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tilled Liquor; spirits 양조주를 증류기에 넣고 끓여 정제한 음료. 알콜과 물의 끓는점 차이를 이용한다. 증류주는 알코올 도수가 매우 높으며(35~60%, 그 외에도 90% 전후의 물건들이 존재한다), 주로 칵테일의 기주(밑술)로 애용된다. 도수에 비해 숙취가 양조주에 비해 덜하다. 또한 일단 병입된 후에는 보관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는다는 점도 특징.[1] 때문에 힙 플라스크같은 휴대 용기에 주로 담겨진다. 대표적인 종류 ¶ 위스키 브랜디 진 럼 보드카 데킬라 아락(Arrack) - 동남아시아산. 야자열매 수액을 이용한 증류주 아쿠아비트(Aquavit) - 북유럽산. 감자가 주원료. 증류식 소주 고량주 ---- [1] 40도 이상의 증류주는 특별한 유통기한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