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오렌지 박스 | ||||
| 하프 라이프 2 | 하프 라이프 2: 에피소드 1 | 하프 라이프 2: 에피소드 2 | 팀 포트리스 2 | 포탈 |
| Team Fortress 2 | |||
| 개발 | 밸브 코퍼레이션 | ||
| 유통 | 일렉트로닉 아츠, 스팀 | ||
| 전작 | 팀 포트리스 클래식 | ||
| 엔진 | 소스 엔진 | ||
| 플랫폼 | Microsoft Windows XBOX360 PS3 Mac OS 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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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매일 | 2007년 10월 9일 | ||
| 장르 | FPS | ||
| 등급 | |||
1 개요 ¶
팀 포트리스 2. 밸브 코퍼레이션에서 개발한 전쟁 테마 모자 시뮬레이터[1] FPS 게임. 팀 포트리스 클래식의 후속작이다[2]. FPS 게임에 세계 최초로 병과 요소를 도입[3]한 팀 포트리스 시리즈 답게 클래스들의 개성이 매우 강하기 때문에 9종류의 클래스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만약 자신이 처음 팀 포트리스 2를 시작했다면, 아무 서버나 들어가서 게임을 즐기기보다는 훈련소의 튜토리얼을 먼저 해보거나 하면서 게임의 기본적인 것들을 배워보자. 배운다는 말에 팀 포트리스 2가 어렵게 느껴질 수 있겠지만, 배우는거라곤 각 클래스의 역할과 기본적인 능력같은 전혀 어렵지 않은 것들이니 걱정 말자. 적어도 게임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이 잡혀있는 채로 다른 사람들과 게임을 즐기는게 자신에게도 다른 사람들에게도 훨씬 도움이 된다. 그나마 초보들이 꼭 알아야 할 만한 클래스는 엔지니어와 스파이 정도고 나머지 클래스는 아무것도 모른 채 시작해도 바로 적응가능할 정도로 팀 포트리스 2는 진입장벽이 낮은 게임들중 하나다.
또한 2011년 6월 24일부로 PC 버전이 부분 유료화(Free to Play)가 되어 이전 구매자는 프리미엄 유저가 됐다. 무료 유저들은 여러 패널티[4]를 가지지만 그 외에는 프리미엄 유저와 똑같이 게임을 즐길수 있다. 무료 유저들은 Mann Co. 아이템 상점에서 아이템을 구매하면 프리미엄 계정으로 전환을 할 수 있으며, 오렌지 박스의 PC 버전 패키지를 구매하면 팀 포트리스 2가 프리미엄 계정으로 자동 전환되어 오렌지 박스에 들어있는 다른 게임들과 함께 등록된다. 자세한 패널티 및 내용을 보려면 업데이트 상황 목록을 참조.
초기 컨셉은 전작의 팀 포트리스 클래식과 같이 실사풍의 군인들이 나오는 것이었지만, 완전히 바뀌어서 만화·삽화풍의 캐릭터가 나오고, 정신없이 싸우는 유머러스한 분위기가 나게 변경되었다. 사실 자세히 보면 상당히 잔인하다. 공식 트레일러인 팀원을 만나다(Meet the Team) 시리즈가 이런 분위기를 잘 보여준다. 꽤나 유쾌해서 디시나 웃대에서도 몇번 올라오기도 했다. 영상은 각 직업별 설명 참조.
만화풍의 캐릭터들이 이곳저곳 맵을 누비면서 정신없이 쏘는 가벼운 게임처럼 보이지만, 깊게 파고 들어가면 그 어느 게임보다도 팀플레이가 중요시된다. 모든 병과들이 어떤 상황에서는 강력하지만, 어딘가 2% 부족하기 때문에 팀플레이를 하지 않으면 떡을 치지도 죽을 쑤지도 못 한다. 스나이퍼 같은 정교한 발사 실력을 요구하는 직업도 있지만 딱히 총을 쏘지 않아도 자기 역할 다 할 수 있는 메딕이나 엔지니어 같은 직업도 있기 때문에, 흔히 FPS 게임에서 요구하는 '샷빨'의 비중이 낮아 개념만 있다면 초보자도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진정한 캐주얼 FPS라고 할 수 있다.
