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Contents

1. 소개
1.1. 장르
1.2. 인지도
2. 디스코 그라피
2.1. 정규 앨범
2.2. 라이브 앨범
2.3. EP(Extended Play) 앨범
3. 역사
3.1. 결성
3.2. 1집 Parachutes (1999~2001)
3.3. 2집 A Rush of Blood to the Head (2001~2004)
3.4. 3집 X&Y (2004~2006)
3.5. 4집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 (2006~2009)
3.6. 5집 Mylo Xyloto (2009~2012)
3.7. 6집 Ghost Stories (2012~2014)
4. 구성원
5. 국내의 인식
5.1. 내한 관련
6. 그 외


왼쪽부터 윌 챔피언(드럼), 가이 베리맨(베이스), 조니 버클랜드(기타), 크리스 마틴(보컬)

Coldplay

Coldplay Discography
ParachutesA Rush of Blood to the HeadX&Y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Mylo XylotoGhost Stories

2000년대 들어 가장 인기 있는 밴드중 한 팀. 보컬인 크리스 마틴의 목소리는 묘하게 사람의 감성을 자극한다. 신인 시절, 공연을 볼 기회가 있었는데 보자마자 이 친구들은 스타가 되겠구나 생각했다.
아직 전성기에 있으니 앞으로의 활약도 기대해본다.
-배철수, 배철수의 음악캠프 20주년 기획 100대 음반 소개 중-

1. 소개

1997년 영국 런던에서 결성된 얼터너티브 록밴드오아시스의 몰락과 라디오헤드의 음악적 고립으로 침체된 브리티시 록 음악 씬에 대안으로 떠오른 록밴드이다.초기엔 트래비스라디오헤드가 보여준 음악과 비슷하였지만 갈수록 자신들만의 스타일을 확립시켜나가 평단과 대중의 호평을 동시에 받은 몇안되는 밴드이다. 2000년대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한 밴드로 꼽히는데 브릿 어워드 14회 노미네이트과 6회 수상, 그래미 어워즈 20회 노미네이트와 7회 수상을 하고 1집 950만장, 2집 1200만장, 3집 1100만장, 4집 1000만장, 5집 550만장을 판매하였다고 한다.[1]

1.1. 장르

1집과 2집 당시엔 제프 버클리, 초기 라디오헤드트래비스의 영향을 크게 받은, 어쿠스틱하고 서정적인 멜로디에 우울한 감성이 특징인 음악 스타일을 구사했지만, 3집 X&Y부터 크라프트베르크, 조니 캐쉬로부터 영향을 받아 조금 더 우주틱하고 몽롱한 사운드를 보여주었는데 특히 일렉트로니카적인 요소를 적극적으로 차용해서 과거 U2가 보여준 모습과 흡사하단 평이 많았다. 어느 잡지에선 콜드플레이를 들먹이며 "왜 요새 밴드들은 U2의 궤도를 따라가려하는가?"란 주제의 글을 쓰기도 했다고... 한편 음악적으로 진부하단 평에 자극받아 크게 스타일을 선회한 4집,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부터 앰비언트적인 요소와 아케이드 파이어, 마이 블러디 발렌타인등에 영향을 받아서 포스트록, 슈게이징의 사운드를 차용해 비교적 웅장해지고 밝아진 사운드를 보여주었고 5집인 Mylo Xyloto에선 일렉트로니카 사운드를 극대화시켜 미래지향적인 팝 록을 선보였다.

라디오헤드로부터 영향받은 밴드들 중 엘보우, 도브스와 함께 평론가들에게 많은 지지를 받는 밴드이기도 하는데 특히 4집이 비평적으로, 상업적으로 대박을 터뜨리면서 더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

여담으로 BBC 라디오 설문조사 결과 역대 최고의 영국 앨범으로 페퍼상사, A Night At The Opera등 쟁쟁한 명반들을 제치고 이들의 2집인 A Rush of Blood to the Head이 선정되기도 했다.

