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바사라

戦国BASARA

Contents

1 상세
2 발매 시리즈
2.1 전국 바사라
2.2 전국 바사라 2
2.3 전국 바사라 2 영웅외전
2.4 전국 바사라 X
2.5 전국 바사라 배틀 히어로즈
2.6 전국 바사라3
2.7 전국 바사라 크로니클 히어로즈
2.8 전국 바사라 3 연(우타게)
3 등장인물
3.1 1의 등장인물
3.2 2의 추가 등장인물
3.3 2의 영웅외전 추가 등장인물
3.4 3의 등장 인물(공개순)
4 특수병기
5 애니메이션

1 상세

캡콤에서 제작한 전국시대 배경의 일기당천 역사왜곡 난장 액션게임.

'전국 BASARA 2 영웅외전'과 '전국 BASARA 3'가 매뉴얼 한글화로 정식 발매 되었다.

기본은 진삼국무쌍과 마찬가지로 유명한 무장 하나로 전장을 까뒤집고 적 무장을 잡아서 클리어하는 방식으로 코에이의 무쌍 시리즈는 원작의 캐릭터를 해치지 않는 범위에서(빔을 쏘는 책사도 있지만…… 일부 제외) 각색을 한 반면, 전국 바사라는 캡콤의 오버 센스가 더해져 실존 인물과는 일부 고증(그것도 희한한 데에서만)을 제외하고는 십만 광년 정도 떨어진 괴인들이 등장한다.

이게 한국으로 치자면 논개가 베어허그로 적장들 허리를 꺾고 다녔고 이순신 장군이 대(對) 차원 결전 우주 전함 거북선을 타고 날아 다니면서 무지갯빛 검강을 뿌리고 다녔다.라고 할 만한 수준. 심심찮게 섞이는 개그와 기본적인 연출들 하나하나에 특촬물 테이스트가 진하게 베어있는 등 작정하고 막 나가는 전개에 올인한 덕에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는 듯한 카타르시스는 얻을 수 있다. 특히 도요토미 히데요시 같은 경우는 역사상의 히데요시와 아주 대놓고 정반대로 만들어놨으며, 오이치는 그야말로 하드 얀데레의 절정. 영웅외전의 오이치 스토리 모드는 꼭 봐야 한다.

어쨌든 덕분에 국내에서는 '전국 부숴라', 일본에서는 '전국 바보들(전국 바까라)'이라는 명칭을 얻었으며, 가히 우주를 뚫고 나가는 수준의 오프닝에 의해 '캡콤 퀄리티', '바사라 퀄리티'라는 바사라 한정 신조어를 창출해냈다.

또한 호쾌함을 강조한 액션과 무식하게 올라가는 히트수가 특징이며 잡졸 캐릭터의 액션이 무쌍 시리즈보다 다양하다. 단, 무쌍 시리즈와 달리 2인 동시 플레이는 '2 영웅외전'에서 처음 추가되었다. 대신 파트너 부활 시스템 등 무쌍보단 훨씬 충실한 느낌으로 나왔다.

PS2 시절에는 이벤트 무비에서 캐릭터들이 말을 할 때 입을 움직이지 않아 복화술이라고 까였다. 당연히 표정의 변화도 없는 그야말로 폴리곤 인형 놀이였다. PS3으로 오면서 드디어 얼굴 표정이 변화하고 입이 움직였지만 여전히 움직이지 않는 캐릭터가 있다. PS3으로 기종을 바꾸기 전까지는 안 그래도 별로인 그래픽을 약간, 정말 아주 약간만 보완하고 죽어라고 우려먹었다. PSP 시리즈 역시 무기도 바꾸지 않고 내내 2에서 우려먹는다. 다른 복장마저 삭제하고 색깔 팔레트 놀이나 하는 수준.

유명한 대사로는 타케다 신겐과 사나다 유키무라의 "오야가타싸마아아아아!(어르시이이인!) / 유키무라!"가 있다.

성우진이 화려한지라 드라마 시디도 발매되었으며, 성우 파워로 원조 격인 무쌍 시리즈와는 달리 국내에서도 여성 팬을 상당히 확보하고 있다. 어쩐지 제작진에서 성우 장난을 대놓고 하고 있다는 평.(ex. 미야모토 무사시의 성우는 희대의 괴작 무사시 건도의 무사시의 성우와 같다.) 특히 원조 격이라 할 수 있는 게임을 출시한 모 회사를 의식한 캐스팅이라는 얘기가 많다.(똑같이 외눈 캐릭터가 나카이 카즈야라든가, 모 네오로망스와 이래저래 성우가 겹친다거나)

2006년에 '난세난무'라는 오피셜 코믹스가 발매되었고, 2007년부터 'Ultra voltage'라는 제목으로 전국 바사라2 오피셜 코믹스가 전격마왕에 연재되었다. 이 중 '난세난무'는 2007년 대원이 정식 발매하였다. 과연 용자. 그러나 오역과 오타 때문에 일부 팬들 사이에서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다.(번역자는 전설의 오경화) '캔신', '바보 새끼' 등과 더불어 1권의 "암수를 가릴 때가 되었다"는 오역의 최고봉(오역 항목 참고).문제의 그 장면 이렇게 번역해 놓고 출간 예정일보다 열흘이나 늦게 출간되었다. 1권에서 오역이 좀 많았던지라 그걸 전부 지적한 팬의 태클로 2권에서 일부 어휘의 번역이 변경되기도 하였다.

