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베

계약자소원(뻥 안치고)단 하나 들어주는 마법의 사자. 성우카토 에미리. 북미판은 Cassandra Lee .[1]


작중 등장하는 룬문자에 따르면 정식 표기법은 QBEY. 영어 자막에서 표기는 Kyubei 혹은 Cubei. 북미 더빙판의 소개와 영어 위키백과에선 Kyubey. 겔부루 등의 태그는 Kyuubee, Kyubey, QBEY 등. 일반적으로는 그냥 QB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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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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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여기서 화살표와 ^를 뺀 AA는 네이버 자동완성까지 나온다. 특문 특성상 검색결과는 없지만.

참고로, 저 큐베의 눈에 해당하는 문자(◕)는 유니코드 값으로 U+25D5로, 문자 명칭은 'CIRCLE WITH ALL BUT UPPER LEFT QUADRANT BLANK'. 즉, 왼쪽 위의 사분면을 빼놓고 칠해진 원이라는 뜻이다.

나와 계약해서, 마법소녀가 되어줬으면 해!
"마도카! 빨리 나와 계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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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상세
2 작중 행적
2.1 정체 & 목적
2.2 명대사
2.3 계약자들
3 관련 매체
3.1 코믹스판
3.2 마법소녀 카즈미☆마기카
3.3 마법소녀 오리코☆마기카
3.4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포터블
4 이야깃거리
4.1 팬덤의 평가
4.2 담당 성우 카토 에미리의 반응
4.3 우로부치 겐의 변명?
4.4 예언자들?
4.5 기타등등
5 2차창작,동인

1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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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아오키 우메의 원화, 코믹스판, 애니메이션판 캐릭터 디자인

보이시한 목소리에 일인칭은 '보쿠', 토모에 마미한테 "여자를 재촉하는 남자는 미움받아."라는 말을 듣는 등 작중 취급은 일단 남자. 그러나 원작자는 실질적으로 성별이 없다고 밝혔다.

마법소녀들에게만 존재를 드러내며 텔레파시로 의사소통을 한다. 그래서 대화시에 입을 움직이지 않는다.프로토스 입을 움직이는 것은 뭔가를 먹을 때 정도. (참고자료)

기본적으로 표정변화가 거의 없고, 빨간 눈을 치켜뜨곤 정면을 빤히 바라보는 장면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무표정함은 작중 내내 유지되며, 때문에 외형은 귀여움에도 섬뜩한 느낌을 주게 된다.[2] 이는 작품 내에서 철저히 의도된 것이다.

코믹스판에서는 애니메이션에 비해 표정 변화가 다양하다. 애니메이션이 인형같은 느낌이라면 코믹스판은 생물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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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이 정도로 그려진다. 누구세요



큐베의 테마 곡 취급받는 OST, Sis puella magica!(마법소녀가 되어 줘!). 통칭 영업 테마.

2 작중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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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등장은 아케미 호무라에게 쫒기면서. 카나메 마도카에게 텔레파시로 구조 신호를 보내고, 큐베를 발견한 마도와와 미키 사야카가 호무라에게서 큐베를 구해주게 된다. 이후 마도카와 사야카가 마녀의 결계에 말려든 것을 토모에 마미가 구해주면서 자신이 마법소녀와 함께 하는 생물임을 밝힌다. 마미와는 오래 전부터 아는 사이. BD 3권에 수록된 드라마 CD에서는 마미에게 완전히 애완동물로 취급받고 있다. 덤으로 고양이 사료를 좋아하는 듯.[3]

이후 마도카와 사야카에게 "어떤 소원이든지 하나 들어준다"는 말을 미끼로 자신과 계약하여 마법소녀가 되어줄 것을 부탁한다. 특히 마도카와의 계약에는 이상할 정도로 집착한다. 3화에서 마미가 샤를로테에게 끔살당했을 때도 아무런 동요 없이 마도카와 사야카에게 계약을 독촉하면서 섬뜩할 만큼 무감정한 본성을 드러낸다. 마침 마미의 사망으로 속박에서 풀린 호무라가 샤를로테를 폭탄으로 처리해서 계약은 불발. 마미의 죽음으로 위축된 마도카가 계약을 주저하자 다른 아이를 찾아보겠다며 떠나는 듯 싶더니 카미죠 쿄스케의 방황에 마음이 흔들린 사야카 앞에 나타나 계약, 그녀를 새로운 마법소녀로 만든다.

미타키하라 시사쿠라 쿄코가 찾아오자 사야카의 존재를 알리고, 쿄코와 사야카의 충돌을 간접적으로 방조한다. 이 과정에서 마도카에게 둘의 싸움을 말리고 싶다면 힘이 있어야 한다며 다시 한 번 계약을 종용. 이번에도 난입한 호무라에 의해 둘의 싸움이 중단되면서 계약에는 실패한다.

한편으로는 사야카에게 쿄코를 이기려면 그리프 시드를 많이 모아서 최상의 컨디션이 되어야 한다고 부추기고, 마도카에게는 사야카는 쿄코나 호무라를 이길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똑같은 말을 두 사람에게 다르게 전한다.

다시 벌어진 쿄코와 사야카의 싸움을 막기 위해 마도카가 사야카의 소울 젬을 집어던지는 바람에 사야카가 일시적으로 죽자 마도카에게 "친구를 집어 던졌다.".라며 간접적으로 마법소녀 시스템의 진실을 알려준다. 이에 쿄코가 격분하며 추궁하자 소울 젬이 사실은 마법소녀의 액세서리가 아니라 영혼 자체라는 사실을 차분히 설명. "인간은 왜 영혼의 소재에 그렇게 집착하지?"라고 대꾸한다[4].

