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바람의 순화어이며, 추가바람과 작성중의 중간쯤에 위치한다.
대략 '앞으로 추가할 예정이긴 한데 언제 추가할지는 모르니 너무 추가가 안 되면 그쪽에서 직접 추가해 주십시오.'라고 받아들이면 된다. 당연히 너무 남발하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