사실 오피셜 코믹 자체도 좀 후덜덜한데, 1 오피셜 코믹이든 2 오피셜 코믹이든 그린 사람이 둘 다 부녀자(…). 특히 2 오피셜 코믹을 그린 사람은 전국무쌍 여성향 동인계에서 알아주는 동인녀다.(이쯤 되면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아니, 아예 전국 바사라 자체가 현재 부녀자들의 메인 스트림 소재다.고인드립

여담으로 마리아 홀릭 얼라이브 6화에 역사녀에 대한 이야기 나오면서 보이즈 러브라던가 안대라던가 렛츠 파뤼라던가(…) 그런게 나왔다. 뒤에 희미하게 처리를 해놓아서 그렇지 전국 바사라 팬이라면 다 알아볼만한 수준이다.

문제의 그 부분

역사녀 신드롬 from KYS on Vimeo.


2009년 10월 31일 조선일보"'초식남'에 질린 일본 여성들 꽃미남 사무라이와 열애 중"이라는 기사 제목으로 국제면에 소개되고 말았다! 점점 더 조선일보가 오덕이 되어 가는 듯. 해당 기사

리볼텍에서 전국 바사라의 주요 캐릭터들이 몇 명 나왔다. 기존의 리볼텍으로 나온 인간형 캐릭터들보다 한 단계 발전했고 리볼텍 특유의 역동적인 프로포션과 가동률이 게임이나 애니메이션에서 선보이는 모습과 궁합이 잘 맞는다는게 일반적인 평. 하지만 얼굴 조형은 담당 성우가 그리 달가워하지 않는 수준이다.

최근 전국 시대 여러 장수 & 그 외 유명인들의 후손들이 소송을 건 상태라는 소문이 있으나 소송은 아니고 그냥 항의 정도라고 한다.

또한 시리즈 자체의 문제점으로써 전국무쌍 시리즈의 표절이다라는 소리까지 일본 내에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몇몇 캐릭터의 기본 컨셉이란게 전국무쌍 시리즈의 컨셉이랑 토씨 하나 틀리지 않는 경우이고 시스템 자체도 무쌍 시리즈와 다른게 거의 없기 때문에 나오는 소리.

캐릭터의 경우 오야카타싸마만 내지르는 열혈바보 유키무라의 이미지는 전국무쌍의 유키무라를 약간만 과장해 놓은것이고, 사스케의 경우도 바사라기 모션이나 닌자로써의 컨셉, 대사 등이 전국무쌍의 쿠노이치를 성별만 바꿔놓은 수준이라거나, 전국무쌍에서 최초로 나온 요염한 악녀에 한쪽 다리가 노출 된 기모노를 입은 노우히메의 컨셉을 그대로 가져온 바사라의 노우히메라던가 등등 어지간한 캐릭터의 컨셉을 그대로 가져와서 벤치마킹한 점이라던가, 아예 공식 홈페이지 설문조사에서 전국무쌍 시리즈를 신경쓰는 모습 등 대놓고 비난받아도 할 말이 없는 부분을 많이 보여주고 있다.

또한 시리즈 자체의 오리지널적인 발전성이 없이 기존 시스템을 그대로 이어가기만 하다 무쌍 시리즈에서 신 시스템이 나오면 그걸 채용하는 모습 등을 보여주는 터라 비난 여론이 계속 나오고 있다.

시리즈 자체의 획기적인 오리지널 요소가 없는 한 이런 비난은 사라지지 않을듯. 아니 이미 있잖아

코나미가 게임 우려먹기와 보강판 내는걸로 돈나미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는데 이 캡콤도 똑같은짓을 하고 있어서 돈콤이라고 까이는 짓을 하고 있다. 뭔가 덜만든듯한 전국 바사라3 내놓고서 그후 전 캐릭터를 플레이어로 할수있게한 전국 바사라3연을 내놓더니 사실 이것도 토시이에의 청새치 빼버려서 미완성인듯 2012년 3월 15일에 전국바사라 3 & 3연 합본을 발매한다고 하고 2012년 중순경에 전국 바사라 1 & 2 & 영웅외전 PS3버전 HD 리마스터판을 낸다고 한다. 이러니 돈콤이라 불릴수 밖에...그러나 3편에 안나왔던 1 & 2 캐릭터들의 PS3 버전 모델링을 완성하려는 목적도 있었던거 같고 이츠키의 성우인 카와카미 토모코의 사망이후 성우를 사와시로 미유키로 새로 정한것만 보더라도 HD 리마스터판을 염두에 두고 있었던듯 하다.

2 발매 시리즈

당연하지만 각 시리즈의 스토리는 직접적으로 이어지지 않는다. 설정이 이어지는 것 같아도 비슷한 사건이 일어난 식으로 미묘하게 바뀌어있다.

