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간츠의 주인공. 애니메이션판 성우는 나미카와 다이스케. 국내판 성우는 쿠마키치현경수 영화판 배우는 니노미야 카즈나리.
별명은 낮등불이었다. 낮에는 등불이 켜져있어도 쓸모가 없으니, 한마디로 무능이라는 별명을 학교 선생이 붙혀줬다. 동생으론 쿠로노 아키라가 있다. 자취생활을 하면서 아이돌 브로마이드 모으기나 성인 잡지를 모으는 게 취미의 대부분이고 말을 트며 함께 지내는 친구들 마저 속으로는 한심하게 생각하는 등 세상만사 귀찮고 의욕이라곤 없는 중2병 걸린듯한 찌질한 고등학생이었다. 친구인 카토 마사루의 증언에 의하면 초등학교 시절에는 용감하고 거칠 것이 없는 소년이었던 것 같다.
별명은 낮등불이었다. 낮에는 등불이 켜져있어도 쓸모가 없으니, 한마디로 무능이라는 별명을 학교 선생이 붙혀줬다. 동생으론 쿠로노 아키라가 있다. 자취생활을 하면서 아이돌 브로마이드 모으기나 성인 잡지를 모으는 게 취미의 대부분이고 말을 트며 함께 지내는 친구들 마저 속으로는 한심하게 생각하는 등 세상만사 귀찮고 의욕이라곤 없는 중2병 걸린듯한 찌질한 고등학생이었다. 친구인 카토 마사루의 증언에 의하면 초등학교 시절에는 용감하고 거칠 것이 없는 소년이었던 것 같다.
지하철 역에서 카토 마사루와 함께 선로에 떨어진 노숙자를 도와 주려다 노숙자는 살고 자신은 카토 마사루와 함께 지하철에 치여 산산조각난다. 시작부터 주인공이 오체분시하는 충격적인 오프닝.
이 후 간츠에 끌려 들어와 갖가지 고생을 한다. 처음 만났던 키시모토 케이를 좋아했지만, 키시모토가 카토를 좋아하는 것 때문에 자신이 있을 곳은 미션을 치를 수 있는 전장밖에 없다고 난폭자성인 미션에서 생각하지만 그 미션에서 멤버들 전부 전멸.
그가 최초로 목표를 가지고 싸우기 시작한 계기가 된다. 꼬맹이 성인 때는 혼자밖에 없어서 혼자서 분투하지만 1명만 남기고 시간이 다 되어서 미션실패.(점수는 0점으로 되돌아 갔다.) 그 후, 실체화한 꼬맹이 성인이 학교까지 쫒아와 엄청난 인명피해가 생겼다. 촌뜨기 성인 때는 슈츠를 입고 오지 못 한 데다가, 15점 이상 얻지 못 하면 죽는다는 핸디캡까지 있었지만 한번에 58점을 획득하며 도쿄팀의 리더가 된다. 이 때, 모델인 레이카에게 플래그를 꽂게 된다.
이 후에도 함께 살아 남기 위해 여러가지를 가르쳐 주고(무시한 녀석들도 있다) 코지마 타에 미션에서 필사적으로 타에를 지키려고 하지만 실패하고 타에가 죽게돼서 자살할까 결심하지만 100점을 따내 타에를 되살리기로 결정한다.
다음 미션인 도깨비 성인 때 멤버들의 대부분이 100점을 따서 니시 죠이치로, 카토 마사루, 코지마 타에가 되살아나고 다른 사람들이 열심히 했으니까 해방되라고 해서 간츠에서 해방된다. 이 때 케이의 점수는 135점. 참으로 독보적이다. 이때의 케이는 그야말로 좆간지 그 자체. 멤버들의 평가를 봐도 그렇다.
간츠에서 해방된 자는 간츠에 관한 기억들이 모두 지워지기 때문에 쿠로노는 다시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되돌아간다. 그러나 자신의 집에 있던 여자친구 타에의 사진과, 자신을 습격해 온 흡혈귀들로 인해 간츠팀의 리더였던 기억을 떠올리게 된다.(습격을 알려준 건 동생인 쿠로노 아키라. 아키라는 흡혈귀가 되어있었지만 습격을 알려준 죄로 참수형을 당한다)
흡혈귀들의 습격을 버티다가 도쿄팀 멤버들이 왔지만 직전에 공격을 받아서 죽어가다 레이카가 잡고 같이 간츠의 방으로 갈려고 했지만 다른흡혈귀에 의해 놓치고 사망한다.
이 후에 카토 마사루가 누라리횽을 잡아서 100점을 얻고 케이를 되살리게 된다. 하지만 쿠로노를 되살려낸 카토 마사루는 케이가 간츠에서 100점을 따내 되살려낸 마사루였고, 그 마사루가 되살린 케이는 결과적으로 "간츠에서 해방되기 직전의" 쿠로노 케이였기 때문에 기억이 온전했다. 그리하여 사랑하는 타에와 감동의 재회를 하는데….
카타스트로피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충격과 공포의 연속인 다음 미션 이탈리아 미션에서는 다른 멤버들이 간츠에 의해 미션에서 강제퇴거되는 와중에도 어째선지 홀로 남겨져 한쪽귀가 날아가고 상반신 왼쪽이 날아가버리는 등의 부상에도 불구하고 보스를 물리쳐 무사귀환한다.
그 후 다른 멤버들과 마찬가지로 간츠로부터 완전히 해방되어(다른 동료가 CT촬영을 한 결과 뇌 속의 폭탄이 사라졌다고 연락 해준다.) 타에의 곁으로 돌아간다.
...그런데 문제는 시모히라 레이카가 간츠 사람의 입막음 용으로 재생시킨 또 한명의 쿠로노 케이가 생겼다는게...(뭐 레이카가 재생한 쪽은 자신의 오리지널[1] 타에 곁으로 가는것을 보고 결국 레이카 곁에 있게 되지만.)
그리고 전 세계가 카타스트로피로 하늘이 붉게 변하자 나름대로의 준비를 하고 두 케이는 각각 지켜야 할 대상을 지키기 위해 대비 중. 하지만 결국 레이카쪽은....
현재 연재분에서는 외계인에게 납치된 코지마 타에를 구출하기 위해 외계인들의 본거지에 잠입해 타에를 찾는 중... 이 과정에서 무장한 외계인 수십명을 혼자서 썰어버리면서 케이무쌍을 만들고 있다(...).

연재분 340화의 겉표지에서 100점 완료 무기인 특수 강화 슈츠를 입고 있는 모습에 사람들은 열광했는데...
353화에서 현실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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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정확하게는 3번째. 레이카에 의해 재생된 것은 4번째 쿠로노 케이라고 해야 옳다. 인격이 다른 것도 아니고 오리지널 신체는 이미 첫화에 죽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