되살아 난 사야카가 자신의 집에서 이 점을 항의하자 마법소녀의 신체적 특성이 얼마나 편리한지 설명해주겠다며 소울 젬에 축적된 고통을 체감시킨다. # …왠지 썩소처럼 입이 비틀려 보인다면 착각이 아니다. BD에서도 이 장면이 완전 새로 그려졌을지언정 입꼬리 올라간 건 안 바뀌었다.#

아케미 호무라의 평가 그대로, 인간의 가치관이 통하지 않는 생물.[5]

소울 젬의 진실과 시즈키 히토미와의 마찰 등이 겹쳐 정신적으로 궁지에 몰린 사야카는 실종되고, 이를 찾아나선 마도카의 앞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이 때 마도카의 재능은 자신도 설명이 불가능할 만큼 뛰어나며, 마도카가 계약을 맺어 마법소녀가 된다면 같은 능력으로 사야카를 인간으로 되돌리는 것도 가능할 것이라 설득한다. 마도카는 이에 응해 계약을 맺으려 했으나 마도카를 찾던 호무라의 총격에 집이 되어 사망. 이 장면의 임팩트가 상당했는지, 이를 소재로 한 플래시 게임도 만들어졌다. ##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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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죽었냐는 듯 어디선가 또 다른 큐베가 나타나 죽은 큐베의 시체를 먹어치우고 "대용품은 얼마든지 있다. 너에게 살해당한 것은 이걸로 두 번째"라고 말한다. 그리고 호무라는 이미 이런 일을 예상했던 듯, 담담한 태도로 큐베를 인큐베이터(Incubator)라 부른다. 이보쇼, 각본가 양반, 큐트라며?

결국 그 화의 마지막, 타워크레인 위에서 미키 사야카가 마녀로 변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결정적인 한 마디를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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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판)
이 나라에서는 성장 중인 여성소녀라고 한다지? 그렇다면 결국 마녀가 될 너희들은 마법소녀라고 불러야 되겠지[6].”


9화에서는 마녀로 변한 사야카를 구할 방법이 있느냐는 쿄코에게 자기가 "아는 한" 불가능하다고 대답하고, 쿄코가 좀 더 자세히 묻자 "마법소녀는 부조리한 존재"라거나, "전례는 없다"는 식으로 애매하게 대답한다. 이 말에 사야카를 되돌릴 수 있을 거란 희망을 품은 쿄코는 마도카의 협력을 얻어 사야카에게 도전하지만 실패하고 사야카와 함께 자폭.

쿄코를 뒤로 하고 마도카를 구출한 호무라가 큐베에게 "사쿠라 쿄코에겐 정말로 미키 사야카를 구할 희망이 있었어?"라 묻자 "설마. 그런 건 당연히 불가능하잖아."라며 거리낌 없이 쿄코를 죽음으로 유도했음을 인정한다. 쿄코를 죽음으로 내몬 이유를 묻자 "발푸르기스의 밤이 오는데 호무라 혼자서 이길 수는 없을테니 마도카는 계약할 수밖에 없겠지."라며 여전히 마도카와의 계약을 최우선순위로 두고 있음을 밝힌다.

자신을 죽였던 호무라의 공격으로부터 호무라가 시간 관련 능력자라고 추측한 큐베는 호무라에게 카나메 마도카가 비정상적으로 뛰어난 소질을 가지게 된 원인이 호무라 본인의 루프에 있다는 가설을 들려준다. 한편으로는 사야카와 쿄코의 죽음에 절망하고 있는 마도카에게 찾아가 마법소녀와 인큐베이터 사이에 엮인 인류의 진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우주 전체를 위해 죽어 줄 생각이 든다면 말을 걸어줘." 는 말을 남기고 사라진다.

발푸르기스의 밤과의 결전일, 호무라는 최선을 다해 준비해 온 화기들을 빠짐없이 발푸르기스의 밤에게 적중시키지만 발푸르기스의 밤은 전혀 피해를 입지 않고 호무라를 압도했다. 이에 호무라는 다시 루프를 시도하려 하지만 큐베와의 이야기를 떠오리며 결국 자신의 시도가 마도카를 더욱 강력한 마녀로 만들 뿐이 아닌가 하는 고민 때문에 절망감에 빠져들게 된다.

그 때 함께 호무라와 발푸르기스의 밤의 대결을 관전하던 큐베로부터 호무라가 맞이하게 될 운명을 들은 마도카는 마음을 정리하고 호무라를 위로한 후 큐베와 계약을 맺는다. 이것으로 큐베의 목적이 달성될 듯 보였으나… 마도카는 큐베조차 예상하지 못한 소원인 "모든 우주와 과거, 미래의 마녀들을 없애줘."라는 바람을 통해 모든 마녀를 없애고 개념으로 화해 사라진다.

마녀란 개념이 사라진 세계에선 에너지를 수집하는 방법이 바뀌어, 마법소녀가 마수를 사냥한 뒤 마법소녀의 소울 젬에서 발생하는 소량의 절망 에너지를 모으는 방식이 된다. 이 때문에 마수를 사냥하는 호무라를 따라다니며 검은 큐브의 형태로 나타나는 소립형 그리프 시드를 흡수한다[7]. 진짜 마법소녀의 마스코트 동물이 된 셈.