2.1 전국 바사라


전국 바사라 무인. 2005년 7월 PS2로 발매.
메인 보스는 오다 노부나가.

대전 이벤트로 애니메이션이 나오는 등 꽤나 호화로웠다. 현재까지 나온 시리즈 중 애니메이션 퀄리티가 제일 뛰어남.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내놓은 작이었으나 생각보다 인기가 훨씬 뛰어나 후속편 제작이 결정된다.

여담으로, 일단 주인공은 다테(+사나다)인데 애니메이션 수는 유키무라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다. 다테는 달랑 1개. 애니메이션의 퀄리티는 시리즈 중 제일 뛰어나다.

각 캐릭터들의 마지막 무기는 개그 무기로 다테 마사무네, 사나다 유키무라와 노우히메의 무기는 데빌 메이 크라이의 그것.

Devil KINGS란 제목으로 로컬라이징되어 발매되었는데, 왠지 오프닝이 데빌 메이 크라이 1[1]의 BGM이고 배경은 가상 세계인데다가 주인공은 데빌 킹(노부나가).
http://media.ps2.guias-trucos-juegos.com/wp-content/uploads/2006/04/Devil-Kings.jpg
스토리는 '데빌킹이 힘을 얻기 위해 악마에게 자기 혼을 팔았다'는 내용. 이와 같은 괴상한 스토리 때문인지 데스크림존의 대사를 패러디하고도 저주에 걸리지 않았다. 1편의 반응이 좋지 않았는지 그 후 로컬라이징 발매가 되지 않다가, 3에서 자막 & 더빙으로 화려하게 발매를 했다.

"오야카타싸마!/유키무라!"는 "My Lord!/Scorpio!"가 되었다.

2.2 전국 바사라 2


발매 2006년 7월 26일
플랫폼 PS2
장르 스타일리쉬 영웅 액션
공식 홈페이지

마에다 케이지가 새로운 주인공이라 읽고 공기 주인공이라 읽는다 캐릭터로 등장하며 메인 보스는 도요토미 히데요시. 높은 완성도로 많은 인기를 끌면서 수많은 팬들의 입문작이 되었다.

전작에도 있었던 천하통일 외에도 스토리 모드와 대무투회가 추가되어 즐길 요소가 많아졌다. 그리고 전극 드라이브 시스템과 바사라 피버의 등장으로 콤보가 더더욱 미친 듯이 올라가면서 더욱 화끈한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또한 돈(코반)과 바사라 상점이라는 개념이 생기면서 출격 전에 아이템이나 일부 무기(3,5,7무기)를 바사라 상점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전작에서 클론 무장으로 나왔던 일부 캐릭터들이 확실히 자신만의 캐릭터를 확립한 작품이기도 하다.

츠지바야시 마코토와 시미즈 아키가 디자인한 2복장이 추가되었다. 그 중 다테의 2복장이 유난히 인기있는 편. 2복장은 천하 통일에 성공하면 입수 가능하다.

전 캐릭터 천하통일을 끝내고 나면 레벨업 외에는 달리 할게 없던 전작의 문제점을 인식했는지 칭호 획득이라는 요소가 생겨서 색다를 플레이에 대한 도전 욕구를 가장한 스트레스를 불러 일으키게 되었다. 칭호를 입수할 때마다 칭호 포인트가 쌓이게 되며, 이 칭호 포인트로만 해금할 수 있는 캐릭터(미야모토 무사시)라든지 아이템도 존재한다. 이 칭호 시스템은 이후 시리즈에도 계속 이어져 3편부터는 트로피 시스템으로 발전하게 된다.

개그 무기는 7번째 무기로 상점에서 구입 가능하고 마지막 무기는 대무투회로 100연전을 깨야 입수 가능하게 되었다.

2.3 전국 바사라 2 영웅외전


발매 2007년 11월 29일
플랫폼 PS2, wii
장르 스타일리쉬 영웅 액션
공식 홈페이지

2의 확장팩 격으로 지금까지 등장했던 적무장들이 모두 플레이어블 캐릭터가 되었고 신 캐릭터로 마츠나가 히사히데(아쉽게도 NPC라 플레이는 불가능)가 추가되었다. 이로 인해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는 총 30명!

우선 캐릭터들의 밸런스가 조절되면서 2편에서 쓰기 어려웠던 몇몇 캐릭터들의 성능이 좋아졌다. 그리고 아이템의 종류가 늘어나고 일부 아이템은 삭제되거나 효과가 변화했으며[2] 플레이어화 된 아자이 부부와 카타쿠라 코쥬로의 스토리 모드가 생겼고 그 외 쵸소카베 모토치카, 사나다 유키무라, 다테 마사무네, 마에다 케이지, 후마 코타로 이렇게 다섯 무장들의 짧은 외전 스토리가 수록되었다. 스토리 모드는 모든 장에서 이벤트 영상이 나오는등 2 본편에 비해 더욱 알차게 꾸며져 있다. 이에 따라 맵도 추가되어 총 64개의 맵을 플레이할 수 있다. 또한 2인플이 가능하게 되면서 대전 모드가 추가되었다.