1.2. 인지도

2집인 A Rush of Blood to the Head부터 그래미 어워드를 타는 등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기 시작하였고, 3집인 X&Y가 상업적으로 대박을 터뜨리면서, 전세계적인 밴드로 급부상하게 되는데, 3집과 4집이 연달아 그해에 전세계에서 장르불문으로 가장 많이 팔린 앨범이란 타이틀을 얻은 것만 봐도 이들의 전세계적 인지도는 대강 짐작 가능한 정도. 또한 앨범 판매량 면에서는 다른 밴드들과 타의 추종을 불허할정도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며[2] 유럽, 아메리카, 오세아니아, 아시아 근데 한국은..를 도는 월드투어를 할때마다 매진행렬을 잇는다. 특히 투어면에서 큰 호평을 받은 Mylo Xyloto 투어는 2012년 빌보드 집계, 월드투어 수입 5위에 오르게 했을정도로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다. 단연 U2와 더불어 공연 수입이 가장 많은 뮤지션 중 하나.[3]

오아시스, 라디오헤드 이후로 미국에서 선방하지 못한 영국 밴드들 중에서 드물게 성공한 케이스이기도 하다. 3,4,5집이 연달아 빌보드 1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는데[4] 세 앨범 모두가 첫 주 판매량이 400,000장(4만장이 아니다, 40만장!)이상으로 미국의 닐슨 사운드 스캔 기법이 도입된이래 첫 주 판매량으로 400,000장대 이상의 앨범을 기록한 록밴드에도 포함되게 되었다. 참고로 1위는 메탈리카의 6장, 데이브 매튜스 밴드가 5장으로 2위, 3위는 비틀즈, U2 그리고 콜드플레이가 그 뒤를 이었다. 여담으로 우리나라에서는 동년배의 뮤즈에 비해 슬플 정도로 인지도가 낮다. 오히려 세계적 인지도는 뮤즈보다 앞선다. 역시 록의 불모지

여담으로 역대 글라스톤베리 사상 최고의 무대를 가리는 BBC 라디오 설문조사에서 라디오헤드, 블러 등을 제치고 최고의 라이브로 꼽히기도 했다. 궁금하다면 여기로

2. 디스코 그라피

2.2. 라이브 앨범

  • Live 2003
  • LeftRightLeftRightLeft (2009)[5]
  • Live 2012

2.3. EP(Extended Play) 앨범

  • Safety (1998)
  • Brothers and Sister (1999)
  • The Blue Room (1999)
  • Acoustic (2000)
  • Trouble-Norwegian Live (2001)
  • Mince Spice (2001)
  • Remixes (2003)
  • Prospekt's March (2008)
  • Every Teardrop is a Waterfall(EP) (2011)
  • Live in Madrid (2011)

3. 역사

3.1. 결성

1996년 9월 멤버 모두 영국의 명문 런던대학(University College London)의 기숙사 Ramsay Hall에서 만나 현재의 밴드를 결성하게 되었다. 네명의 멤버 모두 UCL에서 공부를 한 학생들이었는데 처음 콜드플레이라는 이름의 밴드를 결성하기전 'Pectoralz', 'Starfish' 등의 이름으로 꾸준한 인디 활동을 했었다. 그러다가 크리스 마틴의 친구가 콜드플레이라는 이름의 밴드명 사용을 고민하다가 크리스 마틴이 대신 가져다 썼다고 한다.[6] 이 시기에 보컬인 크리스 마틴과 드럼인 윌 챔피언과의 마찰이 있었고 한때 윌 챔피언이 탈퇴하는등 팀내 위기가 있었지만 크리스 마틴의 간청으로 윌 챔피언은 다시 돌아왔고 그 이후 모든 수익은 공정하게 배분하자거나, 마약, 술들로 피폐해진 멤버는 퇴출하자는 팀 내 암묵적인 룰이 생겼다고 한다.

1998년 5월 첫 앨범인 'Safety EP'를 자비인 200파운드를 들여서 500장 한정으로 발매하였다.

1999년 4월 'Fierce Panda'레이블에서 'Brothers and Sisters EP'를 발매했는데 이 앨범은 영국 최고의 라디오 방송국인 '라디오 원'에서 방송되었고, UK차트 92위에 오르게 된다. 이로 인해 영국의 유력 음악 잡지인 NME에서 1999년의 유망 밴드들중 하나로 지목하게 되는 등 콜드플레이는 영국 언론의 관심을 받기 시작했고, 그 뒤로 콜드플레이는 넥스트 트래비스 혹은 포스트 U2 라고 불리며 브릿팝의 신예로 기대를 받게 되었다.

