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영원한 고향이자 엄청난 기적같은 요소[1]들이 모여 현재까지 지구 기반 생명체들에게 적합한 환경을 유지하고 있는 행성.

2012년 현재 지구사진 이란다. 정말 아름답고 신비롭다.
| 태양 | 수성 | 금성 | 지구 | 화성 | 목성 | 토성 | 천왕성 | 해왕성 |
| 구분 | 내행성 |
| 적도지름 | 12,756.25km |
| 극 지름 | 12,713.5km |
| 질량 | 5.9736×10^24 kg |
| 태양기준거리 | 1.01AU[3] |
| 이심률 | 0.016 |
| 공전주기 | 365.206일 |
| 자전주기 | 0.997일 |
| 대기압 | 101.3 kPa |
| 대기조성 | 질소 78.08% 산소 20.95% 아르곤 0.93% 이산화탄소 0.038% |
| 평균온도 | 287K(섭씨14도) |
| 최고온도 | 331K(섭씨57도) |
| 최저온도 | 184K(섭씨-89도) |
태양계의 행성중 하나로, 태양계에서 세 번째 궤도를 도는 천체. 현재까지 인간이 알아낸 바로는, 전 우주에서 유일하게 생명체가 존재하는 천체이다.[4] 아마도 이 글을 보고 있는 모든 위키니트들이 있는 장소겠지만... 아니라면 꼭 엔하위키방이나 나사에 연락 바란다.
인간들에게 밝혀진 고등생물이 사는 유일한 별인 동시에 현재 생물이 살고 있는 유일한 행성이라고 알려젔지만 사실 화성이나 달에도 생물은 살고있다. 다만 이들은 모두 지구에서 보낸 우주선에 묻어간 미생물들로서 자생하는 생명체라고 볼수는 없다. (하지만 수십억 년의 시간이 흐른다면?)
생명체가 자생하는 이유는 첫째 물이 존재하고[5], 둘째 대기층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전제를 충족해야 하는 이유는 현재까지 발견된 생물체는 탄소 유기화합물이며 이 탄소유기화합물은 상기 두조건이 없으면 만들어지지 않는다.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크루즈 대학의 우주물리학자 그레그 러플린이 평가한 바에 의하면 2011년 현재 가치는 약 3000조 파운드로 평가되고 있다.
전체표면의 70%가 물로 이루어져 있고 육지는 30%정도 뿐으로 물의 행성이다.
물이 표면을 대부분 덮고 있기 때문에, 우주에서 본 지구는 푸른색 공 위로 흰색의 구름들이 춤을 추면서 지나가는 것처럼 보인다.(대륙은 잘 보이지 않으며, 마찬가지로 인간이 살고 있다는 증거도 식별하기가 어렵다) 보스토크 1호를 타고 최초로 우주로 나갔던 러시아의 가가린에 따르면 지구는 푸르다고 한다만, 일설에 따르면 가가린은 지구는 푸른 베일을 쓴 신부 같았다라고 말했고, '지구는 푸르다'라는 말은 미국인들에 의해 위조된 말이라고도 한다. 형성된 시기에 지구를 본다면 연분홍색이라고 한다. 이유는 메탄 때문이다.
대기권, 지각, 맨틀, 외핵, 내핵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구공동설은 떡밥일 뿐.
위성으로 달을 가지고 있다.
참고로 완벽한 구형이 아니다. 적도 지방의 지름이 극점의 지름보다 약간 길다. 그러나 그 차이는 사실상 20km 안팎으로 매우 미묘한 차이일 뿐이다. 이것은 자전을 하다 보니 원심력으로 좌우로 좀 늘어난 것이다.[6]
유치원생은 지구를 원이라하고, 학생은 타원이라 하지만, 학자들은 원이라고 한다.
둘레가 약 4만km 인데 그중에 지름 20km 안팎의 차이는 완전히 무시할수있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종이에 반지름이 5cm인 원을 그렸다고 가정하면 이 오차는 선의 두께조차도 되지않는데 이를 타원이라 부르는가?
그러므로 지구가 타원이라 말하고 다니는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하자. 물론 당신이 그 매우매우 작은 오차조차 측정해야하는 정밀계산을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다르겠지만.
유치원생은 지구를 원이라하고, 학생은 타원이라 하지만, 학자들은 원이라고 한다.
