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ents

1 槍, Spear
1.1 개요
1.2 창의 종류
1.3 창술
1.4 역사
1.4.1 유럽
1.4.2 중국
1.4.3 한국
1.5 창을 사용하는 캐릭터들
1.6 각종 게임 속의 창
1.6.1 테일즈위버
1.6.2 던전 앤 파이터
1.6.3 메이플스토리
1.6.4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창병
1.6.5 다크 소울
1.7 관련 항목
2 Window
2.1 운영체제 용어
2.2 Microsoft Windows
3 한국 특색의 음악
4 廠, Depot
5 한국의 성씨 昌
6 대한민국 정치인 이회창의 별명
7 강철의 연금술사의 등장인물
8 기동전사 건담 UC의 등장인물

1 槍, Spear

1.1 개요

길다란 장대 끝에 날과 뾰족한 끝이 있어, 베고 찌르는 게 가능한 병기. 인간이 최초로 만든 수렵 무기이며, 화기를 개발하기 전까지 과 함께 전세계 전장을 지배했던 강력한 무기.

보통 길이에 따라서 쇼트 스피어(단창), 롱 스피어(장창), 파이크 등으로 나뉜다. 기병들이 한 손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제작한 특수한 디자인의 창들도 많이 있다. 대표적인 것이 랜스. 그 외에 친척인 폴암도 있다.

긴 장대에 자그마한 날을 달아서 찌르기에도, 던지기에도 용이하며 제작하거나 다루는 데 특별한 지식도 필요 없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공격의 최대 사거리가 길고, 제작이 쉽기 때문에 병사들에게 공급하기가 용이하다. 또한 모양도 단순하기 때문에 사용하기가 쉽다. 때문에 세계 어디에서나 인간은 창을 주력으로 사용했다. 오스트레일리아 대륙에서는 부메랑 따위의 투척무기 대신에 석창이 수렵, 전투용 병기로 사용되기 시작한 시점이 상당히 늦다.

던지기 용으로 특별히 제작한 창을 투창이라 부른다. 던지기 창들은 고대 보병들의 주 무기인 검병과 함께 항상 보조 무장으로 활약했다. 그러나 방어구가 강화되어가며 전투 양상이 달라진 결과, 무겁고 다루기 힘든 투창류의 무기는 사장되게 된다.

이후 인간이 전쟁을 하게 되면서 재블린 또는 쇼트 스피어는 전쟁의 주력 무기가 되었다. 롱 스피어가 등장하면서, 스피어의 긴 사거리는 전투에서 사용자에게 매우 유리한 위치를 점유했고 그 때문에 창은 길다라는 인식은 일반적인 것이 되었다.

쇼트나 롱 스피어 정도의 창은 자루 부분을 타격 병기로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반드시 양손을 사용해야 한다는 난점 때문에 백병전에서는 방패를 든 사용 병사보다 방어력이 떨어진다. 애시당초 백병전을 고려한 디자인이 아니며, 때문에 창과 검을 같이 사용하기도 한다.

길이가 4M 쯤 되는 창은 끝이 흔들거리는데다가 무게중심 때문에 강하게 찔러도 명중율이 낮다고 한다. 오히려 고수들은 짧은 창을 더 선호한다고 한다.

NGC 방송의 여러 근대무기를 다룬 파이트 사이언스에서는 창에 가장 높은 운용성 점수를 줬다.

어째서인지 무협지판타지 소설등에서는 그야말로 쓰레기 무기로 나오는 경우가 많다. 주인공은 닥치고 인거다. 아니면 ! 하지만 이건 기본적으로 창은 소지 금지품목이지만 검이나 도는 허용품목이기 때문이다. 이것만으로도 창이 검이나 도에 비해 얼마나 대단한 무기인지 설명이 된다. 사실 미야모토 무사시조차 오륜서에서 칼은 창의 상대가 못된다고 써놨을 정도였다고 한다. 검성 소리를 듣고 검사로 평생을 산 무사시까지 그런 말을 할 정도면 뭐...라지만 오륜서에 보면 땅의 서에 "창과 나기가타는 전장의 무기이며 좁은 공간에서는 쓸모가 없다"라고만 적혀있다. 영역판이라서 그런지 모르지만 창보다 열등하다고 써놓은건 Halberd(나기가타로 추정)이다. 이 부분은 정확한 구절을 확인바람

