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Twitter[1]
공식 사이트
사용시 약관

목차

1. 개요
2. 역사
3. API
3.1. API 1.1의 문제
4. 프레임워크
5. 문제점
5.1. 140자 제한
5.2. 함정
6. 해킹 문제
7. 각종 착각들
8. 트위터 용어
8.1. 팔로잉, 팔로워
8.2. 리트윗
8.3. 멘션, 답글
8.4. 쪽지
8.5. 해시태그(#)
8.6. 차단
8.6.1. 스팸 신고
8.7. 비공개 계정
8.8. 제한
8.9. 고래
8.10. 세컨드
9. 트위터 클라이언트
10. 정치적 이용
10.1. 트위터 여론조작
11. 리그베다 위키 항목이 개설된 트위터 사용자
12. 트위터가 큰 역할을 한 사건들(시기순)
13. 기타

트위터 최초의 트윗. 잭 도지(Jack Dorsey)는 트위터의 창업자이다. 지금은 경영 일선에서는 물러나 의장으로 남아있으며, 스퀘어라는 모바일 결제 플랫폼 회사의 CEO이다.


2010년에 가장 많이 리트윗된 트윗의 주인에게 주는 "골든 트윗 상"을 최초로 수상한 스티븐 콜베어의 트윗.[2]

2014년 3월 2일까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한 후 작성한 트윗이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리트윗된 트윗이었으나...

2014년 3월 3일, 마침내 그 기록이 깨졌다! 엘런 디제너러스가 제 8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수상자들과 함께 셀카를 찍었는데, 한 시간도 되지 않아서 오바마의 리트윗 기록인 70만 회를 뛰어넘더니, 세 시간이 지나자 무려 200만 회나 리트윗되었다. 이후로도 리트윗이 꾸준히 늘어 2014년 6월 기준 300만 회 이상의 리트윗 수를 보이고 있다.

1. 개요

인생의 낭비
만악의 근원
말실수 제조기
인성파탄의 지름길
트위터는 애기들이나 하는 것이다. - 이말년
해로운 새


현재 무엇이 일어나고 무엇을 생각하는지를 매우 간단한게 기술하고, 남들이 이를 구독한다. 블로그와 달리 첨부[3], 문서 서식 등의 기능은 모두 제거되었으며, 140자의 극히 짧은 포스팅만이 가능하다. 휴대전화 연동으로 팔로잉하는 사람의 트윗[4]을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다.[5][6]

2. 역사

트위터의 전신은 2005년 설립된 팟캐스트 서비스업체인 '오데오'다. 잭 도지, 비즈 스턴, 노아 글래스 등 오데오 임직원들이 새로운 사업에 대한 브레인스토밍(자유로운 형식의 아이디어 회의)을 하다 나온 아이디어가 트위터였다. 공원 어린이용 미끄럼틀에 앉아 멕시칸 음식을 먹다가 '소그룹 내에서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려주는 단문 문자메시지' 서비스를 해보는 것이 어떠냐는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한다. 미국 트위터 본사 홍보팀에 따르면 이들은 이 서비스의 이름에 대해서도 브레인스토밍했다.

창립자 에번 윌리엄스는 트위터라는 서비스명은 휴대전화의 진동에서 착안하여 '경련하다'라는 뜻을 가진 '트위치(Twitch)'로 생각했다가 어감이 좋지 않아서 사전을 찾아보던 중 새들의 지저귐에 착안해서 '트위터(Twitter)'로 결정하게 된다. 트위터는 2006년 7월 15일 본격적으로 서비스가 시작된다.

미국 텍사스오스틴에서는 매년 대중음악과 영화 웹등의 해당 분야에서 발전에 기여한 사람들에게 상을 수상해주는 SXSW(South by southwest Web)가 열리는데, 2007년 트위터가 웹부문에서 수상을 하게 되어 이를 계기로 트위터가 세상에 알려지면서 본격적으로 인기몰이를 하게 된다. 사이드 프로젝트인 블로거 서비스로 기사회생한 에번 윌리암스가 또 다른 부업프로젝트였던 트위터로 부활하는 순간이었다.

