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더라 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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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가독성을 위해 '카더라'를 뺀 항목

1 개요

지상 최대의 언론 기관이라 카더라. 사훈은 아니면 말고라 카더라.

스포츠면 스포츠, 연예면 연예, 어느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정보량을 가지고 있다 카더라. 막대한 정보량만으로도 엄청나지만 어느 언론보다도 빠르게 발표하기에 '신속 보도'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카더라. 특이한 점으로 카더라 통신 기자 및 직원들은 외부의 압력을 피하기 위해선지 절대로 신상이 드러나지 않는다 카더라 .언제나 그림자 속에 숨어서 '카더라 통신'의 이름으로 보도할 뿐이라고 한다 카더라.

다만 몇 알려진 기자로 "아는 선배""옆집 아줌마"그리고 "친구의 친구"가 있다 카며, 최근에는 "인터넷"이 최고의 카더라 통신의 발상지로 떠오르고 있다 카더라. 놀랍게도 언론계의 큰손 혹자씨가 여기에 소속되어 있다카더라 라고 최근 발표되기도 하였다 카더라 . 요즘 들어서는 관계자 씨나 측근 씨도 소속되어 있다 카더라. 2012년 이후에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이라고 하는 정보통이 지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 카더라.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 기자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카더라

월간으로 발행되는 잡지인 "어느 잡지"와 비정기로 발행되는 신문인 "언젠가 본 기사"와 비정기적으로 방송하는 "예전에 본 방송"이 있다 카더라. 가장 권위가 높은 매체는 '어느 연구보고서'나 '혹자'라고 하며, 내세우는 연예인으로는 엄마의 친구의 아들이 제일 유명하다 카더라.

몇몇 기자들은 의혹 혹은 루머라고 포장해서 사용하고 있다 카더라. 이게 다 기자 때문이다라 카더라.

그런데 요즘은 이러한 일에 너무 민감한 사람이 많아, 잘못된 카더라 통신을 보낼 경우 고소당하고 경찰서 정모로 가서 최악의 경우 감옥에 갈 수도 있다 카더라. 익명성도 별 수 없다 카더라.

한 예로 몇년전 어느 여성 연예인이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인터넷에 카더라 통신이 돌자 그 그 내용을 듣고 어이가 없어진 해당 연예인 본인이 직접 근원을 추적했다 카던데... 범인이 어느 여고생으로 밝혀져(…) 연예인을 직접 만나 사죄하기도 하였다 카더라. 여성 연예인은 용서해주었지만 방송에 얼굴 팔려 집안망신 당했다 카더라.

위의 사례나, 여러 정황상 사실이 아닌 소문에 대하여 이야기 할 때에는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같은 식으로 사실이 아닐 수 있음을 밝혀 두는 것을 추천한다 카더라.

굉장히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온 말로서 유래는 "~라고 하더라"의 경상도 사투리줄임말인 "~라 카더라"에서 왔다 카더라. 따라서 "~라고 카더라"는 틀린 표현. 역시 표준어+영어(or둘중 하나로만)로 해야 인지도가 높아진다 카더라.

백괴사전에도 등재되어 있는 명실공히 우주 최대의 통신사라 카더라. 문제의 그 게시물이다. 정작 백괴사전에선 '카더라체'의 무분별한 남용을 척결대상에 올리고 있다. 이유는 정신력을 착취당하기 때문이라니...과연 백괴사전 답다 카더라.[1]

스포츠 신문 기자들이 많이 인용하는 통신이 카더라. 연예계는 물론이거니와 스포츠계열, 주로 한국 프로야구팀 히어로즈 같이 돈없고 가난한 팀에 관련된 카더라 통신으로 한번 빵 터트려주는게 그들의 목적이라 카더라.

연예계 카더라 통신은 고소를 안당하려고 a양 b군 열애 식으로 대충 얼버무려서 구독자들에게 이딴 기사 나도 쓸줄안다라는 말을 듣는다 카더라. 주로 동남아(두번째 항목)에서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카더라.

요즘엔 아이돌을 대상으로 비리가 있다고 글 올리는 경우가 많다 카던데 실제로 모 포털사이트의 모 카페엔 아예 이런 글을 대놓고 올릴 수 있는 게시판을 만들어 많은 사용자들이 아이돌들을 자유롭게 깔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카더라. 게다가 자기가 보았네 뭐네하는 글들은 모두 카더라 통신일 가능성이 높다 카더라. 특히 누구랑 누가 사겼네 뭐했네 하는 글들도 근거없는 낭설일 확률이 높다 카더라. 그런데 여기에 충격먹은 일부 들은 돌연 로 변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건 믿을만한게 못되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게 좋다 카더라.

