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board Mania
1 게임 키보드 매니아 ¶

코나미에서 나온 키보드 연주 게임. 비매니 시리즈 제6탄이다. 기타프릭스와 드럼매니아에 이어서 이제는 키보드도 연주가 가능해졌지만, 너무 접근하기 어려운 게임성으로 인해서 3rd까지만 나오고 시리즈 중단.
국내에서는 키보드헤븐(Keyboard Heaven)이라는 이름으로 초대작만 정식 출시.[1]
유일한 건반게임으로 보이지만 사실 1983년에 Melody Blaster라는 피아노 게임이 있었다. 또한 키보드매니아가 나오기 바로 몇 개월 전에는 남코에서 건반을 사용하는 테크노베르크라는 괴명작을 발매하기도 했다.
24개의 건반과 피치휠(건반을 누른 채 돌리면 누르고 있는 건반의 피치가 반음 혹은 한음 올라가게 해 주는 장치)로 이루어진 키보드 모양의 컨트롤러를 사용하여 연주를 하며, 2nd부터는 12개의 건반만 쓰는 라이트 모드[2]가 추가되었다.
숨겨진 모드(2nd부터는 정식모드)로 더블 모드와 프레셔 모드란 것이 있었다.
더블 모드는 컨트롤러 두 개, 즉 48개의 건반과 2개의 휠을 쓰는 괴악한 모드인데 화면이 짤려있기 때문(상단 사진 참조)에 업소용에서는 그냥 다 외워야 가능하며, 가정용에서나 좀 해볼만한 모드.
프레셔 모드는 2nd에서 추가된 모드로, 4곡으로 구성된 각 코스를 도는 모드였고, 성적이 좋으면 인터넷 랭킹을 위한 패스워드가 나와 대결을 할 수 있었다.
숨겨진 모드(2nd부터는 정식모드)로 더블 모드와 프레셔 모드란 것이 있었다.
더블 모드는 컨트롤러 두 개, 즉 48개의 건반과 2개의 휠을 쓰는 괴악한 모드인데 화면이 짤려있기 때문(상단 사진 참조)에 업소용에서는 그냥 다 외워야 가능하며, 가정용에서나 좀 해볼만한 모드.
프레셔 모드는 2nd에서 추가된 모드로, 4곡으로 구성된 각 코스를 도는 모드였고, 성적이 좋으면 인터넷 랭킹을 위한 패스워드가 나와 대결을 할 수 있었다.
YAMAHA에서 기술지원을 해주었다. 그덕분에 상당히 내구성이 좋아 방치하고 있어도 상당히 오래 유지시킬 수 있다. 물론 지나치게 오랫동안 관리안하면 얘기가 달라지지만...
콘솔로는 초대작을 이식한 것과 2nd와 3rd를 커플링 이식한 것이 존재한다. 기종은 둘 다 PS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