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이 항목을 읽는 당신 역시 수많은 이야기 속의 한 주인공이다.
찌질이가 될지 간지나는 주인공이 될진 당신의 선택 문제.

Contents

1 스토리 진행의 주축이 되는 인물
1.1 주인공의 유형
1.1.1 지극히 평범한 고등학생형
1.1.2 막장형
1.1.3 열혈형
1.1.4 지도자형
1.1.5 책사(策士)형
1.1.6 철인형
1.1.7 낙천형
1.1.8 대인배형
1.1.9 바보형
1.1.10 귀축형
1.1.11 먼치킨형
1.1.12 폐인형
1.1.13 안습형
1.1.14 얼빵형
1.1.15 오타쿠형
1.1.16 민폐형
1.1.17 벙어리형
1.1.18 차도남형
1.2 각종 매체에서의 주인공들
1.2.1 이름이 주인공인 경우
1.2.1.1 주인공(2번 항목)의 주인공
1.2.1.2 미스터 부의 주인공
1.2.1.3 폭풍의 전학생의 주인공
1.2.1.4 모탈 컴뱃의 슈진코
1.2.2 정해진 이름이 없어 편의상 주인공으로 부르는 경우
1.2.2.1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의 주인공
1.2.2.2 여신전생 시리즈의 주인공
1.2.2.3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주인공
1.2.2.4 폴아웃 시리즈의 주인공
1.2.2.5 그 외
1.3 관련 항목
2 작품 주인공(4컷만화)
3 아웃사이더 3집 주인공(Hero)
4 장본인의 반대말

主人公, hero/heroine, protagonist
하면 되는 아이

1 스토리 진행의 주축이 되는 인물

작가의 스타일에 따라 행복하거나 또는 불행해진다. 그리고 주인공의 스타일에 따라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도 행복하거나 또는 불행해진다. 물론 주인공을 포함하여 모든 등장인물들에게 꿈도 희망도 없는 코즈믹 호러류의 작품이라면 주인공의 성격이 어떻든 간에 캐릭터들에게 암담한 전개밖에 없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작품에서 주인공은 커다란 영향력을 가진다. 그렇지 않으면 주인공이 아니라 페이크 주인공으로 불리게 된다. 그러니 주인공의 성격에 따라서 대다수 등장인물들의 운명이 정해질 수밖에 없다. 가령 손오공이 어렸을 적에 머리를 다치지 않았다면... 물론 주인공 외에도 작품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캐릭터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대부분 주인공 보정을 받으나, 덤으로 기구한 운명까지 받는 경우가 흔하다. 또한 에로계열의 작품의 남성 주인공들은 대부분 무정자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찌보면 행복하고, 어찌보면 불우한 존재이기도 하다.
(예외: 오버플로우社 게임의 주인공들, SELEN社 게임의 주인공들, 동급생2의 주인공 등등..)

주인공의 친구라는 캐릭터가 기본적으로붙어 다니며 남성 주인공은 여성 주인공인 히로인과 맺어지는 경우가 많다.

주인공은 여러 분류로 나뉜다. 로맨스 계통의 커뮤니티에서는 남자 주인공을 남주, 여자 주인공을 여주라고 한다. 그리고 남자 조연은 남조, 여자 조연은 여조다.

주인공은 작품 전체를 아우르는 통로 같은 역할을 하며, 주인공이라고 언급은 되어있으되, 도저히 작중에서 주인공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는 자를 페이크 주인공이라 칭한다. 주인공이 주인공 보정을 받는 이유와 지나가던 시민 A 가 주인공이 아닌 이유를 생각해보자.

그 인물이 그만한 이유가 있으니까 주인공이 된 거다.
이들은 대개 불가능포기 두 가지 단어를 모르는 경우가 많다.

주인공은 대부분 독자들에게 인기가 많으며, 2차 창작에서는 대부분 총수로 받아들여진다. 감이 잘 오지 않는다면 하쿠레이 레이무사와다 츠나요시를 떠올리면 이해하기 쉽다.

그리고 다양한 성능의 캐릭터들을 선택할 수 있는 게임에서는 보통 주인공이 밸런스형의 캐릭터로 설정되는 편이다.

특별히 주인공이 없는 작품도 있다. 흔히 말하는 '모두가 주인공'타입. 이런 경우는 보통 가장 많이 나오거나, 가장 인기가 많은 등장인물이 주인공 대우받는다.

