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엔하위키에서 항목이 분리된 전사 ¶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직업 : 전사(WoW)
- 드래곤 퀘스트의 직업 : 전사(드래곤 퀘스트)
- 디아블로 1의 직업 : 워리어(디아블로)
1.3 바람의 나라의 기본 직업 ¶
1.4 아이온(MMORPG)의 판금 계열직업 ¶
처음 게임을 시작할때 고를 수 있는 4개의 클래스중 하나.
레벨 9까지 초보자 시절을 보내고, 이후 데바 각성 퀘스트를 통해 검성이나 수호성으로 전직을 할 수 있게 된다.
다른 초보 직업에 비해 사냥 속도는 보통인 편이지만 체력이 높고 방어력이 높은것이 장점. 하지만 1:다수로 몰리게 될 경우 힘들다.
전직 전에는 모든 종류의 방어구와 방패를 착용 할 수 있다. 무기의 경우 단검(확인바람)과 창을 제외한 근접 캐릭터 계열의 모든 무기를 착용 할 수 있다.
1.5 클레이모어의 전사 ¶
보통 외부인들이 '클레이모어'라고 부르는, 비밀 조직에 속한 구성원들이다.
말이 전사일 뿐 조직의 알 수 없는 목표를 위해 소모되는 물건에 불과하며, 상위 넘버 전사는 좀 더 오래 살고, 하위 넘버 전사는 빨리 죽는다는 것을 제외하면 언젠가는 제거되어야 할 존재임은 변함없는 사실.
어렸을 적 고아가 된 소녀들을 조직이 데려다가 몸에 요마를 강제로 주입시켜 반인반요의 몸으로 만든다. 이 과정에서 소녀들은 극심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겪는다. 이때 요마에 대한 분노를 생각하면 공격형 전사가 되고, 자신을 지키려는 생각을 하면 방어형이 된다. 공격형은 방어형보다 월등한 공격력과 특수 기술을 사용할 수 있으나 절단된 신체를 붙여서 재생할 수는 있어도 다시 자라게 할 수는 없다[5]. 반면 방어형은 공격력이 떨어지나 잘린 사지를 완전히 재생할 수 있는 듯하다. 회복 속도 자체도 더 빠르다. 하지만 여전히 머리가 잘리면 즉사한다.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고 상위 넘버즈들은 거의 공격형이다[6].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고 상위 넘버즈들은 거의 공격형이다[6].
테레사의 언급 중 '몸이 갈라지고 무엇인가 들어가면서 나는 인간이 아닌 것이 되었다'라고 회상하는 부분이 나오며, 도적단에게 포위당하여 겁탈당할 시추에이션에서 상의를 북 찢으면서 '이 몸도 괜찮다면 상대해 주마'라고 하는 것으로 보아(도적들은 역겹다는 반응을 보였다), 복부를 가르고 요마의 혈육을 이식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추측을 가능케 한다.
이후 훈련 과정에서 실전에 가까운 경험을 치르게 하며, 개중에서 죽지 않고 경쟁에서 살아남는 자가 전사의 칭호를 부여받는다.
훈련생으로서 시험을 무사히 통과하면 독특한 표식을 부여받는다. 이 표식은 모든 전사가 다 다르며 서로를 구별하는 역할을 한다.
전사의 칭호를 받더라도 엄연한 서열이 있다. 작품 내에서 이 서열은 '넘버'로 표시되며, 상위 넘버 즉 숫자가 작은 전사일수록 강하고 그 반대일수록 약해짐을 뜻한다. 전사들 중에서도 이 서열에 집착하는 자들이 있는 반면 별 관심이 없는 부류들도 있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서열에 집착하며 낮은 서열 전사를 깔보는 자들도 많다.
서열이 변하지 않고 고정되는 것은 아니다. 보통 상위급보다 자신이 강함을 공적으로 증명받았을 때나, 또는 조직의 필요에 의해 서열은 얼마든지 변한다. 그러나 서열의 급격한 반등은 없으며 점진적으로 상승한다. 테레사나 프리실라는 예외격이다.
장비로는 흰 언더셔츠(와 레오타드) 위에 팔목과 허리, 어깨, 다리 등을 감싸는 방어구를 찬다. 등에는 클레이모어를 탈착할 수 있는 장치가 있다. 장비는 개인차가 조금씩 있으나 전체적인 디자인은 비슷하다. 물론 실제 전투에 필요한 방어 기능보다는 미적 외관을 중시했다는 느낌을 더 강하게 받는다.
요마를 주입받았기 때문에 전사들의 외관 및 정신은 인간과는 다소 차이가 나게 된다. 주요 증상은 다음과 같다.
- 눈동자 색이 은색으로 바뀐다. 그래서 세간에서 전사들을 부르는 다른 명칭이 '은안(銀眼)의 마녀.'
- 머리칼 색이 백발에 가깝게 탈색된다.
