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교육과정에 따른 신분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여러가지 유혹[1]에도 넘어가지 않고 공부에만 열중하는 초등학생. 배경음악은 무시하자. 그냥 놀지말고 공부만 하라는 잔인한 광고

이게 원본이다.


정말, 초등학생은 최고야!

Contents

1. 개요
2. 성장과정
3. 인터넷에서의 대우
4. 문화 컨텐츠에서의 대우
5. 안습의 극치
6. 특혜
7. 여담

1. 개요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을 총칭하는 말.로리와 쇼타로 나뉜다. 하지만 인터넷에서는 초등학생 또는 개념없는 사람 = 초딩으로 불리고 있다. 이미 퍼질 대로 퍼져서 피해를 보는 초등학생들도 있다. 개념이 실종된 초등학생이라면, 지금부터 개념을 찾아다니자. 개념없이 성장하면 사회에 나가서 정말 개고생 한다.

이제 막 유치원을 졸업하고 떨리는 마음에 초등학교에 입학한다. 이때는 아직 어린이의 순수한 동심과 꿈과 희망이 있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 순수한 동심, 꿈, 희망 따윈 없어지기 시작한다. 특히 학교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첫 합숙여행이 수련회라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나이를 먹을수록 틀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

시대 학령인구[2] 초등학생
1960년 362만 -
1970년 571만 -
1980년 550만 565만
1990년 478만 486만
2000년 407만 401만
2010년 327만 330만

조기입학이나 빠른 생일의 차이 탓인지 학령인구와 실제 인원의 불일치가 있다.

2. 성장과정

교육과정 중 유일하게 6학년 이상이나 존재하기 때문에 상급생(고학년)과 하급생(저학년)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상급생은 11세 이상 5학년 ~ 6학년생을, 하급생은 10세 이하 및 미만 1학년 ~ 4학년생까지를 가리킨다.

1학년은 아직 유치원생의 기운이 남아있다. 이때의 선생님과 친구들의 성격이 자신의 성격을 결정한다. 이때 호랑이 선생님을 만나서 성격이 다혈질적이고 이기주의자가 되어버린 사람도 있다. 미친 7세의 기운이 남아있어 선배들이 상대해주기 제일 싫어한다. 하지만 여학생들은 귀엽다며 꺅꺅 거린다.(…) 요즘 1학년들은 학교 몇 달 다니면 힘들다고 어른이 된 것처럼 얘기하는데, 당신은 아직 인생의 10%도 살지 않은거다. 그리고 5,6학년이 들으면 정말 빡친다. 중고등대학생이 들으면 몇백배로 빡친다. 군인들이 들으면 쥐어 패서 초주검으로 만들 수 있을 정도로 몇천배로 빡친다.
또한 그 뒤로 12년 뒤 진짜로 어른이 되어 사회생활을 시작한다면 매우 높은 확률로 이 시절을 그리워 한다. 남자라면 입영통지서를 받았을 때 정말 초딩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느낄 것이다.

2학년은 1학년 때 결정된 성격으로 본격적 초등학교 생활을 시작하는 시기이다. 아직 유치원생의 기운이 남아있어서 이때까지는 귀엽다. 다만 대부분은 이제 좀 학교를 알아간다고 까불기도한다. 1학년 때보다 머리는 더 좋아지고 까부는 강도까지 세진다.

3학년은 이제 슬슬 어른들의 말을 안 듣기 시작하고 욕도 많이 하는 시기.아니,욕을 한다고? 유치원생의 기운은 조금 남아있다. 귀엽긴 한데 약간 애매하다. 1, 2학년처럼 완전 어린 아이도 아니고 5, 6학년처럼 다 큰 것도 아니라 다루기도 애매하다. 이는 4학년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선생님들 사이에선 3~4학년의 중학년이 어느정도 말은 알아들으면서 아이같은 순수함도 있다해서 소위 황금학년으로 불린다카더라.