다만 여기에서도 본래의 마녀에 대한 아케미 호무라 증언을 들은 큐베가 그 말이 사실이라면 정말 효율적인 방법이었겠다며 감탄하는 걸 보면, 세계의 법칙이 바뀌어도 근본적으로 인간과는 가치관이 다른 외계인이라는 점은 그대로인 듯 하다.

2.1 정체 & 목적

그 정체는 원래 감정이 없는 외계인. 코즈믹 호러 돋네 덧붙여 큐베와 같은 개체는 한둘이 아니며, 대표적으로는 스핀오프 코믹스 마법소녀 카즈미☆마기카에 등장한 쥬베가 있다.

지구에 온 목적은 우주를 지키기 위해서. 서서히 에너지를 잃어가는 우주를 유지하기 위해 큐베의 종족은 엔트로피를 넘어설 수 있는 에너지를 찾아다녔고, 그 결과 발견한 것이 감정의 상전이에서 발생하는 에너지였다. 그러나 큐베의 종족에게 감정은 일종의 정신병에 해당할 만큼 희소한 케이스.

그래서 "사회 전체 구성원이 감정을 가지고 살아가는 어떤 미개한 행성"=선사 시대의 지구을 찾아 영업을 시작했다. 이후 일어난 인류 문명의 발전도 상당 부분 큐베와, 큐베가 계약한 마법소녀들의 소원이 관여했다는 모양. 큐베의 말로는 자기들이 없었으면 인류는 지금도 원시시대에서 놀고 있을 것이라고 한다. 마도카가 이걸 부정하고 관계를 끊는 공식 웹코믹이 있지만, 그 결말은…

현대에 이르기까지 쭉 재능있는 소녀들을 찾아 마법소녀로 계약하면서, 마법소녀가 마녀로 변할 때 발산하는 희망과 절망의 상전이 에너지를 회수하는 식으로 활동하고 있다.

큐베가 호무라와 계약할 때 '너의 소원은 엔트로피를 뛰어넘었어.'라고 하는 걸 보면 마법소녀는 엔트로피따윈 철근 같이 씹어먹는 존재인 것으로 보이며, 에너지 회수방법은 마미와 사야카의 경우를 보면 알겠지만 한참 행복할 때 나락으로 떨어지는 방식. 마지막으로 소녀만 고르는 이유는 사춘기 때가 제일 효율이 좋아서라고. 마법 좀비도 아니고 감정 에너지 배터리

큐베는 인간도 우주 전체에 이득이 되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을 당연시하고 있고, 60억이 넘는 수에 번식 속도도 빠른 인간이 왜 단일 개체의 생사에 그리 연연하는지 도저히 이해하지 못하겠다며, 오히려 먼 미래에 인류가 지구를 떠나 자기들과 함께 할 때 우주가 엉망이 되어버린다면 곤란할 테니 이는 인류에게도 득이 되는 일이라고 말한다.

또한, 마도카와의 계약에 집착하는 이유도 간단하다. 마도카가 마법소녀 → 마녀가 되면 크고 아름다운 에너지가 발생하기 때문. 마도카에게 우주 전체를 위해 죽어달라고 한 말은 상술한 비인간적 가치관을 극단적으로 드러낸다.

이런 태도는 단위가 사람이 아니라 행성으로 늘어나도 크게 바뀌지 않아서, 마도카가 최악의 마녀로 변한 세계에서도 에너지의 회수가 끝나자 "이제부터는 인류가 알아서 할 문제"라며 지구를 멸망시킬 수 있는 마녀를 방치하고 떠나버린다. 큐베가 어디까지나 우주 전체의 에너지를 가치 판단의 기준으로 둘 뿐, 행성 하나 정도는 그리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드러내는 장면.

마법소녀와의 계약이라는 직접적인 방식 외에도, (큐베의 입장에서)최선의 결과를 내기 위해서 다소의 희생을 내는 것 또한 전혀 개의치 않는다. 그 수단은 보통 언어. 사실만을 이야기한다고는 하나, 정작 중요한 정보들은 다른 사람이 물어보기 전까지 먼저 이야기하지 않거나, 돌려 말하는 모습을 보인다. 거짓말은 하지 않는다의 좋은 예. 작중 행적 전반에 걸쳐 이런 면이 두드러진다. 동일한 사실을 전혀 다른 관점에서 말해 사야카를 충동질하고, 마도카의 계약을 부추기기도 했으며, 쿄코의 경우에는 아예 죽음으로 내몰았고 호무라 또한 큐베의 말 때문에 절망에 빠져 모든 것을 포기할 뻔 했다.

이러한 성향 때문에 농담으로 공리주의자라 불린다. 다만 엄밀하게 말하자면 큐베의 가치관은 전체를 위한 소수의 희생을 강요한다는 점에서 공리주의보다는 전체주의에 가깝다.

한편 큐베의 행적 전반에 대한 의문점도 존재한다. 마법소녀의 능력이나 들어주는 소원을 보면 충분히 열역학 법칙을 넘어서는 것들이 많은데 왜 이러한 능력을 직접적으로 사용하지 않는가라는 점이 대표적. 일차적으로는 마법소녀물 애니메이션이라는 프레임을 유지하기 위한 설정적 모호함을 눈감아준 것이라는 면책적 옹호가 우세하다. 거대한 시츄에이션을 던져 놓고 그 최상위권에 있는 '흑막'이나 '원천', 혹은 '원리'에 대한 설정을 방치하여 설정오류에서 눈을 돌리는 것은 세카이계 일본 창작물에서 매우 흔한 현상이기도 하고.

