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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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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소설 사이트
1.1 개요
1.2 노블레스
1.3 문제점
1.3.1 노블레스의 선정성 문제
1.3.2 무료 노블 사건
1.3.3 팬픽 유료결제 문제
1.3.4 표절 문제
1.3.5 표지 무단사용 문제
1.3.6 수익 분배 문제
1.3.7 소통부재의 문제
1.3.8 시스템 문제
1.3.8.1 뷰어
1.3.8.2 베스트 조작 가능성
1.3.9 타 사이트와 동시연재와 관한 제제 문제
1.4 외부 공격 및 바이러스
1.5 작가들
1.6 공모전
1.7 작품 목록
2 네이버 웹툰 오렌지 마말레이드에서 나오는 누렁이악녀
3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

1 소설 사이트

1.1 개요

舊 유조아. 현재 문피아와 더불어 한국의 인터넷 소설 사이트의 양대 산맥 중 하나.

그러나 실상은 마굴.[1] 더불어 규모가 최대인 만큼 양판소의 절반 이상이 여기에 나왔다해도 과언이 아니다.[2]

누구나 쉽게 소설을 올릴 수 있다는 사이트 특성상 소위 지뢰라고 불리는 수준 낮은 글이 많지만, 가끔씩 개념작들도 나온다(개념작이라고 불리는 글은 대다수가 출판뒤 연재 중단.) 국내에서는 가장 많은 패러디 소설이 있는 사이트. 탈혼경인도 여기서 연재중이다.

그래도 워낙 많은 사람들이 모이다보니까 기발한 소재나 아이디어들이 보일 때도 있다. 단, 기발하다고 객관적인 퀄리티까지 보장되는 건 아니니 주의.[3][4]

한국 판타지계에 여러모로 한 획을 그은 작품, 투명드래곤이 연재된 곳이기도 하다. 그리고 투명드래곤의 정신과 철학을 본받아 이 대작 소설을 리메이크한 소설들도 넘쳐난다.(…)

남궁세가 소공자 이후로 한국 BL의 성지.[5] 조아라 측에서는 아예 대놓고 BL 코너를 따로 만들어놓았다고. BL란이 따로 있으니 전체 팬픽 란 등에 올리지 않도록 하자. 그리고 소설을 볼때 주의하도록 하자. BL란에 있는 소설을 일반 소설로 착각해 작가한테 BL이라고 화내지 말자.(…) 그러나 팬픽이나 패러디 란의 경우는 약간 사정이 달라서, BL보다 2차 창작이 카테고리 분류 우선순위이므로 BL 카테고리가 아님에도 BL소설이 엄청 많이종종 보인다.[6] BL표기를 하지 않는 경우가 꽤 되므로 이쪽에 내성이 없는 사람은 주의요망. 만약 BL소설을 쓰는 사람이라면 면역이 없는 사람을 위하여 주의 문구를 써두자.(…)

예전에는 조아라 조회수 100만 돌파니 뭐니 하며 광고를 날린 적이 있다. 말이 100만이지, 사실 한편당 조회수가 1씩 올라가기에 연재회수가 많으면 100만은 금방이다. 그리고 성장도 시스템이라는 것이 있었는데, 이것을 이용하면 그날의 베스트에 오르기 수월해서 그걸 이용한 조회수 조작으로 출판된 소설이 있다는 말도 있다. 하지만 진짜 좋은 소설은 몇편 올리지도 않았는데도 투데이 베스트에 오르는 것을 보면 조아라 사용자도 나름 개념작을 원하기는 하는 모양.

옛날에는 문피아(舊 고무림)와 이용자들끼리 까고 까는 사이였던 적도 있으나, 세월이 많이 지나고 다른 경쟁 사이트들도 생겨나서 이젠 문피아 이야기는 별로 나오지도 않는 수준.

한때 소덕들에 의해 소녀시대 팬픽소설로 베스트란이 점령되었었다. 맙소사 RPF가 대놓고 그나마 내용이라도 좋으면 좋으련만, 대부분의 팬픽이 하렘으로 종결되어 버린다. 아니라고 하여도 골수 소녀시대 팬들이 보면 컴퓨터 모니터를 때려부수고 싶을 정도의 내용이 대부분. 일단 실존인물을 기반으로 한 것이므로 명예훼손죄로 신고당하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할 정도…[7] 단순히 판타지 소설이나 무협, SF, 아니면 개인 작품활동이라도 하고 싶어서 들어갔다가 베스트 항목 보면 한숨만 나올 지경이었던 적도 있다.

이에 대해서 조아라에 항의하는 이용자가 많아졌는지, 운영진은 아예 투데이 베스트란에서 팬픽을 제외시켜 버렸다. 물론 10위 안에 드는 것들은 포함시켰지만….

패러디란에는 각종 만화의 팬픽들이 범람하고 있는데, 작가와 독자의 절반 이상이 여자라 여성향이 넘친다.[8] 생각보다 BL은 적지만 역하렘 등이 많다. 그나마 나은 것은 패러디는 출판할 수 없기 때문에 출삭크리가 없다는 것. 조아라에서 가장 활발한 작품 장르이기도 하다.
하지만 패러디한 작품에 따라 글 솜씨와 상관없이 엄청난 차이가 나기 때문에, 유명한 몇몇 작품(가정교사 히트맨 REBORN!, 테니스의 왕자 등)의 패러디를 제외한 마이너한 장르는 거의 시망이다. 전체적으로 이미 많이 패러디 된 작품들이 주로 나온다. 금서목록이라든지, 나루토라든지. 뒤져보면 GL도 자주 보인다?!
BL에 면역이 없다면 리본, 테니스의 왕자, H×H 팬픽은 보지말자! AT FIELD가 가뿐하게 파괴된다. 아니 그런 거 다 필요 없어! Yoooooooooooo!!!!!!!