창의 이점은 정말 여러가지가 있는데, 일단 검보다 제작단가가 싸고 제작하기가 쉽다. 언뜻보기엔 검이 더 쉽지 않나?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제대로 된 검을 만들기 위해서는 꽤 높은 수준의 제철기술과 주조기술을 필요로 한다.'쉽고 어려움'의 문제가 아니라 '편하고 귀찮음'의 차원이라면 맞을 수도 있겠다 검이 효용을 발휘하려면 무게중심이나 날표면 처리 등이 제대로 되어야하며 이렇지 못한 검은 몽둥이와 크게 차이가 없기 때문에 창처럼 찌르는 수밖에 없는데 창과 검, 무엇이 더 찌르는 공격에 효과가 큰가는 말할 필요도 없다. 그냥 대나무를 죽 잘라 죽창을 만들어도 치명적일 정도로 강력하며, 철이 들어가는 부분이 적으며 검처럼 베는 공격을 애초에 크게 상정하지 않기 때문에, 또한 손으로 잡을 수 있는 부위가 매우 넓기 때문에 검에 비해 제작하기가 쉽고 효과도 꽤 괜찮다.

또한 검술과 창술 중 무엇이 더 나은가를 따지는건 무의미하지만 창은 일단 길이가 굉장히 길고 잡는 부위가 넓어 검보다 운용하기가 확실히 편하다. 검은 길이가 얼마 되지 않는 손잡이만을 잡을수 있기 때문에 제대로 다루려면 꽤나 숙련을 필요로 하지만 창은 그에 비해 의외로 쉽게 익히고 쓸 수 있다. 자연이나 야생, 혹은 그에 가까운 현대의 인디언들 등의 무기 대부분은 창이다. 던지던 찌르던 창은 만들기 쉽고 쓰기 쉽고 위력도 괜찮기 때문이다.

대규모 회전에 있어서도 강력하지만 개인 대 개인의 싸움에서도 유용하다. 이유는 사기적인 리치. 워낙 지배할 수 있는 공간이 넓다보니 상대적으로 짧은 무기를 상대할 때 주도권을 잡을 수 있다. 긴 길이가 걸리적거릴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좁은 실내가 아닌 바에야 창을 휘두르기 힘들 정도의 지형은 찾기 힘들다. 지형에 따른 제약보다는 오히려 밀집한 상태에서 동료를 가격할 위험이 더 크다.

하지만 단점도 많다. 일단 너무 길다. 검처럼 일상적으로 들고 다니기도 힘들고 잡는 부분은 쉽게 상하기 때문에 잦은 교체를 필요로 한다.[1] 또한 회전이 아닌 대규모 백병전의 경우에는 심한 제약을 받는데, 일단 창을 휘두르거나 할만한 넓은 공간이 필요하며, 상대와도 그만큼의 거리가 필요하다는 점, 방패와 함께 사용하기 힘들다는 점, 아군을 가격할 위험 등이 있다.

이런식으로 검과의 차이점이 명확하기 때문에 나라,문화에 따라 다르지만 의 라이벌 취급을 받는 경우가 많다.

1.4 역사

1.4.1 유럽

창으로 무장한 채 밀집대형으로 시위만 해도 상대가 접근하기 전에 공격하기에도 용이한 방어력 높은 구성을 짤 수 있었다. 이는 그리스 시대에 와서 팔랑크스라는 무적의 진형으로 완성된다. 롱 스피어의 장점인 길이를 최대한 늘린 사리사라는 장창이 등장하면서 상대의 접근조차 불허하는 단단한 진형이 완성되었다.

그러나 길이가 길어질수록, 무게가 급증하고 다루기도 힘들어졌으며 접근전에 대응하기도 힘들어지게 된다. 즉 공격력을 너무 높인 나머지 방어력이 급감하게 된 것이다. 때문에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로마군의 기동진에 그리스의 팔랑크스는 무너지게 된다.

유럽에서는 중세 초까지는 일반적인 장창이 주 무기로 쓰이지만, 갑옷이 발달하면서 폴암류의 복합 날을 가진 무기들이 대세를 이룬다. 대표적인 것이 중세의 대표적 무장인 할버드이다.

그러나 스위스군이 고대에 이어 다시금 대형 장창인 파이크를 가지고 오면서 중세의 주력 병력이었던 기병에게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이로 인하여 창은 다시금 주력 병기로서의 입지를 차지하게 되었고, 주 무기가 화기인 총으로 변해갈 때에도 총병을 엄호하기 위해서 창이 많이 사용되었다.