영어권 웹에서는 컬트적인 인기를 끌어 필수요소화 되었으며, 캐릭터성이 강해 2차 창작 설정도 많다. 유투브 등지에서 검색하면 관련 영상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주 소스는 팀원을 만나다 시리즈나 게리 모드, 그리고 게임 내의 보이스 파일. 한마디로 말해 영어권·FPS계의 동방 프로젝트다. 몇몇 동방팬처럼 게임은 안하고 2차 창작이나 필수요소를 즐기는 사람도 많을정도. 승리의 남캐! 아니, 왜 남캐만 있는데 성공을 한 거지? 보통 성공요소는...
그리고 플레이어가 많아질때를 대비한 몇개의 공식 해외서버를 제외하고는 다른 밸브의 게임들처럼 개인이 직접 서버를 돌리는 형식이기 때문에 다른 게임보다 어드민의 권한이 더 크며, 그렇기 때문에 더욱 큰 책임을 져야 한다. 안 져서 문제지
2 하이퍼 FPS인가? 캐주얼 FPS인가? ¶
팀 포트리스2는 앞서 말한대로 개념만 있다면 초보자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캐주얼 FPS지만, 몇몇 사람들은 팀 포트리스2가 하이퍼 FPS라고 하는데 그 이유로 퀘이크와 같이 탄약 상자, 치료제가 존재하며, 몇몇 클래스의 체력이 많다는 점들을 거론하고 있다. 사실 이런 점들을 본다면 팀 포트리스 2는 하이퍼 FPS라고 볼 수도 있다. 그러나 팀 포트리스 2는 각 클래스마다 개성이 뚜렷한 병과 시스템과 어시스트 시스템 등을 도입하고, 재미있고 기발한 세계관을 만들어내고, 게임을 만화처럼 디자인하여 진입장벽과 SF에 대한 거부감같은 하이퍼 FPS의 대표적 단점들을 없앴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팀 포트리스 2는 하이퍼 FPS의 단점들을 없애고 캐주얼성을 높인 하이퍼 FPS라고 할 수 있다.
3 개발 비화 ¶
1999년부터 개발해서 2007년 후반에 나온, 약 8년간 개발한 게임으로, 1998년 하프 라이프 발매 이후 1999년 E3에도 공개되고 활발히 여러 매체에서 광고했으나 차츰 광고가 사라지더니 하프 라이프 2가 나오고 카운터 스트라이크:소스, 데이 오브 디피트:소스 등 여러 작품이 나올 때까지도 아무 소식이 없어 듀크 뉴켐 포에버의 후계자란 소리도 듣고 마침내 2005년에는 최악의 베이퍼웨어 10선에서 듀크 뉴켐 포에버와 함께 나란히 선정되는등 굴욕(?)을 맛보기도 했다. 위에서 말한 실사풍의 군인이 나오는 스크린샷이 2000년에 나온 것으로, 그 후 2006년까지 소식이 없었으니 당연한 일일 것이다.

초기 스크린샷 중 하나. 현재와는 많이 다르다.
원래 팀 포트리스2의 제목은 팀 포트리스 2: 브라더후드 오브 암즈(Team Fortress 2: Brotherhood of Arms)였으며, 초창기 공개영상을 봐도 알겠지만 이 당시 컨셉은 공중에서 폭격이 쏟아지고, 아군 편대가 전 진영에 고공 투하되며, 자원까지 직접 캐야하는 극사실주의 FPS였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걸 모두 게임안에 구현하려면 상당한 개발 기간이 필요했고 결국 팀 포트리스 2 개발은 무기한 연기됐다. 후에 외계인 대 인간이라는 하이퍼 FPS스러운 컨셉으로 개발이 진행되다가 다시 갈아엎어진 뒤 지금의 만화풍의 팀 포트리스 2가 된 것.
게임 엔진에서부터 게임 플레이까지 굉장히 많은 부분이 바뀌었기 때문에 개발기간이 많이 늘어났으며, 전작에서 말이 많았던 밸런스를 수정[5]하고, 각 클래스간의 개성을 강화시켜 팀플레이의 비중을 높였다. 하지만 게임 플레이의 큰 틀은 유지하고 있으며, 완전히 전작을 뒤엎기보단 기존의 게임에서 가지를 쳐내고 밸런스를 맞추는데 중점을 뒀다. 당초 커맨더와 닌자(…) 등이 추가될 예정이었으나 취소되었다. 그런데 따지고 보면 그래픽의 구성을 선회한것도 2006년경인데다, 활발하게 베타 테스트를 시작하면서 밸런스를 맞추고 수류탄 등을 삭제하고 신규 클래스들을 삭제하는 등의 활동을 한것이 얼마 되지 않은 것과 코멘터리의 언급에 따르면 사실상 현재의 팀 포트리스 2 를 만드는데 든 시간은 길어봐야 3~4년이다.