내삽적으로는 큐베의 종족에서도 잘 이해하고 있지 못하는 블랙박스적인 요소를 일단 사용하고 보는 것이라는 의견도 있다. 큐베가 마도카가 내건 계약을 거부하지 못한 것, 아케미 호무라의 타임루프를 눈치채지 못한 것[8], 우주 전체를 멸망시킬 수도 있는 마녀의 생성을 미리 알고 차단하지 못한 것도 비슷한 맥락에서 해석해 볼 수 있다. 즉 소원의 성취한계를 결정하는 것은 소녀 당사자이고, 인큐베이터 종족은 어디까지나 소녀가 소원을 이룰 수 있도록 발판(소울 젬)만 마련해주고 에너지를 받아가는 것 뿐, 소원으로 이루어질 수 있는 일이나 마법소녀와 마녀가 어디까지 영향력을 미칠 수 있을 것인지는 큐베 종족에게도 미지의 영역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인간이 엄청난 위험을 감수하고 원자력을 쓰는 것과 비슷할지도.

2.2 명대사

  • “나와 계약해서 마법소녀가 되는거야!”
  • “어째서 너희들은 진실을 말해주면 언제나 그런 반응이야
  • “영문을 모르겠어(わけがわからないよ)”
  • 이 나라에서는 성장 중인 여성소녀라고 한다지? 그렇다면 결국에는 마녀가 될 너희들은 마법소녀라고 불러야 되겠구나.”
  • “어떤 것이든 그것이 조리에 맞지 않는것이라면 반드시 뭔가의 뒤틀림을 만들어 내. 그리고 거기에서 재앙이 생겨나는건 당연한 섭리야.”
  • “우주를 위해 죽어줄 생각이 들거든 언제든 얘기를 걸어줘.”
  • "계약은 성립이야. 너의 기도는 엔트로피를 능가했어. 자, 발휘해봐. 너의 새로운 힘을."
  • "10일 뒤면 이 별을 괴멸시키겠지. 뭐, 그건 너희들 인간이 처리해야 할 일이니까."
  • "그런 소원은…그런 소원이 이루어지면 그건 시간간섭의 레벨이 아니야! 인과 그 자체에 대한 반역이야! 너 정말로 신이 될 작정이야?"
  • "큡쁘이"

2.3 계약자들

큐베와의 계약자들을 시리즈 전체를 통틀어 시간 순서대로, 본편과 외전으로 나누어 배열하자면 이렇다.

11화의 내용을 바탕으로 하면, 클레오파트라와 - 불분명하지만 - 히미코, 잔 다르크, 루시를 비롯해, 역사에 남은 웬만한 여자들은 다 인큐베이터들의 희생양이었던 듯 하다.

3 관련 매체

3.1 코믹스판

원작보다 표정 변화를 많이 보여줘서 일견 감정이 있는 것처럼 보이나 이것도 전부 페이크. 인류와의 자연스러운 소통을 위해서 감정 표현을 할 수 있는 것처럼 위장한 것이며 실제로는 전혀 감정이 없다. 이는 작가가 3권 후기에서 직접 밝혔다. 8화에서 호무라에게 정체를 들켰을 때 처음으로 조커급의 썩소를 짓고 이후부터는 눈의 색깔이 반전되고 표정 변화도 보이지 않는다.문제의 면상

그 음산함이 엄청나 쿄코에게 희망 고문을 했음을 밝히는 모습은 정말로 악마가 따로 없을 지경. 이 때문에 본편 큐베 특유의 매력(!?)이 없이 그저 대놓고 악당이 되었다며 싫어하는 팬들도 다수 존재한다. 하지만 결국 마지막엔 애니판과 다를 게 없이 큐레기통이 되었다.

여담으로 마지막에 이 녀석도 호무호무를 시전했다.#

3.2 마법소녀 카즈미☆마기카

스핀오프 작품인《마법소녀 카즈미☆마기카》에서 쥬베라는 또다른 인큐베이터가 등장한다. 완전히 밝혀지진 않았지만 이 놈도 하는 만행일 자체는 큐베와 다르지 않다.

메인 캐릭터는 아니지만 큐베 본인도 일단은 등장. 4화 초반에 쥬베의 옆에 큐베의 그림자가 보인다. 또한 아이리에게 잔혹한 진실을 알려주어 계약을 하게 만든 것이 큐베로 보인다. 이 때의 대사는 원작 애니메이션 10화에서 계약 후 아케미 호무라에게 하는 대사와 완전히 동일하다.

"너의 기도는 엔트로피를 능가했어. 해방해보렴. 그 새로운 힘을."
이후로 한동안 등장이나 언급이 없었으나, 14화에서 카즈미우사키 사토미가 대화를 나누는 걸 와카바 미라이가 엿듣는 현장을 내려다보는 뒷모습이 등장했다!!

그리고 유사 그리프 시드 이블 넛츠가 누군가가 아이리와 소쥬에게 준 것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쥬베와 함께 유력 용의자로 꼽히고 있다.

3.3 마법소녀 오리코☆마기카

1권 시작부터 백색의 마법소녀 미쿠니 오리코와 계약하고 오리코로부터 치토세 유마를 소개받는다. 사쿠라 쿄코와 함께 있던 유마에게 접근해 마법소녀가 될 것을 권유하지만 쿄코에게 퇴짜를 맞으며 실패했지만 오리코의 어시스트로 결국 유마와 계약을 성립시켜 마법소녀로 만든다.