본편에서 난이도가 꽤 높았던 대무투회의 난이도가 대폭 낮아지고, 심지어 혼자서 100회전을 깨도록 강제하는게 아니라 두 명을 골라서 태그하며 플레이하도록 해 놓았다. 따라서 캐릭터 수는 많아졌지만 8무기 입수는 본편에 비해 쉬운 편이다. 두 명을 골라서 전혀 태그하지 않고 한 명으로만 플레이해도 다른 한 명은 경험치와 8무기를 똑같이 먹튀 입수하기 때문에 일부 플레이하기 어려운 캐릭터들도 쉽게 대무투회를 정복할 수 있다. 그리고 특이하게도 마지막 100회전에서는 이전에 대무투회를 클리어한 두 명의 무장과 싸우게 된다.

대무투회를 클리어하면 극무투회를 해금할 수 있는데, 이 극무투회에서는 중간 세이브가 불가능한 대신 경험치가 모두 돈으로 계산되어 돈 노가다에는 최적인 장소이다. 30명이나 되는 캐릭터들의 무기를 구입하고 성장시키기 위해 필요한 돈의 액수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3] 돈 노가다를 위해서는 누구나 플레이하게 된다. 그리고 대무투회 도중 일정 조건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인 "도전장" 시스템도 신선했던 요소이다.

천하통일 모드는 본편과 같지만 마츠나가 히사히데가 난입하는 스테이지가 추가되었다. 사실 이 스테이지는 1편의 천하통일 중 랜덤으로 출현하던 스테이지와 구조가 똑같지만 인질도 존재하고 보스도 등장하는 등 난이도는 예전과 비교가 되지 않는다.

오프닝과 이벤트가 애니메이션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퀄리티는 가히 컬쳐 쇼크. 80년대가 떠오르는 몹시 구수한 얼굴들로 매니악하기 짝이 없다.

2복장 외에도 모든 캐릭터에게 2컬러가 추가되었다. 새로운 복장이라기보다는 1복장의 색깔만 바꾼 것. 추가된 캐릭터들은 당연히 2복장도 추가되었다.

2.4 전국 바사라 X


2D 격투게임으로 아크 시스템 웍스에서 개발.
2008년 4월 아케이드 시동 게시.
2008년 6월 26일 플레이스테이션2버전판 발매.
공식 홈페이지

개발단계부터 북두의 권 -심판의 쌍창성 권호열전-로 악명 높은 아크 시스템 웍스의 팀이 만든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많은 팬들이 걱정을 했고 결과물은 예상대로 끝없이 올라가는 무한 공중 콤보, 정신없이 맵의 좌우를 왕복하면서 들어가는 무한 콤보 등이 나오는 전국 육상 16세기 말 스포츠 게임이 됐다.

북두의 권 때와 마찬가지로 막 나가는 게임성에 매력을 느낀 플레이어들이 연구를 하면서 그럭저럭 밸런스가 맞춰졌지만 그래도 대책 없는 개캐시골 농민이라는 밸런스는 극복하지 못했다.
추가로 PS2가정용 버전에서는 연습 모드 리플레이 기능도 추가되었다.
증거 유투브 동영상 : http://www.youtube.com/watch?v=Izn21UasXeM
등장하는 캐릭터는 총 10명, PS2버전은 2명의 캐릭터가 추가되었다.
공식 홈페이지가 차단된 공공 기업, 무선랜을 위한 시스템 설명
대전액션게임 용어를 참고하면서 보도록 하자.

레버 8방향 버튼 : A=약 공격, B=중 공격, C=강 공격, D=원군=지원공격
↓↑=하이점프, ←←=뒤로 백대쉬+공중 뒤로 백대쉬, →→=앞으로 대쉬+공중 앞으로 대쉬.

체력 게이지는 파란색 게이지만큼 체력을 회복하는 시스템이 존재하는데 오히려 가드게이지도 파란색으로 구분되어 있어서 체력 회복 시스템과 동일하게 관리하기가 어려운 편이다. 가드 게이지 밑에는 원군 공격과 방어에 필요한 레벨(LV) 올리기 시스템이 존재하고 레벨 구분이 1~50~100단위로 구분된다. 추가로 원군을 부르기 전과 후의 레벨 상승 속도가 전혀 달라진다.

참고로 원군을 부르기 전 레벨 상승 속도가 빠른 캐릭터 순으로 나열해 보면모리 모토나리>-30,혼다 타다카츠>-20~50, 기타 캐릭터들은 10점 차이 정도의 레벨 상승 속도를 가지고 있다. 원군을 부른 뒤에 레벨 상승 속도는 전 캐릭터가 10초에 레벨 1 느리게 오르는 정도로 동일하다.

게임 대회 동영상들을 통해서 원군을 부르기 전 레벨 상승 속도 빠르기를 전체적으로 정리하면 레벨 3정도의 오차 범위를 기준으로 초소카베 모토치카=우에스키 겐신=다테 마사무네=오이치>-5~15,사나다 유키무라=도요토미 히데요시=마에다 케이지. 캐릭터마다 가드=방어 판정도 완전히 다르다.

