다른 가족들의 5배나 넘는 비용을 썼다는 것이다. 이런 생활비가 과연 '평범한 삶' 이라고 볼 수 있을까? 결국 딸 잘 두고 누나 잘 둔 덕에 상상도 못할 호의호식한 거 맞다. 더군다나 장윤정은 가족들을 위해 차는 물론이거니와 원주 귀래에 고급 전원 주택을 사주고 어머니를 위해 안에 찜찔방까지 설치해줬다. 그러니까 저 어마어마한 생활비에 집세나 자동차세는 애시당초 들어가있지도 않다는 것. 저 10년 운운하는 것도 참 얄팍한 게 장윤정이 '어머나' 로 대박을 터뜨렸을 때가 2004년이다. 그 전에는 밑천이고 뭐고 뼈 저린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했으니 실제로 저렇게 돈을 펑펑 쓰고 다닌 건 길게 잡아봐야 8년 정도로 추정된다. 두 모자(母子)는 사실상 1년에 2억 2천 5백만, 한 달에 1875만 원씩 생활비를 쓰고 다닌 것으로 추정된다. 아 씨바 할 말을 잊었습니다

심지어는 외삼촌까지 나서서 장윤정이 자신에게 어머니를 미행하도록 시켰다면서 하소연했다. 그런데 외삼촌 말이 사실이라도 쳐도 조카가 시킨다고 자기 친누나 뒷조사를 해준 저 삼촌도 웃기는 놈이다 그 뒤에 폭로랍시고 장윤정에게 월급 500만 원씩 받고 댓글 알바를 했다고 주장했다. 거 무슨 놈의 알바비가 어지간한 대기업 간부 월급에 맞먹네 하지만 나중엔 저 외삼촌이 대규모의 장윤정 안티 사이트를 운영했다라는 게 드러나면서 사람들은 어이없어 했다. 저 정도면 악질 명예훼손감이다.거 참 정신나간 놈일세

행사비를 소속사와 5:5로 나눠 550만 원 밖에[17] 안 되는 행사비 운운하는 소리도 엔터테인먼트나 공연 쪽 종사자들이 들으면 저런 맥 빠지는 소리가 없다. 사실 모자의 말마따나 행사 한 번 뛰고 자기 몫으로 550만 원만 받는 경우는 실제로도 거의 없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연예인들은 550만원은 커녕 그 이하도 못 받기 때문. 550만원은 진짜 상위 1%에 속하는 최고 A급 이상급의 연예인 몇 명이나 겨우 가능한 금액이다. 연예인이라고 아무나 행사 뛰고 550만원을 기본으로 덜렁 받는 게 아니다! 아니 관계자가 아닌 누가 들어도 황당한 소리다. 당장 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들 월급이 얼마인지나 알기나 할까? 이 발언은 되려 두 모자의 금전 감각이 어느 정도로 해이해졌는지를 알 수 있는 발언이다. 사전에 기초 조사와 계산은 좀 하고 까발렸어야지. 왜 사업이 하는 족족 죄다 말아먹었는지 알 만하다 알 만해

이는 장윤정이 성공하기 전까지 집안의 재정 상황이 상당히 좋지 못했던 영향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생계형 이산가족' 이었을 정도로 궁핍했던 형편에 갑자기 엄청난 돈이 쏟아지니 경제 관념이 무너졌을 확률이 높다.[18]

애초에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미 답이 어느 정도 나와있는 문제인 게 다른 데도 아니고 법원에서 장윤정 어머니에게 이미 오래 전에 접근 금지 명령을 내려서 100m 안에 접근조차 못하도록 막았다. 우리나라 법원이 가족 문제에 갖는 태도는 무지막지하게 보수적이기 때문에 뭔가 확하고 부러질 정도로 확실한, 타당한 근거가 없다면 부모자식에게 간다는데 접근 금지 명령을 내려주지 않는다. 뒤집어서 생각하면 법원에서 봤을 때 장윤정 어머니와 동생이 얼마나 정도를 넘었으면 친족간에 접근 금지 판정을 내렸겠는지 생각해보면 알 수 있는 일이다.