여담으로, 패러디란에 있는 작품들 중에서 원피스, 나루토와 같은 만화가 원작인 작품은 그런 경향이 비교적 적지만, Fate처럼 원본의 소설이나 텍스트가 존재하는 작품에 대한 패러디의 경우는, 안그래도 패러디 소설 자체가 원작의 흐름을 거의 그대로 따라가는 경우가 많은데, 여기에 원작의 본문을 그대로 복사해서 갖다 붙이거나, 심지어 같은 패러디란에 있는 다른 패러디 소설의 대사, 문장을 그대로 가져오는 경우가 빈번하게 있다보니, 소설을 보다보면 어디서 본 듯한 기시감을 느끼거나, 심할 경우 읽은 것과 읽지 않은 작품을 헷갈리게 되는 경우까지 있다는 듯.
심지어 여러 패러디 작품만 보고 그것들의 교집합만으로 원본을 추정해서 자신도 또 그 작품의 팬픽을(…) 쓰는 경우도 있다. 사실 충동으로 시작한 날림작이 대부분인 패러디란에는 그런 사람들이 많다.

물론 팬픽과 패러디 작품은 출판 가능성이 거의 없기 때문에 드물게 있는 개념작들이 빛을 못 보고 있는게 현실이다.

문피아가 무협작가가 만든 사이트니 만큼 판타지에서는 약세라서 조아라에서 판타지가 다시 부흥하기를 바라는 옛 판타지 팬들이 많다. 현재는 판타지 로맨스, 역하렘 등 여성향 작품이 많아지고 지지도 많이 받고 있다. 투데이 베스트에도 여성향 작품이 종종 오르고 있다. 그 중엔 여성이 주인공일 뿐 판타지 모험물도 가끔 있는데 보통 글 수준이 괜찮은 편이니[9] 시험삼아 보는 것도 좋다.

2009년부터 웹마법의대륙이라는 웹게임을 서비스 했던 적이 있다.[10]

네이버 웹소설 서비스에 대항하려는지, 작가연봉제라는 연봉계약제도를 들고 나왔다.(#) 2개월에 1권 연재, 사대보험, 기본급을 주겠다는 내용.

2013년 8월 13 리뉴얼이 진행되었다. 전반적으로 큼직해졌지만 뷰어는 그대로다. 틀렸어 꿈도 희망도 없어 인터페이스가 작가, 독자 가리지 않고 불편해졌다.
2013년 12월 27일에 새로운 검색 서비스 베타 버전을 오픈하였다. 베타 버전은 기본적으로 통합검색-정확도 순으로 정렬되었기 때문에 예전의 검색 방식으로 보고 싶다면 연재작품-최신순으로 설정해야 한다.

1.2 노블레스

이름은 노블레스라고 그럴듯하게 지어 둔 유료 연재 전용 카테고리가 존재한다. 원래는 무료 성인 소설 연재 카테고리였지만, 개편으로 유료로 바뀌면서 대차게 욕을 얻어먹었으며,[11] 5편까지는 무료로 볼 수 있기 때문에 초반은 높은 조회수를 찍다가 6화부터는 확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 때문에 결제하기 싫어하는 무료족들은 마나[12]를 일일 출석으로 모아서 결제해 보는 사람이 많다. 처음 유료화됐을 땐 1일 이용권이 1,500마나였으나 결제 요금이 지속적으로 대폭 상승되었다. [13]

게다가 노블레스 무료 시절 단순 성인란으로 연재하던 회원들에게 전환 후 회사가 이를 이용해 수익창출을 하는 것에 관해 동의를 얻지도 않았다. 누군가가 조아라에 문의한 바로는 회사에서도 알고는 있지만 별 반발이 없으니 상관없다는 식이라고.[14]

2011년 5월부터 대문에 통합작가 조회수도 아닌 매월 수익랭킹(원 단위)를 걸어 놨다. 대놓고 독자가 아닌 잠재적 작가를 낚으려는 생각으로 보이지만, 실제 유료결제란 최고 조회수 소설들을 야설이 점령하고 있음을 고려해 보면 평범한 장르소설 작가들에겐 암울함과의 맞대면이나 다름없다.

이러니저러니 해도 노블레스, 나아가 조아라의 수익모델에서 가장 큰 도움이 되는 것은 성인물. 그것도 잘 쓴 야설인 셈. 과거 조아라가 라니안, 삼룡넷과 함께 판타지 소설의 3대 메카였다면 현재는 X설의 문, X라넷과 함께 야설의 3대 메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이미 전체연령가인 소설을 출판한 작가를 스카웃해서 그 전체연령가 소설을 당시 성인 소설 전용 연재란이었던 노블레스에다가 올리는 만행을 저지르기도 했다.[15] 여기에 그 소설들을 조아라 메인 배너에 떡하니 광고도 해줬었다.

1.3 문제점

1.3.1 노블레스의 선정성 문제

노블레스라는 유료 서비스에서 회사 약관에 규정된 내용과 달리 유료화 이후 오로지 선정적 부분만이 강조된 소위 야설이 기하급수적으로 연재되기 시작하였고, 이를 관리, 제재해야 할 조아라 측에서 모니터링을 제대로 하지 않던 와중에 자유게시판에서 이를 두고 논쟁이 계속 벌어짐으로써 헬게이트가 열렸던 적이 있다.