1.4.2 중국

영어로 쓰면 여전히 spear지만(병음으로 qiang이라고 쓰기도 한다), 무기의 분류법인 창 외에도 창(槍)이라고 불린 무기가 따로 존재했다. 즉 보다 큰 집합의 창과 그 안에 든 창이라고 보면 된다. 아무튼 중국의 여러 무기 중 으뜸으로 치는 무기이다. 중국은 창(槍), 조선은 궁(弓), 일본은 (刀)라고 했던가. 최초 제작자는 제갈량이라고 하나 정작 제갈량 등장 이전에도 찌르는 용도의 장병기는 엄청 많이 있으므로 찌르고 베는 장병기를 만들었다고 보기는 힘들다.[2] 상기에서 말한 큰 집합의 창 보다는 그 분류 하의 창이라고 하는 장병기의 종류를 제작 하였다는 것 일 것이다. 단, 이쪽이 진짜 의미라고 쳐도 제갈량이 발명자라는 확실한 증거는 없다.

기본적으로 긴 막대 끝에 나뭇잎 모양의 창날과 창날 밑에 영이라 불린 붉은색의 끈 묶음이 있다. 이 끈 묶음이야말로 중국 창만의 특징이라 할 만한데, 이가 존재하는 이유에 대해서 세가지 설이 있다. 첫번째는 적을 찔렀을 때 그 사람의 피가 손잡이를 타고 내려와서 손을 미끄럽게 하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고, 두번째는 간단한 장식이라는 설, 세번째는 칭기즈 칸이 서방 원정시에 적의 머리를 잘라서 용맹을 과시한 것이 영이 되었다는 설인데, 칭기즈 칸 이전에도 창이 존재했기에 세번째는 별 의미없다.

아마도 1번과 2번의 이유가 모두 맞는 듯하다. 영문 위키백과의 설명에 따르면, 이 qiang은 최고급 목재로 만들어서 세게 휘두르면 탄성을 받아 휘는데, 고수가 창을 휘두를 때 창날의 이런 기동과 영의 시야 방해 효과가 겹치면 적은 지금 창날이 어디를 향해 있는지 모르는 상태가 된다고 한다.

창의 뒷면에는 준이라고 불리는 자그마한 말뚝이 있다. 이는 창을 지면에 고정시키기 위해 사용하나, 창날이 부러질 경우 임시방편으로 쓰기도 했다. 이와 같은 것이 그리스의 팔랑크스가 사용했던 사리사에도 달려 있었다. 다만 사리사는 지면에 고정시키기보다는 "들고 찌르기 위해" 끝에 무게추를 다는 경우가 더 많다.

길이는 상당히 다양하나 최소한 사용자 보다는 길어야 한다. 그러나 너무 길면 기동성이 떨어지니 사용자의 세배가 넘는 길이는 안 된다는 중국 장병기의 원칙을 지켜야만 한다. 단창을 제하면 2미터 이하는 없고 오히려 그 아래면 창을 쓰는 의미가 없다. 민간용 창은 보통 준이 달려 있지 않다.

철창이라는 것도 존재한다. 나무를 전혀 쓰지 않고 모조리 철로 만든 것으로, 자루가 손상될 염려가 적고 타격 무기로도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공격력은 크게 상승한다. 하지만 지나치게 무거워 다루기가 힘들었기 때문에 널리 쓰이지는 못했다.

무예로서의 창술은 대단히 섬세하고 오묘해 숙달되려면 긴 기간이 필요하다. 쿵후나 우슈에서 사용하는 창은 백낙곤을 이용해 만든 것으로 무협영화에 흔히 등장하는 창이 이것이다. 강인하면서도 탄력이 커서 자루가 휘어지는 성질이 있는데 이 힘이 창날로 전달되는 것을 이용해 움직인다. 강한 위력의 공격이 가능하나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완력과 기술이 필요하다. 군대에서 운용되었던 장창은 이와는 다른 운용법을 가지고 있었으며 훨씬 짧은 기간에 익힐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맨손으로 칼을 든 적을 이기려면 3배의 기량이, 칼로 창을 든 적을 이기려면 다시 3배의 기량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다.

한편 중국은 화창의 영향인지 총(銃)이란 한자가 있음에도 총기류를 창(槍)이라 적는 경우가 많다. 이를테면 기관총을 중국에서는 기관창이라고 표기한다.