1999년 10월, 메이저 레코드인 팔로폰(Parlophone) 레코드사와 계약을 해 세번째 싱글인 'The Blue Room'EP를 발매한다. 이 앨범 발매 직후 이 앨범은 라디오헤드와 유사성으로 질타 받게 되나, 라디오헤드의 3집인 OK Computer가 발표되는 동안에 쓰여졌다는 점에서 무마되었다. 이후 싱글 'Shiver'가 UK차트 40위권내에 진입하게 되었다.

3.2. 1집 Parachutes (1999~2001)

2000년 정규앨범 1집 'Parachutes'를 발매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으로.

출시후 그래미 어워드에서 '베스트 모던록 부문'을 수상하고 머큐리 프라이즈[7]에 노미네이트되는 등 각종 수상은 물론 단숨에 500만장이상이 팔리기까지 해 그들은 순식간에 주목할만한 밴드가 된 콜드플레이는 크게 당황했다고 한다. 그 예로 리더인 크리스 마틴이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한 2001년 NME 어워드 시상식장에서 어색함을 참지 못하고 중간에 빠져나오기 까지 했다고...
그 당시 그의 생각: “보노? 노엘 갤러거? 맙소사, 내가 이런 사람들 옆에 앉아 내가 지금 뭐 하는 거지?”

3.3. 2집 A Rush of Blood to the Head (2001~2004)

2002년 정규앨범 2집 'A Rush of Blood to the Head'를 발매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으로.

이듬해인 2003년 12월, 실황앨범 'Live 2003'이 발매하게 된다.

3.4. 3집 X&Y (2004~2006)

2005년 정규앨범 3집 'X&Y'를 발매한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으로.

3.5. 4집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 (2006~2009)

2008년에는 네번째 정규앨범 'Viva la Vida or Death and All His Friends'를 발매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으로.

2009년 라이브앨범 LeftRightLeftRightLeft를 무료로 받을 수 있'었'다. 지금은 다운로드가 안된다.

3.6. 5집 Mylo Xyloto (2009~2012)

2011년 3년만에 다섯번째 정규앨범인 'Mylo Xyloto'를 발매했다.

자세한 사항은 해당 항목으로.

2009년 3월 14일 시드니 크리켓 그라운드에서 열린 사운드 릴리프 록 콘서트에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기도 했다. 이 콘서트는 호주의 빅토리아 산불과 퀸즈랜드 홍수의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킹스 오브 리온, 에스키모 조, 조쉬 파이크등이 참석하기도 했다.

3.7. 6집 Ghost Stories (2012~2014)

2012년 12월 24일, 호주 라디오 스테이션인 2dayfm에 출연했는데 리더 크리스 마틴은 "다음 앨범의 제목은 발음하기 쉬운 제목으로 할것이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 인터뷰에서 현재 6집의 제작준비를 하고있다는 뉘앙스의 발언들이 오갔다.

미국의 소설가, 수잔 콜린스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헝거 게임(영화)의 차기작인 캣칭 파이어의 OST에 참가했다는 소식을 전해왔는데 'Atlas'라는 제목으로 2013년 9월 6일[8]에 출시 되었다

2014년 2월 25일, 난데없이 신곡 'Midnight'을 발표했다! 앰비언트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드림팝으로 앰비언트, IDM 아티스트이자 밴드의 친구인 존 홉킨스[9]가 2003년에 발매한 연주곡을 개량했다고 하며 존 홉킨스 본인이 직접 프로듀싱까지 하는 위엄을 보였다.

2014년 3월 3일 드디어 앨범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었다! 이름은 Ghost Stories이고 발매 일은 5월 19일이라고 한다.
리드 싱글은 Midnight이 아닌 같은 날 발표된 'Magic'[10]이라는 곡이며 5월 5일, 새 싱글인 'A Sky Full Of Stars'를 발매하기도 했다. 참고로 'A Sky Full Of Stars'는 아이튠즈 차트에서 무려 73개국 1위를 차지하며 콜드플레이의 인기를 세삼스레 재확인시키기도 했다. 그리고 'A Sky Full Of Stars'는 그 음원차트 관리회사사과네 광고에 배경음악으로도 사용되었다.