특히 논쟁 도중 한 유저가 실명공개까지 하며 지속적으로 문제제기를 해서 공론화시키면서 사태가 극적으로 확대되었다. 이 유저의 의견은 간단히 말해 야설같은 유해매체를 없애버리자로 요약되고 있으며, 제대로 시행이 안될시 아는 인맥[16]을 동원해 조아라를 폭파시키겠다는 협박을 했다.[17]

일단 8월에 있는 개편까지는 두고보겠으니 논의를 그 때까지 중단하자는 당사자의 일방적인 선언을 기점으로 관련 논의가 수그러들었지만, 이후 문제를 제기하던 유저들이 외부 기관에 선정성을 이유로 신고를 하면서 노블레스 자체에 대한 검열 및 폐쇄 가능성으로 까지 확산되자 본래 이 유저가 지적하고 있던 조아라의 3대 문제점(①출판 작가에 대한 광고 등 특혜 ②유료·무료 작품의 투데이베스트 합산 문제 ③노블레스의 지나친 선정성 문제)에 정론이라며 공감하던 노블레스의 이용자나 일반 작가들까지 반발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기 때문에 이후로도 산발적으로 논란이 계속 이어졌었다.

특이한 것은 그 당사자가 처음에는 조아라의 투베나 메인 노출 등에 있어 노블레스에 신규 유입된 출판작가들에게 일방적으로 유리하게끔 회사가 손을 쓰고 있다며 작품 연재에 있어서의 '공정성'을 중심 주제로 삼아 이야기를 풀어나가다가, 정작 문제를 해결하겠다며 외부로 사태를 확산시킬 때에는 부차적인 문제라 언급했으며 본인은 그냥 취존하겠다던 '선정성' 문제만을 들어 관련 부처에 마구 찔러댔다는 것.[18]

덕분에 조아라의 작가 보호에 대한 명확한 답변이 없는 상태에서 기존 노블레스 작가들 중 일부가 작품에서 선정성을 아예 제거하기 위한 작품의 대대적인 수정에 나선다거나, 노블레스에서 선정성을 빼면 일반 작품과 다른 게 뭐냐며 차라리 때려치우겠다면서 절필 선언을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19]

이것을 자체정화로 보아 긍정적으로 볼 수도 있겠으나,[20] 한편으로는 사실상 작가의 자체검열의 문제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는 점에서 부정적인 부분도 있다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아마추어 작가들이 대부분이며 성인취향의 글이라는 측면에서 사회인식도 좋지 않은 조아라 노블레스에서 일반 작가나 만화가만큼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사명의식을 갖기가 어려운만큼 일단 외부의 검열이 시작되면 작품 작성에 있어 계속 선정성 여부를 의식할 수 밖에 없다는 점은 생각해보아야 할 사항이라 할 수 있다.

2012년 말엽 들어서 아청법이 화제가 되자 지레 겁먹은 작가들에 의한 습작화·잠수가 이어졌으며, 새로 올라온 공지(#)를 잘못 해석하여 조아라에서도 아청법에 의한 선정성/폭력성에 대한 규제를 시작했다고 생각한 사람도 있는 듯.[21] 한때는 키스 묘사만 했는데 제재당했다는 글이 자유게시판에 올라오기도 했었다.

1.3.2 무료 노블 사건

2014년 2월 27일 밤 9시 경에 노블레스 성인 소설에 업데이트 되어야 할 베드씬 부분의 화가 일반 연재 소설에 업데이트 되어버리는 일이 일어났다!무슨 지거리야 해당 작품은 ★AP(Aura Professional)☆라는 제목의 일반 연재 소설로 페인돌이라는 닉네임을 가진 작가가 2005년에 연재중지 했던 작품이다. 코멘트 내용을 보니 페인돌이 작가가 연재하고 있던 노블레스 성인 소설인 삼국지-여난시대-라는 작품에 업데이트 했어야 했는데 실수로 ★AP(Aura Professional)☆라는 작품에 업데이트 해버린 것 같았다. 그런데 코멘트에서는 다들 하나같이 자연스러웠다는 드립을 치고 있다 누군가는 무료 노블이라며 찾아왔다고 인증을 했다

이게 그냥 묻혔다면 모를까, 이게 투데이 베스트 2위까지 올라왔다. 게다가 하루가 넘게 지났는데도 조아라 측에서는 이걸 삭제하지도 않고 작가도 이 베드신 화를 업데이트 한 후, 더 이상 조아라에 들어가지 않았는지 아무런 언급이 없는 상태다. 투데이 베스트에 올라오지 않았다면 모를까, 무려 투데이 베스트 2위까지 올라왔는데 이걸 삭제하지 않았단 건 발견하지도 않았다는 뜻인데 여기서 조아라 측의 관리가 얼마나 허술한지를 아주 잘 나타내고 있다. 현재 2014년 3월 1일이 된 지금까지 아직도 삭제되지 않았다. 신고를 넣었다고 한 사람까지 생겼는데도 이틀 가까이 방치한 것을 봐서 작가나 조아라 운영자나 정말 둘 다 답이 없으며 조아라 운영자들의 관리 상태가 얼마나 질이 낮은지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며칠이 지난 후, 더 이상 업데이트 되지 않은 이 작품은 투베에서 내려오게 되었다. 애초에 무려 투베에 올라왔고 게다가 H씬이 대놓고 적혀있었는데 코멘이 100개도 넘지 못한 데다가 대다수의 사람들이 모르고 있었다. 투베에 내려오게 되고 조아라 측은 물론 작가가 이 부분을 삭제하지 않았다. 게다가 원래 이 H씬을 올렸어야 할 삼국지-여난시대-에서는 H씬 다음 화의 부분을 업데이트 함으로써 이 작가가 자신의 작품을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작품에 대한 애정도도 없는 것으로 보인다. 심지어 독자들이 삼국지-여난시대-의 최근 화에다가 코멘트로 H씬 부분이 다른 곳으로 업데이트 됐다고 그렇게 말했는데도 H씬을 삭제하지도 않고 올렸어야 할 그 부분에는 H씬 다음 화의 부분을 올린 것으로 보아, 독자들의 코멘트도 읽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 기계 아냐? 소설 쓰는 매크로 그리고 작가 측에서는 아무 말도 없는 것을 보아 진짜 모르는 듯하다. 답이 없다

