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루스가와 히메코

신무월의 무녀의 주인공중 한명.
태양의 무녀로 가슴 위쪽에 태양의 무녀의 표식이 있다. 애니메이션 성우는 시타야 노리코. 북미판 성우는 스테파니 쉐

백합의 대표격인 작품의 (...)를 담당. 때문에 연약한 여성의 대표격인 성격을 하고 있다.
작중에는 빈유취급을 받고 있지만 그냥 보기에는 E컵은 가볍게 나올듯한 거유. 그러니까 그 빈유는 그저 카이샤쿠 기준으로 빈유인것 같다(...)[1]

코믹스판같은 경우는 히메미야 치카네쪽이 약간 더 부각되는 통에 강간당하는 역할 외에는 별로 부각되는 점도 없고 소우마와의 연애 관계도 그냥 대충 넘어가는등 약간 더 안습해보인다. 또 무녀로 각성하는 것을 막아 자신의 곁에 두려던 치카네의 의도에 의해 처녀막까지 잃는 등 완전 안습하게 당한다. 진성 M 포지션. 그러나 막판 반전으로 치카네를 받아들인 뒤로는 이 쪽이 더 적극적이 되는 무서운 일면도 있다(...).

애니판에서는 히메코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히메코의 성격 부분 등도 더 강조되는 정도. 우선 가정 환경부분이 약간 묘사되어 부모를 어릴 때 잃고 양부모 밑에서 학대받고 자랐다는 설정이 덤으로 붙으며, 이 때문에 머리칼을 만지는 것에 대한 공포감 등의 신도 있다.[2]
치카네를 어떻게 만났는가도 나온다, 치카네가 차마시고 있는 정원안으로 주인잃은 강아지를 쫒아 침투하다가 만났다고..
치카네쪽은 그때부터 연정을 쌓아온 모양
또 소우마와의 연애신이 좀 더 애틋하게 묘사되는 편.
강간신은 비슷하게(약간 농도가 엷어지지만) 나오는데 처녀는 잃지 않았는지 이후 태양의 무녀의 힘을 행사하기도 했다. 그리고 알아서 져주던 코믹스판과는 달리 힘으로 치카네를 제압하여 승리. 엔딩에서는 치카네와 재회하는듯한 여운을 남기는 전개로 이쪽은 해피엔딩인듯 하다.

사족으로 금발에 자주색 눈을 하고 있는데...
...천년 전부터 이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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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런데 가이샤쿠는 로리계의 장을 연 인물중 하나가 아닌가..
[2] 머리카락을 강제로 잘리는 회상씬이있지만.. 늘 그렇듯 5초 회상이라 이유조차 알수가 없다. 백합물 부족한데 2기나 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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