이전에는 인터넷상에서 약하지만 여러 모로 욕을 좀 듣던 장윤정이 이 사건에서 잃은 돈만큼이나 엄청난 여론의 동정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2013년 6월 3일. 인터넷에 지속적으로 장윤정을 비방하는 글을 올리던 안티 블로거가 명예훼손죄로 고소당했다.[19] 경찰측은 명예훼손 행위가 성립되며 블로거 S씨가 자신이 장윤정의 어머니 육모씨에게 이야기를 듣고 글을 올린 것이라고 주장해 장윤정의 어머니 또한 소환조사될 예정이라고 한다. #

그리고 고소당한 블로거는 경찰 조사가 발표된 당일에도 블로그에 장윤정이 댓글 알바를 고용했다는 악성 루머를 올렸다. 이쯤 되면 평범한 사람의 심리로는 이해 자체가 불가능한 수준이다. 아 씨바 할말을 잃었습니다

인터넷상에 부동산 등기부 등의 실질적 자료를 이용해 장윤정의 남동생과 어머니가 어느 정도의 재산을 탕진했고 장윤정의 현 재정 상황이 어떠할지를 분석한 글이 올라왔다. # 만약 장윤정이 마음을 먹는다면 외가와 남동생이 착복한 돈을 추적해서 환수해올 수도 있는데 그걸 하지 않고 있는 것만으로도 대인배 인증이라는 듯하다. 참고로 장윤정의 남동생 장경영이라는 인간이 차린 회사의 신용등급이 참으로 가관이다. 신용등급이 CCC급인 회사라면 이건 그냥 공짜로 줘도 안 갖는 회사다.[20] 어지간하면 BBB나 A급을 받는 게 보통인 회사의 신용등급이 어떻게 꼴망하면 이렇게 되는지 참으로 미스테리하다.

장윤정의 안티 블로그에는 지속적으로 장윤정 어머니측이 딸을 비난하는 내용의 글, 그리고 해당 블로거의 근거없는 장윤정 비난에 관련된 글이 올라오고 있다. 그리고 장윤정 임신 소식이 나오자 장윤정의 어머니는 이 안티 블로그를 이용해서 장윤정에게 저주에 가까운 욕설이 든 편지를 보내 또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 하다못해 문장이나 좀 제대로 쓰지... 거기다 딸의 남편이자 사위인 도경완 아나운서에게도 장윤정은 도경완과 만나기 전부터 이미 결혼을 약속하여 만나고 있는 남자가 있었다는 둥의 악의적인 편지를 게시하며 사위로 인정할 수 없다고 주장중이다. 친어머니가 딸에 대한 근거 없는 악성 루머를, 그것도 딸의 남편에게 알리는 것부터가 정신 나간 짓이라며 모든 사람들이 경악하고 있다.경악할것도 아니다. 그냥 저 인간들만 몰랐던 것뿐이다. 무한도전 안봤니? 애초에 장윤정에게 보내는 글의 내용부터가 친모가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로 자극적이다. 자기 손자녀에게마저 악담을 퍼붓는 것 또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인지 믿을 수가 없을 정도다.

이번 사건은 평범했던 사람들이 돈 때문에 얼마나 변할 수 있는지, 가족에게 (자기 배로 낳은 딸에게조차) 얼마나 잔인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씁쓸한 사례로 남게 될 것 같다.

2013년 12월 13일 장윤정의 소속사가 장윤정 어머니와 안티 블로거 등 4명을 고소했다고 한다. 기사. 이에 대한 장윤정 어머니의 반응은 차라리 잘 됐다(...)로 맞고소 의사를 밝힌 상태. 덤으로 항상 글을 올리는 안티 블로그에 국민들을 향한 당부의 편지라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다.

5.2. 팬클럽 회장의 고발

2013년 10월 22일, 장윤정의 前 팬클럽 회장인 송모씨가 '장윤정이 그녀의 어머니 지인을 감금하고 지속적으로 폭행했다' 고 주장하며 용인 동부경찰서에 고발했다. '장윤정을 팬으로서 너무 사랑해서' 고발했다고 한다. 팬클럽 회장이 어떻게 그녀의 가족 일을 알고 있지? 경찰서발 팬레터 이후 장윤정측과 팬클럽측에서 송씨는 팬클럽 초창기의 운영진이었던 사람이라고 주장, 마치 팬클럽 회장인 양 사칭하고 다니며 자신들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다며 이번 일에 대해 강경 대응을 할 것을 밝혔다. 이에 블로거 송모씨는 회장직이 공식적으로 만들어지기 전 운영직으로서 팬카페의 기본 틀을 다지며 비공식적 회장직을 수행했던 사람이 자신이고 현회장을 회장직으로 뽑아준 것 또한 자신이었으니 사칭죄는 부당하다며 적반하장격으로 현 회장을 비난하는 글을 게시했다.