4학년은 질풍노도의 시기. 무슨 중학교 2~3학년도 아니고 귀여움도 유치원생의 기운은 온데간데 없고 이제 어른에게 대들기 시작하며 성격도 좀 불량해진다. 고학년 됐다고 아주 좋아해서[3] 후배들을 괴롭히는(!) 아이들도 있다. 하지만 5, 6학년이 출동하면 어떨까? 이때부터 공부실력이랑 인격 잘 다져놓지 못하는 애는 빠딱선 타기 제일 쉽다. 참고로 이 때부터 만 10세로 분류되기 때문에 사실상 10대 계열에 포함되는 시기이면서 10세 이하가 이용하는 놀이기구 등에는 이용할 수 없는 나이이기 때문에 제한을 받게된다.[4][5]

그리고 이때까지는 그나마 어린아이로 좀 보인다. 그러나..

5학년은 이제 4학년의 질풍노도를 이겨내고 안정된 성격이 되어 나름대로 어른스러워진다.다만 몇몇 아이들은 이때부터 일진의 기미를 보이기도 한다. 물론 범생이의 기운을 보이는 경우도 있다.(중학교 때 성향이 갈리는 경향이 많다만 사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사람에 따라 성향이 조금씩 갈라지기 시작하는 경향이 있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중학교 때 일진 혹은 노는 쪽으로 흑화하는 것도 사실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노는 쪽으로 흑화할려고 하는 싹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6][7]

참고로 수학여행 혹은 수련회도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가기 시작한다. 또한 막 특목고나 이런 쪽으로 가는 경우는 초등학교 5학년 때부터 특목고 학원 다니고 난리난다.)한 가지 더 덧붙이자면 초등학교 5학년은 태어났을 때부터 초등학교 4학년 때까지가 기본적인 의사소통 방법을 배웠다면, 대체적으로 이 때부터 아이의 성인이 되었을 때, 그리고 한 인간으로써의 자아가 형성되기 시작한다. 아직 청소년기는 아니지만... 따라서 현실적으로 이 때부턴 중3~고1 나이때 못지 않게 다룰 때 주의가 필요하다. 초등학교 저학년 때야 알다시피 뭐 그렇지만 이 때부터 청소년기(...라지만 대체적으로 고등학교 2학년쯤 되면 어느 정도 완성되기 시작한다. 따라서 결정적인 자아 형성에서 중요한 시기는 초등학교 5학년 ~ 고등학교 1학년이라고 볼 수 있다.)까지는 한 인간이 형성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pc방에 자주 들락날락 거리다가 민폐를 끼쳐서 사람들이 싫어한다. 1~4학년은 귀엽고, 6학년은 말은 안 들어먹어도 졸업할 때 감동 때문에 맡으려고 하는 선생님이 많는 반면에 5학년은 똑똑해져서 선생님한테 반항하기도 하고 6학년에 비해 메리트가 없어서 맡으려고 하는 선생님이 없다.이건 어쩐지 중2(혹은 중3)와 겹친다 카더라


20년을 재수했나
6학년은 이제 초등학교도 마지막이라서 중학교를 걱정하며 한숨을 내쉰다. 하지만 중학생 선배에게는 머리를 조아릴 뿐. 그리고 중학교 대비 때문에 공부량이 미친 듯이 많아져서 머리가 버틸 수가 없다!!! 왠지 중학교 3학년이 생각난다 또한 빠른 경우 이 시기부터 남학생들은 음모가 나고 몽정을 하며,[8] 여학생들은 가슴이 자라고 생리를 처음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남녀의 성적인 차이에 대한 인식이 시작된다.

그리고 상기 서술한 이 모든 것은 중학교 2학년만 돼도 생각하는 순간 기가 찰 뿐이다.[9] 뭐? 요즘은 초딩들도 공부를 해?