쿄코와 토모에 마미에게 마법소녀 사냥에 대한 정보를 전하면서, 그 속사정이나 범인인 쿠레 키리카에 대해선 모른다고 말했다. 그렇지만 큐베가 그 배후로 보이는 오리코와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 걸 보면 본편에서 곧잘 그랬듯 이 역시 일부의 진실을 숨기거나 돌려서 말했을 가능성이 있다.

본편과 비교하면 상당히 능글맞은 태도를 취하고 있으며 작화 미스로 등의 뚜껑이 그려지지 않은 부분도 있다.

2권에서는 미타키하라 중학교에서 벌어지는 싸움을 관전하고 있다가, 오리코가 마도카를 노리고 날린 조각에 머리를 꿰뚫려 사망하고 만다. 물론 대신할 게 얼마든지 있으니 다시 부활해서 오리코의 공격은 자신을 노린 게 아니라고 말한다. 하지만 오리코의 유인에 휘말려 포착하고 있지 못했던 마도카의 사망은 큐베에겐 분명한 손해. 어차피 호무라의 시간 돌리기로 원점이 되긴 했다만….

3.4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포터블

게임의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정확히는 어드벤쳐 파트에서 소녀들을 지지고 삶고 볶는 역할을 하게 되며, 계약으로 마법소녀를 만들고 마녀를 만드는 원작 방식의 진행도 가능하지만 선택지에 따라선 바람직한 큐베가 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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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행 공개된 스크린샷에서 부화 직전의 그리프 시드 앞에서 햄버거를 먹으러 가자고 하는 선택지가 있음이 밝혀져 사람들을 뿜게 만들었다. 나름 원작보다 카오스한 큐베 플레이도 가능한 듯.

한편, 큐베를 쏙 빼닮은 마녀의 등장이 나름대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상세는 항목 참조.

4 이야깃거리

4.1 팬덤의 평가

작중에서의 활약 덕분(?)에 인지도는 최고 수준. 그야말로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라는 애니메이션이 지닌 "이중성"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다.

마마마 관련 글을 보면 글 하나당 반드시 한 번 이상은 보이는 문장이 "큐베 개새끼!"라 할 정도. 물론 인류의 오랜 친구이자 외계인의 오랜 적인 입장에선 분통터질 소리. 심지어 큐베의 얼굴 그림만 올라와도 혐짤 취급을 받기도 한다.
어쨌든 파급도만으로 따지면 마도카 등장 캐릭터들 중에서도 수위를 다투는 인지도. 증오로 똘똘 뭉친 인기 픽시브에 큐베를 까는 전용 태그 QBを殴り隊[9]까지 있을 정도니 말 다했다.


이런 당연한 일차적인 비난 외에도, 작중 큐베의 행적에 대해서는 상당히 다양한 평가가 있다.


1. 악마
작중에서도 몇번이고 언급되었고 작 외에서도 자주 비교되는 파우스트메피스토펠레스, 즉 악마와의 유사성이 지적되기도 한다. 소원을 이루어주는 대신 영혼을 팔아야 한다는 점. 이루어지는 소원은 결국 당사자를 행복하게 만들지 못하고 파멸로 돌아온다는 점. 표면적인 '사실'을 말하지만 절대로 세부적인 '진실'을 말하지는 않는 점 등은 그야말로 악마 그 자체. 큐베의 정체가 외계인으로 밝혀지기 전에는 악마일 것이라는 추측도 많았다. 악마이자 집사인 캐릭터가 활약하는 만화의 작가가 직접 세바스찬 미카엘리스랑 엮어버릴 정도.

2. 마스코트 동물
사실 큐베의 극중 행적은 이전의 마스코트 동물의 일반적인 행적을 극도로 비틀어 놓은 것에 지나지 않는다는 평가. 따지고 보면 그들도 갑툭튀해서는 아무 상관없는 민간인(그것도 소녀)들을 자기 편의에 따라 고용하고 정작 자기네들은 별 짓 안 하면서 부려먹는다. 물론 일반적인 마스코트 동물들은 마법소녀들을 무보수로 부려먹기는 해도, 최소한 말장난으로 나락에 빠뜨리거나 간접적으로 죽게 만들진 않지만,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의 마법소녀가 일그러진 존재이듯이 큐베 또한 일그러진 마스코트라는 이야기.

3. 마법소녀의 적
인류 뒤에서 암약하는 정체불명의 외계인. 사람을 해치는 괴물을 만들어내는 원흉. 교활한 언변으로 사람들을 기만함. 인류의 가치관을 이해하지 못함. 세계를 멸망시킬 수 있는 위기를 물러옴… 과 같은 요소들은 오히려 전통적인 마법소녀물에서의 적들과 비슷하다는 평가.

4. 구원자 / 관리자
일단은 우주의 엔트로피를 일정량 수준으로 유지시키는 범 우주적인 관리자의 역할을 하고 있다. 말장난을 치기는 해도 거짓말은 하지 않으며, 어찌되었든 영혼을 거는 대신, 하나의 소원은 반드시 들어준다. 그 뒤에 기다리고 있는 것이 예정된 절망이라 할지라도, 적어도 계약 시점에서 큐베가 마법소녀가 될 아이를 구원해 주는 것은 사실이라는 지적이다.

