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王 みちる Michiru Kaioh / 모니카(KBS판) /
2 인물 ¶
무한학원이 붕괴 된후에 하루카, 세츠나와 함께 환생 후의 아기 호타루를 양육한다. 호타루에게는 "미치루 엄마"라고 불린다. 참고로 하루카한테는 아빠(...)라고 한다. 거의 가족이 따로없다
성격은 완전 아가씨 스타일. 고키겡요라는 말을 쓰는 등 어투부터 아가씨스럽다. 말투의 모티브는 잘 나가는 재벌 3세라고 한다. 집안에 수영장이 있고(...) 작중에서도 집안에 있는 수영장에서 헤엄치고 노는 모습이 많이 나온다.
바이올린이 취미라고 하고 작중에도 많이 등장하는데, 아이돌스타 그룹 스타라이츠와 합동공연도 할 정도로 수준급이다. 게다가 들고 다니는 바이올린이 무려 5억엔을 넘는다는 설정.
바이올린이 취미라고 하고 작중에도 많이 등장하는데, 아이돌스타 그룹 스타라이츠와 합동공연도 할 정도로 수준급이다. 게다가 들고 다니는 바이올린이 무려 5억엔을 넘는다는 설정.
거기에다 예능적 감각이 뛰어난 물고기자리이기 때문에 음악뿐만 아니라 미술에도 상당히 뛰어난 캐릭터로 나와서, 화가는 아닌데 전시회까지도 연다. 예지력도 있어서 애니메이션에서는 세계의 종말을 그린 작품을 전시회에 내놓기도 한다. 이런 대단한 인재가 먼 미래에 고작 바보 세레니티 일가를 호위하는 전사가 된다는 게 안타깝기 그지없다. 어쩌면 인류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을만한 인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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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일러 전사 중에서는 최초라고 한다.(그 전까지는 악당 캐릭터 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