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스 홉킨스 방식

자신이 알콜 의존증, 혹은 중독증이 있는 사람인지 알아보는 조사법.
미국의 존스 홉킨스 의과대학에서 개발했기 때문에 대학의 이름이 그대로 붙었다.
아래 20개 항목 중 3개 이상이면 위험수위이며, 5개 이상이면 중독자일 가능성이 높다.

  • 술 때문에 업무가 태만해진다
  • 술 때문에 가정불화가 잦다
  • 술 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불평을 들은 적이 있다
  • 술을 마시고 난 다음에 몹시 후회한다
  • 매일 같은 시간에 술을 마신다
  • 술을 마시지 않고는 잠을 못 이룬다
  • 아침부터 술 생각이 난다.
  • 밖에서 혼자 술을 마시는 경우가 있다
  • 술 때문에 가정생활이 무관심해진다
  • 술 때문에 경제적 곤란을 겪은 적이 있다
  • 공포심을 덜기 위해 술을 마신다
  • 자신감을 갖기 위해 술을 마신다
  • 불안감을 덜기 위해 술을 마신다
  • 술자리에서 동료들을 깔보게 된다
  • 술 때문에 업무 능률이 크게 떨어진다
  • 술 때문에 창의성이 적어진다
  • 술을 마신 뒤 완전히 필름이 끊긴 적이 있다
  • 술 때문에 일을 실수한 적이 있다
  • 술 때문에 의사의 진료를 받은 적이 있다
  • 술 때문에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다

여기서 술을 엔하위키로 바꾸기만 하면 훌륭한 위키중독 진단법이 된다. 이 글을 읽는 당신도 분명 중독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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