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

Contents

1 天使
2 엔젤(Angel)의 번역명
2.1 천사 숭배?
2.2 천사의 성별
2.3 천사의 목록
2.4 관련 항목
3 관용어
4 오덕계
4.1 이 속성을 가진 캐릭터
5 슈퍼내츄럴
6 오버 더 미스트
7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8 므네모시네의 딸들
9 란스 시리즈
10 Angel Beats!
11 천장전대 고세이쟈
12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3 베요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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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알려진 천사의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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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에선은 대상을 가리지 않는다! 허나 천사 모에화는 모에선이 발견되기 훨씬 전, 그것도 라파엘 산지오가 먼저 시작했다고 할 수 있다.

1 天使

하늘(天)의 사자(使). 말 그대로 하늘, 또는 의 뜻을 전하기 위해 내려온 자라는 의미이다. 한자 문화권에서는 신화적인 이야기에서 자주 나오며, 황제가 곧 천자(天子)이며 하늘이라고 보았으므로 황제의 사자를 높여서 부르는 말로도 쓰인다. 조선시대에는 나라 사신들을 천사라고 불렀다.

천사교의 지도자 명에 붙는 천사도 바로 이것이다.

2 엔젤(Angel)의 번역명

기독교에서 하느님을 보좌하는 영적인 존재. 원어는 히브리어의 "심부름꾼(מלאך)"에서 파생되었고, 영어명인 '엔젤(Angel)[1]은 사신, 사절을 뜻하는 그리스어인 '앙겔로스(ο Άγγελος)'에서 나왔다. 한자인 天使도 '하늘(신)의 사자'라는 뜻이니 나름 적절하게 번역한 것으로 볼 수 있다.

모습은 가지가지지만(지천사의 경우 불타는 신의 전차(Chariot)의 바퀴) 모습이 인간형인 경우 등에 한 쌍의 날개가 달려 있고, 머리 위에는 고리가 떠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날개의 수는 문헌에 따라 다양하며, 요한계시록에는 세 쌍의 날개를 단 천사가 나온다. 일단 성(性)은 없지만 종교적으로는 보통 남성형으로 본다.

천사의 외형에 대해서 따지기 전에 우선 중요한 사실을 하나 짚고 넘어가야 한다. 그림이나 문학 작품에 묘사된 천사의 모습은 어디까지나 상징적인 모습이다. 인격을 지니고 있기에 사람의 형체를 띄고 있고, 시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고 나타날 수 있어서 날개가 달린 것으로 묘사되는 것이지, 실제 모습과는 아무 상관이 없다.

즉 위에 등장한 모에 천사 모습이 아니라 보기만 해도 기겁하는 스페이스 마린괴물의 모습일 수도 있다는 소리. 실제로 성경에서도 천사가 나타날 때마다 천사들은 "두려워 말라"라고 했다.[2]

어떤 의미론 같은 혈통의 종교라고 할 수 있는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에서는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 이라는 3대 대천사가 있다고 한다. 다만 라파엘의 경우 가톨릭동방정교회에서만 받아들인다고 알려져 있다. 라파엘 천사의 성경적 근거가 외경인 '토빗'기에 있기 때문이다.

그 외에 외경 중 하나인 《에녹서》에서는 각종 천사와 악마를 규정하고 있으며 많은 떡밥이 되고 있다. 천사를 9품으로 나누어 역천사 치천사 권천사 이런식으로 말이다. 정작 가장 최하위 계급인 천사와 대천사 이상은 전부 인간 같지 않게 생겼다. 여담이지만 미카엘의 경우 원래는 대천사였다. 즉 8급 공무원(…)이 총사령관까지 올라간 셈.[3]


에녹서에서 규정하는 천사의 계급은 다음과 같다. 단, 이름 음역은 전부 영어식으로,에녹서의 원어인 히브리어식도, 교회언어인 라틴어그리스어식도 아니다.

