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항목을 읽는 당신 역시 수많은 이야기 속의 한 주인공이다.
찌질이가 될지 간지나는 주인공이 될진 당신의 선택 문제.
찌질이가 될지 간지나는 주인공이 될진 당신의 선택 문제.
主人公, hero/heroine, protagonist
하면 되는 아이
1 스토리 진행의 주축이 되는 인물 ¶
작가의 스타일에 따라 행복하거나 또는 불행해진다. 그리고 주인공의 스타일에 따라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들도 행복하거나 또는 불행해진다. 물론 주인공을 포함하여 모든 등장인물들에게 꿈도 희망도 없는 코즈믹 호러류의 작품이라면 주인공의 성격이 어떻든 간에 캐릭터들에게 암담한 전개밖에 없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작품에서 주인공은 커다란 영향력을 가진다. 그렇지 않으면 주인공이 아니라 페이크 주인공으로 불리게 된다. 그러니 주인공의 성격에 따라서 대다수 등장인물들의 운명이 정해질 수밖에 없다. 가령 손오공이 어렸을 적에 머리를 다치지 않았다면... 물론 주인공 외에도 작품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캐릭터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다.
대부분 주인공 보정을 받으나, 덤으로 기구한 운명까지 받는 경우가 흔하다. 또한 에로계열의 작품의 남성 주인공들은 대부분 무정자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어찌보면 행복하고, 어찌보면 불우한 존재이기도 하다.
(예외: 오버플로우社 게임의 주인공들, SELEN社 게임의 주인공들, 동급생2의 주인공 등등..)
(예외: 오버플로우社 게임의 주인공들, SELEN社 게임의 주인공들, 동급생2의 주인공 등등..)
주인공은 여러 분류로 나뉜다. 로맨스 계통의 커뮤니티에서는 남자 주인공을 남주, 여자 주인공을 여주라고 한다. 그리고 남자 조연은 남조, 여자 조연은 여조다.
주인공은 작품 전체를 아우르는 통로 같은 역할을 하며, 주인공이라고 언급은 되어있으되, 도저히 작중에서 주인공의 역할을 수행하지 못하는 자를 페이크 주인공이라 칭한다. 주인공이 주인공 보정을 받는 이유와 지나가던 시민 A 가 주인공이 아닌 이유를 생각해보자.
그리고 다양한 성능의 캐릭터들을 선택할 수 있는 게임에서는 보통 주인공이 밸런스형의 캐릭터로 설정되는 편이다.
특별히 주인공이 없는 작품도 있다. 흔히 말하는 '모두가 주인공'타입. 이런 경우는 보통 가장 많이 나오거나, 가장 인기가 많은 등장인물이 주인공 대우받는다.
1.1.1 지극히 평범한 고등학생형 ¶
해당 항목을 참조하기 바란다. 이하의 유형들 중 하나 이상과 섞이는 경우가 대부분. 근데 그러면 평범하지 않잖아(...)
1.1.2 막장형 ¶
말 그대로 막장. 인생 막장 상태의 주인공으로 될 대로 되라 식의 사고방식과 그게 어쨌는데. 하는 삐딱한 포즈, 삶에 의욕이 없는 자세 등이 막장 주인공의 행동을 대표한다. 하지만 중반쯤 무언가로 인해 각성하고 결국 '진정한 주인공' 으로 부활하여 작품 끝까지 가는 경우가 대부분. 하지만 그렇지 않고 끝까지 막장으로 사는 경우도 있다.
대개 이 부류의 주인공들은 삿대질을 남발해도 전혀 불운이 따르지 않는다는 먼치킨성을 보여준다. 그리고 막장형이라고 인간쓰레기인 건 아니고, 막장형과 열혈형이 결합되어서 할 때는 하는 주인공도 있다.
대개 이 부류의 주인공들은 삿대질을 남발해도 전혀 불운이 따르지 않는다는 먼치킨성을 보여준다. 그리고 막장형이라고 인간쓰레기인 건 아니고, 막장형과 열혈형이 결합되어서 할 때는 하는 주인공도 있다.