4 스토리 ¶
RED와 BLU의 팀 대결로 구성으로 되어 있다. RED(Reliable Excavation Demolition. 믿음직한 굴착 철거)라는 철거 업체와 BLU(Builders League United. 건설업자 동맹 연합)이라는 두 경쟁 업체가 상대 경쟁사를 누르기 위해 용병[7]을 고용해 싸운다는 스토리이다.
그리고 2009년 말에 솔저 대 데모맨 업데이트와 함께 자세한 이야기가 알려졌는데 좀 사정이 복잡하다. 이 이야기는 모두 제페니아 만(Zepheniah Mann)이라는 Mann Co.[8]의 전 사장의 이야기에서 시작된다. Mann Co.는 거대한 규모의 무기 개발 회사로, 1850년대의 아직 개발되지 않은 미국의 땅에 자본을 투자하여 사업을 확장하려 하였다.
허나 사장의 두 무능한 아들인 레드먼드(Redmond)와 블루타치(Blutarch)는 그 과정에서 엄청난 삽질을 했고 제페니아 만은 미국으로 건너오면서 병까지 걸려 사망하게 된다. 그는 두 무능한 아들에게 엄청나게 분노하였으며[9], 유산은 그 두 아들에게는 그 두 아들이 구입한 쓰잘데기 없는 땅을 공동명의로 해서 정확히 반으로 나누어 주고 Mann Co.의 운영권은 자신을 충성스럽게 따른 바르나바나 헤일즈 [10]에게 넘긴다. 그리고 그는 '무언가'[11]를 남아있는 모든 돈과 어딘가에 묻어뒀는데, 그 '무언가' 는 아직 무엇인지 공개되지 않았다. 그리고 그 두 아들은 RED 라는 회사와 BLU 라는 회사를 세워, 9명의 용병들을 고용해 서로가 그것을 먼저 차지하기 위해서(인지 뭔진 잘 모르겠지만) 전쟁을 벌이는 것이다.
참고로 양 진영의 사장들은 아직도 살아 있으며 오랜 기간동안 죽지 않고 계속 살게 된건 엔지니어의 할아버지가 양쪽에게 생명유지 장치를 만들어 놔서이다.still alive
마지막으로, 그는 쓰지 않고 남은 모든 돈과 타바코 농장을 자신에게 헌신적으로 봉사했던 엘리자베스라는 이름의 하녀에게 넘기는데... 그런데 이 하녀 또한 관리자 아줌마의 조상이다!
또한, 오스트레일리아인들이 참 기묘하게 나오는데, 누구씨를 제외하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생긴게 우락부락하니 마초스럽고, 콧수염을 기르고 있으며, 주먹다짐으로 싸우는 걸 좋아한다.[12] 예를 들어 색스턴 헤일(Saxton Hale)같은…. 그런데 최근에 나온 호주인 해적 니콜라스는 그다지 근육질이 아니다. 밸브가 설정을 잊어먹었나?[13]
그리고 엔지니어의 텔레포터와 센트리, 건슬링거와 스파이의 투명화같은 22세기는 넘어가야 볼법한 오버 테크놀러지가 난무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었다. 바로 엔지니어 업데이트 소개 만화에서 나오는데, 이 게임에 등장하는 오스트레일리아에 존재하는 '오스트레일리움'(Australium)이라는 기이한 물질 때문이다. 이 물질은 희소하게 분포하는데, 다른 나라에서는 술에 절은 뇌를 가진 멍청이들의 나라라고 할 정도인 오스트레일리아 사람들이 이 금속에 노출되어 40년 동안 세계 첨단 기술을 주도했다고. 작중에 나오는 대부분의 오버테크놀러지 기술들이 죄다 호주인들에 의해 고안되고 만들어졌을 수준. 하지만 미국의 경우에는 루즈벨트가 제대로 된 계단을 만들기 전까진 계단이 없어서 로켓 점프로 이층으로 올라가는 등 애초에 제대로 된 기술이 있는 나라가 없었다.