둘레가 약 4만km 인데 그중에 지름 20km 안팎의 차이는 완전히 무시할수있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종이에 반지름이 5cm인 원을 그렸다고 가정하면 이 오차는 선의 두께조차도 되지않는데 이를 타원이라 부르는가?
그러므로 지구가 타원이라 말하고 다니는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하자. 물론 당신이 그 매우매우 작은 오차조차 측정해야하는 정밀계산을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다르겠지만.
현재까지의 연구에 따르면 약 38억년전에 지구는 최소지름 300Km정도의 소행성과 충돌했다. 그리하여 달이 생겼다. 그리고 26억년 전에 호기성 생물이 등장. 산소가 대기중에 살포됨으로서 당시 지구대기에 산재해있던 메탄과 강렬한 반응을 일으켜 적도까지 얼어버리는 초(超) 빙하기가 있었고[9] 이는 6억년전에 다시 한번 일어난다. 고생대말 판게아가 형성되어 당시 대륙붕에 살고있던 많은 생물들이 멸종했다. 그리고 뒤이어 거대풀룸에 의한 거대지각변동에 의해 지구의 산소농도가 10%대로 감소하여 전체 생물의 98%가 절멸하는 사태가 발생한다. 그리고 중생대말 그 유명한 운석충돌에 의해 공룡이 멸종하고 신생대에 접어들어 지금에 이르렀다.
...라고 하지만, 이 중에서 대부분은 아직 다른 가설들에 비해 확실한 우위를 점하지 못한 학설들이므로 어디 가서 이대로 읊지는 말자.(…) 예를 들어 달생성 원인(그나마 이건 낫다)이나 산소 첫등장시 지구환경 변화, 플룸에 의한 지각변동 등은 아직 강력한 이론이라고는 할 수 없다. (대멸종 항목 참조.)
참고로 지구생성 때부터 판게아 형성까지 지구대륙의 대부분은 남반구에 있었다고 한다(한반도 포함).
20세기 후반, 21세기 초 외계 행성이 많이 발견되면서 지구와 비슷한 외계 행성을 찾으려는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현재의 기술 수준은 아슬아슬하게 지구보다 몇 배 큰 천체를 찾는 수준까지 발전해 왔고 지구 정도 크기 별 찾기는 머지 않아 흔하게 이루어질 전망이다. 다만 문제는 "생명체가 사는" 제2의 지구가 있느냐는 것이다.[10]
여담이지만 우리 은하를 기준으로 볼 때 지구는 상당히 촌구석 변방에 위치한다.
1 지구의 변천사 ¶
(출처: PALEOMAP Project http://scotese.com/ )
1.1.1 하데이언 Hadean eon (명왕누대)[12] ¶
46억년 전부터 38억년 전까지의 시대이다. 공식적인 분류는 아니다.
46억년 년에 지구가 탄생했으니까 이때가 사실상 지구 역사의 시작인 셈이지만 이 시대에 대해 알려진 바는 많지 않다. 너무 오래 전의 일이라서 증거가 거의 남아있지 않기 때문이다.[13]
이 시대의 주된 사건은 다음과 같다.
- 무수히 많은 운석들이 지구에 낙하하면서 지구의 덩치를 지금처럼 불렸다.
- 운석 충돌이 줄어들자, 지구가 식어가면서 어느 순간 대기 중의 수증기가 비가 되어 내렸다. 이 비는
노아의 대홍수 뺨치게수십, 수백 년간 지속되었으며 이것이 바다를 만들었다. - 최초의 생명이 발생했다.
- 화성만한 원시행성이 지구와 충돌하는 '자이언트 임팩트'가 발생했다. 그 결과로 나온 것이 달이다.
1.1.2 시생이언 Archaeozoic eon (시생누대) ¶
38억년 전부터 25억년 전까지의 시대이다.
이 시대에는 산소가 없었으므로 산소를 필요로 하는 생물들은 일체 존재하지 않았다. 생물들은 모두 원핵생물이었으며, 세포 내에 핵을 지닌 진핵생물도 나타났다고 생각되지만 화석이 없으므로 확인할 수는 없다.
지구 대부분은 바다였으며, 크기는 작지만 최초의 초대륙인 밟아라가 아니고 발바라(Vaalbara)가 탄생하였다.[14]
1.1.3 원생이언 Proterozoic eon (원생누대) ¶
25억년 전부터 5억 4200만년 전까지의 시대이다.