2013년 12월 20일, 경찰은 폭행혐의에 대해 장윤정에게 혐의가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고발인 송씨에 대해서는 정보통신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 모욕, 무고 등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 본격 Po역관광wer 이에 장윤정의 어머니는 1인 시위를 하겠다고 맞불을 놓은 상태. 정신 차려요! #

결국 2013년 12월 27일 고발인이자 해당 블로거 송모씨는 구속되었다. 12월 20일,23일에 지 블로그에서 항고 및 추가고소 드립치면서 찌질대더니... #

결국 2014년 1월 장윤정 측의 고소 취하로 소송이 종료되었다. 배경은 송씨의 아내까지 동원한 읍소 전략. 이후 송씨는 안티글 전량 삭제+사과문 게시를 하면서 완전히 여기서 이탈했다.

6. 기타

같은 성씨를 가져서 그런지... 장윤씨? 장윤주와 목소리가 상당히 비슷하다.

2014년 6월말, 장윤정의 어머니는 법원에 장윤정 돈에 대해 소유권을 주장했으나 패소했다.

이휘재와 함께 도전 1000곡의 MC를 맡고 있다. 진행력에 있어선 역대 여자 MC들 중 가장 존재감이 확실하지만 방송 진행보단 무대 위에 행사 진행을 하는 듯한 주책 맞아보이는 까부는 스타일에 약간 호불호가 갈리긴 한다. 근데 이게 나름 프로그램 성격이랑 잘 어울리고 그런 진행 스타일을 선호하는 해외 동포를 비롯한 장년층에게 인기가 많은 프로그램이다보니 호평 쪽이 더 많다. 프로그램 자체가 음악 프로그램이라기보단 다른 성질을 가진 프로그램이라... 이따금씩 왕중왕전에서 있는 패자부활전에서 노신(노래의 신. 老身도 아니고 老神도 아니다)으로 나와 게스트들과 대결을 펼치는데 확실히 행사 짬밥 허투루 먹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허경환의 말에 따르면 SK 통신사 주최의 행사의 마무리를 맡게 됐는데 허경환이 상대 통신사 관련 말을 꺼내지 말라고 주문 받았음에도 올레를 불러버렸단다. 덕택에 사장님까지 다같이 올레!

데뷔 초와 2012년을 비교하면 창법이 변화했다. 데뷔 초에 불렀던 '어머나' 하고 '짠짜라' 의 경우에는 발음이 굉장히 또박또박한 편이었고 포인트에서 잠깐씩 쥐어 짜는 듯한 창법이었으나 이후에는 콧소리가 많이 들어가고 바이브레이션을 많이 넣으면서 발음을 자연스럽게 흘러가듯이 발음하는 것으로 바뀌었다.[21] 좀 더 말하자면 확실히 부를 때 좀 더 간드러지게 변했다. 본인 스스로가 일부러 창법을 바꾸었는지, 아니면 가요계에 몸 담은 지가 꽤 되어 자신의 노래를 능수능란하게 다룰 수 있게 되어서 기교 형식으로 그렇게 된 건지는 미지수. 이러한 창법의 변화에 대해서는 주 고객층인 중장년, 어르신들 사이에서는 약간의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가 있다. 목을 아끼기 위한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장윤정 본인이 이미 라이브를 엄청나게 많이 하는 가수인 데다가 데뷔 10년여가 되었으니 아무리 강철 성대를 타고난 사람이라도 목이 상하기 마련.

2013년 일본에서 발표한 2집 타이틀 곡인 '最期の川' 로 일본 유선방송 엔카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해당 곡은 한국에서 발매했던 '초혼' 의 번안곡으로 기존 장윤정표 트로트와는 조금 다른 애절한 곡이다.

