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에 출간된
리처드 도킨스의
책. 원제는 'The Greatest Show on Earth : The Evidence for Evolution'.
부제에 써 있듯이
진화론을 증명하는 여러 증거를 보여준다(어째서인지 국문 제목에서는 빠져있다).
사실
이기적 유전자나
만들어진 신에 비하면 새로운 주장이나 사실을 알려주지는 못한다. 왜냐하면 리처드 도킨스가 밝힌 대로, 매번 증거가 없다며 딴청을 피우는
창조론자들을 위한 진화론의 증거를 모은 책이기 때문이다.
일종의
재탕인 셈이지만, 진화론의 입문서로 봐도 손색은 없을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