이 시대의 대륙은 점점 커져갔다. 우르(Ur), 케노랜드(Kenorland), 네나(Nen), 콜롬비아(Columbia), 로디니아(Rodinia), 판노티아(pannotia)와 같은 초대륙이 나타난 것이다. 이들은 다른 대륙과 융합해서 성장해갔으나, 자료가 모자라므로 이 시대의 대륙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알기 어렵다.
이 시대에 최초의 환경파괴가 일어났다. 시아노박테리아(남조류)가 출현하면서 광합성을 시작, 산소를 대량으로 방출한 것이다. 이 산소는 바닷물 속의 철을 산화시켜 산화철로 만들었고, 산화철은 해저에 가라앉아 철광석이 되었다. 바닷물 속의 철이 모두 없어지자 이 산소는 대기 중의 메탄을 산화시키기 시작했고, 그것이 모두 사라지자...
눈덩이 지구가 생겼다! 메탄이 사라지자 온실효과도 사라졌고, 이 때문에 지구 전체가 얼어붙은 것이다. OTL
이 사태로 지구는 산소가 풍부한 대기를 갖게 되었고, 생물의 진화는 급속도로 촉진되었다. 이런 식의 지구 동결은 여러 번 일어난 것으로 보이며, 최종적으로는 사상 최초의 다세포생물인 에디아카라 동물군을 탄생시켰다고 생각된다.
1.3.1 트라이아스기 ¶
1.5 미래 ¶
추정되는 5000만년후의 지구모습


추정되는 1억5000만년후의 지구모습


추정되는 2억5000만년후의 지구모습


참고로 윗 지도에서는 최근 (예견되는) 아프리카 대륙 동부의 분할은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신 판게아 모델의 경우엔 과거엔 아메리카 대륙이 반대방향으로 이동하여 한국이 신세계의 신 신 판게아의 중심이 된다는 설이 지배적이었으나 최근 수정된 것이다.
하지만 미래의 초대륙의 모습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기존 모델을 분역한 결과에 따르면 초대륙은 예전의 위치로 돌아와서 형성되거나 반대편으로 몰려서 형성된다는 정반대의 예측이 가능해진다. 예일대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아시아와 아메리카가 합쳐져 지금의 북극에 위치하게 될 것으로 예측하기도 했다. 링크
하지만 미래의 초대륙의 모습이 확정된 것은 아니다. 기존 모델을 분역한 결과에 따르면 초대륙은 예전의 위치로 돌아와서 형성되거나 반대편으로 몰려서 형성된다는 정반대의 예측이 가능해진다. 예일대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아시아와 아메리카가 합쳐져 지금의 북극에 위치하게 될 것으로 예측하기도 했다. 링크
그리고 그 이후는 지구멸망 항목 참조.
2 이런저런 매체에서 등장하는 지구 ¶
대체로 많은 매체에서 전투종족인 인류의 홈베이스로 인식된다. 이른바 이 지옥 같은 행성. 까놓고 이야기하면 드넓은 우주의 한 구석에 있는 작은 행성일 뿐인데 왜 항상 수많은 악당들의 표적이 되는 것인지는 불명이다.[18]
사실상 대체로 좋은 취급은 못 받는 것이 지구.
또한 전우주에서 가장 아름다운 별이란 표현을 자주 쓰는데 도대체 무슨 근거로 그런 소릴 하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인류놈들 자뻑돋네
기동전사 건담 시리즈
천원돌파 그렌라간
신세기 에반게리온
트레블러
배틀스타 갤럭티카
듄 시리즈
- 우주세기때는 허구헌날 어스 노이드와 스페이스 노이드가 치고 받고 하다가 결국 몇번씩 말아먹고 재건하기를 반복하고 있다.
- 비우주세기도 대체적으로는 비슷하지만 최근에 드디어(?) 외계인의 방문을 받기도 했다.
- '우주의 대표적 동네북, 지구'라고 뒷면 작품 소개에 써있다.
- "대체로 무해함"
- 구판에는 "무해함"이라고 되어있었다고 한다.
- 지구상에서 가장 똑똑한 종은 쥐, 그다음이 돌고래, 세번째로 똑똑한 종이 인간이다.
- 소설 제일 초반부에 초공간 우주 고속도로 우회로 건설을 위해 박살난다.