2014년 6월 13일 도경완 아나운서와의 사이에서 아들을 출산했는데 6월 22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스페셜 방송으로 아기가 태어나는 순간까지의 모든 것을 보여준다고 한다. 물론 장윤정 친정 쪽은 상황이 상황인지라 보여주지 않고 도경완 친가만 보여준다. 도경완의 부모님이 이로서 최초로 방송에 공개되는 셈.
8월 10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한다.
2006년 '만화로 풀어가는 스타고백' 이라는 이름으로 태어났을 때부터 데뷔하기까지 파란만장했던 인생이 만화로 보여지기도 했는데 상위 논란들을 생각한다면 더욱 안타까워지는 이야기가 된다.

2014년 8월, 소속사였던 '인우기획'이 갑작스럽게 폐업하게 되면서 무적(無籍)상태가 되었다. 장윤정의 계약기간은 이미 만료된 지 오래였지만, 데뷔때부터 함께 해 왔으니 당연히 함께간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본인은 충격이 매우 컸던 듯. 이후 많은 소속사들이 러브콜을 보냈으나, 도전1000곡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함께 출연한 이휘재가 소속된 '코엔스타즈'와 계약하게 되었다고 한다.
코엔스타즈와 정식으로 계약을 체결했다. 관련기사.

생일설날과 겹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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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과거 소속은 인우프로덕션으로 트로트계의 SM엔터테인먼트라 할 수 있는 대형 기획사였다. 하지만 경영난 등으로 결국 2014년 8월 11일 공식 폐업을 선언했다.기사 이후 8월 13일 코엔스타즈와 계약하게 되었음이 발표되었다.
  • [2] 당시 은행직원이 모니터를 돌려 신용 상황을 보여주며 "이 상태로는 휴대폰도 못 만드실 걸요?" 라고 했다고 한다. 지점 안에 보는 사람들도 많아서 상당히 수치스러웠던 모양이다. 그런데 한 가지 의아한 점은 아무리 부모에게 부채가 있다고 해도 금융연좌제로 얽혔거나 하지 않은 이상 부모가 생존한 상태에서 빚이 자녀에게 돌아가는 경우는 없다. 부모가 사망한 경우 유산 포기를 통해 부채가 대물림되는 걸 거부할 수도 있다. 그런데 장윤정까지 신용불량자가 되었었다는 건 부모가 장윤정 이름으로 대출을 받았던지 아니면 연대보증인으로 세웠던지 둘 중 하나일 확률이 높다. 설마 이미 대출을 받았던 사람이 학자금 대출 받겠다고 은행에 갈 리도 없으니...
  • [3] 현 장윤정 소속사인 인우기획은 장윤정이 무명시절 같이 일했던 이벤트 회사가 전신이다. 장윤정의 가능성을 보고 대표가 연예기획사로 전업했고 결과는 아시다시피...
  • [4] 음반 제작자들에게 특유의 비음 때문에 다른 장르와는 잘 맞지 않는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한다.
  • [5] 솔로몬저축은행은 대부업체가 아닌 제2금융권이지만 지나치게 대출을 강조한 데다 촌스러운 광고 때문에 광고만 봐선 미즈사랑이나 러시앤캐시가 나을 정도니 영락없이 대부업체로 찍힌 듯. CF를 안 찍느니만 못하게 되었다.
  • [6] 또한 연락처(주로 휴대폰 번호)가 유출되었을 때 저축은행에서 전화를 하는 빈도는 대출업체 뺨을 칠 정도다. 은행이라는 이름만 보고 선뜻 대출하면 정말 큰일난다.
  • [7] 무릎팍도사를 비롯한 심야 예능프로그램 시청자 연령에서 그녀의 행사의 주 고객층인 장노년층이 차지하는 비율은 매우 낮다.
  • [8] 그냥 농담조로 던지는 발언들이 웃고 얘기하며 들을 땐 몰라도 글로 옮기면 참 생각 없이 보이기 딱 좋았다. 대표적인 게 위의 세바퀴에서의 발언.
  • [9] 2005년 말 신인 드래프트에서 인천 유나이티드에게 지명된 바 있었고 당시 '장윤정의 동생이 K리거가 됐다!' 는 식의 기사가 종종 나오며 화제가 됐다. 그러나 2군 경기에 몇 번 출전한 뒤 다시 십자인대가 파열. 2003년 선문대 축구부에서 활동하던 당시에도 십자인대 파열로 공백을 가졌었다. 이후 방출로 이어졌고 그대로 축구계에서 은퇴를 결심한 듯.