비슷한 서비스로 이제는 종료된 미투데이, 플레이톡 등이 존재하며, 이러한 서비스는 미국을 기준으로 서비스하는 트위터와 달리 국내 사정에 맞는 개조가 이루어져 있다. (아니면 기본적으로 방향은 달랐는데 트위터처럼 변해가거나... 미투데이나 헬리젯, 넥슨 홈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국내에서는 김연아가 사용한다고 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으며, 많은 유명인사들이 사용 중이다. 연예인뿐만 아니라 정치권 인사, 대기업 CEO 등의 사용도 활발하며, 사용자 사이의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기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사용자 확인을 전혀 하지 않는다. 이메일 주소만 확인되면 가입이 가능하며 사용자 프로필 설정이 완전히 자유롭기 때문에, 각종 사칭 문제가 발생하곤 한다. 심지어는 예수트위터 계정이나 볼드모트트위터 계정도 있다.(...) 심영도 있다. 따라서 세계구 급으로 유명한 인사의 경우 트위터 본사에서 직접 계정을 확인한 후 인증 배지를 프로필에 달아준다. 예를 들면 미국 대통령인 버락 오바마트위터 계정.
이러한 점을 거꾸로 이용하여 기업 등에서 홍보용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으며, 가공의 것을 홍보하기 위한 트위터도 존재한다. 예를 들어 WORKING!! 홍보용 트위터 계정 등.[7]

대표적인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로 언급되지만, 트위터 본사에서는 SNS와는 목적이 다르다고 설명하고 있다.

2011년 1월 19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한국어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2011 이집트 혁명 기간 동안 이집트에서 인터넷이 끊기자 구글에서 전화로 트위터를 할 수 있는 서비스을 제공했다.

북한을 비롯해 중국, 미얀마등 사상을 통제하는 일부 독재 국가들에서는 접속을 차단하고 있다.(싱가포르베트남에선 잘만 접속된다.)

2010년, 트위터에서 미국 의회도서관에 전 세계에서 올린 트위터 글들을 전부 납본하기로 발표했다. 기사 이에 따라 2013년 1월 공식적으로 트위터 글들을 전부 넘겨받아 인덱싱했다. 기사 그럼 봇들은?

사칭이 쉽게 가능해서 문젯거리가 되기도 하지만, 국내에 서버가 없기 때문에 직접 수사가 불가능해 일종의 치외법권 지역이라고 할 수 있다.

2013년 8월 29일, 타임라인 UI가 대화를 파란색 선으로 묶어 보여주는 방식으로 개편되었다. 전 세계에서 불만이 나타났고, 한국에서는 파란색 선을 이용한 패러디들이 속출했다. 패러디 모음 1 패러디 모음 2


2014년 1월 14일, 트위터 웹이 iOS & 안드로이드용 트위터 앱 디자인과 맞춘 어딜 봐서? 새로운 쿠앤크 디자인으로 개편되었다.

2014년 5월, 특정인을 언팔 및 차단하지 않고도 특정인의 메시지를 보이지 않게 할 수 있는 '뮤트'(음소거) 기능이 공식적으로 추가되었다. 특정인의 트윗이 보기 싫지만 언팔하면 상대방의 기분을 해칠까 두려워 아예 트위터를 그만둬 버리는 '트위터 피로감'에 대한 대응으로 풀이된다. 기사

3. API

트위터 초기에는 기능이 상당히 빈약했고, 브라우저를 사용해야 하기에 모바일 기기 접근성도 떨어졌었다. 그래서 트위터는 개발 단계에서부터 API를 공개하여 다양한 서드파티 애플리케이션(클라이언트)의 개발을 유도하였다. 모바일 단말에 최적화가 가능하며, PC에서도 다양한 기능 구현이 가능하기에 트위터 사용자 중 85% 이상이 클라이언트를 이용하고 있다. 온라인 게임 아이온에서는 아예 게임 내에 트위터 기능을 구현해 두는 정도. 알송에서도 트위터 기능을 구현했다.

트위터 클라이언트 별 사용 순위 랭킹은 트위터 클라이언트 랭킹 사이트에서 알 수 있다.

3.1. API 1.1의 문제

API 1.1의 경우 한 앱당 발급 가능한 토큰 수[8]가 제한되어 있다.[9] 이 때문에 상당수 무료 트위터 클라이언트 앱이 유료로 전환되거나, 마켓에서 내려가거나(Falcon Pro 등), 지원 중단(MetroTwit)이 되었다.

따라서, 더이상 사용하지 않을 앱은 설정 페이지에서 차단하는 것이 토큰 낭비를 막는 유일한 방법이다.

4. 프레임워크

위의 API도 모자라서, 아예 트위터에서 쓰는 웹 디자인 프레임워크를 오픈 소스로 공개해 버렸다! 자세한 것은 Bootstrap 항목 참조.

5. 문제점

5.1. 140자 제한

한번에 140자로만 글을 올리수 있다보니 자연스럽게 글을 짧게, 자주 올리게 된다. 무수하게 올라오는 트윗들 중에서 반응을 얻기 위해서는 자극적이고 쉽고 간단한 표현을 추구하게 된다. 즉 트위터를 하다보면 자연스레 짧고, 자극적이고,간단한 주장을 자주 올리게 된다. 이러한 구조는 트위터 유저가 실수를 할수 있는 확률을 몇배나 더 높여준다. 특히 실명으로 트위터를 하는 셀러브리티들에게 있어 그런 실수는 자신의 커리어에 치명적인 악영향을 끼친다. 또한 140자로만 글을 축약해서 쓰다보면 긴글 쓰기 능력이 저하될수 있다.