- 심각한 환경오염과 자원의 고갈로 몰락한 은하 변두리의 작은 행성
- 여담으로 지구교가 있다.
- 지구는 회색의 육면체라고 한다.
- 둘로 쪼개짐
- 허구헌날 아라레가 둘로 쪼갬.
- 그리고 세계는 멸망했다.
- 운석이 떨어져서 개발살날 위기에 처함.
천원돌파 그렌라간
- 달과 충돌 위기. 안티 스파이럴의 공격 위기.
- 지구를 정복하려는 악당들
- T1짜리 행성으로 게임 내의 다른 생명체가 거주하는 행성들에 비해 생태계가 풍부하지 못하다는 얘기이다. 지적 생명체 따위는 아직(혹은 이미) 없다[20]. 지도는 현재와 거의 동일하므로 지질학적으로 큰 시간이 차이나지는 않는 것 같다.
- 타이베리움으로 오염되어 지표의 70%(반쯤 오염된 옐로우존 50%, 막장지역 레드존 20%)가 막장화되었다. 스크린의 기억에 이 지옥 같은 행성으로 남게 된 곳으로, 매우 유해하다.
- 대우주괴물용 최종 질량병기(사용 직전에 저지당함)
- 특대형 전광판 (1, 2기 공통. 엔딩장면을 보세요; )
- '마지막 위대한 시간 전쟁(The Last Great Time War)'으로 고향이 날아간 닥터의 제2의 고향이자 작품 내 최대의 동네북. 2006년 성탄절 시코락스가 지구를 침공하면서 외계인의 존재가 대중에게 인정되었고, 그와 동시에 자살율이 2배로 뛰었다.(...) 2005년부터 현재까지 지구에 가해진 외계 위협들만 해도 네스틴의 의식, 슬리딘 일가, 시코락스, 크릴리테인, 사이버맨과 스카로 교단, 주둔, 마스터, 타이타닉, 아디포스, 손타란, 달렉, 외계 가오리, 타임로드, 아트락시 등 셀 수 없이 많다. 특히 메두사 폭포 사건 땐 지구가 성운 안으로 끌려가기도 했다. 이들을 모두 물리친 닥터와 지구인들이 신기할 따름. 더 신기하고 놀라운 것은, 여기에 쓰여진 것은 그저 뉴 시즌에만 국한된다는 것. 올드 시즌의 수많은 사건사고를 다 합친다면 가히 충격과 공포다.
- 콜 교전수칙에 따라 헤일로2까지 위치가 비밀로 쌓여있던 인류의 본행성... 그러나 비탄의 사제가 야크를 찾기위해 소규모 함대(지구가 인류의 본거지인것을 모르고)를 보냈다가 들통난다. 2에서는 소규모 함대라서 300개의 위성궤도방어시스템에 걸려 케리어 1~2대를 제외한 17개가 모두 박살나나 본함대가 오자 위성궤도방어시스템이 무력화되었다. 외계세력 코버넌트의 침략으로 초토화된 것도 모자라 플러드의 확산을 막기 위해 엘리트 함대에 의해서 아프리카 대륙 일부가 고온으로 불태워져 유리가 되어버린다. 그리고 아프리카 지역에 선조들이 세운 아크로 통하는 포탈이 발견된다.
- 인류 제국의 수도. 홀리 테라(Holy Terra)라고 불린다.
과거에는 화려한 제국의 수도였으나, 호루스의 반란 때의 무시무시한 전쟁으로 바다가 증발되어버리고 현재는 하이브 월드 신세.
참고로 지표의 반 이상은 황궁이며, 대부분은 하이브 시티이고 엄청난 량의 순례객들이 북적거린다. 황제가 잠들어 있는 황금 옥좌와, 워프 항행을 하는 제국 함선이 위험한 곳으로 빠지지 않게 유도해주는 일종의 등대인 아스트로노미칸이 있는 행성이기도 하다. 아스트로노미칸의 위치는 불명이며 제국 최고의 기밀 사항중 하나. 아마도 히말라야나 남극 쪽에 있다는듯.
화성과 더불어 매우 중요한 행성.
신세기 에반게리온
- 이쪽도 난데없이 쳐들어오는 사도들에 맞서 분전중. 그리고 그들을 모두 물리지차 자기들끼리 멸망시켰다.
