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사

Contents

1 戰士
1.1 엔하위키에서 항목이 분리된 전사
1.2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대전사
1.3 바람의 나라의 기본 직업
1.4 아이온(MMORPG)의 판금 계열직업
1.5 클레이모어의 전사
1.6 녹스의 직업
1.7 수갤 전사
2 戰死, Killed In Action
3 戰史
4 轉寫

1 戰士

싸우는 병사.

기사와 다르게 보는 매체가 많으며 기사가 단체에 속해있으며 계급적인 성격이 강한데 반해 약간 야만적인 인상이 있는 편. 정규군과 프리랜서의 차이.

기사가 마상 백병전에 능통한 이미지이고 검사나 궁사 등이 해당 무기에 능통한 이미지라면 전사는 모든 무기에 두루 익숙하다는 이미지. 혹은 특정한 무기나 전투술에 국한되지 않고 모든 싸우는 사람을 가리킨다. 공통적으로 전사는 템빨이 곧 실력이다.

북한군에서 "병사"를 의미하는 말로도 사용된다.

1.1 엔하위키에서 항목이 분리된 전사

1.2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3 대전사

민병대와 같은 긴급호출유닛. 하지만 불의 제단에서 나온다. 활을 쏘며, 부르들링처럼 제한시간이 존재

1.3 바람의 나라의 기본 직업

바람의 나라 격수계열[1] 이 으레 그렇듯 초반엔 죽도록 스페이스바 연타나 해야 하는 직업이었으나 십리건곤이라는 검객때 배우는 백리건곤의 하위호환 스킬이 생기므로써 이러한 상황은 조금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2] 아무래도 평타 데미지 자체를 증폭시키는 투명을 배우는 도적보다 초반육성이 어려운편이긴 하지만 건곤대나이를 배우게 되면서 이야기가 달라진다. 마력까지 한번에 소모하는 도적의 필살검무와는 달리 오로지 체력만을 소모하므로 도사와 룹을 맺어 쉬운 사냥이 가능한 것이다.

후반에 룹사냥을 하게 될 경우 전사의 우월한 버프[3]와 운용의 편함, 건곤류이 범위 공격을 하는 점[4]등 도적보다 우월한 점이 많아 상대적으로 선호받는 직업이다.

1.4 아이온(MMORPG)의 판금 계열직업

처음 게임을 시작할때 고를 수 있는 4개의 클래스중 하나.

레벨 9까지 초보자 시절을 보내고, 이후 데바 각성 퀘스트를 통해 검성이나 수호성으로 전직을 할 수 있게 된다.

다른 초보 직업에 비해 사냥 속도는 보통인 편이지만 체력이 높고 방어력이 높은것이 장점. 하지만 1:다수로 몰리게 될 경우 힘들다.

전직 전에는 모든 종류의 방어구와 방패를 착용 할 수 있다. 무기의 경우 단검(확인바람)과 창을 제외한 근접 캐릭터 계열의 모든 무기를 착용 할 수 있다.

1.5 클레이모어의 전사

보통 외부인들이 '클레이모어'라고 부르는, 비밀 조직에 속한 구성원들이다.

말이 전사일 뿐 조직의 알 수 없는 목표를 위해 소모되는 물건에 불과하며, 상위 넘버 전사는 좀 더 오래 살고, 하위 넘버 전사는 빨리 죽는다는 것을 제외하면 언젠가는 제거되어야 할 존재임은 변함없는 사실.

이를 간파한 밀리아는 조직에 복수하기 위해 칼을 간다. 이는 개인적인 복수를 위해 조직에 들어간 클레어와는 대조되는 행보.

어렸을 적 고아가 된 소녀들을 조직이 데려다가 몸에 요마를 강제로 주입시켜 반인반요의 몸으로 만든다. 이 과정에서 소녀들은 극심한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겪는다. 이때 요마에 대한 분노를 생각하면 공격형 전사가 되고, 자신을 지키려는 생각을 하면 방어형이 된다. 공격형은 방어형보다 월등한 공격력과 특수 기술을 사용할 수 있으나 절단된 신체를 붙여서 재생할 수는 있어도 다시 자라게 할 수는 없다[5]. 반면 방어형은 공격력이 떨어지나 잘린 사지를 완전히 재생할 수 있는 듯하다. 회복 속도 자체도 더 빠르다. 하지만 여전히 머리가 잘리면 즉사한다.
공격이 최선의 방어라고 상위 넘버즈들은 거의 공격형이다[6].

테레사의 언급 중 '몸이 갈라지고 무엇인가 들어가면서 나는 인간이 아닌 것이 되었다'라고 회상하는 부분이 나오며, 도적단에게 포위당하여 겁탈당할 시추에이션에서 상의를 북 찢으면서 '이 몸도 괜찮다면 상대해 주마'라고 하는 것으로 보아(도적들은 역겹다는 반응을 보였다), 복부를 가르고 요마의 혈육을 이식하는 것이 아닐까라는 추측을 가능케 한다.