1.1 주인공의 유형

1.1.1 지극히 평범한 고등학생

해당 항목을 참조하기 바란다. 이하의 유형들 중 하나 이상과 섞이는 경우가 대부분. 근데 그러면 평범하지 않잖아(...)

1.1.2 막장

말 그대로 막장. 인생 막장 상태의 주인공으로 될 대로 되라 식의 사고방식과 그게 어쨌는데. 하는 삐딱한 포즈, 삶에 의욕이 없는 자세 등이 막장 주인공의 행동을 대표한다. 하지만 중반쯤 무언가로 인해 각성하고 결국 '진정한 주인공' 으로 부활하여 작품 끝까지 가는 경우가 대부분. 하지만 그렇지 않고 끝까지 막장으로 사는 경우도 있다.
대개 이 부류의 주인공들은 삿대질을 남발해도 전혀 불운이 따르지 않는다는 먼치킨성을 보여준다. 그리고 막장형이라고 인간쓰레기인 건 아니고, 막장형과 열혈형이 결합되어서 할 때는 하는 주인공도 있다.

1.1.3 열혈

1.1.4 지도자형

지도자로서 주변인물들을 이끌어나가는 인물, 다양한 인물형이 나올 수 있겠지만 정상을 목표로 권력을 키우는 대장부형, 신념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격려하고 희망을 주어 더 나은 미래로 인도하는 선지자형, 부하들에게 절대적인 충성과 복종을 받는 독재자형의 세가지 케이스로 나뉘어진다. 공통점이 있다면 범인보다 비범한 포부와 앞선 시각을 가지고 있어 주변의 인물들이 여기에 감복하고 충성하게 되며, 통찰력과 지모, 용인술이 매우 뛰어나서 다스리는 땅과 부하들이 부국강병을 이루게 된다. 영지물과 군주물의 주인공이 대부분 이런 케이스.

1.1.5 책사(策士)형

지도자형에서 이상과 인품보다 지략이 더욱 강조된 인물형, 뛰어난 지적능력에 대한 반대급부로 주위 인물보다 육체능력이 허약한 경우가 종종 있다. 지도자형의 인물이 천하를 무대로 한다면 책사형 인물은 그보다는 좁은 범위에서 활동하게 된다. 인물에 따라서는 계략을 특히 강조해서 악으로 보이는 경우도 있으며 나르시즘성향도 보이게 된다.

1.1.6 철인형

냉철한 이성과 지략, 뛰어난 무력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겉은 쿨하지만 가슴만은 따뜻한 주인공, 대부분의 경우 독고다이를 하거나 소수의 동료만 함께한다는 점에서 지도자형 주인공과는 구별된다. 보통 단신으로 거대세력과 대결하게 되며 일신의 모든 능력과 비범한 투지를 발휘하여 적을 쓰러트린다. 열혈형의 경우 소년만화의 전형적인 주인공일 뿐, 다소 경박한 면이 있는 게 사실이기에 좀더 높은 연령층을 대상으로하는 액션영화나 소설, 성인극화의 주인공은 이러한 철인형인 경우가 많다.

1.1.7 낙천형

밝은 성격의 주인공. 말 그대로 끝까지 희망과 긍정적인 사고 방식으로 밀고가는 주인공들. 그 끝없는 낙천성에 주위 사람들도 감화되는 경우가 꽤 있다. 현재도 이런 주인공 타입은 볼 수 있다.

1.1.8 대인배

바다같이 넓은 마음씨와 배려심, 그리고 포용력으로 작품의 팬들에게도 호평을 받는 주인공형. 위의 낙천형과 비슷하지만, 오히려 밝은 모습을 보이는 대신 표면상 쿨한 성격을 유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순둥이. 이런 경우 히로인을 포함한 주변인들에게 휘둘리거나 하는 경우도 있지만, 크게 화를 내는 경우 없이 거꾸로 그들을 잘 배려해주는 인격자의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화나면 정말 무서운 경우도 흔하다.

1.1.9 바보

할 줄 아는 게 없는 멍청한 주인공. 하지만 막장 주인공처럼 중반쯤 열혈로 각성한다. 막장과의 차이점은 그래도 삶에 의욕이 있다는 것과 어떻게든 노력은 한다는 점. 이 타입일 때는 사방에 민폐를 끼치고 다닌다. 4번과 캐릭터가 겹치는 경우가 많다.