...그러니까 '~카더라'로 요약이 가능한 뜬금 없는 루머나 소문등으로 통칭되는 뒷이야기등을 언론사에 비유하여 쓰는 말이라 카더라. 요즘은 여자 연예인 루머의 최초 유포자가 적발되서 데꿀멍하는 등 카더라 통신의 절대적인 익명성이 많이 줄었다만 아직 뿌리까지 뽑히지는 않은 상태라 카더라.

국회 의사당표 자매품으로 아니면(없으면) 말구가 있다 카더라. 이는 카더라 통신의 허점이 드러날 때를 대비해 이를 예방하는 궁극의 마법의 주문이다 카더라. 하지만, 이것도 2010년 11월윤리위원회 제소 크리가 터짐에 따라 카더라 통신과 함께 퇴출의 대상이 될 듯하다 카더라.

사실 비즈니스 차원에서도 많이 보이는데, 특히 선물거래시장이나 펀드 등, 금융 및 증권거래쪽에서 많이 신경쓰기도 한다 카더라. 특히 개미라 불리우는 개인 투자자들 중에서 처음으로 이쪽에 발을 들여놓는 경우에는 매우 흔히 볼 수 있다 카더라. 그리고 여기에 혹하다가 전 재산을 잃고 가정이 파괴되고 사회가 혼란에 빠지는 상태가 되는 경우도 허다하다 카더라.
실제로 한 유저가 낚시로 선보인 모 제품 컨셉 디자인이 타국에서 인용되어 퍼지자 이 루머를 막기 위해 유저가 진실을 해명하는 순간 해당 회사 주식이 폭락했다 카더라. 그리고 세계구급 낚시왕에 등극했다 카더라.해당 글

e-sports에서는 다른 곳과 달리 정확도가 매우 높다 카더라. 주로 나쁜 소식

반어형 으로는 카더라라 카더라가 존재한다고 카더라라 카더라.

이 문서는 문장의 끝이 전부 카더라로 이루어져있다 카더라.

2 가독성을 위해 '카더라'를 뺀 항목


정의: 출처가 불확실하고 신빙성이 떨어지는 자료 혹은 정보

스포츠면 스포츠, 연예면 연예, 어느 분야에서도 독보적인 정보량을 가지고 있다. 막대한 정보량만으로도 엄청나지만 어느 언론보다도 빠르게 발표하기에 '신속 보도'가 무엇인지 보여준다. 특이한 점으로 카더라 통신 기자 및 직원들은 외부의 압력을 피하기 위해선지 절대로 신상이 드러나지 않는다. .언제나 그림자 속에 숨어서 '카더라 통신'의 이름으로 보도할 뿐이라고 한다.

다만 몇 알려진 기자로 "아는 선배""옆집 아줌마"그리고 "친구의 친구"가 있으며, 최근에는 "인터넷"이 최고의 카더라 통신의 발상지로 떠오르고 있다. 놀랍게도 '언론계의 큰손 혹자씨가 여기에 소속되어 있다.' 라고 최근 발표되기도 하였다. 요즘 들어서는 관계자 씨나 측근 씨도 소속되어 있다. 2012년 이후에는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이라고 하는 정보통이 지대한 역할을 하고 있다.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의 친구 기자는 모든 것을 알고 있다.

월간으로 발행되는 잡지인 "어느 잡지"와 비정기로 발행되는 신문인 "언젠가 본 기사"와 비정기적으로 방송하는 "예전에 본 방송"이 있다. 가장 권위가 높은 매체는 '어느 연구보고서'나 '혹자'가 대세이며, 내세우는 연예인으로는 엄마의 친구의 아들이 제일 유명하다.

몇몇 기자들은 의혹 혹은 루머라고 포장해서 사용하고 있다. 이게 다 기자 때문이다.

그런데 요즘은 이러한 일에 너무 민감한 사람이 많아, 잘못된 카더라 통신을 보낼 경우 고소당하고 경찰서 정모로 가서 최악의 경우 감옥에 갈 수도 있다. 익명성도 별 수 없다.