이후 훈련 과정에서 실전에 가까운 경험을 치르게 하며, 개중에서 죽지 않고 경쟁에서 살아남는 자가 전사의 칭호를 부여받는다.

훈련생으로서 시험을 무사히 통과하면 독특한 표식을 부여받는다. 이 표식은 모든 전사가 다 다르며 서로를 구별하는 역할을 한다.

전사의 칭호를 받더라도 엄연한 서열이 있다. 작품 내에서 이 서열은 '넘버'로 표시되며, 상위 넘버 즉 숫자가 작은 전사일수록 강하고 그 반대일수록 약해짐을 뜻한다. 전사들 중에서도 이 서열에 집착하는 자들이 있는 반면 별 관심이 없는 부류들도 있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서열에 집착하며 낮은 서열 전사를 깔보는 자들도 많다.

서열이 변하지 않고 고정되는 것은 아니다. 보통 상위급보다 자신이 강함을 공적으로 증명받았을 때나, 또는 조직의 필요에 의해 서열은 얼마든지 변한다. 그러나 서열의 급격한 반등은 없으며 점진적으로 상승한다. 테레사프리실라는 예외격이다.

장비로는 흰 언더셔츠(와 레오타드) 위에 팔목과 허리, 어깨, 다리 등을 감싸는 방어구를 찬다. 등에는 클레이모어를 탈착할 수 있는 장치가 있다. 장비는 개인차가 조금씩 있으나 전체적인 디자인은 비슷하다. 물론 실제 전투에 필요한 방어 기능보다는 미적 외관을 중시했다는 느낌을 더 강하게 받는다.

요마를 주입받았기 때문에 전사들의 외관 및 정신은 인간과는 다소 차이가 나게 된다. 주요 증상은 다음과 같다.

  1. 눈동자 색이 은색으로 바뀐다. 그래서 세간에서 전사들을 부르는 다른 명칭이 '은안(銀眼)의 마녀.'
  2. 머리칼 색이 백발에 가깝게 탈색된다.
  3. 귀 등이 요마처럼 뾰족하게 튀어나오는 경우도 있다.
  4. 피부색 또한 창백하게 된다.
  5. 키가 보통 170이 넘는 장신이다. 175 또는 180도 흔하다.
  6. 정서적으로 냉정해진다.
  7. 요력을 사용하면 눈동자가 요마처럼 째진 눈동자로 변하며, 색깔도 금색이 된다.
  8. 요력 사용은 10%부터 80%까지 사용할 수 있는데 10%는 눈동자가 바뀌는 정도지만 30%는 얼굴이 조금 변하고, 50%이상 사용하면 근육이 부풀고 이빨이 튀어나오는 등 요마같은 형태가 되어간다. 그리고 80%를 넘기면 각성자가 된다.
  9. 체온을 조절할 수 있게된다. 강추위속에 내버려지더라도 아무런 영향이 없을정도.
위 목록에서 1, 2, 4를 보고 '물이 빠졌다'라고 표현한다. 이는 '물이 덜 빠진 전사'가 존재하기에 가능한 표현으로, 가끔 체질적으로 맞지 않는건지 예전의 머리색등이 남아있는 사람도 있다. 이를 '유색종'이라고 표현한다. 이쪽은 대체적으로 완전한 전사보다 능력이 떨어지는 편이다. 또한 '물이 빠졌다'는 '인간의 속성을 잃는 대신 초인적 힘을 손에 넣었다'라는 의미를 포함한다. 또한 6번 항목은 예외가 많다. 초반부엔 거의 다 그런 성격이었으나 가면 갈수록 성격이 다채로워진다.

전사의 임무는 요마나 각성자를 처리하는 일이다. 주로 하급 요마들을 처치할 경우

  1. 요마를 엘레강스하게 벤다.
  2. 칼 한 번 휘둘러 대검에 묻은 피를 털고
  3. 임무는 끝났다. 보수는 뒤에 나타날 검은 옷 입은 남자에게 줘라.
이 공식대로 움직인다. 반면 각성자 처리의 경우는 한자리 수 넘버 대장에 넘버 30미만의 전사 2-3명이 한 조를 이루어 움직인다. 각성자는 일반 요마보다 강하기 때문에 조직적으로 움직여야 하기 때문이다.

1.6 녹스의 직업

레벨 10일 때 체력이 150 이동속도 100으로 두 개다 모두 최고를 자랑하는 클래스이다. 무기는 숏소드, 롱소드, 메이스, 그레이트 소드, 워해머, 슈리켄, 체크럼과 더불어 방어 용도로 방패를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갑옷도 세 클래스 중 유일하게 금속종류의 갑옷을 입을 수 있다.

