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天王 はるか
한국명 (KBS-테리/대원-전천아, 라미)
한국명 (KBS-테리/대원-전천아, 라미)
코믹스에선 변신하지 않았을 때 남자라는 루머가 있는데 원작자가 인터뷰에서 처음부터 여자였다고 종지부를 찍었다.[1] 능력으로 바람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능력이 뛰어나다는 듯 왠지 반칙같지만 그런건 아무래도 상관없어. 여러의미로 여성팬들에게 인기가 많은 캐릭터.
현재까지 세일러문계의 백합 커플링 No.1 자리에서 군림 중이며 해외로 뻗어나가 있다).
당시 세일러붐 인기에 편승해 비슷한 느낌의 캐릭터가 양산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졸업 크로스월드에 붕어빵인 캐릭터가 등장했었다. 후일담에서도 카레이서로 활약하고 있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