5.2. 함정

트위터는 한 번 글을 쓸 때마다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쓴 글이 전달되지만, 서비스의 구조 때문에 그것을 쉽게 인식하기가 어렵다. 이른바 트위터의 함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자신은 폐쇄적인 골방에서 메시지를 작성하고 있는 감각으로 쓰고 있으나, 실제로는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에게 방송되고 있는 것이다.

트위터에서 많은 유명인사들이 거친 말을 함부로 쓰는 것을 볼 수 있는데 트위터의 이런 효과가 극대화된 것이다. 딱히 언행을 주의할 위험성이 없다고 착각하는 무명인사(?)들은 안 봐도 비디오.. 트위터에 자신의 분풀이나 욕망 방출용으로 고삐풀린 듯이 못할말 안할말을 마구잡이로 적어놓는 유저들이 굉장히 많아 '감정 쓰레기통'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리그베다 위키도 비슷한 기능을 한다 그것도 안이 훤히 다 보이는 쓰레기통에 별 생각없이 자극적인 쓰레기들을 채워가고 있다.

이런 점은 싸이월드도 마찬가지지만, 사실 온라인 상에서 "개인적인 공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사실 한국을 제외한 곳에서는 트위터가 일반 사용자들끼리의 대화의 장이라기보다는 공인이나 영향력 있는 사람이 자신의 간단한 근황 따위를 대중들에게 알리거나 특정 회사가 홍보 목적으로 쓰이는 경우가 훨씬 많다. 이상하게 한국과 일본만 마치 일반 소셜네트워크 사이트마냥 쓰인다.[10]

간단히 생각해보면 애초에 자신의 이야기를 편하게 단문으로 올리고 그것을 남들이 볼 수 있다는 것에서는 공개 낙서장 또는 일기장에 가까운데 이것을 싸이월드처럼 사용자간 대화의 장으로 생각해서 생기는 문제. 따라서 싸이월드라면 중2병적인 글을 써도 친구들만 보기 때문에 상관없지만, 트위터라면 트위터 내에서는 물론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 등을 통해 마구마구 쪽팔린 글이 퍼져나가게 된다. 나중에 되돌아보면 자다가 이불킥.

일본에서도 트위터에서 하도 궁시렁대는 사람이 많다보니 일명 '바보 발견장치', '바보 검색기' 등의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이는 한국에서도 다르지 않아서 굵직한 사건이 터질 때마다 실시간 트위터를 확인해보면 상당수의 바보를 검색해낼 수 있다. 대부분의 유저는 정상적으로 사용하지만.

트위터에서 뒷담화까지 말자. 남이 내 계정을 모른다고 해서 그 사람이 자신의 트윗을 못 보는 것은 아니다. 우연히 서핑하다 발견할 수도 있고, 구글에서 자신의 닉네임이나 실명을 검색하다가 발견하는 경우도 있다. 구글 특성상 DB에서 삭제하기가 힘드니 애초에 찔릴 짓을 하지 말자.

위에도 나오지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감독 알렉스 퍼거슨 경은 트위터를 '인생의 시간 낭비'라고 명언 표현했다. 선수들이 트위터 때문에 겪는 많은 논란들 때문인듯. 실제로 트위터 때문에 각종 논란을 발생시키는 수 많은 연예인들을 보면 고개가 끄덕여진다.

물론 극단적으로 트위터가 시간 낭비라고 할 것까진 없다고 해도, 최소한 사용자 입장에서 트위터가 개인적이지 않은 누구에게나 개방된 공간이라는 사실은 자각할 필요가 있다. 이를 자각하지 못 하는 유저들이 많고, 그에 따른 부정적인 사건사고들이 일어나면서 트인낭드립은 그 생명력을 유지하고 있다.

한번 내뱉은 말은 주워 담을 수 없다는 것을 잘 보여주는 공간이기도 하다. 일반인에게도 문제이지만 특히 유명인들의 경우 팔로워수가 최소 몇십만 단위를 넘어가므로 바로 삭제한다고 해도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르기 때문에 그 대미지가 더 심각하다는 점에서 남들보다 트위터 사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특히 술에 취해 홧김에 욕설을 끄적댄다든지, 사진 한장 잘못 올려 이미지에 심대한 타격을 받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 통에 아예 트위터를 사용하지 않거나 소속사로부터 트위터를 금지당한 연예인들도 있다. 당신이 트위터에 가볍게 쓴 글이나 트친과 나눴던 멘션이 제3자에 의해 리트윗 혹은 캡처되어 당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망가뜨릴 수도 있음을 각별히 명심해야 한다.