마법이 존재하지 않는 대신 전속력 박치기버서커 차지, 전쟁의 함성, 작살, 늑대의 눈, 조심스럽게 걷기 기술을 사용할 수 있다. 딱히 마력을 사용하지는 않지만 각각의 기술마다 쿨다운이 있다.

싱글플레이에서는 체력도 많고 갑옷도 내구성이 좋고 가치가 높아 대미지를 많이 줄여주어서 상당히 쉽다. 그러나 원거리 무기의 부재로 맞으면서 몹을 때려야(...) 하는지라 내구도가 금방 감소하고 또한 수리비용이 굉장히 비싸기 때문에 마법사, 소환술사보다 더욱더 많은 컨트롤(...)을 필요로 하고, 유일한 공격기술인 버서커 차지를 한 번 사용하면 쿨다운이 걸리기 때문에 많은 몹들이 있을 때는 상당히 짜증을 유발시킨다.

멀티플레이에서는 기술의 적재적소의 사용에 승패가 갈려있다. 버서커 차지는 굉장히 강력하지만 일자로 돌격하기 때문에 맞추기가 힘들고 상대를 맞추기 못하면 벽에 부딪혀 스턴에 걸려서 적에 공격에 상당히 무방비 상태가 된다. 또한 전쟁의 함성은 사용하는 순간에 움직이거나 막을 수 없어 사용하는 순간에 공격에 노출되며 지속시간도 짧아 함성을 지를 때 소환술사나 마법사가 도망가서 따라잡으면 어느새 지속시간이 끝나있다(...). 마지막으로 작살은 적을 끌어당겨 근거리 무기로 공격하기 쉽게 해주고 버서커 차지의 성공률을 높혀주나 작살에 잡힌 적은 안 맞을려고 이러저리 발광(...)을 하기 때문에 이것도 맞추기가 쉬운 문제가 아니다. 그래도 이 문제들은 잘 극복하고 기술들을 잘 활용하면 사기소리를 들을 정도로 강력해진다.

독특한 점이 있다면 아레나 서버에서 전사의 비중이 높아지면 질수록, 강해지는 특성이 있다. 농담이 아닌 것이 한 서버에 플레이어가 많고 전사의 비중이 높다면 서로 싸우는 동시에 몰려다니게 되는데, 이 때 마법사소환술사가 한 명이라도 마주치게 되면 마치 서로 짜기라도 한 듯이, 돌아가면서 전쟁의 함성를 써가면서 마법을 못 쓰게 하여 도망가는 마법사나 소환술사를 작살, 버서커 차지로 다굴쳐서 먼저 죽인다. 그래서 전사가 일반 아레나전이나 엘리전에서 최후의 승자가 경우가 많다(...). [7][8]

1.7 수갤 전사

디씨인사이드 수능 갤러리에서는, 특정 기간동안 특정 대학을 목표로 하는 수갤러들을 의미한다.

2 戰死, Killed In Action

전투 중 사망. 영어 약자로는 KIA.

참고로 고대 중국 고전에서는(특히 삼국지, 수호지) 전사를 아주 명예롭게 보았다. 그래서 특히 삼국지에서는 자연사하는 장군들이 전장터에서 죽는 장면이 꽤 나온다.

3 戰史

전투에 대한 역사 기록물. 과거 일어난 전쟁, 전투에 대하여 객관적으로 기록한 기록물. 이걸 분석하고 연구하여 현대전에 귀감으로 삼고 전략 전술을 개발 개량하는 행위는 각국 군대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다.

4 轉寫

transcription
생물체의 유전자인 DNA로부터 RNA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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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사, 도적계열
[2] 쿨타임이 조금 길긴 하다. 거기다가 초반의 안습한 명중률을 생각하면...으아니, 챠! 왜 맞질 않는고야!
[3] 광폭, 백호령류 스킬
[4] 일직선으로 다수를 공격가능
[5] 억지로 몇 달씩 걸려서 재생시킬 수는 있으나, 일반인 수준의 팔밖에 안 된다고 한다.
[6] 전부는 아닌게, 예를들어 서열 넘버 3였던 갈라테아는 방어형이었다.
[7] 물론, 마법사나 소환술사가 실력이 매우 뛰어나서 데스레이석궁 같은 것으로 저격질 등으로 전사들을 학살하면 되지만, 문제는 전사들도 괴수들이라서 절대 호락호락하지 않다.
[8] 먼저 타 클래스를 다굴하는 이유는 1 대 1시 전사가 타 클래스와 맞닥뜨리게 되면 불리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마법사의 경우, 전사는 동등한 실력으로는 거의 이기기가 불가능하다고 봐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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