3월 3일 노블소설인 삼국지-여난시대- 의 누락된 부분이 제대로 업데이트 되었다. 문제가 되었던 일반작품은 현재 삭제가 된 상태이다. 작가 분은 쪽팔려서 이불 차고 있다 라고 하더라

1.3.3 팬픽 유료결제 문제

2차 창작인 팬픽을 유료로 보게 하는것은 원작자 허락 안받고 동인지를 팔아먹는거랑 다를바 없는 행위다. 자정작용으로 조아라 노블레스에서 팬픽을 퇴출시키기 시작했으나 아직도 꽤 많은 일본작품들의 팬픽이 남아있다. 아직까지 원작자나 원작 판권을 가진 국내 애니업체, 출판사가 조아라를 팬픽 때문에 고소했다는 적은 없다고 한다. 다만 윤지평을 주인공으로 한 사조영웅전 팬픽의 경우, 김용의 팬들이 국내 출판사인 고려원에까지 메일을 보내는 등의 방법으로 강하게 이의를 제기하였고, 결국 작가가 연재를 중단했다.

1.3.4 표절 문제

그리고 야설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있으니 바로 표절이다.
어느정도 조회수가 되는 작품들을 표절했다가 들통나서 다툼끝에 삭제하는 일도 허다하며 개념없는 일부 도둑들[22]대항해시대 VIII나 프린세스 메이커 VII 처럼 남의 상표권을 태연히 무시하고 있고 코에이같은 현실 회사의 이름을 그대로 내보내면서 야겜회사로 표현하는 등[23] 완전 개념은 안드로메다에 덤핑으로 팔아먹은 상태다. 이해안가는 사람은 왜 바쿠만 애니에서 점프를 쟈크로 표기변경했는지 생각해봐라. 특히 연희무쌍 표절 작품은 한때 대세를 이루기도 했었고 지금도 많이 연재되고 있다.

워낙 표절이 많다보니 비슷하기만 하면 표절로 단정하는 문제도 있다. 이 문제는 로맨스 판타지 소설 연재작에서 많이 발생하는데, 인기작에 사용된 클리셰나 비슷한 소재를 사용한 신작이 나타나면 인기작의 팬들이 해당 신작에 몰려가서 표절이라고 비방하고 작가에게 욕설 쪽지 등을 보내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판타지 배경에서 여자 주인공이 회귀하는 로맨스 소설을 쓰면 주제나 내용이 달라도 모작품의 표절이라고 우르르 몰려가 비난하는 사건이 종종 일어나는데, 이로 인해 표절 대상이 되었다고 지적된 작품의 작가조차 여러차례 연재중단을 하였다.

1.3.5 표지 무단사용 문제

기본표지 외에도 적절한 이미지를 선택해 표지로 사용할 수 있는데, 이 표지로 남이 그린 그림을 무단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외부 이미지 사용시 작품소개에 출처를 적어 놓으라고 하지만, "독자분들이 출처 알려주시면 가서 허락맡을게요"라는 등 제대로 표기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자주 볼 수 있는 출처표기는 출처는 픽시브 혹은 출처는 네이버. 장난하냐 출처는 온 세상에 있습니다 발전한 형태로는 www.google.co.kr 혹은 www.naver.com도 있다 카더라

이런 경우에는 사뿐히 신고하면 며칠 내로 기본표지로 바뀐 것을 볼 수 있다. 다만 개념없고 행동이 빠른 작가는 표지가 바뀐 날 바로 원상복귀시켜 신고자를 빡치게 하기도 한다.
심지어는 누가 표지를 신고했다며 소설 대신 징징글을 쓰기도 한다(...). 이쯤 되면 답이 없다

1.3.6 수익 분배 문제

조아라는 영리목적의 기업사이트인 만큼 사이트 초기부터 아바타 판매 등 꾸준히 수익을 추구해왔고 2008년 3월경 프라이드란과 노블레스(성인)을 신설하면서 유료연재 공간을 만들었으며, 2011년 8월 1일 프라이드와 노블레스, 웹노벨을 통합하면서 2012년 현재 정액제로 운영되는 노블레스(일반, 성인) 연재란과 종량제로 운영되는 프리미엄 연재란을 두고 있다.[24]
여기까지는 다 괜찮은데, 문제는 작가에 대한 수익분배비율이다. 조아라의 규정에 따르면 회원이 결제한 금액 중 비용을 제외하고, 나머지 금액을 조아라와 작가가 5:5로 분배하게 되어있다. 게다가 조아라가 경비 명목으로 제외하는 금액도 30% 정도인데 그 경비의 사용내역은 어디에도 공개되지 않는다. 즉 작가는 독자가 결제한 금액에서 30%밖에는 받지 못한다. 단순히 연재공간과 회원결제시스템을 제공할 뿐인 조아라가 너무 많은 수익을 가져가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명 장르소설 사이트 중에 경력없는 작가가 작품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곳은 조아라만한 사이트가 없기 때문에 이런 불만이 겉으로 크게 드러나지는 않고 있다.(참고)

