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전액션게임에서의 짤짤이 ¶
약킥이나 약펀치같이 발생이 빠르고 경직이 적은 기본기를 연타해서 조그마한 데미지를 여러번 입히는 행위로 대표되는 대전액션게임의 비기. 하지만 대전액션게임이 아닐지라도 데미지가 약하고 빠른 기술을 연타하는 것이라면 이쪽으로 인정.
스트리트 파이터 2나 KOF 94같은 고전 격투 게임 초창기때는 짤짤이에 별다른 데미지, 스턴치 보정이 없어서 짤짤이 한세트-기절-다시 짤짤이-다시 기절-반복-사망이라는 무시무시한 공식이 성립하기도...
진지하게 그 의의를 통찰해보자면, 내민 뒤의 리스크가 적은 약공격이니만큼 일단 내밀어서 상대가 가드하는지, 맞는지의 여부를 보고 다음 행동을 결정하기 쉽다는 점이 있겠다. 당연히 연속기의 난이도도 하락. 가드 캔슬 등의 시스템이 있는 게임이라면 너무 남발해대다가 역으로 털릴 수도 있으니 주의.
그러나 희대의 사기캐릭터들은 짤짤이 주제에 웬만한 중거리 공격보다 긴 짤짤이를 사용하기도 하며 한방 맞으면 별 어려움 없이 콤보를 집어 넣을 수 있기도 한다.(...) 대표적인 캐릭터로는 동방췌몽상의 레밀리아 스칼렛.
호혈사의 안젤라 벨티의 약킥 짤짤이 역시 무시못하는 고성능을 갖고 있다. 다른 약킥과 별 차이는 없으나 문제는 안젤라의 약킥 데미지가 다른 캐릭터의 강킥 데미지라는 것.
참고로 뱀파이어시리즈의 파이론은 보스 시절 대전 격투 사상 최초로 강킥으로 짤짤이를 날리는 만행을 자행하기도 했다. 더 무시무시한 것은 보스 당시 파이론에겐 기본기에도 가드 데미지가 존재 했다는 것(...) 이와 비슷한 케이스로 KOF 2001의 보스 이그니스의 경우 강펀치와 강킥이 데미지만 높고 약펀치, 약킥과 같은 모션과 성능을 지니고 있어서 (1P 기준) '→ + 강펀치' 짤짤이로 MAX 초필살기 싸먹는 수준의 데미지를 뽑아내기도 했었다.(...) 2002 UM 에서는 별도의 모션이 추가되고 성능이 바뀌어서 불가능 할뻔 했지만, 문제는 데미지는 약해졌을지언정 그래도 남들 킥 수준의 리치를 가진 약펀치 짤짤이는 아직도 여전하다는 것.
다만 짤짤이가 약한 게임이 있는데 멜티블러드 엑트리스 어게인[1]이나 길티기어젝스 이후 시리즈, 블레이블루시리즈에는 각 기본기에 공격레벨이라는 특수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이 게임에서 짤짤이를 하는 일은 거의 없는 편. 멜티블러드 엑트리스 어게인 기준으로 강이 공격레벨3이고 약이 공격레벨1인데 둘이 대결하면 무조건 강이 이기게 되어버렸기 때문에 짤짤이 하는 일이 드문것도 이런 이유.
2 중, 고등학생의 제 3 대 인기 도박게임 ¶
각각의 지방마다 언어가 다르지만 보통은 짤짤이라고 하면 알아듣는다.
동전을 손으로 뭉쳐 흔든 후 오른손이나 왼손에 있는 동전을 맞추면 되는 사행성 게임이다.
동전을 맞추는 룰은 홀, 짝을 맞추거나 3으로 나눈 수의 나머지 수를 맞추거나 앞면, 뒷면을 맞추는 등 지역마다 제각기 다르다.
두번째 룰의 경우 맞추는 숫자를 부를때 이치, 니, 상 이라는 일본 숫자 표현을 사용하는 동네도 있다.
할 일 없는 중고딩들이 많이한다. 하지만 판치기에 비하면 딸 수 있는 돈의 액수는 적다.
참고로 고수의 경우 소리만 듣고도 동전의 갯수와 종류를 알기도 한다! 실제 경험담을 들어보면 사람이 아닐 정도.
동전을 손으로 뭉쳐 흔든 후 오른손이나 왼손에 있는 동전을 맞추면 되는 사행성 게임이다.
동전을 맞추는 룰은 홀, 짝을 맞추거나 3으로 나눈 수의 나머지 수를 맞추거나 앞면, 뒷면을 맞추는 등 지역마다 제각기 다르다.
두번째 룰의 경우 맞추는 숫자를 부를때 이치, 니, 상 이라는 일본 숫자 표현을 사용하는 동네도 있다.
할 일 없는 중고딩들이 많이한다. 하지만 판치기에 비하면 딸 수 있는 돈의 액수는 적다.
참고로 고수의 경우 소리만 듣고도 동전의 갯수와 종류를 알기도 한다! 실제 경험담을 들어보면 사람이 아닐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