- 귀 등이 요마처럼 뾰족하게 튀어나오는 경우도 있다.
- 피부색 또한 창백하게 된다.
- 키가 보통 170이 넘는 장신이다. 175 또는 180도 흔하다.
- 정서적으로 냉정해진다.
- 요력을 사용하면 눈동자가 요마처럼 째진 눈동자로 변하며, 색깔도 금색이 된다.
- 요력 사용은 10%부터 80%까지 사용할 수 있는데 10%는 눈동자가 바뀌는 정도지만 30%는 얼굴이 조금 변하고, 50%이상 사용하면 근육이 부풀고 이빨이 튀어나오는 등 요마같은 형태가 되어간다. 그리고 80%를 넘기면 각성자가 된다.
- 체온을 조절할 수 있게된다. 강추위속에 내버려지더라도 아무런 영향이 없을정도.
전사의 임무는 요마나 각성자를 처리하는 일이다. 주로 하급 요마들을 처치할 경우
- 요마를 엘레강스하게 벤다.
- 칼 한 번 휘둘러 대검에 묻은 피를 털고
- 임무는 끝났다. 보수는 뒤에 나타날 검은 옷 입은 남자에게 줘라.
1.6 녹스의 직업 ¶
레벨 10일 때 체력이 150 이동속도 100으로 두 개다 모두 최고를 자랑하는 클래스이다. 무기는 숏소드, 롱소드, 메이스, 그레이트 소드, 워해머, 슈리켄, 체크럼과 더불어 방어 용도로 방패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갑옷도 세 클래스 중 유일하게 금속종류의 갑옷을 입을 수 있다.
마법이 존재하지 않는 대신 전속력 박치기버서커 차지, 전쟁의 함성, 작살, 늑대의 눈, 조심스럽게 걷기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딱히 마력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각각의 기술마다 쿨다운이 있다.
싱글플레이에서는 체력도 많고 갑옷도 내구성이 좋고 가치가 높아 대미지를 많이 줄여주어서 상당히 쉽다. 그러나 원거리 무기의 부재로 맞으면서 몹을 때려야(...) 하는지라 내구도가 금방 감소하고 또한 수리비용이 굉장히 비싸기 때문에 마법사, 소환술사보다 더욱더 많은 컨트롤(...)을 필요로 하고, 유일한 공격기술인 버서커 차지를 한 번 사용하면 쿨다운이 걸리기 때문에 많은 몹들이 있을 때는 상당히 짜증을 유발시킨다.
멀티플레이에서는 기술의 적재적소의 사용에 승패가 갈려있다. 버서커 차지는 굉장히 강력하지만 일자로 돌격하기 때문에 맞추기가 힘들고 상대를 맞추기 못하면 벽에 부딪혀 스턴에 걸려서 적에 공격에 상당히 무방비 상태가 된다. 또한 전쟁의 함성은 사용하는 순간에 움직이거나 막을 수 없어 사용하는 순간에 공격에 노출되며 지속시간도 짧아 함성을 지를 때 소환술사나 마법사가 도망가서 따라잡으면 어느새 지속시간이 끝나있다(...). 마지막으로 작살은 적을 끌어당겨 근거리 무기로 공격하기 쉽게 해주고 버서커 차지의 성공률을 높혀주나 작살에 잡힌 적은 안 맞을려고 이러저리 발광(...)을 하기 때문에 이것도 맞추기가 쉬운 문제가 아니다. 그래도 이 문제들은 잘 극복하고 기술들을 잘 활용하면 사기소리를 들을 정도로 강력해진다.
3 戰史 ¶
전투에 대한 역사 기록물. 과거 일어난 전쟁, 전투에 대하여 객관적으로 기록한 기록물. 이걸 분석하고 연구하여 현대전에 귀감으로 삼고 전략 전술을 개발 개량하는 행위는 각국 군대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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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사, 도적계열[2] 쿨타임이 조금 길긴 하다. 거기다가 초반의 안습한 명중률을 생각하면...
[3] 광폭, 백호령류 스킬
[4] 일직선으로 다수를 공격가능
[5] 억지로 몇 달씩 걸려서 재생시킬 수는 있으나, 일반인 수준의 팔밖에 안 된다고 한다.
[6] 전부는 아닌게, 예를들어 서열 넘버 3였던 갈라테아는 방어형이었다.
[7] 물론, 마법사나 소환술사가 실력이 매우 뛰어나서 데스레이나 석궁 같은 것으로 저격질 등으로 전사들을 학살하면 되지만, 문제는 전사들도 괴수들이라서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다.
[8] 먼저 타 클래스를 다굴하는 이유는 1 대 1시 전사가 타 클래스와 맞닥뜨리게 되면 불리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마법사의 경우, 전사는 동등한 실력으로는 거의 이기기가 불가능하다고 봐도 무방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