또한 트위터는 인신공격등의 문제점이 발생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누군가가 잘못을 했는데 정작 죄송하다며 쓴 트윗은 리트윗되지 않고 잘못만 퍼져나가 나중에는 여러사람에게 인신공격을 당하게 되거나 웃자고 한 말에 죽자고 달려드는 경우도 생긴다. 사실 이는 트위터뿐만 아니라 온라인상의 모든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서비스가 그렇지만 트위터는 특히 심한 면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A라는 사람이 X라는 잘못을 했다고 가정하면 A와는 전혀 관련없고 X라는 일에도 전혀 관련없는 사람들이 A에게 언급으로 혹은 트윗으로 X에 대해 패러디하며 공격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그런데 문제는 이게 한두명도 아니고 수십명이 동시에 이러니 조그마한 실수에도 민감해지는 것이 트위터.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작은 실수로 인한 병크에 대해 지나치게 공격하는 것 아닌가하며 공격하는 사람을 공격하는 사람이 등장한다. 그래서 보통 트위터에서 병크가 터지면 공격하는 당하는 사람, 공격하는 사람, 공격하는 사람을 공격하는 사람, 관람자 등등... 이런 식으로 나뉘게 된다.

별의 별 글들이 올라오다보니 괴상한 음모론이나 트롤링이 올라오는 경우도 많다. 무슨 사고가 터질 경우 그게 다른 거 덮으려고 하는 정부가 일부러 테러한 것이다 식의 음모론 미만의 글들도 올라오는 경우도 있다.

이런 점들이 트위터의 주가 폭락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다는 설도 있다. 누구나 아무 말이나 써갈길 수 있는 만큼 그 글들을 보는 유저들로 하여금 심적 부담을 크게 주게 되는 자극적인 트윗들이 넘쳐나고, 그 부담을 풀기 위해 자신도 똑같은 화풀이 행위를 하여 자극적인 트윗을 남기는 복수는 또 다른 복수를 낳듯이 악순환이 반복되어 결국엔 트위터를 떠나게 만든다는 것이다. 사실 이건 여타 SNS도 비슷하지만 유독 트위터가 막강한 익명성을 바탕으로 이 현상이 심하다.

6. 해킹 문제

특히 대한민국 서비스에서는 트위터의 계정 보안이 아주 부실하여 많은 유명인의 트위터가 수시로 해킹 당하고 있으며, 해킹된 트위터에서 각종 막말, 허위 사실을 쏟아내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트위터 사에서는 어떤 책임도 지지 않고 있고, 해킹을 당한 유명인들도 트위터 사에 문제 삼는 일은 없어서 유야무야 묻히고 있다.

7. 각종 착각들

  • 한국어 트위터=twtkr?
    2011년 1월 19일 전까지 트위터는 공식적으로 한글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았다. 흔히 twtkr가 트위터 공식 한글 서비스라고 알려져 있는데, 이 서비스는 드림위즈에서 트위터의 API를 이용해 트위터 서비스를 래핑한 웹기반 클라이언트 중 하나로서 한국 사람들이 트위터를 사용하기 쉽도록 한글 기능 등을 지원하는 서비스일 뿐이다. 당장 http://twtkr.com/ 접속 후 페이지 최하단을 확인해봐도 알 수 있다. 언론의 설레발과 + twtkr에서 "한글트위터" 식의 잘못된 표현 사용으로 발생한 착각이다.
  • 웨이보=중국판 트위터?
    위의 twtkr와 상황이 비슷하다. 시나 웨이보는 중국의 대표적인 마이크로 블로그로, 중국 정부가 모든 국외 SNS를 막아버린 상황에서 이들과 직접 경쟁할 필요 없이 최고의 대체재 역할을 한다. 트위터와 직접 경쟁하는 한국의 유사 서비스인 다음 요즘과 네이버 미투데이 등이 종료되거나 종료를 앞둔 상황인 것과 대비된다. 그러나 트위터 사가 직접 웨이보의 지분을 소유하거나 운영에 관여하거나 제휴를 하는 건 아니므로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란 표현은 옳지 못하다. 그리고 중국에는 시나 것 말고도 운영되는 마이크로 블로그(웨이보)가 여러가지가 있고, 심지어 몇몇 사이트들이 직접 마이크로 블로그를 설치해 운영(시나 같은데에 계정을 만들어두는 게 아니라)하는 사례도 있으므로, 시나에서 운영하는 걸 가리킨다면 "중국의 대표적인 마이크로 블로그인 시나 웨이보"라고 표현해주는 게 옳다.
  • 맞팔은 매너?
    위에도 기술한 것처럼, 맞팔은 꼭 해야 하는 매너가 아니다. 관심 있는 사람만 팔로잉하는 것으로 족하다. 사실 서로 어느정도 아는 사이라면 보통 맞팔을 하는지라 이런 오해가 생기는 건데, 이건 아는 사람들 간의 예의지 트위터의 당연한 매너는 아니다.[11]맞팔좀비가 되겠다면 굳이 말리지는 않겠고...
  • 언팔로우와 차단
    가끔 트위터상에서 누가 나를 언팔했니라든지 누가 나를 블럭했다 따위의 불평 심지언 인신공격성 트윗을 찾아볼 수 있다.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 것이, 트위터에서 맞팔은 선택일 뿐이지 필수가 아니다. 물론 언팔, 블럭당한 입장에선 섭섭하고 화가 나겠지만.
    참고로, 한국에선 블럭의 경우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하다. 그 때문에 한국의 트위터 유저들은 맞팔 상태에서 그 사람의 트위터 계정 글을 더 이상 보고 싶지 않다고 판단되면, 블럭보다는 언팔 쪽을 택하는 편.

