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크리스 마틴(보컬), 윌 챔피언(드럼), 조니 버클랜드(기타),가이 베리맨(베이스)
Coldplay
| Coldplay Discography | |||||||||||||||||||||||||||||||||||||||||||||||||||||||||||||||||||||||||||||||||||||||||||||||||||
| Parachutes | A Rush of Blood to the Head | X&Y |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 | Mylo Xyloto | |||||||||||||||||||||||||||||||||||||||||||||||||||||||||||||||||||||||||||||||||||||||||||||||
1 소개 ¶
1997년 영국 런던에서 결성된 얼터너티브 록밴드.
오아시스의 몰락과 라디오헤드의 음악적 고립으로 침체된 브리티시 록 음악 씬에 대안으로 떠오른 록밴드로 브릿 어워드 14회 노미네이트과 6회 수상, 그래미 어워즈 20회 노미네이트와 7회 수상을 하고 1집 950만장, 2집 1200만장, 3집 1100만장, 4집 1000만장, 5집 550만장을 판매하는 등 현재 U2와 함께 가장 잘나가는 록밴드이다.[1]
오아시스의 몰락과 라디오헤드의 음악적 고립으로 침체된 브리티시 록 음악 씬에 대안으로 떠오른 록밴드로 브릿 어워드 14회 노미네이트과 6회 수상, 그래미 어워즈 20회 노미네이트와 7회 수상을 하고 1집 950만장, 2집 1200만장, 3집 1100만장, 4집 1000만장, 5집 550만장을 판매하는 등 현재 U2와 함께 가장 잘나가는 록밴드이다.[1]
1집과 2집 당시에는 제프 버클리, U2, 초기 라디오헤드와 Travis의 영향을 크게 받은 음악 스타일을 구사했고 3집 X&Y부터 크라프트베르크, 블러로부터 영향을 받았으며 신디사이저의 사용증가로 사운드적 확장이 이루어졌다.
4집인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부터 앰비언트적인 요소와 아케이드 파이어,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등에 영향을 받았으며 일렉트로니카적이고 비교적 밝아진 사운드를 보여준다.
4집인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부터 앰비언트적인 요소와 아케이드 파이어,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등에 영향을 받았으며 일렉트로니카적이고 비교적 밝아진 사운드를 보여준다.
1.1 인지도 ¶
2집인 A Rush of Blood to the Head부터 그래미 어워드를 타는 등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기 시작하였고, 3집인 X&Y가 상업적으로 대박을 터뜨리면서, 전세계적인 밴드로 급부상하게 된다.
3집과 4집이 연달아 그해에 전세계에서 장르불문으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란 타이틀을 얻은 것만 봐도 이들의 전세계적 인지도는 대강 짐작 가능한 정도.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근데 한국은.., 오세아니아를 도는 월드투어를 할때마다 매진행렬을 잇는다. U2와 더불어 공연 수입이 가장 많은 뮤지션 중 하나. 상업적인 면에서는 현존하는 최고의 록 밴드라고 할 수있다.
3집과 4집이 연달아 그해에 전세계에서 장르불문으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란 타이틀을 얻은 것만 봐도 이들의 전세계적 인지도는 대강 짐작 가능한 정도.
유럽, 아메리카, 아시아
2.1 정규 앨범 ¶
- Parachutes (2000)
- A Rush of Blood to the Head (2002)
- X&Y (2005)
-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 (2008)
- Mylo Xyloto (2011)
2.3 EP(Extended Play) 앨범 ¶
- Safety (1998)
- Brothers and Sister (1999)
- The Blue Room (1999)
- Acoustic (2000)
- Trouble-Norwegian Live (2001)
- Mince Spice (2001)
- Remixes (2003)
- Prospekt's March (2008)
- Every Teardrop is a Waterfall(EP) (2011)
- Live in Madrid (2011)
3.1 결성 ¶
1996년 9월 멤버 모두 영국의 명문 런던대학(University College London)의 기숙사 Ramsay Hall에서 만나 현재의 밴드를 결성하게 되었다. 네명의 멤버 모두 UCL에서 공부를 한 학생들이었다.
