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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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政府
- 2 영 좋지 않은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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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情夫
- 2.2 情婦
- 3 貞婦
- 4 丁夫
- 5 正否
- 6 正副
각 국가의 3권(입법, 사법, 행정)을 총괄하는 기구를 이르는 말.
흔히 행정기구만을 의미하는 것으로 축소해석되며, 실제로 정부를 일컬을 때 주된 타겟이 되는 부문은
행정부, 그 중에서도 내각이다. '
대통령 이름 + 정부'라는 형식으로 각 정권의 성격을 규정짓는 것만 보아도 자명하다.
대한민국에서는
조선시대의 '조정(朝廷)'과
일제강점기의 '
총독부' 이후 자국의 수뇌부를 나타내는 대명사로 정착되었다.
윗동네에서는 정부보다
당이라는 명칭을 더 선호하는 것 같다. 사실 그런 것이 윗동네는 일당
독재국가이기 때문에 정부=당이라는 인식이 박혀있기 때문이다.
윗 항목에 대응하는, 정식
아내가 아닌 내연 관계의
여자 및 2-1번 항목의 '정부'와 교제하는
여자들을 비롯,
성적으로 구린 여성들을 총칭하는 용어. 역시
막장 드라마의
필수요소다. 은유적으로 '세컨드', '서드' 등으로 얘기하기도 한다.
2-1번 항목과는 대조적으로, 굉장히 단정하고 야무진 아내를 일컫는 용어. 하지만 한국에서는 2-1번 항목의 포스가 워낙 강해서인지 아마 이 문서에서 이 표현을 처음 본 사람이 적지가 않을 것이다.
성인 남자를 일컫는 고전적인 표현. 지금은
청년이라는 표현에 묻혀버렸기도 하고,
2-1번 항목의 포스가 워낙 강해서인지 한국어에선 전혀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쓰이지 않는다.
옳고 그름. 다만
한국어에서는 이 의미로는
시비(是非)라는 말이 훨씬 더 많이 쓰인다.
으뜸과
콩라인버금. 일반적으로 사회 각 분야의 1, 2순위 직책 앞에 붙인다. 정(正)이 더 윗 서열이긴 하지만 실제로 온갖 고생과 책임을 다 떠안은 고충직이고, 오히려
콩라인 부(副)쪽이 실리를 챙기기 좋아서 실제론 더 선망직이라 한다. 학교에서만 봐도 (정)담임 선생님은 반의 일 때문에 항상 바쁘지만 부담임 선생님은 덜하지 않은가(..)
보통 관공서나 학교등의 공공기관 비품에 보면 비품의 관리자 스피커가 붙어있는데 여기에는 항상 정/xxx 부/xxx 이렇게 붙어있다. 비품관리나 문제 발생시 첫 책임자는 정이고 그 다음이 부란 이야기.
영어에서는 직책앞에 vice나 deputy를 붙이면 부(副)에 해당하는데, deputy라는 표현은 미국의 경우 군대 외에서는 잘 안쓰인다고 한다. 부통령은 vice president, 부사령관은 deputy comman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