1.3.7 소통부재의 문제

여기서 소통부재라고 하는 것은 단순한 매크로 답변이 아니라 작가에게 공지를 하지 않고 무언가 일을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13년 11월 21일 새벽 1시경에 조아라 자게에 하나의 글이 올라왔다.
일명 조아라 이투데이 사건. 일반 소설을 제외하고 조아라의 노블레스 소설들이 통째로 이투데이에 올라가 있는 것이 목격되었으며 작가의 허락도 받지 않은 상황이었다. 저 글이 올라온 당시 이투데이측의 투베에 있는 소설들은 조회수가 0 이었기 떄문에 조아라가 수익을 취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허나 문제가 된 것은 작가가 모르는 사이에 그 작가의 글이 다른 사이트로 제공되었다는 점이다. 심지어 조아라에 글을 올리면 잠시 뒤 이투데이에도 그 소설이 리플까지 통째로 복사되어 올라갔다. 충공깽
언제부터 생긴 건지는 알 수 없으나 등수놀이가 활발한 소설[25]의 리플 개수를 기준으로 보았을 때 10월 달부터 시작되었을 것이라고 추정되었다. 이후 습작인 소설들 중 몇몇 소설들도 이투데이에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또한 조아라의 제제로 습작크리를 먹거나 추방당한 사람들의 소설도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하지만 습작 중에 정말 보고 싶은 소설은 없고 있더라도 결제해야 했다는게 함정. 지금은 결제가 막혔다. 다만 막히기 전에 결제한 사람은 볼 수 있다고 카더라. 한마디로 망했어요
조아라 자게는 난리가 났으며 조아라 측에서는 이에 관해 공지를 올렸다. 테스트 중의 실수라고 한다. 그런데 언급한 약관은 법적으로 맞지 않는 불공정 약관. 누가봐도 갑의 횡포

그리고 이일을 비꼬는 듯한 만화가 등장했다.(이투데이 사건을 요약한 만화)

그리고 몇년 전의 일이라 묻혔지만 07년 쯤에도 아이쿠키쪽에 소설을 제공한 비슷한 일이 있었다. 그때는 유료는 아니었고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아니라 한번만 무단제공 된 정도. 하지만 아무 통보도 없었다는 점에서는 똑같다. 그리고 성인인증도 없었고 결제도 없어서 좋았다고 한다. 물론 그 사이트는 없어진지 오래다
몇몇 소수의 작가들은 반발로 떠나거나 연중을 하였지만 가장 큰 발언력을 가진 순위권의 작가들이 이에 대해 어찌 행동할지 모르기에 이대로 묻힐 가능성이 크다.[26]

1.3.8 시스템 문제

1.3.8.1 뷰어
과거 유조아 시절에는 html 및 스크립트 기반의 소설 뷰어를 사용하였으나 조아라 개편과 함께 소설 퍼가기를 막는다는 명목으로 플래시 기반의 뷰어를 도입했다. 업계에서 가장 먼저 실시한 것이기도 하면서 장구한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업계 최악의 인터페이스를 자랑하고 있다. 뷰어 크기는 인터넷 초창기 화면 크기에 맞춰져 매우 제한적인데도 크기 조절이 되지 않으며, PgUp/PgDn, 마우스 스크롤이 그나마 쓸 수 있을 정도로 사용 가능하게 업데이트되는 데도 엄청나게 오래 걸렸다. 협소한 가로폭과 화면에 표시 가능한 문자 역시 제한적인 것 때문에 휴대용 기기 화면을 보는 듯한 답답한 느낌을 주며, 이 와중에도 뷰어에는 독자가 유료 아이템을 기부하면 나무가 자라는 현질 시스템(…)이 추가되었다. 뷰어 초창기(?)에는 몇년간 자유게시판에 뷰어에 대한 불만이 끊이지 않았으나 현재는 거의 유저 세대교체가 된 상태라(…) 뷰어에 대한 불평도 뜸하다.
2011년 중반, 플래시 뷰어의 서버 통신기능이 업데이트되었다. 사용자와 서버 간의 통신 패킷을 캡처해서 소설 본문을 갈무리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게 일부 사람들에게 알려지자 해당 본문 내용을 암호화시킨 것. 그런데 웃기는 점은 소설 본문은 암호화로 보호하면서 정작 사용자의 ID와 비밀번호는 평문으로 계속 전송하고 있다고 한다. 개인정보 보호 따위 뭐 그까이꺼

구글 크롬에는 선호작 수가 10개 이상 넘어가면 화면에 안 뜨는 일이 있었지만, 최신버전에서는 그런 일 없는 듯.
1.3.8.2 베스트 조작 가능성
투데이베스트 작품 중에는 연재된 분량이 매우 적고 작품성도 그리 좋은 편이 아닌데 이상하게 조회수와 추천, 선작수가 높은 작품이 종종 나타나, 이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기도 한다.

일단 자정 전후로 해서 작품을 올리면 투데이베스트에 오를 가능성이 높아진다.[27]
일종의 편법이라고 할 수 있지만 운영진은 별다른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있다. 또한 작품을 연재하고 있는 한 회원이 밝힌 바로는, 선작수가 많은 작품을 쓰는 어떤 회원이 서로 선작를 해주자는 선작수 조작 제의가 들어왔다고 한다! 서로 비밀리에 암묵적인 커뮤니티를 만들어 선작 및 추천 눌러준다는 말. 지적을 당한 작품이 갑자기 습작이 되고[28] 급기야 이런 증언까지 나와서 사실상 조직적인 조작이 있다고 봐야 할 듯.
그러나 운영진 측에서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듯하다.