  • [10] 위에서 보다시피 장윤정은 상당한 소득이 있었던지라 천문학적인 돈을 날려먹은 셈. 게다가 평소에 이야기하듯 과거에 가난했던 트라우마 때문인지 본인은 사치는 꿈도 못 꿀 정도로 검소하게 살았다. 즉 그 많은 돈을 자기를 위해서 쓰지도 못했다.
  • [11] 일단 어머니와 남동생이 재산을 탕진했다는 이야기만 나왔을 뿐 힐링캠프처럼 시간 여유가 있는 토크쇼에서 그 전후사정 등에 대해서 본인이 직접 해명하는 경로가 아니었기 때문에 중간에 왜곡이 있을 수 있고 아직 본인도 완벽하게 마음을 먹은 것이 아니기 때문일 듯하다.
  • [12] 이 사실이 힐링캠프에서 방영되기 이전에는 10년 동안 모은 돈을 모두 날린 게 아니라 일부(여러 재산 중 하나)만 날렸을지도 모른다는 추측도 있었으나 인터뷰 내용대로 보자면 집까지 팔 정도면 정말 지금까지 번 돈의 대부분을 날려먹은 거다. 정확히 10년 동안 얼마를 모은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상기한 대로 장윤정의 소득이 높았고 장윤정 자신은 검소한 생활을 했으니 그동안 저축만 했다면 상당한 양의 돈은 있었을 것이다.
  • [13] 다만 장경영씨의 사업 중 커피 체인점 사업이 있으며 단기 아르바이트까지 합쳐서 200명이라고 했으면 실질적인 인건비는 훨씬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우량한 실적이라는 얘기는 아니다.
  • [14] 기업들이 공개한 회계 자료를 보면 비용 중에서 가장 많이 드는 부분이 인건비이긴 하지만 매출 100억 중 인건비가 48억이라면 이건 이야기가 달라진다. 기업의 경우 비용으로 나가는 것이 한두 곳이 아니다. 일단 자신의 누나 돈을 퍼넣었으니 이자 비용이 없을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임대료나 공과금만 해도 기업이 내는 돈은 상당하다. 거기에 임직원 200명을 유지하려면 사무실 크기나 기타 최소한의 복지에 들어가는 비용도 상당할 텐데 사실상 당기순이익은 거의 없다고 해도 무방하다.
  • [15] 빚이라는 건 어디선가 대출이든 뭐든 돈을 끌어다 썼을 때만 생기는 거다. 일반적인 자산 관리로는 10억 원을 날리는 일이 일어날지언정 빚이 늘어날 수는 없는 것이다.
  • [16] 장윤정의 카톡 내용을 보면 주어가 '나(장윤정)' 다. 장윤정이 말한 의도는 '내가 죽어야 어머니와 동생의 착취가 끝난다. 차라리 사람을 시켜 나를 죽이든지' 인데 그걸 '어머니를 죽이고 싶다' 는 의미로 왜곡했다.
  • [17] 이 말인즉슨 장윤정을 한 번 부르려면 주최 측에선 그 한 번에 1,100만 원을 지불해야 한단 거...
  • [18] 실제로 복권에 당첨되는 사람 상당수가 금전 감각 마비로 굉장히 빠른 시간 안에 재산을 탕진한다. 하물며 일가족이 모여 살지도 못할 만큼 가난했었다면 그 격차로 인한 쇼크가 더 크게 일어났을 수도 있다. 장윤정 본인이 돈을 못 쓰는 형태로 가난했던 시절의 트라우마가 발동했다면 이쪽은 돈을 막 쓰는 형태로 발현되었을 수도 있다.
  • [19] 당초에는 외삼촌 육모씨가 운영하는 것이라고 알려졌으나 이 블로그의 주인은 송모씨로 장윤정의 팬으로 활동하다 매니저였던 장윤정의 어머니와 접촉한 이후 그녀에게 들은 이야기 때문에 태도를 바꾼 것으로 추정된다. 얼굴과 실명이 공개된 해당 인터뷰 참고.
  • [20] 이런 회사를 운영했다간 부도난 여파로 돈을 엄청 꼬라박아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다.
  • [21] 가장 최근에 장윤정이 등장한 가요 무대나 트로트 이벤트와 장윤정 데뷔 초 뮤직비디오 혹은 행사 동영상을 보면 명확히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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