아무튼, 철거 업체와 건설 업체의 싸움이라는 배경 때문인지 맵 배경에 오늘까지 무사고 0일같은 팻말이 나온다거나 맵이 전체적으로 좀 공사현장스럽다. 팀에 따른 클래스간의 능력 차이는 없지만 Dustbowl같은 팀별로 점령과 방어의 역할이 정해져 있는 맵은 BLU가 공격, RED가 방어하는 형태로 되어 있으며, BLU와 RED 진지의 디자인도 상당히 다르다. 참고로 양쪽 팀의 건축 양식이 좀 다르다. 팀 이름들에 걸맞게 레드의 경우 철거하기 쉬운 목재 등으로 대부분 이루어져 있고, 블루는 대부분 콘크리트를 사용한다.[14] 게임하는 데 별 상관 없지만 시간적 배경은 1960년대인 듯 하다.[15] 센트리 건이나 텔레포터 같은 기막힌 오버테크놀로지가 있는 걸 봐서 정말 중요한 사실은 아니지만...
이렇게 된 이유는 그래픽을 만화식으로 바꾸면서, 너무 만화스럽지 않고 삽화의 느낌도 받을 수 있는 그래픽을 원했는데, 그렇게 할 그림체로 20세기 초반 엄청난 인기를 끌었던 J.C.라인데커의 화풍을 따라 했기 때문.


그림체의 시대에 따라서 포스터와 테마를 맞추었다고 코멘터리에서 언급한다.
5 업데이트 ¶
팀 포트리스 2/업데이트 참고.
6.1 언락 무장 ¶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무장들과는 다른 새로운 무장을 사용할 수 있는 시스템. 메딕의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일정기간을 두고 업데이트를 하고 있다. 2010년 7월부로 엔지니어를 포함한 모든 클래스의 언락무기가 추가되었다.
언락 무기는 다른 장비들과의 조합이나 도전 과제를 일정 수 이상 달성하거나 랜덤으로 얻게 되면 장비 할 수 있다. 예시와 같이 돈으로 결제하는 무장에 대한 반감을 줄일수있게 여러가지 언락을 얻을수있는 균형점을 만들어놓았다. 도전 과제 목록은 이쪽을 참고. 과제들을 보면 말도 안 되는 것 같지만 실제 게임에서는 별 상황이 다 터지기 때문에 마음을 비우고 하다보면 의외로 금방 한다. 언락 무장이라고 딱히 더 좋은 성능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니고 나름의 장점과 단점이 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좀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는 있다. 유머감각있으며 개성있는 무기들이 게임내에서 재미를 잃지 않기위해 균형을 이루고있다. 꾸준한 언락 업데이트는 새로운 장비들을 가지고 놀수있도록 유도함으로 게임의 인기를 꾸준히 유지할수 있는 이유가 된다.
언락 무장중 해당 게임의 판촉을 위해 특별한 스킨이 입혀진 프로모션 아이템이 있으며,[16] 순 랜덤으로 지급된 황금 렌치, saxxy 어워드에서 입상한 사람들을 위한 'saxxy'[17]라는 무장도 있다.이렇게 생겼다.
2009년 5월 21일에는 스나이퍼, 스파이가 동시에 언락 무장과 함께 직업별 코스튬을 추가 하는 업데이트가 있었는데 입수 조건이 게임을 하다보면 입수하는 랜덤이었다. 때문에 게임도 안하고 하염없이 게임을 켜놓기만 하는 잠수유저들이 늘어나 며칠 후 결국 다시 예전같은 도전과제를 일정 수 이상 달성하는 방식으로 바꿨다. 물론 랜덤으로 입수도 여전히 되며 코스튬들은 이 방식으로만 입수 가능하다.
아이템 입수 확률의 경우 예전에는 25분동안 게임을 끄지않고 지속적으로 플레이해야 아이템을 하나씩 입수가 가능했던 반면,이제는 아이템을 하나 입수한 직후 다음에 아이템이 떨어지는 플레이 타임을 정하게 되고 그 시간이 차게 되면 다음 아이템이 떨어지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근데 여전히 잠수는 통하잖아
모자도 마찬가지로 패치가 된듯하고 일주일동안 아이템을 입수할수있는 최대 숫자에 제한을 걸었다.