제 9계급 천사 엔젤스(Angels 天使)
제 8계급 대천사 아크엔젤스(Archangels 大天使)
제 7계급 권천사 프린시펄리티즈(Principalities 權天使)
제 6계급 능천사 파워즈(Powers 能天使)
제 5계급 역천사 버추즈(Virtues 力天使)
제 4계급 주천사 도미니온즈(Dominions 主天使)
제 3계급 좌천사 오파님(Ofanim 座天使)
제 2계급 지천사 케루빔(Cherubim 智天使)
제 1계급 치천사 세라핌(Seraphim 熾天使)
한 천사가 여러 계급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경우도 존재한다. 예로 미카엘은 대천사인 동시에 역천사의 장이다. 이와 같이 천사의 위계에 대해 명확한 기준이 마련될 수 없었던 이유는 이 개념 자체가 정전에는 본격적으로 기록 되지 않은 내용을, 학자들이 외경을 기반으로, 상상력으로 구상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보니 학자들에 따라서 어떤 천사가 어떤 계급인지 의견이 다르고 생김새와 같은 세부 설명에서도 차이를 보인다.


이슬람교에서 천사는 빛으로 만들어졌다고 전해지며 아랍어로 '지브릴'이라 불리는 가브리엘 천사가 묵상중인 무함마드에게 읽으라! 라고 말하며 처음 나타났다고 전한다.

모든 사람에게 수호천사가 한 명씩 붙어서 지켜준다는 신앙이 가토릭과 정교회에 있다. 가톨릭에서 가르치는 공식적인 교리에서는 계급 같은 거 없다. 교황청에서 발간한 교리서를 보면, 천사에 대해서 딱 이렇게만 설명한다. "하느님이 창조한 영적 존재들이 있다. 하는 일은 하느님의 사자 역할이고 본질은 영이다."

기도서 등에서는 기도문을 장엄하게 꾸미기 위해서 케루빔이니 세라핌이니 하면서 길게 서술하지만, 공식적인 교리에서는 천사의 계급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천사의 이름도 가톨릭에서 정경으로 생각하는 73권 성경에서 명확하게 언급된 가브리엘과 라파엘, 미카엘만 세례명으로 쓸 수 있으며, 그 외의 천사 이름은 말하지 않는다.

당연한거지만 천사들은 매우 엄격해서, 죄지은 자들을 가만히 놔두지 않는다. 눈 앞에 갈림길에 천사와 악마가 있다면 평소의 행동을 잘 생각해보자, 일곱 가지 대죄[4]라던가... 사람은 피하기 힘들다. 악마쪽으로 가는 게 살길이 높을...지도?

2.1 천사 숭배?

기독교 내에서 발생했던 신비주의 사상을 토대로 한 신앙으로 가톨릭이나 개신교 정통 교리와 연관 없는 일종의 민간신앙이라 할 수 있다. 이를 주장한 자의 말에 따르면 대강 이러하다.

"주는 너무나도 위대하신 분인지라 감히 우리같이 하찮은 피조물들은 그를 숭배할수 없다. 그러니 그보다 덜 위대한 천사를 숭배하는게 이치에 합당하다."

……. 딱히 뭐라 안 해도 정통파 기독교 입장에서는 말이 안 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이런 과격한 민간신앙은 말할 것도 없고, 또 정경 이외의 문서에서만 이름이 언급되는 천사들(예: 우리엘)은 공적인 전례에서 경배할 수 없다는 의식이 퍼져, 최종적으로는 미카엘, 가브리엘, 라파엘을 제외한, 다른 천사의 이름은 아예 통째로 기도문에서 빠졌다.

실제로 천사를 소환하는 의식도 있고, 지금도 그 의식이 전해져 내려오고는 있다. 물론 그 의식이라는 게 제물을 안 쓴다 뿐이지 밤중에 이상한 도형을 그리고 하는 등 악마숭배에서 악마를 소환한다고 할 때와 비슷하다.

2.2 천사의 성별


'천사는 성별이 없다'는 설이 널리 퍼져 있기 때문에 성별에 대한 정확한 묘사는 두루뭉실하거나, 있으면 성기가 아예 없는 것(...)으로 묘사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는 이렇게 알려져 있지만 천사에게 성별이 없다는 것이 명확한 것은 아니다. 이렇게 알려진 근거는 성경 마태오(마태) 복음 22장 30절때문인데 '부활 때에는 장가드는 일도 시집가는 일도 없이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아진다' 라고 되어 있다. 그런데 결혼하지 않는다=성별이 없다는 아니므로 천사가 성별이 없다고 말할 수는 없다.