방어 판정이 큰 캐릭터들 순으로 정리하면 혼다 타다카츠>넘사벽>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비슷하게 다음으로 크고 그 외 캐릭터들은 비슷하게 동일한 편이다.

맵 하단에 있는 네모 모양의 초 필살기 게이지는 '바사라 게이지'라는 공식 명칭이 존재한다.

맵 하단에 있는 작은 동그라미의 초 필살기 사용 5개의 스톡은 '바사라 스톡'이라는 공식명칭이 존재한다.

맵 하단에 큰 동그라미로 그려진 게이지 바는 '일격 게이지'라고해서 일격(一擊)이라는 표시가 등장하면 캐릭터 고유의 일격기=즉사기 공격으로 게임을 역전하는 시스템이다.

일격기 사용 방법 : A+B+C을 동시에 누른 뒤에 ↓↙←←↙↓↘→+C
원군 시스템 소개 : 통상 공격+에어리얼 공중공격+카운터 방어+블로킹 방어(바사라 스톡 1개 소모+원군 레벨10~30소모)+초필살기 강화 공격(바사라 스톡 1개 소모) 5개의 원군 시스템이 존재한다.
체인 공격 : 기본기를 조합한 콤보를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에어리얼 공격 시스템 : ↓+B+C=커맨드를 입력해서 공중에 뛰우고 점프를 해서 연속으로 공격할 수 있는 시스템.
에어리얼 스파크 : 에어리얼 공격 시스템 사용 중 점프를 한 뒤에 ↓+C버튼을 눌러서 상대 캐릭터를 땅에 떨어뜨리는 것이 가능하다. 쉽게 말해서 다운시키는 것이 가능.
부는 바람 공격 ?? (공식 명칭 추가바람) : B+C 공격을 이용해서 상대방을 멀리 떨어뜨리거나 대쉬 공격을 하는 것이 가능하고 이 공격을 통해서만 좌우왕복 콤보를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
던지기 공격 : ← OR →+C
중단 공격 : →+B 하단 방어가 불가능하다.
가드 캔슬 공격 : 공격을 방어하는 도중에 →+B+C 바사라 스톡 1개 소모.
하프 페인트 가드 : ←A+B :
하프 페인트 저스트 디펜스 가드 : 공격을 받고 있을 때 ←A+B+가드 적을 밀쳐내는 대신에 부가 시스템 해석 부탁
저스트 디펜스 가드 : 공격을 받고 있을 때 가드 기게이지 회복 및 가드게이지 감소.
다운 복귀 : 공격 버튼 마구 누름
다운 기상 : ↓ OR ↑

공중 무한 콤보 사용 방법은 31히트~40히트 이상일 때만 사용가능하고 사용 가능하다고 확인된 캐릭터로는 오다 노부나가, 우에스기 겐신, 도요토미 히데요시, 쵸소카베 모토치카, 모리 모토나리, PS2버전의 타케나카 한베에. 공중 무한 콤보를 화면 끝없이 사용하면 원군 카운터 방어가 불가능하다. 좌우로 왕복하는 무한 콤보는 전 캐릭터 전부 다 사용하는 것이 가능했지만 복잡하게 사용하는 것을 제외하면 레벨10~30다운 원군 카운터 방어가 가능한 콤보만 사용하는게 가능했다. 일부 무한 콤보 요소들이 MUGEN 하위 호환 격투 게임으로 배포되었다.

모든 캐릭터 초필살기
http://www.youtube.com/watch?v=ved63giZ7LA&feature=watch_response
바사라KO 한 방 콤보 공격 동영상 PS2 추가 캐릭터 포함
http://www.youtube.com/watch?v=wHAtzTV6oTs = (치트 조작 없음)
http://www.youtube.com/watch?v=VB4mf9jK1W4&feature=related = (고화질)

2.5 전국 바사라 배틀 히어로즈


발매 2009년 4월 9일
플랫폼 PSP
장르 팀 배틀 액션
공식 홈페이지

2인 1조로 2대2의 팀배틀전이다. 통신으로 2명(캐릭터 4명)으로 플레이 가능.
전력게이지 등 기동전사 건담 vs시리즈와 비슷한 시스템이다.

플레이 가능한 캐릭터는 영웅외전과 동일. 모든 캐릭터에게 스토리 모드가 있다. 용량 문제인지 바사라기 대신 전극 드라이브가 발동한다.

