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My life as a teenage robot의 등장인물 ¶

My life as a teenage robot에서 등장하는 조연이다. 본명은 Tucker Cornelius Carbunkle. 원래 성우는 Scott Menville 이었으나 후에는 Audrey Wasilewski가 맡았다.[1]
발음에 따라 달라진다. 터커라고도 부르고 턱이라고도 부른다. 하지만 많이 쓰여서인지 턱이 일반화 되어있다.
시즌1의 <The Boy Who Cried Robot>편에서 지구수호로 바쁜 제니를 어린아이답게 사소한걸 자꾸 부탁하다가 제니의 분노를 사기도 했었다. 하지만 시즌1 5화 <Party Machine>에서는 얼떨결에 해결사가 되기도 한다. 제니와 매우 친하다. 천진난만하게 제니를 대하며 제니도 턱을 밝게 대한다.
붙임성 있고 귀여운 표정을 많이 지어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 오버스러움이 있고 그런 매력을 애니 중에서 많이 보여주며 작품을 코믹하게 해주는데 일가견이 있다. 시즌2의 <Future Shock>편에서 그 진가를 보여준다. 시즌1 11화의 <Daydream Believer>도 마찬가지.
형인 브래드와 티격태격 하면서도 형을 사랑한다. 하지만 형에게 많이 시달리는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