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 ¶
이멘 마하 북서쪽에 위치. 피오드와 비슷한 야외 던전이고 몹 구성도 전체적으로 유사하지만 '스프라이트'라는 고유종 몬스터가 등장하기 때문에 결코 만만하게 볼 수는 없는 던전이다. 이 던전이 버려지게 된 결정적인 원흉이 바로 이놈들.[1] 단 이 귀찮기 짝이 없는 녀석들도 유일하게 쓸모가 있을 때가 있으니 바로 엘레멘탈 채집(...) 특히 발구르기가 있는 자이언트라면 완드(아이스,파이어,라이트닝)를 들고 스프라이트에게 발구르기를 시전후 엘레멘탈을 채집할 수 있다.
G3에서 스토리상 부서진 여신상을 복구하기 위해 찾게 되지만 이것도 하향패치로 굳이 던전을 돌 필요 없이 컷신만 보고 나오게 바뀌었다. 팔라딘의 경우 오토 디펜스를 얻기 위해서 돌게 되며[2], 그 외에는 스킬 블레이즈와 아이스 스피어, 회피를 위해 들르고 나면 찾아갈 일이 거의 없는 던전.
G3에서 스토리상 부서진 여신상을 복구하기 위해 찾게 되지만 이것도 하향패치로 굳이 던전을 돌 필요 없이 컷신만 보고 나오게 바뀌었다. 팔라딘의 경우 오토 디펜스를 얻기 위해서 돌게 되며[2], 그 외에는 스킬 블레이즈와 아이스 스피어, 회피를 위해 들르고 나면 찾아갈 일이 거의 없는 던전.
일반 외에 '엘리멘탈 던전'이 있기는 하나 큰 의미는 없다.[3] 데브캣도 관심 갖지 않는 버려진 던전.
일반 보스 자이언트 헤드리스가 볼륨 베레모 옷본을 드롭한다고는 하나 이 볼륨 베레모 자체가 굳이 수제품을 만들지 않더라도 워낙 드롭률 대비 보급률이 높은 아이템이다보니...여하튼 뭘 해도 살릴 건덕지가 없는 안습의 던전. 최종 보상 금화량이 높은 편이라고는 하지만 난이도에 비해서는 보상이 그리 좋다고 할 수는 없다.
일단 G14 고르반 미션에서 무조건 2번은 도는 던전이 되었다...
참고로 전 디텍터였던 이희영씨가 고안해 낸 던전. 서면 인터뷰에서도 아쉽다고 표명한 바 있다...
2 일반 던전 ¶
- 등장 몬스터
- 일반 몬스터 : 갈색 뱀, 라이트닝,아이스,파이어 스프라이트, 자칼,투명 임프, 푸른 뱀, 파이어 스프라이트, 흰색 뱀,
- 보스 몬스터 : 자이언트 헤드리스, 거대 파이어 스프라이트
- 보상 아이템 : 리레 유러피안 컴프, 볼륨 베레모 옷본(자이언트 헤드리스 드롭), 혼돈 역템
방 갯수에 비해 구슬방이 매우 많은 편이라 자신이 신의 손을 가졌다 생각하는 플레이어라면 일반적인 클리어타임보다 훨씬 빠르게 클리어하는것도 가능하나, 그래도 길다 (...)
참고로 여기서 의외로 조심해야 할 게 투명 임프. 몹렉이라 생각하고 멍때리고 있다가 맞아 죽는 경우도 간혹 있다(...) 이녀석들은 Ctrl키를 누른 상태에서만 타겟팅이 가능하니(몹을 클릭해서 타겟팅했을 때 나타나는 표시는 나타나지 않지만) 알아두자.[4] 익숙해지면 그 뒤는 일반 임프를 상대하듯 사냥하면 된다.
천옷 접두 최강의 인챈인 '되돌린' 의 밑작인 혼돈 역템이 바로 이 코일 던전에서 나온다. 드롭률도 나쁘지 않고 되돌린의 수요폭증으로 인해 밑작인 혼돈의 수요도 덩달아 증가했으나 아무리 생각해도 혼돈 하나만 보고 들어가기엔 졸리고 길고 여타 보상도 없는 이 던전을 갈 일은 없어보인다. 신인챈, 아이템의 추가 전에는 버려진 던전이 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