2009년 12월에 솔저와 데모맨 언락무장이 업데이트될 때 둘 중에 서로 많이 죽인 쪽이 4번째 무기까지 등록된다고 하였는데 12월 18일자로 솔저 측이 승리함으로서 솔저가 4번째 언락을 얻게 되었다.
팀포2 블로그에서 공개된 만화에 따르면 이걸 계획한 사람은 아나운서아줌마 누님이신데 블루 팀 솔저와 레드 팀 데모맨이 친구가 된 걸 알고 그들의 우정을 깨기 위해서 계획한 것이라고 그야말로 악의 축
팀포2 블로그에서 공개된 만화에 따르면 이걸 계획한 사람은 아나운서
2010년 3월 18일에는 커뮤니티에서 제안한 아이템들이 추가되기 시작했다.
신규 모자와 무기가 추가되고 있다. 무기는 지금까지 세심하게 조정된 밸런스에 영향이 많이 가지 않도록 설정된 듯하다.
신규 모자와 무기가 추가되고 있다. 무기는 지금까지 세심하게 조정된 밸런스에 영향이 많이 가지 않도록 설정된 듯하다.
2010년 9월 30일, 정말 오랜만에 말도 안되는 규모의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일단 많은 유저들이 기다리던 아이템 교환 기능이 추가되었고, 아이템 상점이 생기는 "Mann-conomy"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상점에서는 게임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아이템은 살 수도 있고 드랍이나 조합으로 얻을 수 있으나, 외관만 바꾸는 아이템 중 극소수는 상점에서만 살 수 있다고 한다. (반대로 절대로 돈 주고 살 수 없는 무장도 있다.) 추가된 무장으로는 Polycount 아이템이라는 이름으로 몇몇 클래스에 2~3개씩의 무기가 추가되었으며, 이외에도 몇 개 별개의 무장이 추가되었고, 특정한 아이템들을 함께 사용하면 세트 효과를 주는 "아이템 세트"라는 개념과 랜덤 확률로 아이템을 주는 Mann Co. 보급상자라는게 생겼다. 또한 "듀얼 미니 게임"라는 것도 추가되었는데, 게임 도중 상대 팀의 유저 한 명에게 도전장을 내서 상대가 받아들이면 라운드 종료 때 서로에게 기록한 킬 수가 뜬다. 당연히 킬 수가 더 많은 쪽이 이기고, 승패에 상관없이 첫번째 결투를 끝내면 듀얼 동배지도 얻을 수 있다. 듀얼 동배지는 듀얼 미니 게임에서 일정한 횟수 이상 승리를 할때마다 업그레이드된다.
상점은 실제 돈을 이용하는 방식으로, 전반적으로 나온지 오래됐거나 구하기 쉬운 아이템은 싸고 새로 나온 아이템이나 코스튬은 비싸다. 상점에서 산 무기나 모자, 기타 치장 아이템은 거래를 할 수 없다. 무기나 모자, 기타 치장 아이템은 상점에서 사지 않아도 거래나 조합, 랜덤 드롭을 통해서 얻을 수 있으므로 잘 생각해보고 구입하자.
Mann Co. 보급 상자라는것도 추가됐다. 게임을 하다보면 언락 무장과 같은 확률로 나오는데, 이 상자를 열면 언락 무기나 일반적으로는 얻을 수 없는 특별한 Unusual 모자가 나온다. 문제는 이 상자를 열려면 열쇠가 필요하다는 것. 열쇠는 게임의 상점에서 구매해서 얻을 수 있다. 2.49$나 하기 때문에 2.49$보다 훨씬 싼 등장한지 오래된 아이템이 걸릴 수 있고 꽝 좋은 아이템도 걸릴 수 있으니 당첨 잘 생각해서 구입하자.[18] 우버 업데이트 이후로는 무기가 Strange 품질로 변경되어서 나온다. 이게 다 언유 때문이다. 잘못하다 이 꼴 나니 반드시 절제하자. 12
그리고 시장 붕괴를 막기 위해 거래 불가능한 물건들이 있는데, 몇몇 아이템의 경우 선물 포장지라는 아이템을 사용하면 거래가 된다. 다만 이때는 선물을 보낸 사람의 이름이 남기 때문에 선물 포장지로 거래하는걸 싫어하는 유저들도 많다.
