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忠吉(직역하면 충길.그러니깐 정확히는 충길이가 된다)
품종은 그레이트 피레니즈이며 미하마 치요의 애완동물이다. 순하고 성실한 견공으로 덩치가 크기 때문에 치요를 태우고 다닐수도 있다. 하지만, 개는 허리가 약하기 때문에 어린애라도 실제로 따라해서는 안된다.[1] 사카키를 적대하지 않는 동물 중 하나이기 때문에, 사카키의 귀여움도 받고 있다.
개지만 이리오모테 야마네코인 마야와 사이가 좋다. 마야를 태워줘서 놀곤 한다. 그러나 마야가 사카키한테 달려서 안겨드는 것을 부러워해 치요에게 돌진했다가 치요를 날려버린 전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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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어린아이들을 태워주다 피레니즈가 허리, 다리를 다치는 경우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