1.4.3 한국

조선의 《무예도보통지》에서는 24기 중 창법이 첫번째로 소개된다. "창은 무예의 왕이다."라는 구절이 있으며 무예가들 사이에서도 '천 번 내려치는 것이 한 번 찌르는 것보다 못하다.'라는 구절이 널리 퍼져 있었다고 한다. 그만큼 창은 위력적인 무기였으며 군사에서도 비중있게 운용되었다.

임진왜란 당시 한 군관이 명나라 장수들의 자문을 받아 창술의 기록을 남겼고, 훗날 스스로 연구하여 독자적인 세법을 추가하였다고 한다. 이중 명에서 배운 것이 12세, 스스로 깨우친 것이 12세로 모두 합쳐서 장창 24세라고 부른다.

한국의 장창이 중국의 장창과 다른 점은 혈조가 있고 날 아래에 석반이 있다는 점 등이다. 특히 석반을 날카롭게 갈아서 적이 자루를 잡을 수 없도록 만들었다고 한다. 준은 거의 예외없이 달려있다. 길이는 1장 5척으로 3미터가 조금 넘는다.

임진왜란 이후 중국에서 삼지창의 일종인 당파가 도입되었는데(사극의 포졸들이 들고 나오는 바로 그 물건)[3] 장창과는 다른 운용체계를 가지고 있었다. 곁가지를 이용해 적의 공격을 막아내는 것이 주 용도였다. 길이는 7척 정도로 장창의 절반 길이였는데 길이가 너무 길 경우 적의 공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실제로 용도에 맞게 운용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용력과 담력이 필요했다고 한다. 또한 화전을 비롯한 화약무기를 발사할 때 받침대로 사용되기도 했다. 날 사이에 발사체를 끼우는 형식이었다고 한다.

죽장창의 길이는 2장으로 4미터를 훨씬 넘는 통대나무에 얇은 칼날을 달아서 사용하였다고 한다. 강도가 약한 단점이 있지만 길이가 길고 탄력이 뛰어났다고 한다.

기창은 지휘용, 의전용으로서의 무기이지만 24기 중 하나에 속하며 세법이 따로 존재한다. 기창을 하나의 무기체계로 인정한 것도 조선군만의 특성. 물론 실제 전장에서 활용될 기회는 적었다.

《무예도보통지》에 따르면 2.5미터 정도의 창의 무게가 2.5 Kg라고 한다.

1.5 창을 사용하는 캐릭터들

에 비해 멋이 안 난다는 이유를 대서 그런지 시각매체에서 비중은 낮다.

칼이 권위의 상징으로서 지배계급의 의전용 무기로 발전해온 것에 비해 순수하게 살상용으로 발전해 왔기 때문에 그 상징성에서부터 밀리게 되었다. 이러한 성향은 서구의 기사 문화와 일본의 사무라이 문화에서 특히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이 둘은 21세기 시각매체의 주된 생산자이다.[4]

특히 칼을 숭상하는 일본 창작물에서의 취급은 더욱 안습, 일본도에 창자루가 뎅겅뎅겅 잘려나가는 비참한 무기가 된다. 주로 조연이 들고 나오거나 주연이 부무장으로 사용하며, 상당히 높은 확률로 투창을 필살기로 가지고 있다.[5] 그런데 오히려 일본에서 창 잘 쓴다던 네임드 급 무장들의 창은 긴 철심이 박혀 있어서 칼로 자르는 게 불가능했다.[6] 자기네 나라 역사에 실제했던 것을 무시하다니... 티벳에서 사용하던 단창도 철로 된 띠를 감아 내구성을 보강했으며, 다른 지역의 장병기도 적읠 칼날이 닿기 쉬운 칼날 근처와 장대 끝 부분에 철띠를 감아 보강한 경우가 많다.[7] 게다가 아무리 나무라곤 해도, 사람이 '들고' 움직이는 단단한 나무를 그렇게 쉽게 자를 수 있을 리가[8]...보통은 창날을 제끼고 파고드는것이 기본.

양판소에서는 주로 무능한 경비병이 잘 쓴다. 그리고 항상 주인공 일행이 휘두르는 검에 맞아 추풍낙엽처럼 부러져 나간다. 그리고 상태가 안좋은 전장 배경을 묘사할때에는 꼭 부러진 창이 땅에 박혀있다. 부러진 검(혹은 그냥 검)은 없어도 부러진 창은 꼭 있다.

다만 네임드 캐릭터가 창을 쓴다면 정말 검의 라이벌격으로 상당히 강하게 나오는 경우가 많다.