4. 구성원

-크리스 마틴: 자세한 사항은 항목 참조
-조니 버클랜드: 기타, 하모니카, 백 보컬
-가이 베리맨: 베이스, 신디사이저, 백 보컬
-윌 챔피언: 드럼, 퍼쿠션, 백 보컬, 피아노

5. 국내의 인식

내한이 전혀 없었다는 점[11]과 일본과 관련된 여러 논란 때문에 한국에서의 인식이 별로고 인지도도 타국에 비해 상당히 낮은 편이다.
표절 관련 사건도 한국에서 유독 크게 다루어지기도 했고... 안습

Viva La Vida의 5번째 트랙인 'Lovers In Japan'은 공연중 뒤에 백 스크린에 노랫가사에 맞춰 영상이 흘러나오는데 이때 'Soldiers you`ve got to soldier on' 노래가사와 함께 구일본군 진군 영상이 등장한다. 이 영상으로 많은 한국인 팬들이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다고 한다.[12]

이 일로 한때 라디오헤드와 더불어 일빠 논란이 일어 한국에서 엄청나게 까였으나, 사실 이 문제는 밴드보다도 밴드의 영상을 담당한 영상 디자이너의 소스 사용이 문제였다. 밴드 측에서는 뒤늦게 그 부분의 문제를 알고 문제된 영상을 수정했다. 2009년 초, 중반 투어 공연에서는 구일본군 대신 서양 군인들로 대체되어 나온다.

크리스마틴이 역사학과라는 말이 돌아다니는데 사실은 Greek & Latin학과 졸업생이다. 고전 그리스어와 라틴어로 된 서양고전이나 철학을 다루는 과정으로 보통 서구 문화의 원류를 연구하는 학과라고 보면 될 듯. 또한 일본이 피해자라고 했다는 식의 인터뷰가 돌아다니지만 루머일 뿐이고, Lovers In Japan의 가사는 일본과는 별 관련없는 가사이고 그냥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자는 가사에 가깝다.[13] 일본군 영상을 내보낸 것은 경솔한 행동이 맞지만 제국주의 찬양, 군국주의 찬양까지 가는 건 비약이 아닌가 한다. 애초에 4집 앨범은 권력의 몰락과 시민 혁명 그리고 반전이 담긴 콘셉트 앨범이다.

다만 문제가 된 Lover in Japan의 2008년 라이브 영상大日本이라는 제국주의 시절의 일본을 칭하는 국호가 여과없이 나와 일본군 진군영상의 의미에 깊이를 더하고 있기에 이것이 과연 단순히 영상 디자이너의 실수로 치부할 문제인지는 조금 더 고민해볼 만하다. 심지어 이 大日本이라는 국호는 이후 일본군 진군장면이 제거되었다는 2009년도 라이브 영상에서도 여과없이 등장한다. 일본군진군영상이 문제가 된 뒤에도 이 국호의 의미를 알아채지 못했기에 아직까지도 쓰고있는 것에 불과하다고 하면 이해해줄수는 있지만.. 흠좀무

실제로도 콜드플레이는 일본을 상당히 좋아한다고 한다. 밴드 초기 때부터 일본에서 자주 공연을 했었고 일본에서도 밀어주기도 했다. 'Lovers In Japan'은 일본에 대한 팬서비스 차원이 강한 곡인데 오사카에서 일출을 보고 감명받아 만든 곡이라고 한다.

5.1. 내한 관련

아직까지 내한공연을 온 적이 없으며, 팬들 사이에서는 많은 추측들이 난무하고 있으나 뭐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는 상태다. 사실상 내한공연 최종보스.
그런데 2011년 지산밸리 록 페스티벌에 마지막날 헤드라이너로 확정되었다는 기사가 나왔지만... 훼이크다 이 병신들아

하지만 7월 31일 호주의 SITG2011의 헤드라이너로 확정되고 그 다음주의 미국 룰라팔루자 페스티벌의 첫날 헤드라이너로 확정되면서 내한은 물건너갔다. 혹자는 이에 대해서 콜드플레이가 내한을 오는 날은 지구가 멸망할 날일 거라고 우스갯소리로 말하곤 한다.