1.1.10 귀축

대부분의 야겜의 주인공들이 이에 해당되며, 란스를 중심으로 하는 귀축 성향의 주인공들은 그저 여자에 정신이 없다. 이 타입이 행동력이 없거나하면 다른 타입으로 진화한다. 이 타입은 특징은 메인 주인공이 아니면 다른 주인공에게 공격을 받는다는 것이다. 주인공이더라도 좋은 엔딩을 맞기는 힘든 것이 보통.

1.1.11 먼치킨

초반 성격은 순진, 상냥함, 싸가지, 비호감등 여러분류로 갈리지만 여자 하나 나타나면 슈퍼모드로 들어가서 완벽하게 만능이 되는 타입. 공부면 공부, 게임이면 게임, 붕가붕가면 잉야잉야(...), 스포츠면 스포츠 못하는 게 없어지게 된다. 심지어 연예인이 되고 싶으면 연예인도 바로 된다. 이 능력을 이용해서 할렘을 만드는 것도 가능한 신의 경지에 이르는 타입이다. 양판소의 주인공이 좋은 예.

이 유형의 캐릭터가 말수마저 많으면 허세가 심하다고 까인다. 그런데 넘사벽으로 강한경우는 또

1.1.12 폐인

막장형과 비슷한 것 같지만 미묘하게 다르다.(...)

1.1.13 안습

신나게 개털리고 죽어도 다시 살아나다 끝에는 배드 엔딩으로 인생을 마감(?)하는 불운한 주인공들. 스쿨데이즈의 주인공 이토 마코토도 어떻게 보면 이 분류. 하지만 이런 형태의 주인공 캐릭터의 대표라면 역시 우주의 기사 테카맨 블레이드D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비슷할 지 모르겠지만 대털의 '교강용'도 비슷한 케이스라 할 수 있다.
죽지만 않고 안습인 경우에는 스파이더맨,김정현이 있다.

1.1.14 얼빵형

얼핏 바보형과 비슷해 보이지만 이 경우에는 할 줄 아는 게 있어도 언행이 얼빵해서 주위에 별로 대단치 않게 찍히게 된다.

1.1.16 민폐

머리는 똑똑한데 사방팔방 각종 민폐를 줘 주변인물들에게 비호감을 주는 경우. 머리가 똑똑한 점만 제외하면 바보형과 매우 유사하다. 바보형은 그래도 낙천형과 성격이 겹치는 경우가 있지만 이 유형은 그야말로 이건 뭐 답이 없다. 캐리어 가야죠

1.1.17 벙어리

대사가 없는 주인공. 주인공의 대사 자체를 준비하지 않아 아무 말도 못 한다. 물론 진짜 벙어리인 건 아니다. 거의 대부분이 게임의 주인공이며 다른 미디어로 나올 경우 벙어리가 고쳐지는 게 일반적이다.[17]
게임 플레이어와 주인공의 일체화를 위해 대사가 없는 경우가 많다. 닌텐도 사의 주인공들은 대대적으로 이런 경향을 띤다.
마비노기밀레시안같이 주인공이 독자적으로 대사를 하기 시작하는 경우 사람들의 반감을 살 수 있다.

1.1.18 차도남

성격이 쿨하거나 냉정한 주인공, 말수가 적고 차분한 성격의 주인공들을 뜻한다. 말 그대로 차가운 도시남자 스타일로 잘만 묘사한다면 내면의 고독을 드러낸다든가 하는 식으로 간지를 내뿜을 수 있다. 여성에게 인기가 많은 스타일.

1.2 각종 매체에서의 주인공들

보통 게임에서 정해진 이름없이 플레이어가 이름을 정해야 하거나 이름이 없는 주인공을 편의상 주인공으로 불리는 경우와 진짜로 실명이 주인공인 경우가 있다.

1.2.1 이름이 주인공인 경우

1.2.1.1 주인공(2번 항목)의 주인공
http://blogfile.paran.com/BLOG_662575/200809/1221907789_주인공.JPG
이름이 주인공이다. 여자친구의 이름은 처녀귀신. 아버지는 첩보요원이며, 어머니는 간호사. 발렌타인 데이가 생일이다

밑의 글은 스포일러. 궁금한 분만 긁어볼 것.

