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투기장 ¶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투기장 항목 참조.
2 테일즈 시리즈의 투기장 ¶
테일즈 시리즈 전통의 투기장. 시스템은 메인 주인공 한명 만이 참가하여 1:1식으로 적들과 대결하며 진행하게 된다. 첫 작품인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에서는 수도 알라바스타에 위치하여 대회에 참가하면 우승할때마다 숨겨진 아이템을 얻을 수 있었고 총 9번의 대회가 존재하여 그 이상 우승할수 없게 되어있었다. 또한 숨겨진 동료 스즈를 얻는 이벤트를 위해서 반드시 거쳐가야 하는 코스이기도 했다. 이후 테일즈 시리즈에서는 팬 서비스 차원에서 과거 시리즈의 등장인물이 나타나기도(일종의 우정출연...?)했다.
3 파이널 판타지 6의 투기장 ¶
1부에서는 나중에 돈 모아서 콜로세움을 세울거라능! 이라고 외치는 할아범이 사는 집밖에 없지만, 세계가 갈라진 2부에 와보면 진짜로 투기장이 세워져있다.
투기장안에는 접수원으로 올트로스가 있고, 문 앞의 병사에게 말을 걸어 아이템을 걸면 거기에 맞는 적이 특정 아이템을 들고 나오고 그 적을 쓰러뜨리면 그 특정 아이템을 전리품으로 얻는 방식이다. 단 걸어버린 아이템은 어쨌든 안돌아온다.
전투자체는 1 VS 1이지만, 적, 아군 둘다 CPU가 멋대로 조작을 해버리기 때문에 어설픈 레벨과 장비로는 곤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