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クイーンズブレイド (Queens Blade)
1 개요 ¶
하비 재팬에서 출판하고 있는 대전형 게임 북 시리즈. 미국의 플라잉 버팔로 회사에서 제작한 게임북인 '로스트 월드'의 판권을 수입해 오면서 일본식 모에선을 듬뿍 먹여 각종 타입의 미녀들이 치고받고 하는 캣파이트 게임북으로 리메이크되었다(…). 원판 로스트 월드에 대응되는 캐릭터를 비교할 경우 모에선이 아니라 아예 의인화쪽이 맞는 표현. 리스티의 경우는 해골 전사와 대응이고, 에리나와 대응되는 타이거 레이디가 이런 정도.
2009년 반다이 남코에서 PSP용으로 게임을 발매했다. 왠지 슈퍼로봇대전과 비슷한 시스템(…).[1] 패미통 평점도 좋고, 의외로 괜찮은 게임 취급을 받고 있다. 자세한 건 퀸즈 블레이드 스파이럴 카오스 참고.
2009년 8월, L노벨이 퀸즈 블레이드 소설판의 정발을 발표했다. 책내용은 뭐... 공공장소건, 심지어 어디 도서 대여점에서도 빌리기 민망할 정도. 미소녀로밖에 보이지 않는 미소년이란 호걸스런 캐릭터의 도입으로 한층 이런저런 농도가 올라갔다. 그냥 그렇게 생겨서 그렇게 예쁘다는 설정이 아니라 그 실체는 다름 아닌 유니콘, 그것도 그레이트 유니콘! 이 유니콘의 성검이란 것이 또 주요 아이템인데... 아... 자, 자극을 받을 경우 원, 원거리에서도 감응이 되고 또 그러할 경우 신축이 자유자재인... 아무튼 이러한 서적으로 그 수위는 애니메이션이랑 비슷하다.
발매 기념 이벤트 상품이 4위 스틱 포스터. 3위 190페이지 짜리 퍼펙트 비주얼 북. 1,2위는 한정판 피규어다.
발매 기념 이벤트 상품이 4위 스틱 포스터. 3위 190페이지 짜리 퍼펙트 비주얼 북. 1,2위는 한정판 피규어다.
2 특징 ¶
4년에 한번 열리면서 대륙의 여왕을 결정하는 무도대회 '퀸즈 블레이드'를 배경으로, 각국에서 모인 수많은 여성 전사들이 각자의 사정을 지니고 전투에 임한다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정작 여왕이 되고 싶다는 사람보다는 '실력 시험을 해보려고', '누가 시켜서', '의뢰 때문에', 'XXX를 잡아오기 위해서', '복수하려고', '나라를 재건하기 위해서'같은 거의 장난에 가까운 이유를 가지고 온 캐릭터의 비율이 더 많다보니(…), 스토리 자체보다는 캐릭터들의 설정과 배경 쪽에 더 비중을 크게 싣고 있다.
게임북의 구매 대상을 처음부터 남자 혹은 오덕들로 잡았기에 조역 외의 전투 캐릭터들은 전부 여자이고, 여자들 대부분이 헐벗었거나 모에성 넘치는 복장을 입고 나온다. 또한 게임북 내에서 캐릭터들의 공격,방어,피격 등의 이미지들은 죄다 남자들 아랫도리에 피가 몰리게 하는 빠박빠바박한 자세로 가득하기 때문에, 게임북으로보다는 눈요기로 사보는 사람도 적지 않게 존재한다. 거기다 마이히메,기어전사 덴도등의 원화로 유명한 히사유키 히로카즈(주인공 자매 레이나,에리나 담당)를 필두로 수많은 유명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참가한 기획이라 각 일러스트레이터들의 팬들도 이 게임북의 주요 수요층이다.
4 전개 ¶
한 시리즈 당 두 명의 캐릭터가 발매되며, 현재까지 제 9시리즈 19명(겹치는 캐릭터를 제외하면 18명)의 게임북이 나와있다. 또한 앤솔로지 코믹, 소설판, 메가하우스에서 (탈착)피규어를 발매하는등 각종 미디어로 상품전개중.
처음 보는 사람들은 에로게로 착각하기도 한다. 현재 퀸즈 게이트라는 외전도 나왔으며, "퀸즈 블레이드 리벨리온"이라는 후속작도 나와있다. 퀸즈 게이트 더 듀얼이라는 이름으로 TCG도 발매중.
그리고 일본에서 캔음료수도 판매중에 있다. 물론 일본에만 있는 엄청난 물건이다. 퀸즈 블레이드의 책내용을 배경으로한 엄한 음료들.
2009년 4월부터는 대망의 애니메이션도 했으며 AT-X에서 규제를 한없이 벗어난 작화와 연출을 보여주었다.. 본 사람들은 하나같이 성인용이라고 거리낌없이 말한다(…). 캐릭터 디자인이 린신이라서 에로함이 몇 배로 뛰어올랐는데 거기에 스텝부터 요시모토 킨지, 우메츠 야스오미, 우루시하라 사토시...성인용 애니계의 살아있는 전설들이 대거 등장. 하지만 AT-X를 제외한 방송국에서는 뭉터기로 자주규제 중. 화면 한가득 무언가를 가리고있는 하얀 빛의 광선이 팬들의 눈을 부시게 만들고있다. 대충 이런식. 참고자료. 한치의 틈도 허락하지 않는다(…).
1화 이후에 사람들의 항의가 많았는지 아니면 위에서 나온 타방송국의 규제 장면을 덜 어색하게 하기 위해서인지 2화부터 지금까지는 1화 수준의 노출은 없는 편....이었다가 얼마 나가지 않아서 다시금 노출도가 팍팍 올라가서 성인용이란 느낌이 팍 드는 것은 변함이 없다(…).
애니메이션은 2009년 6월 17일 방영분을 마지막으로 1기를 완결. 2009년 9월 24일부터 2기 '옥좌를 잇는 자'가 방영되어 2009년 12월 완결되었다. 내용 자체는 괜찮은데 과도한 노출이 걸린다는 평이 많다. 그마저도 2기에서는 스토리가 안드로메다
그리고 2010년에 옥좌를 잇는 자의 뒷이야기를 다룬 OVA '아름다운 투사들'이 (6화 完) 나왔다.
플레이 방법에 대해서는 여기를 참고하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