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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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중국 땅덩어리 변천사를 보여주는 그림.

'...오늘날 중국이 처해 있는 모든 표면적인 여건들을 관전자 입장에서 보자면 중국은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할 것이라고 결론짓고 싶은 유혹을 느끼게 된다. 가뭄으로 줄기마름병이 들거나 홍수로 망가진 논밭의 황폐함, 목재의 낭비, 기진한 농부들의 망연자실, 자녀들의 높은 사망률, 공장 노예들의 혹사, 도시의 질병에 시달리는 빈민촌과 세금에 시달리는 가정, 뇌물에 시달리는 상업과 외국인이 지배하는 산업, 정부의 부패, 방어력의 허약함, 국민들의 심한 파벌 의식등을 생각하면 잠시 과연 중국이 다시 위대해질 수나 있을 것인지, 다시 정복자들을 흡수하여 자신의 창조적인 생활을 영위할수 있을지 의심하게 된다.

그러나 자세히 살펴보면 그런 표면 밑에는 다시 회복하여 부활할 수 있는 요소들을 발견할 수 있다. 이 땅은 크기도 엄청나며... 이 나라는 화려함과 몰락, 죽음과 부활을 되풀이하며 3000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가장 창조적이던 여러 시대에서 볼수있는 모든 물리적 정신적 활력을 지금도 보이고 있다... 중국이 미국도 경험한 적 없을 정도로 엄청난 부를 만들어 내 과거에 종종 그럤던 것처럼, 사치와 생활 예술 분야에서 세계를 주도할 개연성은 매우 크다.

어떤 군대의 승리나 외국 자본의 횡포도 자원과 활력이 그토록 풍부한 나라를 오래 억누를 수 없다. 중국이 활력을 잃기 전에 침략자의 자금이나 인내심이 먼저 바닥나게 될 것이다... 온갖 혼란은 잠시의 과도기적 현상일 뿐이다. 결국 무질서는 호전되어 강력한 정부의 지도력과 스스로 균형을 이루게 될 것이다. 옛 장애물은 대체로 사라지고 새로운 성장이 자유롭게 이루어질 것이다. 혁명이란 죽음과 유행처럼 폐물을 제거하고 쓸데없는 것을 도려내는 것이다. 혁명은 많은 것이 죽을 준비가 되어있을때만 일어나기 마련이다.'

중국은 이미 여러 번 죽었다. 그리고 여러 번 다시 부활했다.
─ 윌 듀란트, 문명이야기 中[1]

황하문명 이후 동아시아중원을 중심으로 존재해온 중화사상 중심의 문명. 동아시아 문명의 중심으로서, 주위 국가에 어마어마한 영향을 미친 문명이다. 문명이 생긴 뒤 쭉 주변 국가들 사이에서 비할 바 없는 압도적인 최강의 대국으로 지냈으나 근대 서양 열강의 공격을 받고 볼품없이 깨갱, 그러나 현대에는 다시 무서운 속도로 도약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입장에서는 수천년 전부터 바로 지금에 이르기까지 굉장히 관계가 깊은 곳이기도 하다.

현재 중국의 이름을 계승하는 국가는 두 개가 존재한다.

국내에서는 일부 환빠류의 민족주의자들이 중국을 중국이라고 부르지 말자, 차이나, 혹은 일본처럼 지나라고 부르자라고 주장하는데, 뭐 그런 논리면 미국아름다운 나라게?크고 아름다운 화력덕후 국가긴 하지

일본에는 중국과 표기와 발음이 완전히 같은 츄고쿠라는 지명이 있는지라 구분하기 위해서 흔히 '중화(中華)'라고도 부른다. '지나(支那 or シナ)'라고도 부르지만, 일본제국 시절에 주로 사용되던 언어라 이쪽은 거의 멸칭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역대 왕조 및 인물 관련 정보는 중국사 관련 정보를 참조. 동프덕 한정으로 홍 메이링의 별명이기도 하다. 그외에 중국 출신의 캐릭터들의 (중국출신이 한명박에 없다면)공통된 별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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