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족 특성

Contents

1 개요
2 작품들
3 게임

1 개요

다수의 종족이 나오는 창작물에서 사용하는 개념. 주로 RPG에서 볼 수 있다. 각각의 종족별로 어떠한 특성이 있으며 그에 따라 게임플레이가 어느 정도 달라지므로 종족을 고르는 척도가 되기도 한다. 사실 그런거 다 필요없고 현실은 외모가 가장 중요하다.

그래서 같은 직업이라도 다른 종족이면 성능이 차이가 날 수 있기 때문에 다양성을 추구할 수 있는 건 좋지만 밸런스 조절을 어렵게 만드는 원흉이 되기도 한다. 한 종족의 특성이 특정 직업에 너무 유리할 경우 다른 종족으로 그 직업을 하면 밀릴 것이 뻔하기 때문.

여기서 의미가 확장되어 농담삼아 실제 인종의 종특이 언급되기도 한다. 예를 들어 흑인의 종특은 래퍼(또는 음악 전반)+운동신경+흑형, 러시아 등 슬라브 혈통의 동유럽 국가의 종특은 미녀, 아랍계의 종특은 미남, 일본인의 경우는 저질 외국어 발음, 한국인의 경우 수학과 스타크래프트 고수(…) 등등... 어머니 전 한국인이 아닌가봐요.

다만 흑인의 종특은 전세계급 편견인지 외국가서 한국에 대해 모르는 흑인에게 음악이나 운동 잘하냐고 물어보면 지겹다는 반응이 나온다고 한다. 그리고 반대로 한국인들도 외국에 가면 스타나 수학을 잘 하냐고 질문을 받는걸 지겨워한다. 결국 이런 종족특성이라는게 각 인종에 대한 고정관념이 어느정도 녹아들여져 있으므로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 않는게 좋다. 특히 잘못 쓰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 혹은 인종차별을 하는 느낌을 줄 수 있으므로 조심. 일본인의 저질 외국어 발음은 어느정도 틀어맞는 것 같지만.

다음은 종족 특성이 있는 작품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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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접적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종족의 특성이 어느정도 소설 내에 반영 되 있다. 엘프의 살해당하지 않는한 한정적 불로불사나 드워프의 반지에도 굴복하지 않는 완고함 등이 좋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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