1.6 각종 게임 속의 창

1.6.1 테일즈위버

착용 가능 캐릭터는 시벨린 우 하나 뿐이다. 창이라는 속성에 걸맞게 찌르기 공격력 위주인 무기로, 시벨린이 마법적 소양이 아예 없는 관계로 마법 공격력은 전혀 붙지 않는다.

찌르기 공격력이 동급 최상인 대신 다른 옵션들은 중, 중하, 하 정도. 하지만 시벨린이 보유한 스킬 자체의 공격력이 높은 관계로 DEX 및 보조 아이템들의 명중률 보정에 신경 쓰면 어느 정도 무마할 수 있다. 단점이 있다면 딜레이가 무시무시하게 길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고렙으로 가면 을 쓰는 물리복합으로 갈아탄다.

자신의 키보다 더 큰 창을 쓴다는 설정때문인지 다른 무기들과 비교했을때 크기가 매우 크다. 그래서 딜레이가 그렇게 긴가 보다. 가끔 작은 사이즈가 있는 스태프에 비하면 창은 그런거 없다. 특히 고렙으로 올라갈수록 폭풍간지 룩의 창이 많다. 도 좀 그렇게 디자인 해주thㅔ요.

1.6.3 메이플스토리

창을 전문으로 다루는 스피어맨 전사와 폴암을 전문으로 다루는 아란이 있다. 방어력을 팔아서 공격력을 얻은 존재...들 같으나 현실은 시궁창. 공격력이라면 파이터(검, 도끼)가 더 강하다. 게다가 공속도 모든 전사 무기중 가장 느리기에 창 전사가 한대 칠때 다른 전사들은 두방 이상을 치는게 현실. 창계열 전사의 공격의 장점은 데미지도 공속도 아닌, 검이나 도끼, 둔기 계열 전사보다 현저하게 넓은 공격 범위가 유일하다.

폴암이 휘두르기[10] 공격이 터질시에 높은 데미지가 나온다면, 창은 찌르기 공격이 터질시에 높은 데미지가 나왔었다.

그러나 당시에는 베기가 7, 찌르기가 3의 비율로 나왔기에 창 전사는 매우 천대받았다. 더구나 찌르는 맛보다 베는 맛이 더 좋고, 범위도 베기가 찌르기보다 넓게 나와서 사냥에 유리했고, 결정적으로 무언가 작대기 같은(...)창에 비해서 날이 붙은 폴암쪽의 뽀대가 훨씬 좋았다.

창이 폴암에 비해서 가지는 유일한 장점은 창이나 창줌서의 가격이 폴암보다 몇배 싸다는 것 정도였다.(즉 싼맛에 쓰는 비지떡....)

3차 용기사가 테썹에 나온 직후에도 처음나온 공격스킬인 드래곤쓰레셔가 100% 베기판정이었기 때문에 창은 데미지가 최소로만 나왔고, 덕분에 한층더 창 전사는 암울해졌다고 말해졌다.

이후 3차가 제대로 나왔을때 드래곤 버스터가 100% 찌르기가 되어 이전보다 다소 평가가 나아졌으나, 드래곤쓰레셔보다 범위, 그리고 단체공격 수가 3마리라는 점 때문에 사냥속도에서 폴암 전사보다 딸린다는 인식이 팽배해 있었다.

현재는 빅뱅 패치로 베기와 찌르기의 데미지 편차가 패치되고 폴암과 창의 스킬이 통합되었다는 듯.

1.6.4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 시리즈의 창병

에이지 오브 엠파이어2 : 에이지 오브 킹에이지 오브 엠파이어3 시리즈에 공히 등장.
에이지 2에서는 창병->장창병->미늘창병으로, 에이지 3에서는 장창병/미늘창병으로 분리되어 있다. 이하 창병 항목에 정리

1.6.5 다크 소울

게임 자체가 한방한방 내지르는게 무섭다보니(...) 창의 위치가 여러모로 다르다. 대개 찌르는 공격을 하지만 어차피 이 게임을 하다보면 1 대 1 상황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게 되는데다가 좁은 곳이라면 무기를 좌우로 제대로 휘두르지도 못한다. 덕분에 창을 써도 특별히 불리할게 없으며 오히려 연사속도와 방어공격이 가능하기에 도움이 되는 경우도 많다.

2 Window

유리로 만든 벽문을 지칭하는 말. 가끔 공놀이 하다가 이거 깨는 사람들이 있다.