2.6 전국 바사라3


2010년 7월 29일 Wii와 PS3로 발매. PS3판이 정식동시발매 되었다.

http://pds19.egloos.com/pds/201010/19/14/b0062414_4cbce923e0171.jpg

2편의 보스급인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천하를 평정하고 세계 진출을 꾀할 때 성장한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무력으로 세상을 다스리려는 히데요시의 방식에 반기를 들고 '인연'으로 천하를 다스리기 위해 그에게 도전. 승리하여 히데요시는 죽고 만다. 그리고 히데요시를 신처럼 존경하던 이시다 미츠나리는 그의 죽음에 충격을 받고 오로지 이에야스를 죽이기 위해서 복수를 다짐한다. 허나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서서히 세력을 넓히고 있는 신흥 강국으로 떠오르고 있었고 그에 대항하는 힘을 갖추기 위해 오오타니 요시츠구가 미츠나리의 곁에 있으며 이에야스에 적대하는 세력을 모아 힘을 갖춘다.
동쪽의 도쿠가와 이에야스와 서쪽의 이시다 미츠나리. 두 젊은이의 대결이 일본을 2등분 하는 큰 싸움이 되고 결전은 세키가하라에서 벌어진다.

고유기 2개를 선택해 바꿔가며 써가던 이전 작품들의 은근한 불편함이 개선되어 누르는 버튼에 따라 고유기 4개를 모두 사용할 수 있고 추가로 고유 오의 3개 중 1개를 장착할 수 있게 되어 최대 5개의 특수 기술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다. 덧붙여 캐릭터의 고유 능력이라는 요소가 더욱 강조되면서 액션성이 더욱 좋아졌다.

그리고 적 거점병장 외에도 "진"이라는 개념이 생겼다. 이 진은 맵상에 커다란 점이나 기타 비슷한 크기의 마크로 표시되며 진대장을 격파함으로서 진을 점령할 수 있다. 물론 진대장은 다른 거점병장들과는 차원이 다른 맷집과 공격력을 자랑한다. 진을 점령하지 않을 경우 그 안에서 적 거점병장이 계속 출현하며 적들 역시 아군의 진을 노리고 공격해 오기도 한다.

전작까지는 플레이어 무장 전용이던 바사라기를 이제 적장도 사용한다(!) 하지만 적장의 바사라기는 플레이어의 바사라기와 이펙트는 같지만 그 성능은 매우 초라한 수준으로, 일단 난이도에 관계없이 사용 횟수는 1회로 제한되며 가드도 가능하고 심지어 전각 부스트나 튕기기로 캔슬시켜버릴 수도 있다(...)[4] 그리고 3에서는 적에게 바사라기를 허용해 준 대신 전각 부스트가 플레이어 무장 전용으로 변해버려서 전작들처럼 적장이 체력이 조금 남은 상태에서 전각 부스트를 난사하는 패턴을 더 이상 보지 않아도 된다. 이에 덧붙여 튕기기에 성공한 경우 적 무장은 그 능력치나 사이즈에 관계없이 무조건 일정시간 행동 불능에 빠진다. 이 때문인지 적 무장전의 난이도는 오다 노부나가와 같은 특수 케이스를 제외하면 오히려 낮아졌다는 평이 많다.

적 유명 무장과 싸울 때 한정으로 검극이라는 요소가 추가되었다.[5] 공격 판정이 3회 서로 부딪힌 순간부터 마구잡이로 1대 1 대결을 하기 시작하는데 이 때는 무조건 공격 버튼을 손에 불이 나도록 눌러야 한다. 검극에 패배한 상대는 큰 대미지를 받으며 꽤 긴 시간동안 실신 상태가 된다. 이를 이용해 일격 필살 고유오의를 사용할 수 있는 일부 캐릭터의 경우 검극을 이용해 상대를 실신 - 일격 필살이라는 패턴도 가능해졌다.

하지만 이러한 많은 발전에도 불구하고 기존 플레이어블 캐릭터를 NPC화&공중 분해시키고 클론 무장만 100명을 넘게 만들어 팬들에게서 불만의 소리가 터져나왔다.[6] 이 클론 무장들은 동료 무장으로 선택해 데려갈 수 있다. 덧붙여 플레이 모드가 전작에 비해 심히 길고 길고 길어진 스토리 모드인 전국 두루마리 모드와 자유 합전으로 줄어들어 즐길 것이 줄어들었다는 평. 그리고 추가 복장 센스도 안 좋은 쪽으로 괴악해져 팬들에게 쓴 소리를 들었다.

전국 두루마리 모드는 전작의 스토리 모드와 천하통일 모드를 결합했다고 볼 수 있는 요소이며, 진행 가능한 루트도 여러 종류가 있다. 누구를 먼저 치러 가는가에 따라 갈리는 세세한 분기 외에도 스토리의 흐름 자체가 갈리는 분기도 있는데, 이러한 굵직한 분기는 다른 색깔로 표시된다. 캐릭터에 따라 3개의 분기만 가진 경우도 있고[7] 다테 마사무네의 경우는 무려 6개의 루트가 존재한다. 한 루트당 스테이지 수는 보통 7~8개인데 그 중에는 스토리가 진행되지 않는 일반 스테이지도 몇 개씩 들어있다. 따라서 전 루트를 정복하는 것만 해도 꽤 오랜 시간이 걸린다. 또한 100명이나 되는 동료 무장을 모두 획득하려면 거의 전 루트를 탐방해야 하는데다 일부 무장의 경우 같은 루트를 세부 분기를 다르게 해서 두세번 타야만 모든 동료를 얻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다른 색깔 루트임에도 결국 큰 스토리 라인은 똑같다거나 엔딩이 다 똑같은 경우도 있으며 플레이 가능 맵의 개수는 2 본편보다도 적은 38개에 불과하기 때문에 하다 보면 지겹게 느낄 수도 있다. 다만 2회차 이후 스토리(특히 사나다 유키무라)에서는 전통의 막 나가는 루트를 즐길 수 있다.