일본은 밥먹듯이 오는데 한국은 생략하고 중국이나 호주에 가는걸 보면 우리나라 공연 수익 문제가 반, 일본 선호 성향이 반은 있다고 보면 된다. 이는 명백한 오해다. 투어 국가를 아티스트 본인이 정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데 전혀 그렇지 않다. 아티스트 본인이 강력하게 요구하지 않는 이상 투어 국가 및 지역은 아티스트의 의사와 상관없이 정해진다. 세계적인 아티스트의 투어 공연에는 아티스트 본인뿐 아니라 소속사, 공연 기획사 직원들을 포함한 수많은 사람들의 수입이 달려 있다. 또한 수입 문제 이외에도 장비 운송, 다른 일정과의 조율, 투어 동선의 효율성 등 고려해야 할 점이 엄청나게 많다. 내한 공연을 안 하고 일본 공연만 한다는 이유로 일빠라는 비난을 하는 것은 아주 잘못된 일이다. 게다가 놀랍게도(?) 콜드플레이의 일본 공연 횟수가 많은 것도 아니다. 2012년 말 기준으로 오아시스, 카사비안은 30회 이상, 라디오헤드, 블러는 40회 이상의 일본 공연을 한 반면 콜드플레이의 경우 20회가 채 안 된다. [14] 사실 록 시장으로 세계에 손꼽히게 튼튼한 일본과 록 음악시장은 거의 찬밥 취급되는 한국과 비교하는건 말도 안 된다. 사실 음반, 음원 수익이 거의 없는데도 내한 공연을 하는 아티스트들이 오히려 신기한 것이다.

6. 그 외

콜드플레이는 데뷔시절 부터 사회 운동에도 열심히 기여를 하며 자선 행사, 기부 뿐만 아니라 영국 옥스팜Oxfam의 국제 캠페인 Make Trade Fair(공정무역거래)[15]에 지지를 호소하는 활동도 하고 있다. 이외에도 기부 밴드 20, Live 8, 10대 암 자선단체 등에 자선기금을 모으고자하는 콘서트들을 자주 열었다.

심슨 시즌 21 에 출연한 바 있다. 호머 심슨이 복권에 당첨되어 콜드플레이를 부려먹는다는 내용으로 다행히도 그린데이처럼 험한꼴을 당하지 않았다. 링크

새벽의 황당한 저주에도 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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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위키피디아에 있는 5집 판매량은 잘못된 정보이다. Mylo Xyloto는 2011년에 330만장 2012년에 220만장이 팔린 앨범. 그래도 많이 팔았네
  • [2] 당장의 뮤즈의 음반 판매량의 3배가 넘는다(!)
  • [3] 2013년에는 6400만 달러를 벌어 그해 최고 수입 뮤지션 5위를 거머쥐기도 했다.
  • [4] 참고로 뮤즈와 오아시스는 각각 6집과 3집이 빌보드 2위가 최고기록인데 반해 라디오헤드는 4집과 7집이 빌보드 1위에 오르는 위엄을 보였다.
  • [5]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 다운로드가 가능했다.
  • [6] 친구는 콜드플레이의 키보드로 합류하는것을 거절하고 자신의 친구들과 따로 밴드를 결성했다. 바로 의 팀 라이스 옥슬리.
  • [7] 머큐리 프라이즈는 상당히 음악적으로 깐깐하다. 대표적 수상자들은 엘보우프란츠 퍼디난드 그리고 PJ 하비.
  • [8] 다만 영국은 9월 8일 모국 차별
  • [9] 존 홉킨스의 노래는 Viva La Vida의 수록곡인 Life In Technicolor에 삽입되기도 했다.
  • [10] 뮤비에서 장쯔이가 출연한다!
  • [11] 2011년부터 2012년까지 진행된 콜플 MX 투어의 규모를 보면 앞으로도 올 가능성은 전혀 없을 듯 하다. (...) 생각해보면 40만장 넘게 팔아제끼는 일본에도 안갔는데 4000장은 파는지 모를 우리나라에 오는게 이상하다
  • [12] 노래의 가사 자체는 군국주의를 까는 내용에 더 가깝긴 하지만...
  • [13] 노래의 주된 내용은 혼란스럽고 억압받는 상황에서 두 남녀의 사랑의 도피를 그린 가사.
  • [14] 그렇다고 일본에서의 콜플의 인기가 저 밴드들에 못미치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저 밴드들의 몇배에 달하는 앨범 판매량을 일본에서 거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당장 Viva La Vida는 일본에서 4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이정도 수준이다.
  • [15] 3집인 X&Y 투어 에디션 내부 부클렛을 보면 바코드로 구현된 이 문장이 있다.
  • [16] 이 곡은 The Piano Guys가 Paradice를 아프리카 버전으로 부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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