- 가츠 - 베르세르크
- 고다이 유사쿠 - 메종일각
- 나리타 하야토 - 우리들에게 날개는 없다
- 다이쥬지 쿠로 - 참마대성 데몬베인
- 리나 인버스 - 슬레이어즈
- 벤더 - 퓨처라마
- 사가라 소스케 - 풀 메탈 패닉
- 사카타 긴토키 - 은혼
- 셰퍼드 소령 - 매스 이펙트
- 스즈무라 아키라 - 초광전사 샹제리온
- 시즈 플레어 - 악튜러스[1]
- 아키야마 짱 - 철냄비짱
- 엔도 켄지 - 20세기 소년
- 오카자키 토모야 - 클라나드
- 요코시마 타다오 - 고스트 스위퍼
- 죠미 마키스 신 - 지구로...
- 츠루기 테츠야 - 그레이트 마징가
- 쿠죠 죠린 - 죠죠의 기묘한 모험 6부 스톤 오션
- 클라우드 스트라이프 - 파이널 판타지 7
- 타무라 후쿠타로 - 아시아라이 저택의 주민들
- 티몬과 품바
- 히무라 켄신 - 바람의 검심
1.1.3 열혈형 ¶
가장 전형적인 타입이며 다른 타입의 주인공이 각성한 모습. 주인공은 처음부터 이런 타입일 수도 있지만 막장 주인공이 중반쯤에 보통 열혈로 각성한다.
- 강백호 - 슬램덩크[2]
- 나가레 료마 - 겟타로보 시리즈
- 나츠 드래그닐 - 페어리테일
- 다이몬 마사루 - 디지몬 세이버즈
- 도몬 캇슈 - 기동무투전 G건담
- 록맨 - 록맨 클래식 시리즈
- 리히터 벨몬드 - 악마성 드라큘라 피의 윤회
- 몽키 D 루피 - 원피스
- 시몬 - 천원돌파 그렌라간
- 신태일 - 디지몬 어드벤처
- 얏타로 - 고양이 당인전 테얀데에
- 우즈마키 나루토[3] - 나루토
- 치토세 슈스케 - 우리들에게 날개는 없다
- 카부토 코우지 - 마징가Z
- 카미죠 토우마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4]
- 한지우 - 포켓몬스터
- 효우도 잇세이 - 하이스쿨 DxD
- 대부분의 소년만화 속 주인공
1.1.4 지도자형 ¶
지도자로서 주변인물들을 이끌어나가는 인물, 다양한 인물형이 나올 수 있겠지만 정상을 목표로 권력을 키우는 대장부형, 신념을 바탕으로 사람들을 격려하고 희망을 주어 더 나은 미래로 인도하는 선지자형, 부하들에게 절대적인 충성과 복종을 받는 독재자형의 세가지 케이스로 나뉘어진다. 공통점이 있다면 범인보다 비범한 포부와 앞선 시각을 가지고 있어 주변의 인물들이 여기에 감복하고 충성하게 되며, 통찰력과 지모, 용인술이 매우 뛰어나서 다스리는 땅과 부하들이 부국강병을 이루게 된다. 영지물과 군주물의 주인공이 대부분 이런 케이스.
1.1.6 철인형 ¶
냉철한 이성과 지략, 뛰어난 무력을 두루 갖추고 있으며 겉은 쿨하지만 가슴만은 따뜻한 주인공, 대부분의 경우 독고다이를 하거나 소수의 동료만 함께한다는 점에서 지도자형 주인공과는 구별된다. 보통 단신으로 거대세력과 대결하게 되며 일신의 모든 능력과 비범한 투지를 발휘하여 적을 쓰러트린다. 열혈형의 경우 소년만화의 전형적인 주인공일 뿐, 다소 경박한 면이 있는 게 사실이기에 좀더 높은 연령층을 대상으로하는 액션영화나 소설, 성인극화의 주인공은 이러한 철인형인 경우가 많다.