한 예로 몇년전 어느 여성 연예인이 교통사고로 죽었다고 인터넷에 카더라 통신이 돌자 그 그 내용을 듣고 어이가 없어진 해당 연예인 본인이 직접 근원을 추적했는데... 범인이 어느 여고생으로 밝혀져(…) 연예인을 직접 만나 사죄하기도 하였다. 여성 연예인은 용서해주었지만 방송에 얼굴 팔려 집안망신 당했다.

위의 사례나, 여러 정황상 사실이 아닌 소문에 대하여 이야기 할 때에는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같은 식으로 사실이 아닐 수 있음을 밝혀 두는 것을 추천한다.

굉장히 오래전부터 사용되어 온 말로서 유래는 "~라고 하더라"의 경상도 사투리줄임말인 "~라 카더라"에서 왔다. 따라서 "~라고 카더라"는 틀린 표현. 역시 표준어+영어(or둘중 하나로만)로 해야 인지도가 높아진다.

백괴사전에서는 명실부히 우주 최고의 통신사라고 기재되어 있다. 문제의 그 게시물이다. 정작 백괴사전에선 '카더라체'의 무분별한 남용을 척결대상에 올리고 있다. 이유는 정신력을 착취당하기 때문이라니...과연 백괴사전 답다.[2]

스포츠 신문 기자들이 많이 인용하는 통신이다. 연예계는 물론이거니와 스포츠계열, 주로 한국 프로야구팀 히어로즈 같이 돈없고 가난한 팀에 관련된 카더라 통신으로 한번 빵 터트려주는게 그들의 목적이다.

연예계 카더라 통신은 고소를 안당하려고 a양 b군 열애 식으로 대충 얼버무려서 구독자들에게 이딴 기사 나도 쓸줄안다라는 말을 듣는다. 주로 동남아(두번째 항목)에서 형성되는 경우가 많다.

요즘엔 아이돌을 대상으로 비리가 있다고 글 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모 포털사이트의 모 카페엔 아예 이런 글을 대놓고 올릴 수 있는 게시판을 만들어 많은 사용자들이 아이돌들을 자유롭게 깔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게다가 자기가 보았네 뭐네하는 글들은 모두 카더라 통신일 가능성이 높다. 특히 누구랑 누가 사겼네 뭐했네 하는 글들도 근거없는 낭설일 확률이 높다. 그런데 여기에 충격먹은 일부 들은 돌연 로 변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건 믿을만한게 못되니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게 좋다.

...그러니까 '~카더라'로 요약이 가능한 뜬금 없는 루머나 소문등으로 통칭되는 뒷이야기등을 언론사에 비유하여 쓰는 말이다. 요즘은 여자 연예인 루머의 최초 유포자가 적발되서 데꿀멍하는 등 카더라 통신의 절대적인 익명성이 많이 줄었다만 아직 뿌리까지 뽑히지는 않은 상태다.

국회 의사당표 자매품으로 아니면(없으면) 말구가 있는데, 이는 카더라 통신의 허점이 드러날 때를 대비해 이를 예방하는 궁극의 마법의 주문이자 최후의 보루다. 하지만, 이것도 2010년 11월윤리위원회 제소 크리가 터짐에 따라 카더라 통신과 함께 퇴출의 대상이 될 듯하다.

사실 비즈니스 차원에서도 많이 보이는데, 특히 선물거래시장이나 펀드 등, 금융 및 증권거래쪽에서 많이 신경쓰기도 한다. 특히 개미라 불리우는 개인 투자자들 중에서 처음으로 이쪽에 발을 들여놓는 경우에는 매우 흔히 볼 수 있다. 그리고 여기에 혹하다가 전 재산을 잃고 가정이 파괴되고 사회가 혼란에 빠지는 상태가 되어 그 해악이 심하다.
실제로 한 유저가 낚시로 선보인 모 제품 컨셉 디자인이 타국에서 인용되어 퍼지자 이 루머를 막기 위해 유저가 진실을 해명하는 순간 해당 회사 주식이 폭락했다.
해당 글

e-sports에서는 다른 곳과 달리 정확도가 매우 높다. 주로 나쁜 소식

반어형 으로는 카더라라 카더라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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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확히는 저 문서가 등장한 뒤 백괴사전의 수많은 문서에 -카더라 어미가 남용되는 일이 발생한다 카더라. 이것 때문에 빡돌은 관리자가 아예 카더라 말투의 남용을 규정으로 금지해 버렸다 카더라.
[2] 정확히는 카더라체 남용으로 이게 보기 안좋아 금지시킨 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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