사실 귀신이가 죽었었던 날에 붕어빵 먹으면서 약속 장소로 가던 도중 '''붕어빵이 목에 막혀서 질식사'''했었다. 즉 처음부터 죽은 사람이었던 것.
중간에 보면 신체검사를 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몸무게가 8g라고 나온다 이는 체중계가 고장난 게 아니라 하나의 복선

죽었음에도 저승사자가 데려오지 않았던 것은 사망 신고가 들어오지 않아서였다. 참고로 죽은 후에 시체는 아버지가 들고 가서 '''장기도 팔고 적당히 처리'''해버렸다.(...)
1.2.1.2 미스터 부의 주인공
미스터 부의 주인공 미스터 부가 아니고, 이름이 주인공이다. 막장주인공 미스터 부를 몰아내고자 고담면 주민들이 초청했으나, 결국 안습... 미스터 부에게 신나게 털리고 사는데 1부 끝에서 화장빨로 떡칠을 하는 최섹시와 커플이 된다.
1.2.1.3 폭풍의 전학생의 주인공
이름이 주인공이다. 이 만화의 주인공. 전설의 학교짱. 그 싸움 실력은 매우 비범하여서 아무도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고, 만약 건드렸다가는 그 자리에서 피떡이된다는 전설… 은 개뿔. 사실 매우 약하다. 엄청엄청 약하다. 그런데도 일진들에게 걸리는 이유는 하나, 인상이 더럽기 때문이다. 실제로 1화부터 최완서에게 맞을 뻔 하지만 지금까지 겪어온 경험을 기초로 엄청난 허세를 쳐서 오히려 최완서를 압도한다. 주인공답게 행운이 엄청나서 대부분의 싸움을 운으로 해결하지만, 의외로 잔머리도 잘 굴리기 때문에 쪼잔한 행동으로 위기를 벗어나려는 적도 많다. 물론 주변인들은 그 쪼잔한 행동을 매우 과대해석해서 주인공을 드높여준다.

최근 연재분에서는 무려 3층에서 떨어지고도 상처하나 없는 기적을 보였지만 실은 누군가가 받아줬다. 그 뒤 바로 황인규와 마주치게되고 바로 잔머리를 굴리기도 한다. 덤으로 맷집이 엄청나게 좋다. 강창원같은 근육 괴물 녀석한테 쳐 맞아도 피 한방울 안날정도.[20] 아무튼 내구도 하나만은 만렙인듯하다.

그리고 리부트 되면서 행운치는 바닥으로 떨어진것 같지만[21] 그대신 싸움실력은 거의 안동민이나 강창원수준이 된듯하다.[22] 이것은 평행세계. 저 행운 역보정으로 인해 김대용과 황인규에게 문자 그대로 밟혀 상태가 약간 안좋음에도 불구하고 안동민이 '이길 수 없다'고 생각하게 만들정도의 실력을 갖췄다.
1.2.1.4 모탈 컴뱃슈진코
아예 이름자체가 주인공의 일본어 발음이다(...). 해당항목참고

1.2.2 정해진 이름이 없어 편의상 주인공으로 부르는 경우

게임 몰입을 위해 디폴트 네임이 없는 경우가 많다.
보통 스토리 중에 붙는 이명이나 타매체로의 미디어 믹스화시 붙는 이름으로 부르게 되지만 그런 거 없을 경우 'XXX의 주인공'같은 안습한 호칭을 얻게 된다.
1.2.2.3 엘더스크롤 시리즈의 주인공
엘더스크롤 1 아레나의 주인공[23] (호칭 영원한 챔피언/Eternal Champion)
엘더스크롤 2 대거폴의 주인공(호칭 요원/Agent)
엘더스크롤 3 모로윈드주인공(호칭 네레바린)
엘더스크롤 4 오블리비언주인공(호칭 쉐오고라스시로딜의 챔피언)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주인공(호칭 도바킨)