오히려 성경에 등장하는 천사인 미카엘, 가브리엘, 루시퍼는 모두 남성으로 묘사되고 있으며 몇몇 성경 구절에는 직접적으로 남성으로 표기되기도 한다. [5] 이런 논지로 요즘엔 외국에서는 천사에게도 성별이 있지 않을까...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많은 경우에 천사는 여성으로 묘사된다. 이것도 상당히 오랜 역사를 지니고 있는데, 적어도 15세기 무렵부터는 여성으로 묘사된 천사의 동상, 그림등이 만들어졌으며 이 시기 이후의 천사의 모습은 여성으로 묘사된 경우가 훨씬 더 많다. 아름답거나 착한 여성을 천사에 비유하는 것도 대략 이때쯤부터로 알려져 있다.

3 관용어

신의 사자라서 선하다는 인상이 있어서인지 선한 사람을 의미하는 '천사 같다'는 말이 있다.
성격적으로는 그렇고, 기독교 문화권의 문학 작품 등에서 사람의 외모를 묘사할 때 '천사같은'이라는 단어가 나오면, '착하게 생겼다'는 말보다는 '후덜덜하게 잘 생겼다'는 뉘앙스로 많이 쓰인다.(혹은 예쁘다) 그리고 높은 확률로 금발.

4 오덕

일본에는 모에사전도 존재한다.(…) 오오 모에선. 아름답고 선하고 기타등등... 아무튼 별로 흠 잡을건 얼마 없는 듯 해서 그런지 각종 매채에서 가끔 천사가 나오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한 쌍의 흰 날개를 갖고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여담이지만 동인녀들 사이에서는 25세가 넘어도 동정이면 마법사라는 전설처럼 20세 이전까지 BL의 의미를 모르면 천사가 된다는 후문이 전해내려오고 있다.
남자가 만 42세까지 동정이면 천사가 된다고 한다.

4.1 이 속성을 가진 캐릭터

추가할때는 등장 작품명 기준 가나다순으로 부탁드립니다.

5 슈퍼내츄럴

시즌 1부터 등장하던 악마와 달리 시즌 4부터 나온 존재[15]. 인간의 육체를 빌린다는 점은 악마와 같지만 공통점은 그것 뿐이다. 우선 독실한 신앙을 가진 신자의 몸에만[16] 들어갈수 있고, 어떠한 무기에도 죽지 않는다. 단 그들 중 일부는 서로를 죽일 수 있는 은으로 된 말뚝 (늑대인간도 뱀파이어도 아니고)을 갖고 있다. [스포일러] 또한 그로 인해 받은 육체적인 피해 또한 자동으로 치유된다.

강하면 강하고 약하면 약한 악마와 달리 체계적이고 관료주의적인 모습을 보인다. 예를 들자면 카스티엘은 일종의 말단 천사이다. 일반적으로 무감정하고 모든일에 냉정하게 대처하는것을 우선으로 삼지만, 카스티엘의 경우 윈체스터 형제와 만나 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윈체스터 형제가 처음 카스티엘을 만나고 천사가 머 이딴 식으로 생겼냐고 농담하자 대답이 "천사는 신의 전사라구. 성경좀 읽어봐."

하는 짓도 피도 눈물도 없는 군바리처럼 행동한다. 작전을 위해 민간인 희생을 기꺼이 감수하기도 한다.

7시즌부터는 등장하지 않는다. 7시즌 초반에 카스티엘이 수많은 천사들을 끔살시켰는데, 전멸당했을 수도 있다...

하지만 7시즌 후반부에서 카스티엘을 제외한 다른 천사들이 나온다. 다만 언급에 의하면 정말 극소수만 남은 모양. 지못미

게다가 그 극소수의 2명도 레비아탄 한명이 가볍게 죽여버렸다...

6 오버 더 미스트


미레일 요란하스가 기른다. 몹시 사납고 흉폭하게 생긴 맹견으로, 미레일이 이 개의 이름을 천사라고 붙인 이유는 율피트 소란다스가 기르고 있는 고양이 저승사자를 박살내려면 이름이 천사 쯤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이다. 미레일의 기대와 달리 천사는 저승사자를 박살내는 대신에 사랑에 빠진다.

작중 묘사에 따르면 신화시대에 태어났어야 할 괴수. 아달탄과 좋은 승부가 예상된다.