커뮤니티 제안 무장 및 코스튬[19]의 경우 Valve와 제작자가 그 수익을 75:25로 나누는데!제작자는 상점 등장 이후 2주만에 평균적으로 4만$ 이상을 벌었다고 한다! 한 제작자는 자신의 학비를 때울수 있었다고 밸브신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나마 Polycount 아이템 세트의 코스튬은 다른 코스튬을 만들 때와는 달리 클래스 토큰 대신 Polycount 무기를 넣으면 나온다. 물론 정제 금속이 4개 필요한 것은 동일하지만, 확률의 장난으로 원하는 코스튬만 안 나오는 비극은 벌어지지 않으니 다행이다. 랜덤이었다면 무기 수백개를 갈아넣어도 다른 코스튬만 나올 수도 있으니까. 그러나 다른 모자들처럼 무료유저는 제작할 수 없다. 아오 내 무기들
우버 업데이트로 아이템 제작창이 바뀌어서 좀 더 쉽게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게 되었다.[20]
또한 Mann Co. 보급상자에서만 나오는 아이템인 Strange 퀄리티의 무기가 우버 업데이트와 함께 추가됐는데, 언락 무기나 기본 무기에 특별한 명칭이 붙어있으며, 아이템 설명에 킬 수가 있고 이름색이 주황색이다. 이 무기들로 킬을 하면 아이템 설명의 카운터가 올라가며[21], 카운터에 따라 무기의 명칭이 바뀐다.
Manniversary 업데이트로 30개가 넘는 아이템과 무기가 추가되었는데, 이것들은 모두 유저가 직접 디자인한 아이템들이다. 또한 스팀 워크샵이라는 것도 추가되었다. Manniversary 업데이트와 스팀 워크샵에 대한건 업데이트 상황 항목에 자세히 나와있다.
6.2 스코어 보드 ¶
탭키로 볼 수 있는 스코어 보드에 기록되는 항목이 무려 14가지로 상당히 자세하다. 단 다른사람의 점수는 합계만 볼 수 있다.
소숫점은 기록은 되지만 점수를 보여줄 때는 소수점 값은 버린 채로 출력한다. 따라서 '14.5'점일 때 실제 게임에서는 '14점'으로 보인다.
- 킬(Kills) : 적을 죽인 횟수. 말 그대로 막타 치면 먹는다. 엔지니어의 센트리건이 적을 죽였을 때는 엔지니어의 '센트리건'이라는 '무기'로 살해한 것으로 친다(어시도 동일). 1회에 1점.
- 사망(Deaths) : 사망한 횟수. 셀프 대미지, 추락사, 리스폰 지역 밖에서 클래스 변경[22], 콘솔 명령어(kill) 등등의 자살도 여기에 포함된다. 점수 없음.
- 어시스트(Assists) : 아군의 킬을 도운 횟수. 우선 순위는 적을 죽인 사람을 치료하고 있던 메딕(메딕이 힐줬으면 반드시 메딕이 어시) > 막타는 못 쳤지만 적이 죽은 시점부터 일정 시간 전까지 상당한 피해를 준 사람 > 대상에게 자라테[23], 샌드맨 스턴 등을 건 사람[24] 순. 1회에 0.5점.
- 파괴(Destruction) : 엔지니어의 건물을 부순 횟수. 1회에 1점.
- 장악(Captures) : 점령 및 카트를 일정 시간 전진 시킨 횟수. 1회에 2점.
- 방어(Defenses) : 장악을 막은 횟수. 1회에 1점.
- 제압(Domination) : 특정 적 플레이어에게 한 번도 죽지 않고[25] 킬/어시스트 횟수가 합쳐서 3번이 넘은 횟수. 그 동안 다른 플레이어에게 죽어도 상관 없이 쌓이며, 해당 플레이어만 자신을 킬/어시하지 않으면 된다. 이미 제압한 상대를 제압 중에 또 죽여도 제압 표시는 뜬다. 1회에 1점.
- 복수(Revenge) : 나를 제압한 상대는 적수라고 표시되며 머리위에 주먹 아이콘이 뜨는데, 이 적수를 킬 또는 어시한 횟수. 1회에 1점.
- 불사신(Invulns) : 메딕으로 우버차지를 사용한 횟수. 1회에 1점.
- 헤드샷(Headshots) : 스나이퍼나 스파이로 헤드샷을 해서 킬을 한 횟수. 1회에 0.5점.
- 텔레포트(Teleports) : 아군이 자신의 텔레포트를 사용한 횟수. 1회에 0.5점. 자기 자신의 이용 횟수는 텔레포터의 이용자 기록에는 들어가지만 점수로 환산하지는 않는다.