8. 트위터 용어

8.1. 팔로잉, 팔로워

단어 의미는 "따르는 중", "(나를) 따르는 사람"이라는 의미이지만 트위터에서 사용되는 의미는 "구독"에 가깝다.
팔로잉한 사람이 트윗을 남기면 내 타임라인에서 볼 수 있으며, 내가 트윗하는 것들은 내 팔로워들의 타임라인에 보이게 된다. 참고로 트위터의 초창기만 해도 아래의 기능은 전부 지원되지 않고 오직 글을 쓰는것만 가능했으나 점차 사용자들이 누가 사용함에 따라 공식기능으로 추가된 기능들이다.

8.2. 리트윗

줄여서 RT. 누군가의 트윗을 내 팔로워들에게 그대로 보여주는 것을 말한다.

초기 트위터에서는 리트윗 기능이 없어, 복붙을 이용해서 다른 사람의 트윗을 리트윗하곤 하였다. 이를 트위터에서 흡수하여 공식적으로 구현하게 된 것이다.
한국어 정식 명칭은 리트윗이며, 트위터 공식 리트윗 기능은 공식 RT, 자동 RT, API RT 등으로 부르며, 기존의 복사-붙여넣기 기반 RT는 구RT, 수동 RT, QT[12], 인용[13] 정도로 부르고 있다.[14]

리트윗된 트윗은 팔로워들에게도 그대로 보여지기 때문에, 정말로 이 트윗의 내용을 팔로워들에게 공유하고 싶을 때에만 리트윗 기능을 사용하여야 한다. 주의해야 할 점은 리트윗이 꼭 해당 트윗의 내용에 동의함을 뜻하는 행위가 아니란 것이다. 계정 주인의 의견이 해당 트윗의 내용과 일치해서 그 트윗을 공유함으로써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고자 할 때 리트윗을 하기도 하지만, 이런 의견, 이런 관점이 있음을 소개하고자 리트윗할 때도 있고, 심지어는 여기 이런 개소리가 있다라는 의미로 리트윗을 하기도 한다.(...) 트위터 유저가 아니라면 이걸 이해하지 못하곤 하는데 이 때문에 벌어진 병크촌극이 박정근 사건.

특히, 인용 문구를 무조건 믿지 않는 게 좋다. 인용을 사용하면 원문을 마음대로 고칠 수가 있기 때문에 문제가 되고 있다. 그냥 장난 정도면 모를까, 악의적으로 원문을 수정하여 사람 물먹이는 경우도 있으니, 개념있는 사용자라면 인용된 트윗을 그대로 신뢰하는 바보짓은 하지 않기 바란다. 인용된 원래 트윗을 찾아보라는 이야기다.[15] 뿐만 아니라 원문 트윗을 삭제해도 인용된 트윗은 그대로 남아 있다는 점 때문에 문제가 되기도 한다.

보통은 트위터에서 제공하는 공식 리트윗을 하고 다음 트윗에 자신의 의견을 적고 "#RT참조" 해시태그를 남기는 경우가 많다. 위의 문제점 때문에 인용 형식의 리트윗을 싫어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16]

8.3. 멘션, 답글

특정 사용자가 관심을 갖고 확인하였으면 하는 경우, 트윗 아무데나 '@사용자 이름'을 넣어 멘션(언급)할 수 있다. 타임라인과는 별도로 내가 언급된 트윗만을 모아서 볼 수 있어 해당 사용자의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다.