3. 인터넷에서의 대우

초딩에 관한것은 초딩 항목 참조.
인터넷에서는 대우가 그렇게 나쁘지는 않다. 물론, 개념이 있을 경우에만 해당.사실 개념이 있으면 아무도 이유없이 욕을 안하지만

그러면서 길드, 클랜에서 제일 무시받는 연령층이기도 하다.[10] 이건 그 게임에서 유명하거나 크기가 상당히 큰 길드, 클랜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났냐면 초등학생이 철이 잘 안들어 있다는 고정관념 때문인데 자세한 내용은 초딩 항목 참조.

4. 문화 컨텐츠에서의 대우

초등학생들은 주로 어린이 취향의 만화 및 애니메이션, 그리고 어린이 드라마나 영화를 볼 수 있는 대우가 있으나 요즘 나오는 드라마나 영화가 대부분 성인들을 위해 만들어지고 있는데다가 시청등급도 15세 이상 시청가 판정을 기본적으로 받기 때문에 시청 대상에는 포함되지 못한다.[11]

케이블 채널에서는 어린이 채널로 전향하였다는 투니버스와 재능TV, 어린이TV 등이 주요 메인 타깃에 속하며[12] 이들 방송국들은 이들 어린이들 성향에 맞게 7세 이상 시청가 또는 전체 시청가 애니메이션을 방송해주는 편.
게임에서는 당연히 초록색 바탕의 전체이용가 등급판정을 받은 게임에 한정하여 플레이할 수 있다는 제약이 있다.[13][14]

그러나 놀이터부터는 10세 이상은 이용할 수 없는 경우도 있는데 이제는 몸도 다 자랐으니 10세도 안 된 동생들에게 양보해라라는 식으로 놀이터 이용이 제한되기도 한다. 최근에는 아파트 단지내 놀이터에도 10세 이상 어린이를 포함한 어린이나 성인들은 놀이터 이용을 삼가 또는 자제해달라는 문구까지 나붙을 정도였으니. 초등학교의 경우에도 놀이터나 놀이기구 등이 있지만 그것도 3학년생들까지만 이용하도록 한 것이기 때문에 4학년생부터 이용하는 모습을 보면 어린 동생들 이용하게 내려와라라고 말할 정도. 게다가 곧 중학교에 입학하고 청소년으로 성장할 5, 6학년이 이용하면 선생님들의 질책이나 지적 등이 이어질 것도 뻔한 일.[15] 심지어는 3학년 이상 초등학생들까지도 왜 상급생 형, 누나들이 우리들 놀이터에 이용하는거야?라는 말까지 나올만도 하다. 과연 얘네들 중에 놀이터에 노는 애들이 몇이나 있을까? 이것은 놀이공원 일부 놀이기구에서도 마찬가지로 이 곳에서도 10세 이하만 이용할 수 있는 곳은 10세 이상부터는 이용할 수 없게 된다(...). 같은 초등학생이라도 4학년 이상 애들은 이제 여기를 이용할 수 없으니 어린 동생들한테 양보해라. 너희들은 이제 다 컸으니까 너희 노는 방식에 맞는 것으로 놀면 되지 애들 보는 애니는 너무 유치하고 그러자니 놀이터에서로 놀 수 없고 게임도 못하고 이게 무슨 소리야!

5. 안습의 극치

요즘 초등학생들은 인터넷 용어를 잘 알아서 초딩이란 뜻이 나쁜 뜻인걸 다 안다. 그리고 옛날에 자신들을 지칭했던 단어인 것도 다 알고. 그런데 이상한게 있다면 초등학생들이 왜 자신들을 초딩이라 불르냐 자신들은 죄다 초딩이고 개념 없냐 이러는데 대부분 이런 말을 한다. 개념 있으면 초등학생이라 부릅니다. 하지만 이건 틀린 말이다. 대부분의 게임에서는 초등학생을 초딩이라 부른다.아무리 친절해도. 중학생은 중딩,고등학생은 고딩, 대학생은 대딩, 직장인은 직딩이라고 부르는 판에 어쩔수 없는것일지도 모른다.[16][17] 위에서도 서술했지만 길드, 클랜에서 제일 안 받아주는 나이층이다.