트레블러
- 21세기 후반 무렵 수천개의 행성을 거느리는 우주 제국 지루 시르카와 조우하여, 처음에는 비교적 평화로운 무역 관계를 성립하지만 지루 시르카와 지구 문명(그 때까지 UN이 유지되어 오다가, 3차 성간 전쟁 무렵에 테란 연방이란 이름으로 바뀐다)은 완전히 정반대의 성격을 갖고 있어 오래지 않아 전쟁이 일어나게 된다.
초반에는 여러분들도 눈치채셨듯이-_- 테란 연방에게나 전쟁이고 지루 시르카에겐 그냥 변방의 야만 부족[21] 토벌에 지나지 않는 상황이었지만 이 놈들은 몇 번씩 정전과 전쟁을 반복하면서 100년만에 지루 시르카의 기술을 앞질러 버리고 200년만에 지루 시르카를 병탄한다.
사실 룰북을 읽어 보면 알겠지만 이 쪽은 지루 시르카 쪽이 너무 보수적이어서 이런 참변이 발생한 것이다. 더 이상의 기술 발전은 국민들에게 불행을 가져다 주고 사회의 통합을 망가뜨린다는 이유로 3000년 가량 자기들 손으로 기술 발전을 봉인하고, 그 쪽 정치판은 정치적 경쟁자가 무슨 삽질이라도 했다 치면 바로 꼬투리를 잡아서 끌어내리는 물귀신들의 세상이기 때문.[22] - 여기서 3000년이 지난 제3 제국 시대에는 그냥 평범한 행성 A의 역할로 나오는 것 같다. 사실 테란 연방, 저 짓 한 다음에 200년만에 몰락해서 세계관의 우주를 몇천년동안 암흑 시대로 몰아넣었다-_-.
배틀스타 갤럭티카
- 전설에 등장하는 낙원급으로 묘사되어서 사일런의 침공으로 인류의 거점이 파괴된 후 갤럭티카가 목표로 삼아 우주를 떠돈다. 하지만 그 실체는....
듄 시리즈
- 프랭크 허버트의 원작 (1~6부)에서는 인류가 지구에서부터 이주한지 수만년이 지났다는 언급만 나온다. - 1편에서 폴 아트레이드가 활동한 것이 우주길드 설립년도 기준(A.G) 10000만년이 지난 상태이며, 버틀레리언 지하드가 B.G 220년경에 있었다. 프랭크 허버트 사후 그의 아들인 브라이언 허버트의 듄 시리즈에서 지구에 대한 전말이 밝혀지는데, 바로 이 버틀레리언 지하드 시기에 파괴됐다 보리안 아트레이드(Vorian Atreides)가 이끄는 함대가 지구에 주둔하던 '생각하는 기계'들과 전투를 치룬 끝에 파괴시켜버린것.
지못미 지구
- 무한하게 존재한다(...) 항목 참고 2004년인데 조선 중기의 문명 수준을 차지하고 있는 지구도 있고, 핵전쟁에 개박살난 지구도 있고, 로봇이 반란을 일으킨 지구도 있고, 마법과 초능력이 존재하는 지구도 있고, [창작물과 비슷한 지구도 있고, 조선이 제국주의화되서 천조와 맞짱뜨다 신의주와 대구에 핵맞고 GG친 지구도 있고, 공룡이 문명을 이룬 지구도 있고, 신라가 마법써서 아시아 정ㅋ벅ㅋ하는 지구도 있고, 1684년인데 이슬람 문명이 SF급 기술력을 차지하고 있는 지구도 있고, SF소설이 없어서 과학 발전이 정체된 지구도 있고, 뉴튼이 현자의 돌을 발명해서 유럽이 세계를 정복하고 우주로 뻗어나가는 지구도 있고, 핵폭발 덕분에 마법이 발생하여 천조가 슈퍼천조가 되고 펭귄들이 나치와 연합해서 미국과 맞짱뜨는(...) 지구도 있고,
강철의 누이들2차세계대전이 마법혼용으로 일어나고 있는 지구도 있고, 나폴레옹 제국이나 로마제국이 20세기까지 살아남은 지구도 있고, 대체역사물의 필수요소인빨갱이 세상공산주의가 세계를 지배한 지구, 나치가 승리한 지구, 남북전쟁에서 남부가 승리한 지구,신성 브리타니아 제국미국의 독립이 실패한 지구도 당연이 있다. 하여간 무진장 많다.