1.1.7 낙천형 ¶
밝은 성격의 주인공. 말 그대로 끝까지 희망과 긍정적인 사고 방식으로 밀고가는 주인공들. 그 끝없는 낙천성에 주위 사람들도 감화되는 경우가 꽤 있다. 현재도 이런 주인공 타입은 볼 수 있다.
- 나에기 마코토 - 단간론파
- 땡땡 - 땡땡의 모험
- 리틀풋 - 공룡시대
- 마리오 - 슈퍼 마리오 시리즈
- 미즈나시 아카리 - 아리아
- 미키 마우스
- 스폰지밥 - 스폰지밥
- 아스테릭스 - 아스테릭스
- 아이노 하트 - 아르카나 하트
- 야스오카 시온 - 시온의 왕
- 엔디미온 키리안 - SKT
- 카일 듀나미스 - 테일즈 오브 데스티니2
- 코이와이 요츠바 - 요츠바랑!
- 클라크 켄트 - 슈퍼맨
- 키노모토 사쿠라 - 카드캡터 사쿠라
- 파인, 레인 - 신비한 별의 쌍둥이 공주 시리즈
- 피니어스 플린 - 피니어스와 퍼브
- 하네다 요지 - 우리들에게 날개는 없다
- 히나모리 아무 - 캐릭캐릭 체인지
1.1.8 대인배형 ¶
바다같이 넓은 마음씨와 배려심, 그리고 포용력으로 작품의 팬들에게도 호평을 받는 주인공형. 위의 낙천형과 비슷하지만, 오히려 밝은 모습을 보이는 대신 표면상 쿨한 성격을 유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순둥이. 이런 경우 히로인을 포함한 주변인들에게 휘둘리거나 하는 경우도 있지만, 크게 화를 내는 경우 없이 거꾸로 그들을 잘 배려해주는 인격자의 모습을 보여준다. 물론, 화나면 정말 무서운 경우도 흔하다.
이 유형의 경우 '착한 것을 넘어서 거의 편집증에 가까운 모습'을 보이는 에미야 시로나 백세군 등의 유형과는 약간 방향성을 달리한다.
- 겐조 덴마 - 몬스터(만화)
- 베라모드 - 창세기전 3 : 파트 2
- 우즈마키 나루토 - 나루토[5]
- 잭 스패로우 -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6]
- 주소현 - 하울링 드림
- 주인공(페르소나 3) - 페르소나 3
- 주인공(페르소나 4) - 페르소나 4
-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 - 노블레스[7]
- 카부라기 T. 코테츠 - TIGER & BUNNY
- 코우사카 쿄우스케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 없어
- 쿈 - 스즈미야 하루히 시리즈
- 타카스 류지 - 토라도라!
- 하세가와 코다카 - 나는 친구가 적다
1.1.9 바보형 ¶
할 줄 아는 게 없는 멍청한 주인공. 하지만 막장 주인공처럼 중반쯤 열혈로 각성한다. 막장과의 차이점은 그래도 삶에 의욕이 있다는 것과 어떻게든 노력은 한다는 점. 이 타입일 때는 사방에 민폐를 끼치고 다닌다. 4번과 캐릭터가 겹치는 경우가 많다.
다만, 머리는 똑똑함에도 불구하고 사방팔방 민폐를 끼치는 예외가 있는데 이것은 민폐형 항목을 참조하길 바란다.
1.1.11 먼치킨형 ¶
초반 성격은 순진, 상냥함, 싸가지, 비호감등 여러분류로 갈리지만 여자 하나 나타나면 슈퍼모드로 들어가서 완벽하게 만능이 되는 타입. 공부면 공부, 게임이면 게임, 붕가붕가면 잉야잉야(...), 스포츠면 스포츠 못하는 게 없어지게 된다. 심지어 연예인이 되고 싶으면 연예인도 바로 된다. 이 능력을 이용해서 할렘을 만드는 것도 가능한 신의 경지에 이르는 타입이다. 양판소의 주인공이 좋은 예.
