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근깨

Contents

1 얼굴의 군데군데에 생기는 잘고 검은 점
1.1 주근깨가 있는 캐릭터
1.2 실존인물
2 대만의 독립음악 밴드

1 얼굴의 군데군데에 생기는 잘고 검은 점


기미와 함께 피부미용의 주적이라고 한다. 기미와 주근깨에 효과가 있다고 광고하는 화장품은 수없이 많이 있지만 효과는 없다. 레이저 치료로 제거 가능하며 화장품보다 저렴한 가격에 시술 가능하다.

유전적으로 소인이 있는 사람이 자외선에 노출되면 멜라닌 색소가 생성되서 발생한다고 한다. 햇볕을 피하는 것 외에는 딱히 예방법이 없다고 한다. 흑인, 동양인보다 백인에게 흔하고, 백인 중에서도 빨간 머리카락인 사람은 주근깨가 생길 확률이 높다고 한다. 동양인이 백인의 쌩얼을 보면 첫째로 놀라는 것이 거친 살결이고 그 다음이 깨밭 수준의 주근깨로, 백인이 동양인의 피부를 부러워하는 최대의 이유이기도 하다.

오덕들에게도 별로 환영받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모에속성이라고 부를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미애니 매니아의 경우 주근깨가 귀여워 보일 수도 있다. 이는 캐릭터의 어린아이다운 순수함, 밖에 나가서 뛰노는 해맑은 모습이 연상되어서 그렇다는 듯. 빨강 머리 앤이나 영화나 각종 매체에서 주근깨가 있는 사람이 맡은 캐릭터의 성향이 그런 탓인지 주근깨가 있으면 서민적인 느낌을 주어서 그런 걸까? 위에서 말한대로 햇볕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활달한 캐릭터의 코드로도 쓰이고는 한다.

서양인의 취향으로 넘어가면, 아예 주근깨에 대해 신경을 안쓰는 정도를 넘어서 미인의 요소 중 하나로까지 취급되기도 하는 듯.

캐릭터의 얼굴에 특징을 주기 위해 주근깨를 넣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팬의 요청에 따라 주근깨가 사라지기도 한다.

대부분의 작품에서 이게 붙으면 자동적으로 조역이다.
만약 주연이거나 비중이 아주 높은 캐릭터가 주근깨가 있는 경우가 있다면 사망플래그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못생긴 사람을 만화적으로 표현할때 자주 따라온다.

1.1 주근깨가 있는 캐릭터

1.2 실존인물


2 대만의 독립음악 밴드

雀斑
2003년부터 2008년까지 활동.

귀여운 느낌의 펑크의 곡이 많으며 일본 밴드 JUDY AND MARY과 비슷하다. 밴드의 이름도 JUDY AND MARY의 동명의 곡 '주근깨'(바람의 검심 1기 오프닝으로 쓰인 바 있는)에서 따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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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랜스포터 3의 조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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