코믹월드코스프레 등에서도 제한이 있는 편으로 동인지 참가자로 참가를 해도 14세 이상인 경우에만 독자적으로 참가가 가능하고 그 이하는 반드시 보호자의 동의 및 허가를 얻어야만 참가가 가능하며 코스프레 팀코 등에서도 중학생 이상 또는 12세 이상만 받음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아서 제한을 받는다. 코스프레 의상샵에서도 14세 이하 소비자는 교환, 환불시 보호자 동의가 필요함이라고 하여 제한이 있는 편.

온리전의 경우 당연히 받아주지도 않는 대상이기도 하다, 특히 1~3학년 같이 보호자의 보호가 요구되거나 보호자 동반을 필요로 하는 경우는 온리전에서도 입장제한을 받는다. 온리전에서는 보호자 동반을 원하지 않는다는 사례가 거의 많아서 온리전 대부분은 중학생 이상 청소년을 주요대상으로 삼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초등학생의 경우 제한을 받게 된다. 그럼 4~6학년은?

6. 특혜

초등학생들에게 특혜가 있다면 바로 매년오게 되는 5월 5일 어린이날이었는데 이 날이 되면 놀이공원이나 동식물원 등에서는 12세 이하 어린이 및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날 하루동안 입장료 면제화에 따라 마음껏 놀이공원 및 동식물원 등에 입장할 수 있게 된다.[18]

대중교통의 경우에도 시내버스(광역버스 포함) 및 마을버스는 만 12세 이하 어린이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기본요금의 절반을 받고 있으며 지하철에서도 어린이 전용 승차권을 별도로 발급해주기도 한다.[19][20] 고속버스 및 시외버스 그리고 KTX 및 코레일 철도에서도 마찬가지로 어린이 및 초등학생은 할인 및 입장료 반값 대상이다.

7. 여담

1960년대 당시까지 국민학교 6학년으로 있던 세대들에게는 중학교 입학고사 및 시험으로 인해서 중학교 입학대비로 공부에 시달렸거나 이 때부터 일찍이 입시지옥에 시달렸던 때가 있었다. 그 당시까지만 해도 중학교 입학 역시 지금의 중3의 고입(高入), 고3의 대입(大入)시험처럼 국민학교 6학년도 중입(中入) 시험이라는 말이 있었을 정도로 그 때부터 입시라는 것을 경험하게 된 것. 그러나 나이도 아직 어린아이들에게 일찍부터 입시라는 부담감을 안기는 것에 매우 걱정스럽거나 우려를 나타내는 의견이 나오면서 마침내 중학교 입학시험이 전면으로 폐지되어 현재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를 임의로 배정해 주는 방식으로 입학절차가 바뀌었다.

다시 말하자면 시험 폐지이후 국민학교 6학년을 지냈던 세대들부터는 중학교 시험이라는 입시도 겪지 않게 되었고 중학교 입학고사도 없이 국민학교에서 임의로 배정한 중학교에서 무시험으로 입학하게 되었다는 것. 만약 이런게 지금도 있었다면 초등학교 6학년생들은 벌써부터 입시공부에 시달렸을 듯도 하였다[21]