5. 다른 매체와의 비교.
외관은 귀엽지만 그 뒤에 섬뜩한 진실을 숨기고 있다는 점에서 보쿠라노코에무시와 비견되기도 한다.

계약을 재촉하고 흑막스러운 모습 때문에 칸자키 시로와 비슷하다고 하는 사람들도 많다. 일명 칸자키 큐베.

안티 스파이럴과의 비교도 있는데, 사실 우주의 멸망을 걱정해서 가혹한 일을 한다는 뒷설정을 제한다면 사상이나 이념이 너무 많이 다르다.

스토커 시리즈이디-카무니예소원을 들어주는 자와도 여러모로 닮았다. 그래도 이 사기꾼 돌덩어리와는 다르게 적어도 큐베는 소원 자체는 확실하게 이루어 준다.

원작자가 같다는 이유로 여성성과 사랑의 감정을 부여한다면 사야와 성격이 유사할 것 같다는 의견도 있으나, 사실 둘은 캐릭터의 벡터 자체가 크게 다르다. 그와는 별개로 크로스오버 자체는 자주 되는 듯.

역시 원작자가 같은 탓에, 같은 년도에 애니로 방영된 Fate/Zero와 크로스오버 될 때도 많은데 주로 큐베가 비교 패러디되는 대상은 캐스터. 두 캐릭터의 근본적인 성격이나 목적은 완전히 다르지만, 희망과 절망의 상전이 운운하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 니코동에서는 아예 캐스터의 대사를 큐베에게 갖다 씌운 MAD도 만들었다. 보러가기(주의:혐오장면있음)

일각에선 오염된 성배 그 자체와 더 유사하다는 얘기도 나온다. 사실 마법소녀가 일종의 여자 서번트같은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확실히 비슷한 점이 많다. 삐뚤어진 방식으로 소원을 이루어주는것도 그렇고, 그 소원을 이용해서 낚시계약하여 세계를 지키는 영웅을 만드는것도 그렇고. 심지어는 진실을 알고서는 시간을 거슬러와서, 누군가의 계약을 막으려고 발버둥치는 인간이 있는 것도….

아예 최종적으로 죽지 않고 끝났다는 점에서 이능생존체 의혹이 돌고있다 카더라.

TCG라이브 온 카드리버에도 QB란 몬스터가 존재한다. 이 녀석도 작중 역할이 흑막. 작중 등장인물을 속여서 결과적으로 이용해먹고 세뇌까지 한다.

이와는 전혀 별개의 이야기로, 어찌되었든 디자인은 귀엽기 때문에 의인화/모에화도 자주 되고는 있다. 그것조차 보통은 혐짤 취급이지만. 인형탈 등으로 하는 코스프레도 나라를 가리지 않고 자주 볼 수 있다.

소수긴 하지만 큐베를 옹호하는 사람들도 있다. 위의 '구원자-관리자' 참조.

4.2 담당 성우 카토 에미리의 반응

성우인 카토 에미리 본인도 큐베가 정색할 정도로 싫다고 한다. 처음엔 큐베 귀엽다고 열심히 옹호했지만 어느새 다른 성우들과 함께 큐베를 무서워하고 있다고. 또한 언급에 따르면 큐베 녹음 당시에 자신의 녹음이 시작되면 갑자기 분위기가 반전된다든가, 중간에 다른 여성 성우가 비명을 지른다든가 하는 경우가 있었던 모양.

이후 한 일본판 뉴타입 4월호에 실린 인터뷰를 보면,

제목 : 큐베는 정의의 편인데

(전략)
"어째서 단일개체의 생사에 그렇게까지 호들갑을 떠는 거야?"라던가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대사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큐베는 감정을 드러내지 않으니까 거기선 마음을 귀신처럼 하고, 집에 들어온 벌레를 벌레를 눌러 죽여버리는 정도의 가벼운 기분으로 밝고 솔직하게 대사를 읊었습니다(웃음).
(중략)
큐베는 이렇게 귀여운데 흑막 같은 포지션이라, 악역도 해보고 싶다 생각했던 저로서는 일석이조라는 느낌이었습니다(웃음).
정체를 알고나서는, 큐베를 악역으로는 생각하지 않고, 큐베 나름대로 자신의 사명을 다하는 것을 제일로 생각하고 연기하자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마도카 불쌍해'라는 감정은 내 안에서도 버리자라고…(웃음) 모두가 '큐베 짜증나'라고 얘기합니다만, 그것도 지금에 와서는 칭찬이라고 받아들고 있습니다(웃음).

이런 위치의 캐릭터를 연기했던 적은 없었기에, 엄청 신선하고 매번 즐겁습니다.
어떻게 하면 모두를 열받게 할까 생각하면서(웃음)
큐베는 그냥 무섭기만한게 아니라, 에너지를 모아서 우주를 구하고자하는 정의의 편입니다!
저로서는 그런 생각으로 연기하고 있으니, 부디 큐베의 시선에서도 보아주세요!


어떤 심정으로 큐베의 연기를 했는지를 보여주는 인터뷰는 여기. 처음에는 귀여운 캐릭터라고 생각했는데, 3화때부터 뭔가 이상하다고 느꼈다고.

최종회를 향한 성우들의 대담에서는 에미링의 안타까움이 더 절실히 느껴진다. 6명 주연 성우들과의 인터뷰.