- 위상차 게이트 폭발 사고로 달이 파괴, 대량의 파편들이 지구로 쏟아져서 황폐화되었다. 게다가 이후에도 많은 월석 파편들이 궤도를 떠돌다가 지표면에 떨어져서 아예 비 예보처럼 월석 낙하 예보를 할 정도이다. 그래서 인구 자체가 팍 줄었고, 그나마 남아있는 사람들도 거의 대부분이 지하 생활을 하고 있다. 거의 포스트 아포칼립스 수준.
- 크툴루를 위시로 한 그레이트 올드 원 상당수, 우보 사틀라를 위시로 한 아우터 갓 상당수, 크툴루 스타 스폰과 쇼거스를 위시로 한 봉사종족들이 대기타고 있는 초 위험행성. 균류 외계인 미고도 가끔씩 놀러와서 인간 뇌랑 광물을 채취해간다. 그리고 심심하면 딴 별에 사는 그레이트 올드 원이나 엘더 갓도 강림해서 깽판을 치고 가는 막장행성
- 지구의 희망찬 미래를위해 텔레포트 기술을 개발하...려하였으나 지구를 눈독들인 외계인과 그 외계인에게 협력한 과학기지의 행정관 덕분에 텔레포트를 역으로 타고 들어온 대규모의 외계인군단 의해 7시간만에 지구가 점령당한다[23] 그 후 외계군단과 함께 날아온 외계 생명체들 덕분에 생태계가 엉망이 되었으며[24] 항복한 인류는 외계인들에게 정복당해 산아억제를 당하고 있다. 그러나 이 외계종족을 박살내기위해 한 영웅이 빠루를 들고 돌격중이시다.
지구의 해방이 머지 않았다.아 참, 이 외계인들이 쓰는 에너지가 무공해여서 지구 환경자체는 안정되었다
- 작중 배경이 되는 가이아 행성에서는 환상의 달이라 부른다. 주인공부터 시작해서 몇 명인가가 지구에서 가이아로 건너왔었다. 그리고 삐삐 전파가 닿는다
2.1 지구에 대한 여러 생각들 ¶
"나는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지구를 위해」하고 말하는 인간이 싫어. 지구는 처음부터 울지도 웃지도 않았다구." - 기생수
"코딱지만한 별이군." - 드래곤볼
"지구의 독기를 탄 계집애가 알 리가 없지. 늘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달의 백성을 내려다 본, 저 얼어붙을 것 같이 푸른 별의 공포를!" - 새벽녘보다 유리색인 애니판
"「지구를 위해」라는 슬로건은 사실은 「지구에 사는 우리 인간을 위해」라는 말과 같은 의미라고 생각하지 않아? 그건 말야, 언젠가 잡아먹을 가축을 두고 좀 더 부드러운 살을 얻기 위해 좋은 먹이를 주자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 지나가던 누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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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성 초기 미행성들의 충돌 과정에서 승리했으나 그 과정에서 달을 만들게 될 빅장을 박는 가하면 조금만 작았으면 외핵, 내핵 구분이 없어 자기장이 없는 것에다가 태양이란 항성 온도, 크기를 기준으로 생명체가 살기에 적합한 궤도에 정착, 달로 인해 자전축 안정 및 달과 목성형 행성에 의해서 여러번 생태계에 크게 피해를 줄 소행성 혹은 혜성으로부터 보호 확률 증가, 태양계가 쌍성계가 아니며 쌍성의 유력 후보인 목성이 크기가 작아 핵융합이 일어나지 않았기에 태양계에서 태양만이 유일한 항성으로 남음, 근처에 블랙홀을 중력영향 혹은 제트선 노출이 없고, 초신성, 감마선 폭발 등이 없는 등등 [2] 참고로 3분 45초 정도에 보이는 긴 오렌지색 선은 인도와 파키스탄의 국경이다.
[3] AU가 태양-지구간의 거리를 나타내는 단위인데 왜 1이 아닌가에 대해 의아해 할지 몰라 첨언하자면 태양은 핵융합반응을 하면서 계속해서 질량을 잃어가고 있으므로 자연히 태양 자체 중력도 감소한다. 이는 태양 주위를 공전하는 행성을 잡는 힘도 부족해지므로 반경이 계속해서 멀어지게 하는 결과를 초래 하는데 결과적으로 지구도 예외없이 태양과 미세하게 멀어지고 있다. 이 때문에 천문단위는 계속해서 갱신되지만, 그래도 엄밀히 말하면 1AU보다는 약간 멀다는 의미로 1보다 큰 수를 사용하고 있다. 어차피 지구 궤도는 타원궤도이기 때문에 엄밀히 말해서 태양과 지구와의 거리가 정확히 1AU인 순간은 정말 한순간이기도 하고.