7 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본디 Knight,Castle,Haven의 인간족(?)들은 2편까지는 최종 테크 유닛이 검을 든 Crusader였는데 대부분 가격만 저렴한 먹튀들이었기 때문에 천대받았다. 그러나 3에 천사가 추가되면서 인간족은 다시 떠오르는데 빠른 이동속도에 강력한 공격력과 적절한 방어력, 특수능령 부활까지 가진 지존급의 존재였다. 무엇보다도 금을 제외한 어떤 자원도 들지 않는다는게 공포. 하지만 확장팩에선 보석을 먹는 것으로 수정되었다.

건장한 근육질 아저씨였던 3과 달리 5에서는 중성적인 느낌이 나는 미소년으로 환골탈태했는데 가격대 성능비는 3보다는 별로다. 그래도 최종테크 유닛치고는 상위권.

8 므네모시네의 딸들

비사의 열매가 남성의 몸에 들어갔을때 발생하며 붉은 날개가 돋고 신체능력이 크게 향상되지만 이성이 사라지며 수명이 급격히 줄어든다. 이성이 사라진 이후 맹목적으로 여성의 몸에 들어간 비사의 열매를 회수하려하기 때문에 불사자들의 천적. 게다가 비사의 열매로 불사자가 된 여성들은 천사들을 만나면 오르가즘(...) 상태가 되어 강한 정신력이 없으면 말 그대로 먹히게 된다. 비사의 열매를 찾는 방법이 그 여성을 뜯어먹어서 찾는 것.

10 Angel Beats!

타치바나 카나데를 사후 세계 전선에서 부르던 별칭 또는 이후에 나타난 그녀의 분신을 지칭하는 용어.

11 천장전대 고세이쟈

천장전대 고세이쟈의 주인공 5명은 '호성천사'(護星天使). 이들은 주로 사람들의 눈에 보이지 않은 '호성계'라 불리우는 곳에서 사는 존재이며, 지상의 사람들에게는 없는 초능력 카드질'천장술'을 구사할 수 있다.

이들은 이런 자신들의 파워는 자애로운 지구와 인류를 지키기 위해 주어진 능력이라 생각하여, 지구를 위기에 빠트리는 존재들을 사람들 모르게 지구를 지켜왔다.세인트 세이야?

그러나 우주학멸군단 워스타의 침략과 워스타의 간부 유성의 데레프타의 공격으로 호성천사가 호성계와 지상을 넘나들기 위한 통로인 하늘의 탑이 파괴되면서, 마침 지상에 남아있던 5명의 호성천사 견습생들이 이들과 맞서 싸우게 된다.

참고로 호성천사의 모습은 인간이 눈치채서는 안된다는 규칙이 존재하는데, 만약 인간이 이들을 목격할 경우 천장술 '메모리 워시 카드'를 사용해 목격한 인물의 호성천사에 관한 기억을 소거한다.

규칙에 따라 호성천사를 처음 목격한 아다치 노조무라는 소년의 기억을 소거하려 했지만, 노조무 본인이 별로 발설할 마음도 없었던데다, 고세이 레드 아라타가 다른 동료들을 설득하여 기억을 소거하는 것은 막을 수 있었다.

12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천사는 적당히 AI 붙었고 신이 조종하는 로봇이라고 한다. 전파수신이 영 좋지 않아서 오류가 생기면 악마가 된다고 한다. 작중에서 나온 천사는 가브리엘뿐.

13 베요네타

기본 설정은 중세 천사의 위계( + 기본 미덕)를 기반으로 하지만, 성경 계열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남유럽의 가상도시 비그리드의 라그나 신앙[18]이라는 설정.

2번 항목의 천사들과는 딴판인 외모[19]도 그렇다만, 슈퍼네츄럴에 나오는 천사들처럼 자비없다는 것이 문제. 작중에서 나오는 표현대로 신의 도구로, 인간의 안위 따위는 전혀 상관하지 않는다.