그에 덧붙여 팬들의 원성을 산 요소로 "현상범 시스템"이 있다. 38개의 맵에는 각각 현상범이 하나씩 존재하며, 이 현상범을 잡아야만 능력치와 운을 올릴 수 있다. 즉, 능력치 상승을 위해서는 현상범을 잡으러 다녀야만 한다. 하지만 현상범 노가다를 해야 한다는 사실 그 자체보다도 팬들이 이 현상범 시스템에 대해 이를 가는 이유는 따로 있다.

  • 현상범의 출현 확률은 단 20%에 불과하다. 출현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신뢰도 max인 핫토리 한조를 동료로 해야 하며 이 때의 출현 확률은 80%. 즉, 여전히 100%가 아니다.
  • 현상범 출현 장소는 정해진 것이 아니라 3장소 중 랜덤으로 정해진다. 신뢰도 max인 핫토리 한조가 있다면 맵상에 출현 장소가 표시된다. 즉, 현상범을 잡기 위해서 동료는 핫토리 한조로 고정해야 한다. 이럴거면 동료 시스템을 왜 넣은거냐
  • 현상범은 스테이지 시작 후 2분째에 출현하며 4분이 되면 쳐맞던 중이라도 무조건 도망간다. 한 번 도망간 현상범은 재도전을 하지 않는 이상 포획 불가능. 보통 현상범이 맵 구석 혹은 가는데 시간이 걸리는 요상한 장소에 자주 나타나기 때문에, 현상범을 잡으러 달려가다 4분이 다 되어 도망가버리는 경우가 매우 흔하다.
  • 일부 현상범은 특정 조건을 만족시키지 않으면 아예 나타나지 않는다. 예를 들면 오다와라성 재건전에서 기습 루트를 타는데 실패하면 현상범은 코빼기도 안 비친다.
  • 현상범을 만났다고 해도 이 놈은 죽지 않으려고 줄기차게 가드만 하며 발악한다. 겨우 발견했는데 가드만 하다 도망가는 경우도 정말 흔하다. 그냥 바사라기로 날려버리는 것이 속편하지만 바사라기마저 빗나간다면...
이렇게 악조건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상기했듯이 능력치 상승은 현상범 포획을 통해서만 가능하기 때문에 플레이어들은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모든 캐릭터로 모든 맵에서 현상범을 잡으러 다녀야 했다. 이에 대한 불만의 소리가 많았는지 후속작에서는 다시 바사라 상점에서 능력치를 올리는 시스템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코에이의 무쌍 오로치Z에서 보여준 엄청난 수의 적 병사들을 기대하던 사람들은 실망을 금할 수가 없었는 듯. 액션성이 좋아지긴 했지만 그걸 유감없이 발휘할 기회가 그다지 많지 않다는 것이 아쉬운 점이다. 또한 무쌍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적병 투명화 현상이 여기서도 발생하는 모양. 그러면서도 PS3 레벨이라고 칭찬할 만한 그래픽도 아니다. 어느 쪽도 무쌍류 게임으로선 치명적인 문제점이라고 할 수 있다.

바사라 가게에서 무기나 성장 아이템이 없어지고 장신구만 만들 수 있다. 그리고 전작과 달리 무기나 방어구 레벨이라는 요소가 사라지고 무기에 장신구를 장착하는 식으로 무기를 강화하는 시스템으로 바뀌었다. 이런 변경점으로 인해서 금이 많이 남게 되었다. 거기에 전작보다 금을 모으기 쉽기 때문에 더욱 더 돈이 남아돈다.

여기에 팬들이 이를 가는 요소가 하나 더 있는데, 무기 획득시의 공격력이나 슬롯의 수가 랜덤이라는 것. 즉 새로운 무기를 얻었더라도 사양이 안습이라면 그 무기는 봉인하고 더 좋은 무기가 나올 때까지 노가다를 계속 해야 한다.[8] 다른 무기보다도 개그 무기인 5무기가 플레이어들의 애를 먹이기 좋았다. 난이도 궁극에서만 입수 가능한데 입수 확률조차 낮아 5무기 대신 4무기만 줄창 나오는 경우가 많다. 잘 얻는 사람은 잘 얻지만 안 나오는 사람에게는 죽어도 안 나오는 마법의 무기(...)

또한 역사 자료관에 있는 역사 무장의 인물상과 전투, 에피소드 등에 틀린 점이 있다. 예를 들면 군사인 구로다 간베에가 병참에서 활약하고 있었다던가 다테 마사무네는 꽤 뒤에(다테 씨가 몰락한 메이지 시대에) 불린 별명인 '독안룡'을 자칭했다고 쓰여있다.