정리하자면 캐릭터 자체는 무서움을 느꼈지만, 연기자로써는 흥미로운 역할-커리어 최초로 '악역'이라 할만한 캐릭터인데다 예전부터 성우 본인도 악역을 연기해보고 싶다고 인터뷰에서 밝힌 적이 있었다.-이였기 때문에 좋은 경험이였다고 생각하는 듯 하다.

4.3 우로부치 겐의 변명?


Case 1.
우로부치 : 이 쪽의 파악대로라면 슬슬 시청자 여러분도 큐베의 귀여움을 깨닫고 쓸데없는 경계심을 풀었을 즈음이니 지금이라도 과거의 오명을 들추는 건 그만둬줬으면 합니다!
이에 대한 반응들

1 : 즉 "큐베를 경계해라!"라는 말을 크게 말씀하시는 거군요!! 알겠습니다!
우로부치 - 큐베의 큐는 '큐트의 큐' 라고!!
……엄밀히 말하면 틀린 것도 아닌 게, CUte의 CU는 곧 InCUbator(배양기)의 CU이기도 하다. 그 외에 Cute에 치사한, 교활한이라는 뜻도 있다는 것이 주안점?

2 : 큐베는 무지하고 순수하고 무구한 유대교 교도에게 욕망의 씨앗을 전파하는 악마적 존재라고 생각할 수밖에 없다고 할까, 중2병 설정이 머릿속에 퍼져나가는 걸 즐기며 매주 즐겁게 시청하고 있습니다. 예. 너무 많이 입을 놀리면 안되는 거죠? 예.
우로부치 - 이 무슨 처참한 표현이야! 그 조그만 동물도 다른 애들이랑 똑같이 우메 쌤 캐릭턴데!

3 : 그거 로아나프라에 살 것 같은 동물이라~
우로부치 - 잠깐 큐베의 입장으로 투 핸드프라이페이스를 권유하는 사고실험을 했지만, 그런 거 무리잖아?

4 : 확실히 큐베 귀엽지만! 난 속지 않는다고!
우로부치 - 아놔 정말… 미성년자가 일본도 휘두르는 만화 같은 거 많이 봐서 마음이 더럽혀진 거 아닙니까?

5 : 사야의 노래 발표 당시 똑같은 문장을 읽은 기억이 있는데.
우로부치 - 인간은 좀더 미래를 향해 전진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6 : 에이, 큐베는 중요한 어두운 이야기는 일절 하지 않는 무서운 권유를 하는 봉제인형이잖아요.
우로부치 - 그런 의심 많은 어른이 됐으니 산타가 오지 않게 된 거라고요!!
Case 2.
아키바 블로그에, 점두 판넬에 "TV 애니에서도 절찬 피웅덩이인 우로부치 겐 선생님의 Fate/Zero."라고 써 있는 사진을 보고…
우로부치 겐 : "네 이놈 이 따위 억지를!! 아직 피웅덩이 씬 비스므리한 것도 없는데…"
Case 3.
코믹스판 큐베의 캐릭터 디자인을 보고…
우로부치 겐 : "이건 이거대로… 보세요, 천사같은 사랑스러움! 역시 마법 소녀의 친구는 이래야죠!"
우로부치 겐 : "애니판은 츤이라면, 코믹판은 데레라고!"
데레는 데레인데 얀데레겠지.

4.4 예언자들?

일본에서는 해당 8화가 방영되기 그 전 달에 예상한 사람이 있었다. 과연 본고장
468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1/01/31(月) 00:05:46 ID:2zLxJ3cS0
きゅうべぇはインキュベーターの略
少女を魔法少女→魔女に開化させる役目
486 名前:風の谷の名無しさん@実況は実況板でsage 投稿日:2011/02/02(水) 00:41:06 ID:b7qJy+Kj0
QBの名前の由来、新説来てるな
단, 일본에선 제작진중 한 명이 이름을 숨기고 저런 정보를 고의적으로 퍼뜨리는 경우도 있다.
한국에서도 8화 방영 2주전에 큐베의 본명을 맞춘 사람이 있다! 이 게시물은 이미 성지가 되었다.

4.5 기타등등

http://livedoor.blogimg.jp/gscmikatan/imgs/c/d/cd5577cb-s.jpg
넨도로이드 마도카 피규어에 부속으로 포함될 예정. 벌써부터 어떤 학대를 당할지 기대된다… 또한 원더 페스티벌 한정으로 1:1 사이즈의 큐베도 나왔다.

이치방쿠지 경품으로 봉제인형 발매. 메디콤 토이에서도 봉제인형 발매 예정.

MUGEN 캐릭터로 만들어 보려는 움직임이 있다. 작중 등장한 다양한 마녀들을 소환하거나 분신을 만드는 등 등장하면 사기AI를 보여줄 캐릭터로 기대되고 있다.

우로부치의 소속사인 니트로플러스의 사장은 6화 방영 이후 본인의 트위터에다가 "피도 눈물도 없는 QB가 우로부치로밖에 보이지 않는구만."이라고 썼다.(…)


마도카 성우 '유우키 아오이' : 큐베에 대해서는 포기했다 …성우가 애니 때문에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놀라운 상황이다.

마마마 엔딩 테마를 부른 Kalafina도 계약한 모양이다.

엔젤하이로에서 계약을 시도하기도 했었다. 여기. 참고로, 2012년 1월 28일 기준으로(또는 그 이전부터) 엔젤하이로 뉴게시판스의 글들 중 공지를 제외한 글들 중에선 조회수가 2등이다.

디자인이 묘하게 케루비몬을 닮았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배색이라던가 귀가 긴 실루엣이라던가...