고작 마녀 하나를 잡기 위해서 벌이는 대형사고[20]들은 능히 작품 속 캐릭터들의 위법행위에 들어가도 충분할 정도지만, 영력이 강한 인간[21]만 볼 수 있다는 설정이 있어서 비그리드 마을 사람들은 영문도 모르고 피해를 본다.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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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확한 영어발음은 "에인절(éindʒəl)"이지만, 일본어에서는 독일어의 영향(der Engel)을 받아서 카타카나로 "エンゼル(엔제루)"라 쓰며, 대한민국에서도 그 영향을 받아 일반적으론 "에인절"보다 "엔젤"이라고 더 많이 쓴다. 엔하위키 정식 명칭만 봐도….
[2] 기본적으로는 '죄'가 있는 인간이 하나님이나 영적 존재를 만나면 죽는다는 생각이 널리 퍼져있기 때문. 죽을까봐 무서워하는게 크다.
[3] 단 이것은 천사의 위계가 실질적인 계급의 차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생각했을 때의 얘기다. 위계(Hierarchy)라는 말을 사용하지만 이 위계는 계급의 의미보다는 맡은 역할의 의미가 크다. 이 위계에 실질적인 계급차가 있다고 생각했던 쪽에서도 8품천사인 대천사만은 예외로 천사 중 가장 위대한 천사 일곱만이 이에 해당한다고 봤다. 학자들에 따라 대천사는 일곱이 아니기도 하며 8품천사인 대천사와 우리가 흔히 아는 미카엘, 가브리엘 같은 대천사들은 다른 영역이라고 규정되는 경우도 있다.
[4] 식욕, 나태, 정욕, 질투, 교만, 분노, 탐욕
[5] 이사야서(이사야) 14장 12절 : 어찌하다 하늘에서 떨어졌느냐? 빛나는 별, 여명의 아들(루시퍼를 말함)인 네가! 민족들을 쳐부수던 네가 땅으로 내동댕이쳐지다니(How you are fallen from heaven, O Day Star, son of Dawn! How you are cut down to the ground, you who laid the nations low!).
[6] 만화책 6권과 이 에피소드를 애니화한 OVA2기 앙코르 1화 한정. 미우의 꿈속에서 등장한다.
[7] 만 43세지만 아직까지도 미혼이다. 동정을 유지하고 있을듯?
[8] 정확히는 인간과 천사의 혼혈. 하급천사로 분류된다는 언급이 나온다
[9] 정확히는 인공 천사.
[10] 사실 이름부터가 Angel Halo. 천사의 고리다. 모에화하면 천사가 되는데, 2011년 현재 관련 자료는 소실된 모양.
[11] 스페이스 마린의 별명 중 하나가 죽음의 천사
[12] 그런데 악마계에 떨어져 악마계의 부모밑에서 자란지라 자신은 악마계의 사람이라고 믿고 있다.
[13] 엔드 오브 에덴을 사용할때 정말 천사의 날개처럼 보이긴한다... 하지만 천사라고하기엔좀... 게다가 크리자리드테마 제목이 Dear Falling Angel...
[14] 셋 다 견습천사라는 설정
[15] 다만 2시즌에서 천사의 등장이 암시되긴 했다.
[16] 정확하게 말하자면 신자가 아니더라도 깃들수 있는 특수한 인간들도 있는 모양이지만 대체적으로 신자들이다. 어쨌든 아무 몸이나 들어갈수 있는 악마와는 달리 제한적이다.
[스포일러] 가브리엘이 이것으로 루시퍼를 죽이려 했으나 오히려 역관광. 모든것을 죽일수 있는 콜트가 있긴 했지만 천사가 나오기 전인 시즌3에서 없어져 버렸으니 논외. 그나마 나중에 '누군가'의 도움으로 찾아냈으나, 결국 콜트로도 해결을 못 하는 존재라는 식으로 루시퍼 및 다른 4인조(상세불명)가 설정이 되면서 별 쓸모가 없어졌다. 이후 공기화.
[18] 역시 가상도시인 포르투나에 있는 마검교단이 떠오른다. 목적은 스케일부터 다르지만.
[19] 우는 천사보다야 낫겠지만, 일단 제대로 된 인간형은 얼마 없다. 그나마 준수한 죠이도 얻어맞으면 살점노출. 아니면 비인간형.
[20] 공공기물 파손부터 마을 몰살 등등.. 특히 챕터 8의 홍염교는 다수의 통행자와 아군(?)인 이자볼 그룹 경비들이 있었지만 그대로 파괴당했다.
[21] 엄브라 마녀, 루멘 현자 혹은 선천적으로 영력이 강한 특이 케이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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