2.7 전국 바사라 크로니클 히어로즈


발매 2011.07.21
플랫폼 PSP
장르 팀 배틀 액션
공식홈

배틀 히어로즈의 후속작. 배틀 히어로즈의 등장인물에 마츠나가를 빼고 3의 성장판 도쿠가와와 이시다를 추가했다. 이걸로 도쿠가와는 성장판과 전작의 작은 버전으로 2명이 동시 존재.

새로운 요소는 공중전이라고 해봤자 그게 그거다. 그래픽은 옛날 옛적으로 퇴화. 복화술을 벗어났다 싶었더니 도로 되돌아왔다. 중국산 피규어 같은 캐릭터 CG가 일품. 그래도 게임 내에서는 전국 바사라 1부터 우려먹어온 일러스트를 쓴다.

캐릭터별 스토리는 1부터 3까지의 스토리 중 일부 이벤트를 뽑아 쓴다. 공개된 것 중 새로 녹음되거나 추가된 요소는 없다. 여러가지로 재탕뿐총집편이 될 것으로 보인다.

2.8 전국 바사라 3 연(우타게)


발매 2011년 가을 예정
플랫폼 PS3, Wii
장르 스타일리쉬 영웅 액션
공식 홈페이지
연(宴):연희, 잔치.

전국 바사라 3의 후속작. 3의 무거운 분위기를 깨고 밝고 즐거운 바사라 특유의 잔치 분위기로 돌아왔다고 한다. 그렇기에 제목이 연(우타게). 테마는 드라마 & 파리(다테어로 파티).

추가된 점으로 거의 모든 모드에서 2인 협력 플레이가 가능해졌으며 신규 모드, 신규 시스템이 추가되고 전국 바사라 3에서 NPC였던 일부 무장의 PC화, 그리고 마츠나가 히사히데가 시리즈 첫 플레이어블 무장으로 참전하게 되었다. 이하는 추가된 플레이어블 무장.


기존(16명) + 추가(14명)으로 총 30명 사용 가능하다. 3 때와는 다르게 총 30명이라고 못 박았으니 더 이상 추가 캐릭터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아쉬운 점이라면 숨겨진 6명의 캐릭터들은 추가 복장도 없고 고유 기술이 3개가 아니라 1개다. 게다가 결정적으로 무기들의 모습이 똑같다! 토시이에의 청새치는 그렇게 하늘나라로…….

3 등장인물

3.3 2의 영웅외전 추가 등장인물

3.4 3의 등장 인물(공개순)

5 애니메이션

2009년 4월에 TVA 방송 시작. 제작사는 Production I.G. 그럭저럭 좋은 반응을 받고 있으며 원작을 모르는 일부 사람들은 역사 왜곡/미화라고 주장하지만 첫 화부터 충격을 준 오프닝에서의 졸병 댄스, 마찬가지로 먼지처럼 날아가는 졸병, 그리고 신겐의 말타고 수직 벽 오르기 등등 원작만큼이나 정신나간 연출이 많아 아무도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결정적으로 작중 연호도 바사라 력이라는 가상의 연호를 사용해 실제 역사와는 다름을 강조하고 있다.

1기의 오프닝은 배틀 히어로즈와 같은 JAP을 사용했다.

애니메이션 2기는 1기의 무난하게 없던 스토리가 막장의 막장으로 치달아서 팬들에게 욕을 무더기로 얻어먹고 있다. 애초에 게임 홍보용으로 2기를 상정하지 않고 만들어 1기에서 어지간한 캐릭터는 전부 죽여버린데다가 캐릭터들의 근본적인 관계를 비틀어버려 원작과 상이한 전개를 보여준다.

2011년 6월 4일 세키가하라 전투를 배경으로 한 극장판 전국 바사라 THE LAST PARTY가 개봉되었다. 한국에서는 11월 PISAF에서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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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목에서 Devil의 폰트가 데빌 메이 크라이의 것과 똑같다(…)
[2] 예를 들면 검은 돈의 지갑의 돈 입수량이 줄면서 이를 이용한 돈 노가다가 힘들어졌다.
[3] 2 본편에서는 정확히 750만냥이 있으면 모든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아이템도 싹쓸이할 수 있다. 하지만 영웅외전에서는 1000만냥으로도 부족하다.
[4] 물론 플레이어의 바사라기는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절대로 가드당하지 않으며 캔슬당할 일도 없다. 그리고 바사라 게이지가 꽉 차있다면 몇 번이고 사용 가능하다.
[5] 참고로, 전혀 그렇게 안 보이지만 나오에 카네츠구와도 검극이 가능하다(!)
[6] 원래는 전작까지의 주역이었던 사나다 유키무라와 다테 마사무네 외엔 전부 새로운 캐릭터로 해버리려고 했었다고 한다. ……어?
[7] 전 캐릭터가 공통으로 혼노지의 변을 하나의 루트로 갖는다. 즉, 3개 중 1개는 혼노지이므로 진짜 스토리 라인은 2개라고 봐도 무방하다.
[8] 더 좋은 사양의 무기가 나올 경우 기존 무기를 덮어쓰는 형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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