처음 콜드플레이라는 이름의 밴드를 결성하기전 'Pectoralz', 'Starfish' 등의 이름으로 꾸준한 인디 활동을 했었다. 그러다가 크리스 마틴의 친구가 콜드플레이라는 이름의 밴드명 사용을 고민하다가 크리스 마틴이 대신 가져다 썼다고 한다.[4]
1998년 5월 첫 앨범인 'Safety EP'를 자비인 200파운드를 들여서 500장 한정으로 발매하였다.
1999년 4월 'Fierce Panda'레이블에서 'Brothers and Sisters EP'를 발매했다.
이 앨범은 영국 최고의 라디오 방송국인 '라디오 원'에서 방송되었고, UK차트 92위에 오르게 된다. 이로 인해 영국의 유력 음악 잡지인 NME에서 1999년의 유망 밴드들중 하나로 지목하게 되는 등 콜드플레이는 영국 언론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고, 그 뒤로 콜드플레이는 넥스트 트래비스 혹은 포스트 U2 라고 불리우며 브릿팝의 신예로 기대를 받게 되었다.
이 앨범은 영국 최고의 라디오 방송국인 '라디오 원'에서 방송되었고, UK차트 92위에 오르게 된다. 이로 인해 영국의 유력 음악 잡지인 NME에서 1999년의 유망 밴드들중 하나로 지목하게 되는 등 콜드플레이는 영국 언론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고, 그 뒤로 콜드플레이는 넥스트 트래비스 혹은 포스트 U2 라고 불리우며 브릿팝의 신예로 기대를 받게 되었다.
1999년 10월, 메이저 레코드인 팔로폰(Parlophone) 레코드사와 계약을 해 세번째 싱글인 'The Blue Room'EP를 발매한다. 이 앨범 발매 직후 이 앨범은 라디오헤드와 유사성으로 질타 받게 되나, 라디오헤드의 3집인 OK Computer가 발표되는 동안에 쓰여졌다는 점에서 무마되었다. 이후 싱글 'Shiver'가 UK차트 40위권내에 진입하게 되었다.
3.2 1집 Parachutes (1999~2001) ¶
3.3 2집 A Rush of Blood to the Head (2001~2004) ¶
2002년 정규앨범 2집 'A Rush of Blood to the Head'를 발매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으로.

이듬해인 2003년 12월, 실황앨범 'Live 2003'이 발매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으로.
이듬해인 2003년 12월, 실황앨범 'Live 2003'이 발매하게 된다.
3.5 4집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 (2006~2009) ¶
2008년에는 네번째 정규앨범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를 발매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으로.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으로.
2009년 라이브앨범 LeftRightLeftRightLeft를 무료로 받을 수 있'었'다. 지금은 다운로드가 안된다.
3.6 5집 Mylo Xyloto (2009~2012) ¶
3.7 6집 ??? (2012~) ¶
2012년 12월 24일, 호주 라디오 스테이션인 2dayfm에 출연했는데 리더 크리스 마틴은 "다음 앨범의 제목은 발음하기 쉬운 제목으로 할것이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 인터뷰에서 현재 6집의 제작준비를 하고있다는 뉘앙스의 발언들이 오갔다.
이 인터뷰에서 현재 6집의 제작준비를 하고있다는 뉘앙스의 발언들이 오갔다.
5 국내의 인식 ¶
내한이 전혀 없었다는 점과 일본과 관련된 여러 논란 때문에 한국에서의 인식이 별로고 인지도도 타국에 비해 상당히 낮은 편이다.
표절 관련 사건도 한국에서 유독 크게 다루어지기도 했고... 안습
표절 관련 사건도 한국에서 유독 크게 다루어지기도 했고... 안습
Viva La Vida의 5번째 트랙인 'Lovers In Japan'은 공연중 뒤에 백 스크린에 노랫가사에 맞춰 영상이 흘러나오는데 이때 'Soldiers you`ve got to soldier on' 노래가사와 함께 구일본군 진군 영상이 등장한다. 이 영상으로 많은 팬들이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 물론, 오직 한국 팬들에게서만 일어난 논란이다.
이 일로 한때 라디오헤드와 더불어 일빠 논란이 일어 한국에서 엄청나게 까였으나, 사실 이 문제는 밴드보다도 밴드의 영상을 담당한 영상 디자이너의 소스 사용이 문제였다. 밴드 측에서는 뒤늦게 그 부분의 문제를 알고 문제된 영상을 수정했다. 2009년 초, 중반 투어 공연에서는 구일본군 대신 서양 군인들로 대체되어 나온다.