근데 대학입시를 대비한답시고 유치원부터 입시공부를 한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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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근데 카트라이더의 운전자가 왼팔에 듀얼 디스크를 끼고 있다! 라이딩 듀얼, 액셀러레이션! 드로! 몬스터 카드!
  • [2] 초등학생 나이(6-11세)에 속하는 인구.
  • [3] 하지만 취급을 보면 3학년과 묶어서 중학년으로 다루는 경우가 대다수.
  • [4] 단, 교통법상 교통이용 우대상으로는 초등학교를 졸업하게 되는 시기까지 계속 할인대상으로 남는다. 어린이날 우대에 따라 놀이공원 등에서의 우대입장(무료)도 초등학교 졸업 때까지 유효.
  • [5] 여자 아이들은 이 무렵부터 2차 성징을 하는 경우도 흔하다.
  • [6] 일진 될 애들은 딱 그 느낌을 풍기고, 정말로 얌전한 애들은 진짜 얌전하다.
  • [7] 이 무렵부터 도시쪽 학교 기준으로 애들끼리도 짱이니 일진이니 찌질이니 빵셔틀이니(!) 왕따니..하면서 서로 급나누고머리에 피도 안 마른 것들이 논다.
  • [8] 왠만해서는 이 때 이 짓을 처음 하는 나이이기도 하다.
  • [9] 솔직히 대부분의 사람들은 고등학교 입학 후 조금만 지나도 초등학교 5~6학년때 일이나 생각나지 그 이전 일은 생각도 잘 안난다. 성인들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초등학교 저학년때 일은 내가 스스로 봐도 걍 웃길 뿐이다
  • [10] 주로 길드나 클랜에서의 나이제한이 14세 이상이다. 즉, 초등학생은 안 받겠다 이거다.
  • [11] 단, 부모의 보호 목적 및 시청지도 목적상으로는 일부 허용
  • [12] 정작 투니버스 시청자게시판에서 보면 일명 청소년 시청자라고 자임한다는 네티즌들이 와서 청소년 애니를 틀어달라, 초딩들만 보는 애니 좀 틀어대지 말라고 징징대는 터무니없는 이들도 있었다.
  • [13] 그 외 나머지 등급은 사용불가 및 부모 지도가 요망되는 등급 또는 사용제한
  • [14] 예외로, 6학년생 한정으로 12세 게임은 생일이 빠를경우 해금된다.
  • [15] 당연한 일이겠지만 학교 안에 놀이터나 놀이기구를 갖춘 곳은 유일하게 초등학교 밖에 없다. 중고등학교는 축구골대, 농구골대를 제외하면 철봉 같은 체력단련기구가 있을 뿐.
  • [16] 물론 예외도 많다. 하지만 대부분이 이 모양이다...
  • [17] 어떠한 나이층에서도 이런 현상이 발생한다. 전체 이용가 : 초등학생이 넘처나서 정말 싫다. 욕해야지 12세 이용가 : 우리의 중학생의 영역에 왜 들어와?! 욕해야지 15세, 18세 이용가 : 아니, 어른게임들을 왜 초등학생이 하는거야? 욕해야지. 지못미
  • [18] 부모와 동반한 경우 부모 입장료만 지불하면 된다.
  • [19] 만 12세 이하 초등학생 및 어린이만 사용이 가능하고 그 이외 연령대가 사용할 경우 부정승차로 간주되어 벌금을 물게 된다. 문제는 만 12세 이상 중고등학생은 이들을 위한 지하철 전용 승차권이 없다는 것.... 불쌍하게도 이들은 19세 이상 성인과 함께 일반용 승차권을 발급받아야 한다. 물론 선후불교통카드 사용장려를 위한 디메리트일 뿐이고 수도권전철에 한정한다. 지방지하철에서는 보통 청소년 1회권이 존재한다.
  • [20] 단, 선후불 교통카드의 경우는 어린이용, 청소년용, 성인용으로 세분화되어 있다.
  • [21] 그렇기 때문에 그 당시 세대들 중 중학생이 되었던 나이도 가지각색이어서 최장으로 고등학생의 나이인 15세나 16세에 가서야 어렵게 처음으로 중학교에 입학했다는 사람도 있었다. 지금 같아서는 고등학생이 왜 중학교에 입학했냐는 말이 나올만도 하지만 시대가 그러한 편이라 그 당시에는 그 나이에 중학교에 입학한다고 해도 늦은 시기는 아니라고 했을 정도였다. 시험 폐지 이후로는 이러한 입학현상도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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