1.3.9 타 사이트와 동시연재와 관한 제제 문제

이번에 약관이 개정되면서 타사이트와 동시연재가 힘들어졌다.
2014년 3월 31일에 적용될 신설 약관중 중요한 약관을 보면

제 17 조 (게시 작품의 다른 사이트 중복 게재 제한)

‘유료 작가’는 ‘회사’와의 ‘유료 작품 게시 계약’을 통해 연재 또는 제공하는 작품의 제목 또는 내용이 동일하거나 유사한 작품의 전부 또는 일부(이하 ‘게시 작품’)을 다른 회사 기타 서비스 제공자(이하 ‘다른 회사’)와의 ‘유료 작품 게시 계약’을 통해 연재하거나 이를 제공하여서는 아니 됩니다. 다만, 다음 각 호와 같이 ‘유료 작가’가 ‘회사’에 ‘게시 작품’을 연재하거나 제공하는 조건이 ‘다른 회사’에 ‘해당 작품’을 연재하거나 제공하는 조건과 동등한 수준 이상일 경우 ‘유료 작가’는 ‘게시 작품’을 ‘다른 회사’에 ‘유료 작품 게시 계약’을 통해 연재 또는 제공할 수 있습니다. (여기서의 조건은 게시 작품에 대한 보상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게시 조건을 의미합니다)
1. ‘유료 작가’가 ‘게시 작품’을 연재할 때 ‘회사’와 ‘다른 회사’의 연재주기가 동일하거나 또는 ‘다른 회사’의 연재주기가 더 긴 경우
2. ‘유료 작가’가 ‘게시 작품’을 연재하거나 제공할 때 ‘회사’와 ‘다른 회사’의 용량이 동일하거나 또는 ‘다른 회사’의 용량이 더 적은 경우
3. ‘유료 작가’가 ‘게시 작품’을 연재하거나 제공할 때 ‘회사’와 ‘다른 회사’의 개시일이 동일하거나 또는 ‘다른 회사’의 개시일이 더 늦은 경우

으로 네이버웹소설이나 문피아,사과박스등 타 소설연재 사이트에 연재할려면 최소한 연재주기나 용량을 동일하게 하거나 타사이트의 연재를 늦추거나 용량을 줄여야 한다. 하지만 어떻게 이걸 다 알아내? 다 헛지거리야

이 부분은 '조아라 유료 작품 게시 약관 제 25조 (일반 작가에 대한 적용)'에 의해 유료작가만이 아니라 일반작가도 동일하게 적용된다고 알려졌으나, 회원이 고객센터에 개별로 문의해 답변을 받은 내용에 의하면 이 부분은 어디까지나 유료결제 독자들의 불이익을 막기 위한 항목이기 때문에 무료연재 작가는 상관이 없고, 또 그간은 약관 명시만 안 되었을 뿐이지 기존에도 동일하게 적용되고 있었다고 한다.

1.4 외부 공격 및 바이러스

2011년 3월 2일, 조아라에 외부 공격이 들어왔다. 동네북이냐 그러한 보안상의 이유로 연재목록, 작품읽기 및 노블레스란에서 작품표지를 표시하지 않았다.(관련 공지#1, 관련 공지#2)
위의 공지들을 보면 눈치 채겠지만, 가장 최근의 공지가 3월 3일 자이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는 3월 15일 현재까지도 복구되지 않고 있다. 오오 마굴 오오 여러 조아라 관련 네이버 카페나 조아라 내의 자유 게시판에서 이런 문제에 대한 불만이 커지고 있다. 뭐 마굴이잖아로 납득한 후 거의 잊혀졌다

2011년 3월 13일 12시 07분 현재, 원인불명으로 조아라 연재란, 습작란의 작품들이 사라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언제나 그랬듯이 원인은 외부사이트의 공격으로 인한 것.(악성코드가 있으니 주의하자) 2011년 3월 12일 오후 11시 경부터 공격한 것으로 추정된다. 공격의 영향으로 일시적으로 소설기능, 아바타 기능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았다. 1시 20분에서 30분 사이, 조아라 복구 시작. 2시 40분 쯤에야 복구가 완료되었다.(관련 공지)

조아라가 먼지가 되도록 공격받는 이유는 이용자는 많은데 반해 보안은 꽤 취약한 편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해커들의 악성 프로그램 유포, 또는 다른 2차적인 목표를 위한 중간 경유지로는 인기(?)가 많다는 것이다. 역시 마굴 유저 수에 비해 경제규모가 작다보니 보안이 취약하다고 무턱대고 깔 수만은 없는 노릇.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그러니 그냥 백신을 돌리자.

다른 방법으로는 공격 사이트를 차단하는 것이 있다.(차단법) 이 공지에 나온 것 이외에도 네이버 검색창에 '조아라 바이러스'를 치면 차단해야 할 사이트의 목록을 적어둔 블로그나 카페의 게시글이 있다. 혹시 자주 들어간다면 차단을 하도록 하자.

다른 공격이 있다면 추가바람.