크리스마틴이 역사학과라는 말이 돌아다니는데 사실은 Greek & Latin학과 졸업생이다. 고전 그리스어와 라틴어로 된 서양고전이나 철학을 다루는 과정으로 보통 서구 문화의 원류를 연구하는 학과라고 보면 될 듯. 또한 일본이 피해자라고 했다는 식의 인터뷰가 돌아다니는데 말도 안 되는 루머이고, Lovers In Japan의 가사는 일본과는 별 관련없는 가사이고 그냥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자는 가사에 가깝다.[6] 일본군 영상을 내보낸 것은 경솔한 행동이 맞지만 제국주의 찬양, 군국주의 찬양까지 가는 건 비약이 아닌가 한다. 애초에 4집 앨범은 권력의 몰락과 시민 혁명 그리고 반전이 담긴 콘셉트 앨범이다.
실제로 콜드플레이는 일본을 상당히 좋아한다고 한다. 밴드 초기 때부터 일본에서 자주 공연을 했었고 일본에서도 밀어주기도 했다. 'Lovers In Japan'은 일본에 대한 팬서비스 차원이 강한 곡인데 오사카에서 일출을 보고 감명받아 만든 곡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건 뭐 인천에서 일출을 본 격
5.1 내한 관련 ¶
아직까지 내한공연을 온 적이 없으며, 팬들 사이에서는 많은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으나 뭐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는 상태다. 사실상 내한공연 최종보스.
그런데 2011년 지산밸리 록 페스티벌에 마지막날 헤드라이너로 확정되었다는 기사가 나왔지만...훼이크다 이 병신들아
그런데 2011년 지산밸리 록 페스티벌에 마지막날 헤드라이너로 확정되었다는 기사가 나왔지만...
하지만 7월 31일 호주의 SITG2011의 헤드라이너로 확정되고 그 다음주의 미국 룰라팔루자 페스티벌의 첫날 헤드라이너로 확정되면서 내한은 물건너갔다. 혹자는 이에 대해서 라디오헤드와 함께 내한을 오는 날은 지구가 멸망할 날일 거라고 우스갯소리로 말하곤 한다. 지구멸망이 미뤄졌네 [7]
일본은 밥먹듯이 오는데 한국은 생략하고 중국이나 호주에 가는걸 보면 우리나라 공연 수익 문제가 반, 일본 선호 성향이 반은 있다고 보면 된다.[8] 그래도 오는 밴드들은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에 감격해서 한번 오면 자주 오는걸 보면 우리나라 음악시장이 저평가된 느낌이 들어 아쉽다. 하지만 애초에 록 시장으로 세계에 손꼽히게 튼튼한 일본을 시장이라 할 수도 없는 한국과 비교하는건... 사실 시디 판매량이 없는데 오는 애들이 더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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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고로 위키피디아에 있는 5집 판매량은 잘못된 정보이다. Mylo Xyloto는 2011년에 330만장 2012년에 220만장이 팔린 앨범. [2] 참고로 뮤즈와 오아시스는 각각 6집과 3집이 빌보드 2위가 최고기록인데 반해 라디오헤드는 4집과 7집이 빌보드 1위에 오르는 위엄을 보였다.
[3]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했다.
[4] 친구는 콜드플레이의 키보드로 합류하는것을 거절하고 자신의 친구들과 따로 밴드를 결성했다. 바로 킨의 팀 라이스 옥슬리.
[5] 머큐리 프라이즈는 상당히 음악적으로 깐깐하다. 대표적 수상자들은 엘보우와 프란츠 퍼디난드 그리고 PJ 하비.
[6] 노래의 주된 내용은 혼란스럽고 억압받는 상황에서 두 남녀의 사랑의 도피를 그린 가사.
[7] 그런데 2012년 지산밸리 록 페스티벌에 라디오헤드가 온다.
[8] 사실 횟수로만 보면 타 밴드가 일본에 더 간다. 뮤즈같은 경우 4번의 내한공연을 왔지만, 콜드플레이의 20번 횟수보다 훨씬 많은 48회의 일본 공연을 다녀왔다.
[9] 3집인 X&Y 투어 에디션 내부 부클렛을 보면 바코드로 구현된 이 문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