주로 야구하다가 깨먹는 경우가 꽤 많다. 뛰쳐 나오는 사람은 많은 경우 대머리 아저씨.

2.1 운영체제 용어

실행중인 각각의 어플리케이션마다 화면 일부를 할애해 실행하는 멀티태스킹 운영체제(X-윈도우를 실행중인 유닉스/리눅스 운영체제, Mac OS 등을 총망라한 GUI 운영체제)에서 시각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의 실행과정과 결과를 디스플레이하는 각각의 개별적인 영역.

3 한국 특색의 음악

판소리에서 자주 들을 수 있으며, 가락에 맞추어 높은 소리로 부른다.

보통은 진양조, 자진모리, 중모리 장단에 맞춘다.

4 廠, Depot

공장, 창고. 또는 그런 역할을 하는 군부대, 군사시설.
군수업무를 수행하면서 일선부대를 지원하는 역할이다. 정비창, 보급창, 조병창(arsenal) 등이 있다.

창작물 중에서는 스타크래프트의 서플라이 데포우[11]가 대표적이다.

현실에서 이런 부대는 손에 꼽을 수 있을 정도로 숫자가 많지 않다.

5 한국의 성씨

희귀 성씨이다.

6 대한민국 정치인 이회창의 별명

김대중의 'DJ'나 김영삼의 'YS' 처럼 대한민국에서는 정치인 별명이 있는게 관례였고, 이회창의 경우에는 이 별명이 '창'이 된 것. 날카로운 이회창의 외모와 '대쪽'이라는 이미지에 꽤 어울리는 별명이다.

그러나 오히려 이회창쪽에서는 별명에서 너무나 날카롭고 공격적인 느낌이 나기에 언론사에 제발 창이라는 별명을 쓰지 말아달라고 매일같이 부탁했다고 한다.

7 강철의 연금술사의 등장인물

메이 창 항목 참고.

8 기동전사 건담 UC의 등장인물

가엘 창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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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런 이유로 검은 민간에서의 호신용 무기로서 발달했고, 창은 군대에서 운용하게 되었다.
[2] 긴 나무 자루 끝에 작은 날붙이를 단다는 개념은 날붙이라는 개념을 알게 되고 나면 사거리의 연장을 꾀하기 위해 매우 쉽게 떠올릴 수 있다. 중국에서도 이런 개념으로 맨 처음 만들어진 찍는 꺾창이라고 할 만한 戈가 있고, 이건 최소 상나라 말기까지 거슬러 올라가 유물이 발견되고, 찌르는 투겁창인 矛가 동주 시대에 유물이 있고, 본디는 슴베창을 특칭하던 槍은 전국시대 말에는 이미 등장했다.
[3] 물론 그 이전부터 우리나라에도 삼지창은 있었다. 초기철기시대부터 유물이 나온다.
[4] 물론 전부 그런 것은 아니다. 당장 중국 무협영화에서 나오는 봉술만 봐도 칼 뺨치는 동작과 멋을 자랑하며 봉술과 창술을 제대로 표현한 만화, 영화 등을 보면 정말 멋있다. 제대로 표현을 안하니 멋이 있을리가 있나.
[5] 현실적으로 근접전 전용으로 만들어진 무겁고 단단한 창을 던진다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다!
[6] 일본의 창은 그냥 나무 하나를 잘라 다듬어 만든 봉을 쓰기도 했지만, 비교적 가는 나무로 만든 심에 대나무의 단단한 겉 부분을 잘개 쪼개 덧붙여 강화시킨 창대를 많이 썼다. 한국에서는 이런 일본식 창을 왜창, 왜장창으로 불렀으며, 당연하지만 우리나라나 여타 다른 나라에도 전투용 창은 창대에 칠과 더불어 쇠힘줄, 철띠 등을 감아 강화해서 사용했다.
[7] 다만 티벳의 경우 기후 조건상 목재의 질이 떨어졌던 것도 있었다.
[8] 주 재질이 참나무나 가시나무였다. 나무 중에서도 단단해서 자르기도 어려운 축에 드는 나무들이다.
[9] 엄밀히 말하면 모아베기. 리치+파워형
[10] 이 게임은 한 무기를 사용해도 여러가지 공격 모션이 나온다. 검을 들어도 찌르기, 휘두르기, 내려치기 등등 다양한 모션이 나오며, 창/폴암도 예외는 아니다.
[11] 보급창. 스타2에서는 최근 '보급고'로 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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