2011년 3월 18일 오후 1시~4시. 조아라에서 임시점검을 시작했다. 안철수 연구소와 사이트 보안계약을 체결하여 보안 시스템 세팅을 하기로 한 것. 그러나 오후 10시까지로 연장되었다.(관련공지#1, 관련공지#2)

이번 점검으로 작품표지가 제대로 표시되기 시작했다. 좀 더 보안이 좋아질 것인지는…이라고 생각한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서, 2011년 3월 19일 오전(자세한 시간은 수정바람)부터 병맛오류가 잦아졌다. 원래 작품목록에서 새로 갱신된 작품은 맨 위로 올라오는데 그것마저 이상하고 새로 등록된 작품을 읽을 수가 없다! 몇몇 곳에서는 들어가면 아무것도 표시되지 않는다.[29]

한마디로 겉은 멀쩡한데 속이 썩어들어갔다고 할 수 있다. 조아라에는 공지조차 뜨고 있지 않다.

2012년 현재는 나름 정리된 상태다. 안철수 연구소와 계약한 덕인지 악성코드나 바이러스 등의 문제는 많이 좋아진 상태. 다만 뷰어의 암호화가 단순한지 작품 보호가 잘 안 되고 있다. 일단 노블레스에 연재하는 작품들은 조아라가 법무법인과 계약한 관계로 저작권법 위반으로 신고하면 조처해주고 있다.

1.5 작가들

1.6 공모전


총상금 3천만원 규모의 공모전을 한다. 관심있는 위키러의 응모 바람.

1.7 작품 목록

  • 같은 꿈을 꾸다
  • 불행이 모이는 도시와 불쌍한 김군
  • 우치하 츠바키의 행방불명
  • 슬픈 여우
  • ROMANTIC COMEDY M@STER
  • 노마십가
    이 작품은 웬만한 사람이 보면 멘붕이 올 정도로 주인공을 처참하게 굴린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조.
  • 탈혼경인
  • 나는 귀족이다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조아라 베스트 순위권에서 빠지지 않고 있는 작품. 소위 갑(甲)질 판타지의 대표작 중 하나로 언급된다.
  • 미궁의 들개들
    근래 인기를 끌기 시작한 미궁물의 대표작 중 하나.
  • 뒤로 걷는 자. 캔슬러(Canceler)
    박건 작가가 정체를 숨기고 연재했었으나 알 사람은 다 아는 수준이 되자 결국 커밍아웃했다. 출판사에서도 작가에게 직접 연락하여 출판하자고 제의했을 정도. 캔슬러라는 제목으로 전자책으로 출간 중이다.
  • MEMORIZE
    조아라 퓨전소설로 2013년 11월 15일 기준으로 394화 1부 완결. 노블레스 소설 중 1~2위를 다투고 있다.
  • 혈맥 - The Iron Vein
    2003년 9월 21일에 연재를 시작해서, 2013년 8월 9일 연재본이 완결된 소설. 조아라 기준 20655.67 Kbytes라는크고 아름다운 분량을 자랑한다. 출판본은 프리미엄에서 완결.
  • 빙무(氷霧)
    블리치, 나루토가 크로스오버된 패러디로, 전생에 살인청부업자였던 주인공이 죽어 블리치 세계의 소울 소사이어티로 오게 되면서 성장해가다가 나루토의 세계로 가는 내용이다.
  • 나이트 언더 하트 Knight Under Heart
    투박한 문장 속에 새겨 넣은 심리묘사와 단순한 상황의 서술만으로 전쟁터 한복판을 상상하게 만드는 흡입력으로 근래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조아라의 LT 노벨 소설이다. 현재는 출판으로 삭제되었다.
  • 뉴웨이브 폭풍병신 깽판물 - 아니 내가 찌그레기라니!
    월야환담 패러디로, 신들린 듯한 드립의 타이밍(드립 하나 치려고 1년 7개월 동안 기다린 인간)과 정신이 나갔다고밖에 표현할 수 없는 사건 전개와 폭발적인 연출에 더해, 온갖 듣도 보도 못한 패러디와 드립을 집어넣어 가공해 낸 조아라의 대표적인 병신물. 근데 재밌다
  • 바람과 별무리
    대항해시대를 배경으로 한 항해 소설이지만, 왠지 음식과 음식을 먹는 것에 대한 묘사가 많다. 본격 먹방소설. 참고로 주인공은 영국인.
  • 나비꽃
    동방프로젝트의 패러디 소설 작가의 필력이 꽤나 좋다.그보다는 굴리는 실력이 더 좋다.