특정 사용자에게 코멘트를 날리고자 한다면 Reply를 사용하면 된다. 공식적으로 '@사용자 이름'으로 시작하는 트윗은 답글로 분류된다. 답글 기능을 사용하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다.
  • 답글 기능을 이용하여 관련 트윗을 "연결"할 수 있다. 이는 관련 대화(in reply to)로 표시되며, 다른 사용자들이 어떤 내용에 대한 답글인지, 두 사람 사이의 대화를 손쉽게 알아볼 수 있게 해 준다.
  • 기본적으로 답글은 다른 팔로워에게 보이지 않는다.[17] 답글을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을 모두 팔로잉하는 사람에게만 보여지므로, 대화 내용을 아무나 보는 것을 어느정도 막을 수 있다. 단, 자신의 타임라인이 아닌 그 사람의 트위터 프로필을 보면 답글도 전부 볼 수있다.

8.4. 쪽지

Direct Message. 줄여서 DM. 답글은 기본적으로 타임라인에 공개되므로, 위에서 언급한 것 처럼 보내는/받는 사람을 모두 팔로잉하면 답글의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반면 쪽지는 타임라인에 표시되지 않으며,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만 확인할 수 있다. 사용할때는 'd @사용자이름'의 형식으로 트윗을 하면 된다. 잘못해서 앞에 'DM'을 붙였다가 낭패보지 않도록 주의하자. 실제로 트윗 앞에 d를 붙이는건지 DM을 붙이는건지 헷갈리는 사람도 꽤나 있는듯. 덧붙여 쪽지는 팔로워에게만 보낼 수 있다. 다시 말해 DM으로 대화를 하기 위해서는 서로가 맞팔 관계여야 한다.

8.5. 해시태그(#)

트윗을 작성할때 특정 단어를 주제어로 표시하며 문장 내에서 링크로 연결되게 도와주는 기능이다. 트윗하는 글들을 주제별로 분류할 수 있는 기능이기도 하다. 해시태그를 이용하면 관련 트윗을 주제별로 쉽게 찾을 수 있어 편리하다. 사용방법은 다음과 같다.

  • 트윗을 작성할 때 특정 키워드 앞에 간단히 #을 붙이면 된다. (예 : #트위터 or #해시태그)
  • 트윗에서 해시태그로 표시된 링크를 클릭하면 관련 키워드를 포함하는 여러 트윗들이 보여지게 된다.
  • 해시태그는 트윗의 어느 곳에나 붙일 수 있다.
  • 해시태그로 표시한 단어를 여러 사람들이 같이 사용한다면 실시간 트렌드에 오를 수 있다.

8.6. 차단

Block. 차단한 사용자에게서 오는 멘션은 모두 무시되며(타임라인에 보이지 않음) 해당 사용자는 나를 팔로잉할 수 없다. 이미 팔로잉한 경우는 강제로 언팔로우된다.

이를 이용해서 차단 후 차단 해제를 하면 강제 언팔, 만난 적 없는 사이로 만들 수 있다. 이를 줄여서 '블언블'(블락 앤 언블락) 이라고 칭한다. 주로 트윗 관계 리셋을 할 때 사용된다.

공격적인 팔로잉을 하는 과정에서 많은 사용자들이 차단하거나, 자신을 팔로우하지 않는 사용자들에게 반복 글을 보내는 경우 해당 계정은 정지(Suspend) 된다.[18]

2012년, 트위터 본사의 한국인 여직원이 트위터에 "계정 폭파는 없다. 트위터에 계정 폭파란 게 존재한다면 안티에 시달리는 연예인 계정들은 항상 폭파될 것이다. 누군가를 집중적으로 스팸으로 신고한다고 계정이 정지되진 않는다. 먼저 규정을 위반해 정지된 후 피해자임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속지 않길 바란다"는 내용의 트윗을 했다. 이 트윗은 당시의 새누리당 모 국회의원 후보의 트윗 계정 폭파 사건과 맞물려서 빠르게 리트윗 되어 퍼져나갔다.

하지만 조직적 계정 폭파는 실제 사례들과 트위터 계정 폭파 전문 카페까지 존재하는 게 확인된 마당...[19]

2012년 현재 내가 차단한 사용자가 쓴 트윗을 내가 팔로잉한 사람이 리트윗하면 보이는 문제가 지속되고 있다.[20]

8.6.1. 스팸 신고

해당 사용자를 차단하면서 트위터에 스팸 신고까지 한다. 일반 차단보다 Suspend의 하한선이 낮다.

8.7. 비공개 계정

Protect. 계정 보호 기능. 프로텍트 계정은 팔로잉이 허가제로 전환되며, 허가받지 않은 사람은 해당 사용자의 트윗을 확인할 수 없다. 리트윗이 불가능해지며 일부 클라이언트에서는 인용마저 금지된다. 비공개 계정으로 설정한 경우 팔로워를 대상으로 강제 언팔할 수 있다.