- 치료(Healing) : 엔지니어의 디스펜서나 메딕으로 아군에게 치료를 600할 때마다 1점. 샌드비치를 이용한 치료나 미치광이 우유에 의한 자가 치료도 해당된다.
- 백스탭(Backstabs) : 스파이로 백스탭을 한 횟수. 1회에 1점.
- 보너스(Bonus) : 클래스마다 이 보너스 점수 주는 조건이 다르다.
6.3 밸브 통계 ¶
여기로 가면 밸브에서 집계하는 공식맵 게임의 통계와 달성과제 클리어률을 볼 수 있는데, 각 주마다 업데이트 되는 방식이다.
- 클래스 별 플레이 시간은 솔저가 1위이고 근소한 차이로 데모맨이 2위. 09년 12월 솔저 vs 데모맨 업데이트가 있어서 다들 언락을 노리거나 써 보고 있다. 이전에는 스나이퍼/스파이 업데이트였는데 그때는 스나이퍼와 스파이가 안 그래도 인기 클래스인데 1등이었다.
- 시간 당 점수 획득은 헤비와 메딕이 1, 2위를 다툰다. 메딕이야 원래 점수 잘 먹고(단순히 사람들 잡고 힐만 넣으면 생초보도 점수 상위권이다), 업데이트 전까진 1위였다. 헤비는 솔저랑 데모, 흑기사 죽이는 데 최적이다. 또한 카트를 미는 담당이 헤비다 보니 카트점수를 팍팍 먹어치운다.
- 어시스트도 점수 획득과 비슷하나 메딕이 압도적으로 1위다(메딕이 치료중인 대상이 상대를 잡으면 메딕이 무조건 어시 점수를 받기 때문).
- 시간 당 점령은 스카웃이 1등(스카웃은 점령 속도가 2배).
- 분 단위 생존 시간은 엔지니어가 1위고, 최하위는 스카웃.
7.1 'Meet the Team' 시리즈 ¶
'Meet the Team' 시리즈 항목 참고.
8.1 각 클래스의 달리기 속도 차 ¶
스카웃(133%) >> 메딕(107%) > 파이로, 엔지니어, 스파이, 스나이퍼(100%) > 데모맨(93%) > 솔저(80%) > 헤비(77%)
뒤로 걸을때는 앞으로 갈때의 90%, 앉아서 이동할때는 방향에 관계 없이 1/3의 속도로 이동한다.
뒤로 걸을때는 앞으로 갈때의 90%, 앉아서 이동할때는 방향에 관계 없이 1/3의 속도로 이동한다.
10 기타 ¶
- 스팀 메뉴에서 '플레이어 매뉴얼 보기'를 누르면, 게임 매뉴얼이 아니라 센트리 사용 가이드pdf 파일이 나온다.# - pdf
- TPS 게임인 H.A.V.E.가 팀 포트리스 2를 표절했다고 말이 많았다. 물론 지금도.
- 팀포 캐릭터들을 동방화 하는 '동방 포트리스'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전 클래스 스킨이 나왔으며, 무서운 것은 각 클래스의 코스튬마저 동방에 어울리게 개조를 해놓고 음성을 위해 성우도 모집한다는 것. 흠좀무. # # 마지막 스킨이 나오고 나서 1년이 넘도록 업데이트가 되지 않았는데, 이는 모델링을 담당했던 팀원이 프로젝트를 후원하던 유저들과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고, 결정적으로 자료를 백업하지 않고서 컴퓨터를 포맷해 버렸기 때문에 더 이상 손을 쓸 수가 없었다고 한다. 그 팀원은 쫒겨나고 지금은 아에 처음부터 스킨을 새로 제작하는 중. 이런 느낌으로. [27]
- 2009년 9월 초, 업데이트를 통해 잠수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은 모든 유저들에게 일종의 상으로 무료 코스튬 Cheater's lament가 지급되었다.[28]
- 2009년 8월, 팀 포트리스2의 개발담당인 로빈 워커를 비롯하여 몇 명의 밸브 직원들이 특수 무기를 이용하고 있다는 추측이 스크린샷 몇장과 함께 나왔다. 사실 상당히 떡밥 냄새가 나는 소리고, 스크린 자체도 포샵처리한 것 같은 티가 나서 그대로 묻히는 듯 했으나... 며칠 후 관련 동영상이 나와버렸고, 각 플레이어의 배낭을 볼 수 있게 해주는 TF2Items라는 웹사이트가 로빈 워커의 배낭을 까면서 사실로 판명되었다. 흠좀무. 로빈의 배낭. 보면 알겠지만 밸브 무기라는 전용 무기가 존재하는데, 모든 밸브 무기는 레벨 100이고, 어떤 경우에는 특수효과가 붙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9900% 대미지와 900% 클립사이즈 로켓런처 등. 스팀 포럼 등지에서 "역시 밸브!" 라는 소리가 나오기에 충분한 사건이었다(…). 기타로 게이브 뉴웰이 쓰는 Ban Hammer라는 무기가 있다. 설명에는 이것으로 죽은 상대는 스팀 계정이 밴 당한다라고 적혀 있지만, 실제로는 이 무기에 의해 죽으면 콘솔로 게임에서 튕기는 듯 하다.
