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메탈슬러그3의 적 ¶
위의 정의에서 따 온, 메탈슬러그3 마지막 미션에서 페이크 루트마스를 클리어 하면 무더기로 쏟아져 나오는 녀석들이다. 마지막 미션에서 우주로 가기 전에 플레이어를 납치해 갔을텐데 마즈인이 아마 클론을 만들기 위해서 납치해 간 것 같다.
우선 페이크를 깨면 라그네임이 붕괴함과 함께 모덴군들이 도망가는 장면이 나온다. 물론 모두 죽는다...
이제 플레이어가 도착하면 클론과 대면하는데 진짜와는 달리 몇방 때려야 죽으니 총알을 잘 피하자(여기 있는 녀석들의 패턴은 핸드건, 직접공격, 헤비머신건이다). 죽이면 이상한 초록색 알들을 떨어트리는데 먹어도 점수는 0점이지만 많이 먹으면 Fat 모드가 될수있다. 도중에 거대한 로봇과 메탈슬러그가 나오는데 무조건 최대한 잘 이용하자. 메탈슬러그가 깨졌으면 도중에 갸하하하거리는 알렌 오닐이 도와줄 것이다. 메탈슬러그를 가지고 있더라고 메탈슬러그에서 잠시 내리는것으로 알렌이 나타나게 할수 있다.
얼마정도 가고 나면 문으로 막혀있는데 사실 폭탄 한방이면 깨진다... 만약 메탈슬러그를 아직 가지고 있다면 어째선지 자동으로 여기에 놓고가버리니 슬러그 자폭으로 문을 깨트려도 좋다.
이제 문으로 들어가면 마즈인에게 잡혀간 플레이어가 뭔가에 갇혀있는걸 볼 수 있다. 구출도 할 겸 진행좀 하게 부숴야 한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양산된 클론들이 미친듯이 튀어나와서 부수기가 여간 쉽지 않다. 뭐 클론들이 무한으로 빅 헤비 머신건을 제공해주니 그리 어려울건 없다.(여기있는 녀석들의 패턴은 직접공격, 플레임 샷. 단 플레임 샷은 이미지 상으로 사정거리 밖에 있는것처럼 보여도 살짝 닿는것으로 타죽을수 있으니 조심할것.) 이 구간의 클론들은 정말로 무한 양산되지만 점수가 없기 때문에 먹자 불가. 괜히 시간낭비하지 말자.
이제 플레이어가 갇힌 뭔가를 부수면 이동한다. 플레이어 이동 후 화면이 변할 생각은 안하고 웬 클론들이 나오더니 바로 죽는다. 그런데 그 중 일부는 녹지 않고 좀비로 부활하며 플레이어를 뒤쫓아가서...
이제 70% 붕괴가 되가는 라그네임에서 마지막 탈출구만이 남았다. 문을 부수면서 계속 진행하자. 도중에 좀비클론이 쫒아올텐데 하는 짓거리라곤 혈사포밖에 없다. 혈사포를 쏘면 바로 언덕 아래에 숙여서 피하면 장땡.(단, 너무 가까이 오면 칼질 7~8방에 때려서 죽여주자.) 만약 2명이서 플레이 중이라면 한명은 문을 깨고 한명은 화면 제일 뒤쪽에서 좀비를 칼로 째주면 쉽다. 아니면 좀비가 처음 나오는 곳을 기억했다가 나오자마자 바로 찾아가 칼질하면서 먹자 하는 것도 가능하다.
도중에 슬러그 노이드가 나오는데 그냥 몸빵용으로 쓰자. 쓰고싶으면 좀비를 한방에 보내버리는 폭탄을 쓰면 된다. 여기서부터 좀비가 되지 않은 일반 클론들이 같이 등장한다.(그놈들의 패턴은 직접공격, 로켓런쳐, 샷건)
도중에 슬러그 노이드가 나오는데 그냥 몸빵용으로 쓰자. 쓰고싶으면 좀비를 한방에 보내버리는 폭탄을 쓰면 된다. 여기서부터 좀비가 되지 않은 일반 클론들이 같이 등장한다.(그놈들의 패턴은 직접공격, 로켓런쳐, 샷건)
진행하다 보면 플레임 샷 10발이 장전된 레벨 아머 한 대와 앞에서 나왔던 뇌만 있는 로봇이 다수 나온다. 레벨아머를 이용해서 잘 죽이고 지나가자. 물론 쫓아오는 좀비도 무시하면 낭패.
그 관문까지 통과했으면 마지막 문이 남아있다. 여기서 좀비들의 속도가 무지 빨라지므로 빨리 스위치 3개를 부숴야하는게 관건. 레벨아머가 남아있으면 그냥 슬러그 어택을 먹여주면서 마지막 문을 열자.
마지막 문을 열었으면 쫓아오던 좀비가 모두 사망한다. 뭐, 그건 신경쓰지 말고 그냥 앞으로 가자. 탈출구 앞에는 잡혀간 주제에 먼저 매정하게 가버린 플레이어와 메탈슬러그가 있다. 현재 컨트롤중인 플레이어는 메탈슬러그에 탑승하고 잡혀갔던 플레이어는 라그네임의 출구를 연다.(앞에서 슬러그 노이드나 레벨 아머를 무사히 살려서 타고 왔더라도 그냥 버려두고 메탈슬러그로 환승(?)한다.)
자, 탈출에 성공했다. 이제 7초간 안심해도 된다. 그리고 준비하자. 루트마스와의 결전을.