1.3 관련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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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장 이후의 행보가 이에 해당한다.
[2] 열혈형 + 먼치킨형 혼합 속성이나 열혈형 쪽에 더 가깝다.
[3] 대인배 속성도 포함
[4] 철인형과 대인배형도 갖추고 있다.
[5] 대인배 속성도 포함
[6] 1~3편에서도 대인배의 면모는 충분했지만 4편에 들어서 거의 성인군자에 준한 대인배로 거듭났다.
[7] 얼빵형인 동시에 대인배, 먼치킨형.
[8] 이름처럼 종종 열혈로 각성한다.
[9] 단 하이퍼 츠나로 변신했을 때에는 차도남 캐릭터로 변한다.
[10] 이 쪽은 멍청하다기보다는 초반에 월광 스테이트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못했다는 점에서
[11] 어찌보면 안습일 수도 있다. 왜 그런 지는 항목을 참고.
[12] 52명의 여성을 상대하는 그 정력이 먼치킨. 일반인이었으면 말라죽는다.
[13] 죽지는 않지만.....
[14] 스파이더맨과 비슷한쪽이며 열혈형의 기준도 가지고있다.(...)
[15] 절대적인 카리스마와 능력을 지녔지만 할 줄 아는 게 우아하게 차 마시기와 문열기 정도 밖에 없다. OTL
[16] 중2병 철철 넘치는 언행과 행동으로 거의 모든 등장인물들에게 민폐를 끼치고 다니지만, 후반부에는 온갖 고생을 겪어가며 열혈근성 주인공으로 각성하게 된다.
[17] 이스 시리즈의 벙어리 주인공인 아돌이 게임북이나 OVA에선 멀쩡하게 말하는 것처럼 말이다.
[18] 성우 배정이 없었기 때문이었으나, 데드 스페이스 2에서 담당 성우가 결정됨에 따라 벙어리를 탈출했다.
[19] 이쪽은 그냥 대사가 표시 안 되는게 아니라 진짜로 말을 한 마디도 안 한다. GLaDOS마저도 말을 한 마디도 안한다면서 대차게 깠다.
[20] 현실에서 이 정도로 쳐 맞으면 일단 몸에 힘이 빠지고 내상이 무지 심각해서 죽을수도 있다. 반면에 주인공이 뽀록으로 강창원의 대가리를 벽에다 한번 꼬라 박았는데 이때 강창원은 피가 줄줄…
[21] 1화부터 개똥을 밟은데다가 싸울려다가 갑자기 장에서 신호가 온다.
[22] 하지만 운이 나빠서 최완서 따위에게 졌다.
[23] 탈린(Talin)이란 이름으로도 통하지만 확실하지 않다. 아레나 매뉴얼에서 주인공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설명이 나오는데 이름이 탈린이다. 다만 주인공의 아버지의 이름이 탈린이라고 캐릭터 정보창에 적혀져 있다. 둘 다 이름이 탈린일 수도 있다.

2 작품 주인공(4컷만화)

제목이 주인공이다. 주인공 이름도 주인공이다. (...) 여러 군데에서 오덕센스가 빛나는 재미있는 만화이다. 작가는 조종원.

'만약 공부를 하는데 처녀귀신이 들어온다면'에서 시작한 만화로, 주인공인 '주인공'은(...) 란스처럼 처녀귀신을 비처녀귀신으로 만들어버린다. 후에 그 처녀귀신이 붙은 상태로 학교생활을 하면서 벌어지는 여러가지 일들을 보여준다. 단순히 말하면 처녀귀신이 붙은 주인공의 학교생활을 담은 청춘 4컷 만화라고 할 수 있겠다.

조종원씨의 홈페이지에 가면 볼 수 있다.
18금 묘사도 좀 있으니 공공장소에선 주의하자.

3 아웃사이더 3집 주인공(Hero)


4 장본인의 반대말

사람들이 잘 인식하진 못하지만 의미 면에서는 반대말이 맞다.

(명사)
  • 연극, 영화, 소설 따위에서 사건의 중심이 되는 인물
  • 어떤 일에서 중심이 되거나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
  • 드러나지 아니한 관심의 대상.
장본인의 반대되는 뜻을 가진 것은 2번째.

엔하위키 내에서뿐만이 아니라, 인터넷, 심지어 일상 속에서도 장본인과 주인공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24]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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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정확히 따지면 주인공은 그렇다 쳐도 장본인을 긍정적인 문장, 부정적인 문장에 가려서 쓰지 못한다. 자세한 것은 장본인 항목을 참고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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