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Concret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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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1 참고 문서

1 개요

시멘트, 그리고 강도를 위한 골재 및 혼화재료를 적절하게 배합하여 굳힌 혼합물을 뜻하는 말. 시쳇말로 공구리라고도 불리며, 실제 공사 현장 및 군대에서는 이 쪽이 더 많이 쓰인다.

콘크리트는 골재가 용적의 70% 정도를 차지하며, 시멘트의 비율은 그 나머지인 30%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2] 따라서 시멘트 + 물 = 콘크리트라는 상식은 엄밀히 말하면 틀리다. 참고로 시멘트와 물을 단순 혼합하여 굳힌 것은 따로 '시멘트 페이스트(Cement Paste)' 라고 부른다.

철근(鐵根)과 합성되면 철근 콘크리트가 된다. …한자어와 영어의 절묘한 조화.

탐사가 많이 진행되면서 방사능을 견뎌낼 수 있는 기지를 짓기 위해 물 없이도 달에서 직접 캐낸 월석과 가벼운 재료나 달에서 구할 수 있는 몇가지 재료만 가지고 (지구의 과 시멘트를 가지고 만드는 콘크리트보다[3]) 매우 빨리 굳고 매우 강한 '물 없는 콘크리트'를 현재 각국에서 연구하고 있는 중이고 이중 일부는 개발에 성공한 상태이다. #

야쿠자조폭들이 희생자를 묻어버리는 데에 사용한다는 도시전설이 존재하기도 한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여고생 콘크리트 살인사건 항목 참고.

엔하위키에서는 공구리 항목이 콘크리트 항목보다 훨씬 먼저 작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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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체적인'이라는 뜻도 있다.
[2] 군대에서 한번 '공구리'쳐보면 안다. 시멘트보다 적게 들어가지 않는게 바로 모래다.
[3] 물은 밀도가 꽤나 무거운 축에 드는 물질이다. 물 긷는 일을 해 본 사람들은 안다. 그리고 우주선은 당연하게도 쏘아 올려야 하는 물질의 무게만큼 연료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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