8.8. 제한

흔히 리밋(limit)이라고 부른다. 트위터가 무료 서비스이다보니, 헤비 유저로 인한 서비스 품질 저하를 막기 위하여 다양한 사용 제한을 적용하고 있다.

  • API 제한
    정해진 시간간격당 150회(OAuth를 이용하는 경우 350회)까지만 API call이 가능하다. 따라서 대부분의 클라이언트에서는 API 관리기능을 제공하며, 남아있는 API call 횟수에 따라 자동 새로고침 간격을 조정해 준다.
  • DM 제한
    하루에 250개의 DM만 보낼 수 있다.
  • Update 제한
    하루에 1000개의 트윗만 쓸 수 있다. 그런데 헤비 유저들은 이 리밋을 초과하기 일쑤라 부계정을 사용하기도 한다. 심한 경우는 4~5개까지 계정을 돌려 쓰기도. 근데 보통 몇 시간 후면 풀린다. 한 유저의 연구에 의하면 3시간당 127개의 트윗을 쓰면 리밋에 걸린다고 한다. #
-최근 1시간에 300개의 트윗을 작성하면 리밋에 걸리게 바뀌었다.
하루 1천 개의 제한 어느 유저가 하루에 1056개를 작성하면서 바뀐 것으로 판명

  • 팔로잉 제한 : 2종류가 존재한다.
    하루에 1천명 이상 팔로우할 수 없으며, 기본적으로 2천명 이상 팔로우할 수 없다. 이 리밋은 팔로어 수가 증가하면 따라 증가하므로 스팸 계정이 아닌 이상은 걱정할 필요가 없다. 대체로 팔로어가 팔로우의 90%를 넘어가면 리밋이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8.9. 고래


난다고래?
트위터에서 이따금씩 트래픽이 터지면(Over capacity) 공식 홈페이지에 나오는 그림. 무언가 트위터를 떠들썩하게 만드는 떡밥이 터지거나 하면 볼 수 있다. 이전에는 자주 터지던 때가 있었기 때문에 그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고래라면 누구나 치를 떤다.

이 고래를 영미권에서는 'Fail Whale'이라 부르며, 이 고래의 패러디를 모아놓은 사이트도 있다.#

모에선에 맞아 모에화까지 되었다!!! #

8.10. 세컨드

세컨드, 혹은 2nd라고 쓴다. 말 그대로 두번째 계정을 뜻하지만, 트위터에서 세컨드는 다른 의미로 쓰이기도 한다. 본계에서는 말할수 없는 온갖 섹드립을 치는 계정을 세컨드라고 하는 것이다. 세컨드들의 트윗을 읽다보면 '세상은 넓고 변태는 많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 세컨 계정끼리 멘션을 주고받으며 '트위터 검열삭제' 같은 행위를 하기도 한다.[21]

또는, 폭격기 수준으로 트윗을 많이 하면 업데이트 제한에 걸려 트윗을 올릴 수 없게 되는 데, 이럴 때를 위해 세컨 계정을 파기도 한다. 이런 트위터러들은 많으면 계정을 3~4개 넘게 돌리는 경우도 있다. 기업 계정 중에서는 넥슨이 세컨 계정을 만들었다.

9. 트위터 클라이언트

트위터/클라이언트 해당항목 참조.

10. 정치적 이용

트위터로 나토 휘하의 국제치안지원본부(ISAF)의 홍보담당하고 탈레반이 키베를 뜨는가 하면#
케냐군이 소말리아 반군에게 선전포고하는걸 트위터로 올리고#
이스라엘 국방군이 가자지구 전투를 라이브로 갱신하는 판이다.#

10.1. 트위터 여론조작

스팸 계정의 하나라고도 할 수 있는데, 특정 정치 현안에 대한 RT만으로 이루어진 계정들이 있다. 절대 달걀귀신(트위터계정 초기사진)은 쓰지 않고 모나지 않는(미모의 여성 사진이라든지) 대표 사진에 자기 소개글도 비정치적인 내용이지만 왠지 팔로잉[22]과 팔로워는 수천, 심지어 수만에 이르며 트위터 간이 다른 비슷한 계정들과 분단위로 일치하는 것이 특징. 특정한 주장이 대중적 지지를 받고 있다고 착각시키고 국민들이 특정 정치세력의 이해에 유리하게 판단하도록, 즉 이념대결에서의 승리를 위해 만들어진 것으로 보인다.여러분 이거 다...(코렁탕) # 사례[23]