이 유형의 캐릭터가 말수마저 많으면 허세가 심하다고 까인다. 그런데 넘사벽으로 강한경우는 또 아닌듯
- 건전계열 미연시 게임 주인공 전반
- 강대봉 - 키드갱
- 노우가미 네우로 - 마인탐정 네우로
- 단테 - 데빌 메이 크라이
- 링크 - 젤다의 전설 시리즈
- 미야나가 사키 - 사키
- 미야노코우지 미즈호 - 소녀는 언니를 사랑한다
- 불사조 - 입시명문 사립 정글고등학교
- 사이 아쿠토 - 언젠가는 대마왕
- 손오공 - 드래곤볼
- 아야사키 하야테 - 하야테처럼
- 아카드 - 헬싱
- 키리코 큐비 - 장갑기병 보톰즈 시리즈[11]
- 쯔바이(아즈마 레이지) - 팬텀 시리즈 인생이 안습이긴 하지만 그래도 만능인 주인공.
- 쿠로사키 이치고 - 블리치
- 텐도 소우지 - 가면 라이더 카부토
- 혼고 카즈토 - 연희무쌍시리즈 [12]
- 그 외 엄친아, 먼치킨 주인공들
1.1.13 안습형 ¶
1.1.17 벙어리형 ¶
1.1.18 차도남형 ¶
성격이 쿨하거나 냉정한 주인공, 말수가 적고 차분한 성격의 주인공들을 뜻한다. 말 그대로 차가운 도시남자 스타일로 잘만 묘사한다면 내면의 고독을 드러낸다든가 하는 식으로 간지를 내뿜을 수 있다. 여성에게 인기가 많은 스타일.
- 루크 에인즈워스 - 성검의 블랙스미스
- 시라노 번스타인 - 창세기전 외전 서풍의 광시곡
- 마스터 치프 - 헤일로
- 헤이 - 흑의 계약자
- 히이로 유이 - 신기동전기 건담 W
1.2 각종 매체에서의 주인공들 ¶
보통 게임에서 정해진 이름없이 플레이어가 이름을 정해야 하거나 이름이 없는 주인공을 편의상 주인공으로 불리는 경우와 진짜로 실명이 주인공인 경우가 있다.
1.2.1.1 주인공(2번 항목)의 주인공 ¶
밑의 글은 스포일러. 궁금한 분만 긁어볼 것.
사실 귀신이가 죽었었던 날에 붕어빵 먹으면서 약속 장소로 가던 도중 '''붕어빵이 목에 막혀서 질식사'''했었다. 즉 처음부터 죽은 사람이었던 것.
중간에 보면 신체검사를 하는 부분이 나오는데 몸무게가 8g라고 나온다 이는 체중계가 고장난 게 아니라 하나의 복선
죽었음에도 저승사자가 데려오지 않았던 것은 사망 신고가 들어오지 않아서였다. 참고로 죽은 후에 시체는 아버지가 들고 가서 '''장기도 팔고 적당히 처리'''해버렸다.(...)
1.2.1.3 폭풍의 전학생의 주인공 ¶
이름이 주인공이다. 이 만화의 주인공. 전설의 학교짱. 그 싸움 실력은 매우 비범하여서 아무도 함부로 건드리지 못하고, 만약 건드렸다가는 그 자리에서 피떡이된다는 전설… 은 개뿔. 사실 매우 약하다. 엄청엄청 약하다. 그런데도 일진들에게 걸리는 이유는 하나, 인상이 더럽기 때문이다. 실제로 1화부터 최완서에게 맞을 뻔 하지만 지금까지 겪어온 경험을 기초로 엄청난 허세를 쳐서 오히려 최완서를 압도한다. 주인공답게 행운이 엄청나서 대부분의 싸움을 운으로 해결하지만, 의외로 잔머리도 잘 굴리기 때문에 쪼잔한 행동으로 위기를 벗어나려는 적도 많다. 물론 주변인들은 그 쪼잔한 행동을 매우 과대해석해서 주인공을 드높여준다.