자, 탈출에 성공했다. 이제 7초간 안심해도 된다. 그리고 준비하자. 루트마스와의 결전을.
참고로 클론 좀비가 등장하기 시작하는 루트에서 첫번째 문의 문 바로 근처의 언덕(?)과 마지막 문의 바로 근처의 언덕위에서 위로 쏘면 포로를 한명씩 구할 수 있다. 포로 구하다 좀비에게 당하지 않도록 조심할것.
1.4 비하적인 의미로서의 클론 ¶
이외에도 클론은 '개성이나 독창성이 드러나지 않은 사람 또는 그러한 작품'을 비하하는 말로도 쓰인다. 아래 하위 항목은 모두 그런 의미의 클론.
1.4.2 게임 비판 용어 ¶
쪽수가 많이 나오는 게임에서 다수의 일반병이나 하급 장수들이 모두 똑같은 얼굴/형태를 가지고 붕어빵처럼 등장하는 걸 두고 비하하는 표현.
최근 3D가 보편화되면서 더욱 두드러지게 눈에 띄인다. 사실 과거 2D게임이 스프라이트 재활용은 더욱 심하지만, 3D 그래픽 때문에 게임 그래픽의 현실감이 강해지면서 클론이 더욱 눈에 띄게 된 것이다.
진 삼국무쌍 시리즈 같이 일반 잡졸들이 잔뜩 등장해 먼치킨스러운 플레이어 캐릭터에게 우르르 쳐발리는 게임이나 같은 유닛이면 같은 형태를 취할 수 밖에 없는 전략게임, 리니지같이 직업 캐릭터의 개성이 강하고 장비가 캐릭터 외양에 반영되지 않는, 혹은 게임 밸런스 조절 실패로 결국 같은 장비를 입을 수밖에 없는 구 온라인 게임 등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진삼국무쌍의 경우 같은 디자인을 하곤 이름과 능력치만 조금씩 다른 하급 무장을 '클론무장'이라고 비하하듯이 부르는 것이 일반적.
이에 대한 대안으로써 워해머 40K PC게임판의 잡졸들이나 스타크래프트2의 다크템플러처럼 그 외양을 조금씩 다르게 한다던지, 장비한 아이템 구성을 세분화하여 인형옷 꾸미듯이 할 수 있게 하여 캐릭터 외양의 차별성을 꾀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대부분 특정옷만 입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최근 3D가 보편화되면서 더욱 두드러지게 눈에 띄인다. 사실 과거 2D게임이 스프라이트 재활용은 더욱 심하지만, 3D 그래픽 때문에 게임 그래픽의 현실감이 강해지면서 클론이 더욱 눈에 띄게 된 것이다.
진 삼국무쌍 시리즈 같이 일반 잡졸들이 잔뜩 등장해 먼치킨스러운 플레이어 캐릭터에게 우르르 쳐발리는 게임이나 같은 유닛이면 같은 형태를 취할 수 밖에 없는 전략게임, 리니지같이 직업 캐릭터의 개성이 강하고 장비가 캐릭터 외양에 반영되지 않는, 혹은 게임 밸런스 조절 실패로 결국 같은 장비를 입을 수밖에 없는 구 온라인 게임 등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다.
특히 진삼국무쌍의 경우 같은 디자인을 하곤 이름과 능력치만 조금씩 다른 하급 무장을 '클론무장'이라고 비하하듯이 부르는 것이 일반적.
이에 대한 대안으로써 워해머 40K PC게임판의 잡졸들이나 스타크래프트2의 다크템플러처럼 그 외양을 조금씩 다르게 한다던지, 장비한 아이템 구성을 세분화하여 인형옷 꾸미듯이 할 수 있게 하여 캐릭터 외양의 차별성을 꾀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대부분 특정옷만 입는 모습을 볼 수 있다(...).
2 대한민국의 가수 ¶

Clon, 다른 동명의 항목들과는 달리 여기선 e가 빠져 있다.
96년 '쿵따리샤바라'로 대박히트를 치며 데뷔했던 2인조 댄스가수. 멤버는 백댄서 출신의 강원래와 구준엽으로 이뤄져 있었으며 구준엽은 클론으로써 활동하기 3년 전인 93년 이탁과 '탁2준2'라는 듀오로 활동한 바가 있다. 강원래는 데뷔 1년 전인 95년 박미경의 '이브의 경고'에 랩 파트로 참여하며 뭔가 저지를 듯한 조짐을 보여주고 있었다.
성공적인 1집 데뷔 후 '난', '도시탈출', '초련', '사랑과 영혼' 등의 각종 히트곡을 쏟아낸 것은 물론(펌프 잇 업 게임 때문에 Funky Tonight도 꽤 인지도가 있는 편.) 그 인기가 국외까지 퍼져 아시아권의 원조 한류가수라고도 불린 바 있다.
하지만 2000년 강원래가 오토바이를 타던 중 불법 유턴한 차량과 충돌, 하반신을 쓸 수 없는 몸이 되어 활동을 중단하게 됐으나 2005년 강원래의 휠체어 투혼으로 5집을 내고 '내사랑 송이'라는 타이틀곡으로 활동했었다. 5집을 마지막으로 둘은 클론이라는 이름으로 더이상 활동을 하지 않고 있으며 강원래는 라디오 DJ로, 구준엽은 솔로 가수 및 클럽 DJ로 활동 중.
그래도 4년에 한번 월드컵시즌이 되면 TV에 함께 얼굴정도는 비춰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