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ジャングルはいつもハレのちグゥ.
여성 만화가 킨다이치 렌쥬로 作의 데뷔작 겸 개그만화. 1996년 데뷔 당시 작가는 고등학생이었다고 한다. 1980년 생으로, 데뷔 당시 현지 나이로 16세, 우리나라 나이로 17세...
1996년 소년 간간의 만화 공모전에서 대상을 타며 1997년 첫 연재를 시작하여 화려하게(?) 등장하였다.
제목에 얽힌 사연이 약간 복잡하다.
GM 코믹스에서 나오던 구판은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쿠우"였다. 그 뒤 어딘가에서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로 번역된 판본이 있다. 마지막에 최근 학산에서 다시 나올때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으로 변경되었고, 투니버스에서 방송한 애니메이션도 그렇게 되었으니 이쪽으로 하는게 맞는 것 같다. 투니버스의 초월더빙하면 한손에 꼽힐만한 걸작이다. 특히 이명선의 하레의광역계 연기+디럭스판 오프닝은 그야말로 작렬. 그리고 여민정의 구우는 그녀의 이중인격 연기의 절정이라고. 번안한 오프닝이나 박혜경이 부른 엔딩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GM 코믹스에서 나오던 구판은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쿠우"였다. 그 뒤 어딘가에서 "정글은 언제나 하레와 구우"로 번역된 판본이 있다. 마지막에 최근 학산에서 다시 나올때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으로 변경되었고, 투니버스에서 방송한 애니메이션도 그렇게 되었으니 이쪽으로 하는게 맞는 것 같다. 투니버스의 초월더빙하면 한손에 꼽힐만한 걸작이다. 특히 이명선의 하레의
또한 제목부터가 날씨인지 주연 캐릭터들은 대부분 이름이 날씨 관련이다
Ex> 하레 = 맑음 , 구우 = 흐림, 웨다 = 웨더(날씨의 영어), 아메 = 비, etc..
Ex> 하레 = 맑음 , 구우 = 흐림, 웨다 = 웨더(날씨의 영어), 아메 = 비, etc..
수수께끼의 정글을 무대로 한 코미디 만화. 애니메이션은 좀 더 시끄럽다.(…) 특히 디럭스 오프닝에서 하레가 하는 랩부분은 그야말로 성우는 랩하다 생명의 위협을 받고 번역자들의 정신줄을 끊어버렸다.(…) 이 랩부분은 게다가 매화 바뀌어서 번역자들이 자주 하는 가사 우려먹기도 못하게 만들어 버렸다.
디럭스판 오프닝. 숨넘어가는 랩의 목소리는 아이카와 리카코
투니버스판 디럭스 오프닝
중간의 랩(이라고하긴 좀 오묘한]은 성우 이명선
기본적으로는 정신없으나 가끔 쓸데없이 진지해지기도 한다. 그런데 문제는 그 와중에도 정신없어진다는 것(…)
드라마 CD로 "비프"와 "치킨"이 있고, 2007년에 10주년 이벤트와 기념품이 나왔다.
후속편은 하레구우. 현재 완결이 났다. 끝까지 읽어보면 구우의 정체를 알 수 있으니 읽어보는것도 좋을 지도.....
배경은 일단 정글 (…이기는 한데 대략 동남아 부근으로 추정하지만 여기가 지구가 맞는지도 의심스럽다.) 과 도시(미국 뉴욕으로 추정)가 있고, 일본(비슷한 나라)도 있는 것 같다.
특히 정글에서 주로 사는 멤버들은 다들 성장이 엄청 느린데, 작중의 구우의 설명에 따르면 독자들을 위한 디폴메라고 한다. (…)
1권의 몇 페이지만 보면 정글에 사는 소년 소녀의 밝고 순수한 이야기라고 오해하기 쉽다. 사실 정체는 소년가장(하레), 미확인생명체(구우), 미혼모(웨다), 바람둥이(크라이브), 여장남자(벨), 암살자(로버트)들이 그려내는 배신과 음모로 점철된 서스펜스 추리극... 은 훼이크
이 만화를 사자에상 시공으로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사실 이 작품 내에서는 1권 부터 착실히 시간이 흐르고 있었다. 그 증거중 하나가 웨다의 머리카락으로 1권부터 9권까지 착실히 보다보면 웨다의 머리가 단발 보브 스타일에서 어느새 어깨 아래까지 길게 롱헤어로 바뀌어져 있음을 눈치 챌 수 있다. 정확히 밝혀지는 것은 하레 구우 2권의 무인도 조난편에서 인데 이 때 맨 처음 초등학교 5학년이었던 하레가 중학교 1학년이라는 충격적인 사실과 함께 도시의 아이들의 흠좀무한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하지만 하레는 초딩 5학년 키 그대로 땅달보 하지만 애니화되면서 몇몇 에피소드의 순서가 변경되고 웨다의 머리가 애니 끝까지 단발머리로 고정되면서 마치 사자에상 시공처럼 느끼게 되버렸다.[1]
2.2 도시 사람 ¶
- 크라이브
- 베르
- 아시오
- 로버트
- 샤론
- 도나 - 정글은 언제나 맑음 뒤 흐림의 후속작, 하레구우의 캐릭터.웨다의 언니로 나온다. 즉, 하레에게는 이모가 된다. 상당한 미인으로 그려진다.
- 바솔로뮤
- 안젤라
- 림 - 하레구우에 등장하는 캐릭터. 안젤라의 비서이자 여동생. 안젤라의 츤데레 속성 때문에 그가 벌여놓은 판의 뒷감당은 항상 림의 몫이 되고 만다. 능력만 따지면 베르와 맞먹는 초인급. 안젤라가 여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림의 철저한 스케줄 관리와 뒷처리(…) 덕분이다.
- 알바(하레구우)
- 리타
- 쟈니 - 하레와 구우가 도시 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사귀게 되는 인물. 꽤 사이가 좋은 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