[4] 하지만 불행하게도 앞으로 생명체가 살 수있는 시간은 10억년(...)밖에 남지 않았다.
[5] 30억년 뒤에는 땅속에 스며드는 등 이런저런 이유로 모든 물이 지구상에서 사라질것이다.
[6] 이는 지구 내부의 물체가 '완전한' 강체가 아니라는 증거이기도 하다.
[7] 하루는 정확하게 24시간이다. 자전주기는 행성을 하루의 길이는 태양을 기준으로 하는데, 지구가 공전함에 따라 태양이 항상 사이를 움직이는 것으로 보이므로 하루의 길이와 자전에 걸리는 시간은 약간 다르다.
[8] 공전주기 역시 세차운동 때문에 1년의 길이와 약간 다르다. 1년의 길이는 약 365.2422일이다.
[9] 자세한 건 눈덩이 지구 항목 참조.
[10] 이미 그 후보자는 발견되었다. 자세한 것은 글리제 581과 외계 행성 항목 참조.
[11] 선캄브리아 라는것이 Hadean eon(하데스 이언), Archaeozoic eon(시생이언), Proterozoic eon(원생이언)의 캄브리아기이전 시대를 몽땅 묶어서 말하는 비공식임
[12] 원생이언(Proterozoic eon) 이라고 하기도 한다.
[13]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암석은 38억년 전의 것이고, 그 이전의 암석은 모조리 개발살났다.
[14] 36억년 전에 생성되기 시작했다고 하며, 언제 박살났는지는 불확실하다. 현재는 아프리카 남부와 오스트레일리아에 그 일부가 남아있다.
[15] 삼첩기라고도 한다.
[16] 트라이아스기는 전기, 중기, 후기로 나뉘어지는데 이 중 전기가 끝날 무렵인 올레네크절 막판에 터졌다고 한다. 이 사태로 페름기 대멸종에서 간신히 살아남았던 생물 상당수가 멸종해버린다. OTL
[17] 판게아 울티마, 아메이지아 등 다양한 이름들이 존재하는데, 이들은 대륙들이 미래에 어떻게 합체할지에 대한 의견 차이 때문이다.
[18] 말하나마나한 이야기지만 그 악당들 중 절대다수는 처참하게 발리는 추태를 보이게 된다. 덕분에 모처에서는 지구를 침략자의 무덤으로 이야기하기도 한다.
[19] 참고로,선조의 기술을 도입한 코버넌트도 해내지 못한 일을 해내 침략자들 사이에서는 대업적으로 칭송(?)받고있다!!!
[20] 전자의 의미라면 인간 따위는 스포어 세계에선 지적 생명체로 치지 않는다는 이야기이고, 후자의 의미라면 스포어 세계에선 지구의 문명이 멸망했다는 얘기. 스포어에서의 우주 문명의 기술력을 생각해 보면 (우주선 한 대로 행성의 생태계와 기후를 주무른다) 어느 쪽이나 설득력이 있다.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스포어 우주에서의 이야기. 우주의 중심에서 만난 작자들이 누군지 곰곰히 생각해보자.
[21] 지루 시르카에선 실제로 자신들의 문명권 밖에 있는 지성체를 이렇게 부른다. 지루 시르카의 중심 부족인 빌라니의 언어로 쓰면 Lukurranii.
[22] 그럴 수밖에 없는 게, 얘네들의 사회 체계는 인간으로서의 거의 모든 욕망을 사회적 지위의 상승으로 채널링하는 세계다. 이러니 누가 빈틈을 보이면 좋구나 하고 끌어내릴 수밖에 없다.
[23] 물론 그 행정관의 설득도 한몫했다.
[24] 하수구나 숲에도 외계생명체가 돌아다니고, 해안이나 연안부근은 거머리들덕분에 초토화됐으며, 심해 등지는 다른 생명체에 의해 박살났을것이다.
[25] 물론 묵시록의 추종자는 대민 봉사 단체에 가깝기는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