2011년 3월 7일 아오키 우메의 트윗픽에 의미를 알 수 없는 큐베가 마도카 잡는 그림이 올라왔다.(...) 원작자도 인정한 큐베의 사악함

5 2차창작,동인

개그 쪽으로는 집요한 계약 요구와 관련되어서 온갖 기괴한 조건으로 마도카와 계약을 맞으려 하다가 실패하거나, 그냥 두들겨 맞는 물건이 많다. 진지하게 나갈 경우에는 원작처럼 교묘하게 마법소녀들을 파멸로 이끌거나, 큐베 본인이 감정을 깨달아 고뇌하는 소재도 존재. 주로 마미와의 커플링이 가장 많으며 마미와 지내온 큐베는 감정이 있었는데 호무라가 죽이고 새로운 큐베는 감정이 없어서 마미가 뭔가 다른걸 눈치채는 경우도 있다.

  • 학대 관련 창작물
호무X호무 헌터X헌터와의 크로스오버물.
완결 사야와 크로스오버 되어 있다.
큐베를 때리는 장면만 16페이지를 그린 동인지
꿈속에서 먹었던 듯한… 카비 에게 무한히 먹히게 되는 이야기.
여기엔 더 이상 먹을 것이 없습니다후속작. 생존왕에게 비상식량 취급당한다.
마마마식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다른 마법소녀에게도 식품 취급 당하는건 마찬가지.
마도카★압둘. 그냥 맞는다.
나와 계약해서 마법소녀가!!!!!!!!!!!! 한마 마도카에게 그냥 맞는다2.

  • 국내 창작물
내 사촌동생이 마법소녀일리가 없어. 내여귀와 크로스오버.
꿈도 희망도 없는 병맛 케이온 이야기. 케이온!과 크로스오버.
한국에 온 큐베.
큐베의 영업의 고충의 근성 한 장에 패러디가 다 있다.
소드마마마 큐베. 소드마스터 야마토와 엮였다.
기호 1번 큐베입니다. 반값등록금 관련 풍자.
흔한 광고지[10]
나와 계약해서 마법소녀가 되줘! 어노잉 오렌지와 엮였다. 아마도 이후는 나이프행.
어떤 중학교의 매점 간식 제법 현실적인? 영업질.
과학소녀 마도카 번외편 큐베가 호무라 포지션이 된다.
포켓 프린세스의 엔딩 "마법소녀"에 나온다. #

죽음에 이르는 병. 큐베가 정신병에 걸린다.
마마마☆마 - #12: 미지와의 조우. 괴한 조건으로 계약하려다 봉변당하는 큐베.
노팬티 호무호무와 발푸르기스의 밤 1. 프리더로 분했다.
이런저런QB. 웹코믹 시리즈. 각종 패러디가 많다.
영업은 다른 작품에도 계속된다 2012년 1분기 방영작인 킬 미 베이비에서도 실루엣으로 나오는데 정색하며 놀라는 소냐를 봐서 그 쪽 세계에서도 바퀴벌레급(?) 악명을 떨치고 있는 듯.
정열남큐베. 나쁜 놈이 아닌 큐베가 맹활약(?)하는 물건.
큐쨩 큐베가 이상한 방향으로 감정을 깨닫는다. 음….

사족으로, AYA의 동인지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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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케이온!타이나카 리츠를 맡았던 성우다.
[2] 진화생물학에 따르면 인간은 무리를 이루어 살도록 진화하는 과정에서 다른 인간의 표정과 감정을 읽고 그에 맞추어 행동하도록 진화했다. 따라서 표정을 읽을 수 없는 대상은 인간에게 매우 생소하며 근원을 알 수 없는 두려움을 주는 존재다.
[3] 사료가 고에너지 식품라며 에너지 드립을 친다.
[4] 마법소녀의 계약이 지닌 진짜 의미는 소울 젬, 그리프 시드, 마녀(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항목 등을 참조
[5] 이 말은 2011년 3월 2일에 요미우리 석간에 실린 우로부치 겐의 인터뷰에서도 "악의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과 근본적으로 가치관이 다르다."는 설명으로 반복된다.
[6] 각도 문제인지 썩소처럼 보이나 의도된 것은 아닌듯. BD판에선 평소의 무표정과 다른 게 없게 수정되었다.
[7] 이때의 연출이 호무라가 너 먹어 하는 식으로 그리프시드를 던져주는지라 웬지 큐레기통이란 별명이 생겼다.
[8] 너에게 죽은 것은 두 번째라는 부분에서. 큐베는 이번 타임라인에서 호무라에게 두 번 죽었다. 루프 전체를 알고 있다면 최소한 세 번 이상 죽었다고 해야 한다.
[9] 'QB를 패는 부대'라는 뜻. 더 그럴듯하게 번역하자면 "QB 다굴부대" 정도? 참고로 'QBを殴りたい(QB를 패버리고 싶다)'와 발음이 같다.
[10] 큐베 이외의 다른 광고에 대해 설명하자면, 매드 사이언티스트 집합, 마개조 프린세스, 미친 범죄자들이 득시글거리는 데다가 간호사 한 명이 미쳐버린 전적이 있는 정신병원 겸 교도소에,도서관에는 마도서가 비치되어있고 시체로 좀비를 만드는 미친놈이 졸업한 대학교 등.
[11] 정식 더빙은 아니고 팬더빙이라고 한다. 큐베의 목소리가 남자왕서방다운 버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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