3 대한민국의 트로트 가수

2008년도에 "사랑꽃"이라는 곡[31]으로 데뷔했다.
데뷔 초기에 성인가요 프로그램인 "전국 TOP 10 가요쇼"의 "금주 인기가요" 코너의 MC를 맡기도 했으며, 2009년에는 주현미와 서현의 듀엣곡인 "짜라자짜"를 리메이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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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서버가 테러당했었는지 중국산 아이디 해킹 바이러스가 붙어있고 악성코드가 바글바글했던 적이 있다. 마굴이 진짜 마굴이 되었다. 대략 2009년 10월 초부터 11월까지, 2010년 1월 18~2월 중순 즈음. 거기다가 2010년 7월 말에는 접속도 제대로 되지 않았다.
  • [2] 오죽하면 모 유저가 비꼴 목적으로 양판소에 뻔히 나오는 드래곤, 소드 마스터, 환생 등의 소재를 이용하여 계획적으로 소설을 연재한 적이 있다. 이 소설은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고, 출판 제의(다만, 출판제의는 투데이 베스트에 올라가는 순간 웬만하면 받는다. 다시 말해서 투베까지 올라갔다는 얘기. 사실 중요한 건 출판된 다음에 얼마나 파느냐…)까지 받았다. 당연히 모 유저는 코웃음을 치며 글을 모두 삭제하고는 이게 이 바닥 현실이라며 개탄했다.판타지계의 앨런 소칼
  • [3] 예를 들자면 게임소설에서 가장 중요한 소재가 경험치인데, 그 경험치를 무시하는 직업이라든지….
  • [4] 특히 기본 맞춤법조차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작가가 수두룩하다(...)
  • [5] …라고는 해도 속칭 성인동이라고 하는 비공개 BL 커뮤니티를 찾지 못한 햇병아리 작가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 [6] 패러디란 투데이 베스트의 30% 이상을 BL이 차지하는 날이 흔하다.
  • [7] 하긴 소녀시대를 야설의 피해자로 만든 작품이 여전히 돌아다니고 있는 것을 보면…
  • [8] 투데이 베스트란을 보면 100위권 내 절반은 여성향이 먹고 들어간다(...)
  • [9] 그도 그럴게 여자가 주인공이면 출판도 잘 안 되고 로맨스가 주가 아니면 여성향 작품을 원하는 독자층의 지지를 얻기도 어렵다. 그런 상황에서 여자 주인공의 모험 판타지를 쓰고 있다면 어지간히 자신이 있거나, 어지간히 쓰고 싶은 이야기라는 뜻이다.
  • [10] 잘 안 되었는지 접었다.
  • [11] 이에 반발하여 일부 성인소설 작가들이 네이버 카페로 이주, 편당 조회수 1,000~2,000명 수준의 비공개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카페의 존재를 눈치챈 조아라는 이들을 달래기 위해 조아라 내부에 직접 커뮤니티 공간을 배정해 주는 등 회유책을 펼쳤으나 실패. 현재 카페의 회원들이 따로 다크물 전용 사이트 판도라의 상자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다.
  • [12] 일종의 조아라의 사이버 화폐. 가입시 1,000, 일일출석시에 100을 준다.
  • [13] 2013년 기준 75일간 꼬박꼬박 출석체크하여 7,500마나를 모아 1일권을 구매할 수 있고, 이외에도 3일권, 30일권, 90일권이 있으며 필요한 마나는 각각 16,500마나, 88,000마나, 148,500마나다(165일 출석, 880일 출석, 1485일 출석).
  • [14] 이의를 제기하고 싶으면 노블레스 유료 전환을 알게된 지 6개월 이내에 했어야 하고 이젠 전환된 지 오래돼서….
  • [15] 현재는 청소년과 노블레스와 19금 노블레스를 나눈 상태. 하지만 여전히 무료 19금 연재처는 마련하지 않고 있다. 큰 돈줄이라 개선할 생각이 없는 듯 하다.
  • [16] 관련부서에서 일하는 4급공무원이라고 한다 확인 결과 문광부 소속 6급 비서관이라고 한다.
  • [17] 실제로 문의 및 자료 수집 등은 본인의 말에 의하면 이미 마친 상태.
  • [18] 다만 그 논점 변경의 문제와는 별개로 선정성에 대한 부분은 외부에서 보기에 분명 관심을 갖고 개입하기에 아주 적합한 화제이며, 선정성에 대한 청소년 보호라는 주제 자체는 분명히 정론이며 공격의 대상이 되기 어려운 부분인지라 결과적으로는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낼 수 있었기에 그 유저의 답에 의하면 조아라 이사가 직접 전화를 해서 그 유저에게 이후 개편을 통해 제대로 고치겠다, 봐달라, 노블레스 작가 중에는 이거 폐쇄되면 자살할 사람도 있다며 인정에 호소하는 형식의 데꿀멍을 했다고 한다.(…)
  • [19] 본래 야설이란 것이 객관적인 기준이 있는 것이 아니라 보기에 따라 얼마든지 자신의 글이 야설로 판정받아 처벌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아예 선정성을 제거하거나 혹은 작품자체를 지워 제재를 피하려 하는 것이다.
  • [20] 실제로 조아라의 현재 본인 인증절차나 일부 작품의 '야설'화는 언제고 정리되어야 하는 문제인 것이 사실이다.
  • [21] 규제는 원래부터 해 왔었다. 19禁 글을 일반 연재란에 연재하지 말라고 공지한 것일 뿐이다.
  • [22] 남의 세계관과 설정을 배껴서 돈버는 행위가 도둑질이 아니면 뭐라고 표현할 수 있을까?
  • [23] 코에이가 야겜을 만들던 흑역사가 있긴 하지만 남이 멋대로 야겜회사로 표현해도 된다는 건 아니다.
  • [24] 2012년 8월 기준 조아라 노블레스의 월 매출은 1억원이 넘는다.(참고)
  • [25] 몇몇 소설들은 작가가 글을 올리자 마자 리플이 달리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 [26] 안그래도 사과박스나 문피아로 넘어가겠다는 사람도 많은데 이사건으로 인해 오히려 활활 타는 불에 기름을 끼얹은 격이 되고야 말았다….
  • [27] 베스트를 새로 뽑기 때문에 다른 작품에 비해 비교적 조금만 조회수, 추천, 선작이 높아도 베스트에 들기 쉬워지고, 베스트에 들면 작품이 메인에 노출되기 때문에 회원들이 흥미를 가지게 될 가능성이 높아져 베스트 자리를 오래 유지할 수 있게 된다.
  • [28] 당연하지만 해당작품의 작가는 처음에 의혹에 대해 완강히 부인했다.
  • [29] 엑박 하나 덩그러니 보인다.
  • [30] 비연신검이란 작품을 연재했었다. 출판제의까지 받았다고.
  • [31] 정상일 작사, 최준호 작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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