13.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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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새의 울음소리라는 뜻을 가진 tweet이는 단어에 -er를 붙여서 tweet하는 사람이 된 것이 아니라, twitter라는 단어 자체가 또 하나의 의성어다. (비슷한 관계의 단어로 laguh와 laughter가 있다.) 또한 의미 없는 잡다한 정보라는 뜻도 있다.
  • [2] 콜베어 르포어에서 도지와 트위터를 공동창업한 비즈 스톤이 게스트로 출연해 직접 수상했다.
  • [3] 사진 업로드는 가능하다. 사실 이것도 없었다가 나중에 추가된 것이다. 추가되기 전에는 서드파티 사진 업로드 서비스를 통해 올린 뒤 URL을 트윗에 첨부하는 형식으로 사진을 올렸다.
  • [4]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트위트'가 맞지만, 서비스 초기부터 '트윗'이라는 단어가 사용되고 있었으며, 그에 따라 트위터 번역 센터에서도 '트윗'을 공식 한국어 용어로 사용하고 있다.
  • [5] 이를 위하여 140자 제약이 발생한 것. OMA(Open Mobile Alliance) SMS 표준인 160바이트에서 ID 표시공간인 20바이트를 제외한 길이이다.
  • [6] 다만 한 가지 특이한 점은, 영문으로 써도 영문 140자를 넣을 수 있고 한글로 써도 한글 140자를 넣을 수 있다. 즉 모든 문자가 한 자로 취급된다. 그런데 UTF-8에서 한글 한 글자는 3바이트를 차지한다. 그래서 한글로만 140자를 채워서 트윗을 하면 그 트윗은 420바이트가 된다.
  • [7] 특히나 WORKING 홍보용 트위터는 작중 배경이 되는 와그나리아를 트위터 계정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 [8] 앱 사용자당 하나씩 발급받는 일종의 아이디이다. 해당 앱으로 로그인시 자동 발급되지만 로그아웃을 하더라도 발급받은 토큰은 그대로 유지된다. 삭제는 설정 페이지에서 해당 앱을 차단하면 된다.
  • [9] 링크 참고
  • [10] 페이스북에 밀리는 감은 있지만 미국 등지에서도 꽤 많이 사용된다.
  • [11] 맞팔을 단순히 구독의 개념으로 보는 사람도 있고 인맥의 개념으로 보는 사람이 있어서 아직도 의견차이가 있다. 물론 맞팔은 필수가 아닌 선택.
  • [12] Quoted Tweet의 약자.한타로 치지 말 것
  • [13] QT의 번역. 공식 클라이언트에서는 QT를 지원하지 않는다.
  • [14] 일부 사용자는 인용을 답장 대신으로 사용하기도 하는데, 원문과 그에 대한 의견을 내 팔로워들에게 모두 보여줌으로써 논의의 맥락을 같이 알리고 싶은 경우라면 모를까 사사로운 대화라면 그냥 답장을 사용하는 편이 좋다.
  • [15] 실제로 한 트위터 유저가 다른 사람의 유비트하러 가야는데 귀찮다라는 트윗을 XX하러 가야는데 귀찮다라고 고의적으로 수정 인용하여 해당 사용자가 대량 블럭 먹는 사태가 발생한 경우가 있다.
  • [16] 아예 프로필이나 이름난에 인용알티를 하지 말아 달라고 적는 경우까지도 있을 정도다.
  • [17] '기본적으로'라는 의미는 '@사용자 이름'이 트윗 맨 앞에 가도록 쓰는 일반적인 답글의 형태의 경우 그렇다는 이야기이다. '@사용자 이름'을 맨 뒤로 보내거나 해서 답글을 쓰면 Reply를 클릭하여 작성한 답글이라도 다른 팔로워들에게 보여지게 되며, 상대방의 트윗에 대한 답변을 함과 동시에 다른 팔로워들에게도 그 트윗내용을 공유하고자 할 때 유용한 방법이다.
  • [18] 이 기능 때문에 포털사이트와 달리 댓글부대(알바)가 활동하기 힘들다. 그런데 이기능을 악용해서 카페를 만들어서 자신과 정치성향이 다른사람의 계정을 정지시키는 카페가 생겨났다.(...)
  • [19] 게다가 공식 계정 역시 예외는 아니다! 새누리당 선거 홍보용 공식 계정도 폭파당한 적이 있다.
  • [20] QT면 몰라도 공식 리트윗이라면 보이지 않아야 정상.
  • [21] 심지어 자신의 성기 사진을 프로필 사진으로 걸어놓는 경우도 있다!
  • [22] 봇끼리 맞팔을 하다보니...
  • [23] 단, 여기서 언급되는 박사모는 사실상 정광용의 사조직에 가깝고 이 사람은 위장보수라고 까이는 인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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