최근 연재분에서는 무려 3층에서 떨어지고도 상처하나 없는 기적을 보였지만 실은 누군가가 받아줬다. 그 뒤 바로 황인규와 마주치게되고 바로 잔머리를 굴리기도 한다. 덤으로 맷집이 엄청나게 좋다. 강창원같은 근육 괴물 녀석한테 쳐 맞아도 피 한방울 안날정도.[20] 아무튼 내구도 하나만은 만렙인듯하다.
1.3 관련 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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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장 이후의 행보가 이에 해당한다.[2] 열혈형 + 먼치킨형 혼합 속성이나 열혈형 쪽에 더 가깝다.
[3] 대인배 속성도 포함
[4] 철인형과 대인배형도 갖추고 있다.
[5] 대인배 속성도 포함
[6] 1~3편에서도 대인배의 면모는 충분했지만 4편에 들어서 거의 성인군자에 준한 대인배로 거듭났다.
[7] 얼빵형인 동시에 대인배, 먼치킨형.
[8] 이름처럼 종종 열혈로 각성한다.
[9] 단 하이퍼 츠나로 변신했을 때에는 차도남 캐릭터로 변한다.
[10] 이 쪽은 멍청하다기보다는 초반에 월광 스테이트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못했다는 점에서
[11] 어찌보면 안습일 수도 있다. 왜 그런 지는 항목을 참고.
[12] 52명의 여성을 상대하는 그 정력이 먼치킨. 일반인이었으면 말라죽는다.
[13] 죽지는 않지만.....
[14] 스파이더맨과 비슷한쪽이며 열혈형의 기준도 가지고있다.(...)
[15] 절대적인 카리스마와 능력을 지녔지만 할 줄 아는 게 우아하게 차 마시기와 문열기 정도 밖에 없다. OTL
[16] 중2병 철철 넘치는 언행과 행동으로 거의 모든 등장인물들에게 민폐를 끼치고 다니지만, 후반부에는 온갖 고생을 겪어가며 열혈근성 주인공으로 각성하게 된다.
[17] 이스 시리즈의 벙어리 주인공인 아돌이 게임북이나 OVA에선 멀쩡하게 말하는 것처럼 말이다.
[18] 성우 배정이 없었기 때문이었으나, 데드 스페이스 2에서 담당 성우가 결정됨에 따라 벙어리를 탈출했다.
[19] 이쪽은 그냥 대사가 표시 안 되는게 아니라 진짜로 말을 한 마디도 안 한다. GLaDOS마저도 말을 한 마디도 안한다면서 대차게 깠다.
[20] 현실에서 이 정도로 쳐 맞으면 일단 몸에 힘이 빠지고 내상이 무지 심각해서 죽을수도 있다. 반면에 주인공이 뽀록으로 강창원의 대가리를 벽에다 한번 꼬라 박았는데 이때 강창원은 피가 줄줄…
[21] 1화부터 개똥을 밟은데다가 싸울려다가 갑자기 장에서 신호가 온다.
[22] 하지만 운이 나빠서 최완서 따위에게 졌다.
[23] 탈린(Talin)이란 이름으로도 통하지만 확실하지 않다. 아레나 매뉴얼에서 주인공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설명이 나오는데 이름이 탈린이다. 다만 주인공의 아버지의 이름이 탈린이라고 캐릭터 정보창에 적혀져 있다. 둘 다 이름이 탈린일 수도 있다.
2 작품 주인공(4컷만화) ¶
4 장본인의 반대말 ¶
사람들이 잘 인식하진 못하지만 의미 면에서는 반대말이 맞다.
(명사)
장본인의 반대되는 뜻을 가진 것은 2번째.- 연극, 영화, 소설 따위에서 사건의 중심이 되는 인물
- 어떤 일에서 중심이 되거나 주도적인 역할을 하는 사람.
- 드러나지 아니한 관심의 대상.
엔하위키 내에서뿐만이 아니라, 인터넷, 심지어 일상 속에서도 장본인과 주인공을 잘 구분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24]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