- 이 게임을 주 소재로 한 웹코믹으로 너프 나우가 있다.
- 팀 포트리스를 패러디한 게임 갱 개리슨 2(Gang Garrison 2)도 있다. 제작사는 Faucet(…)[29] 팀 포트리스를 2d로 옮겨놓은 게임이며, 클래식한 배경음과 그래픽이 특징.
- 온라인 FPS 게임 프로젝트 머큐리가 표절 논란에 휩싸인바 있다.
- 2010년 11월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한 클래스 기반 FPS 게임인 본투파이어는 클래스 소개 영상 구조가 팀 포트리스 2 Meet the Team의 오마주이다.
- 디시인사이드 합성-필수요소 갤러리에서는 흑드라군을 이용한 꼴라주 합성이 유행중인데, 그 여파로 엔지니어와 스파이 합성이 올라왔다.
- 아이템 교환이 업데이트 된 이후 모 카페 모 게시판에선 금속 혹은 모자를 주고 그림을 그려 스프레이로 주는 유료스프레이가 성행하는데 '대체 왜 이걸 돈 주고??'라는 사람들이 많다. 스프레이 정도는 스스로 만들자.
- 대륙의 기술로 만들어진 짝퉁도 나왔다. 파이널 컴뱃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에서 검색해보자. 미트 더 시리즈를 그대로 따라한 영상이 잔뜩 나온다.[30] http://fc.xunlei.com/
해브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근데 메딕과 스나가 여캐다!밸브 도입이 시급합니다 - Eric Ruth라는 사람이 팀 포트리스 2를 90년대 아케이드 게임 스타일로 디메이크했다. 팀 포트리스 2의 요소와 각 클래스간 특성을 모두 살려냈으니 한번 플레이해보자. #
- 2011년 6월부로 부분무료화 된 이후 밸브의 팀포2 매출이 12배나 올랐다고 한다. TIG기사 한번 팔고 나면 추가로 수익을 별로 기대할 수 없는 패키지게임에 대규모 업데이트와 부분유료화라는 조치로 얻은 기대이상의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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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or the first time, Mac users can experience the head-covering excitement by getting online this weekend and playing America's #1 war-themed hat simulator for themselves. (처음으로, Mac 사용자는 이번 주말에 온라인으로 받고 직접 미국의 제1전쟁 테마 모자 시뮬레이터를 플레이하여 머리 덮개의 쾌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 - Mac 사용자 증정 기타 아이템 이어버드(Earbuds) 페이지 中[2] 흔히들 팀 포트리스 클래식이 팀 포트리스 시리즈의 첫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1996년에 나온 퀘이크 1의 MOD인 팀 포트리스가 팀 포트리스 시리즈의 첫 작품이다. 그 뒤 로빈 워커(Robin Worker)를 비롯한 팀 포트리스의 제작자들을 밸브가 스카웃하여 만든게 팀 포트리스 클래식.
[3] 간혹 배틀필드 시리즈가 세계 최초로 병과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배틀필드 시리즈의 첫 작품인 배틀필드 1942는 2002년에 발매됐지만 팀 포트리스 시리즈의 첫 작품인 팀 포트리스는 1996년에 나왔다. 그런데 모 잡지에선 배틀필드 시리즈가 세계 최초로 병과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말하는 병크를 저질렀다.
[4] 대부분은 코스튬이나 거래에 한정된 패널티다. 이 부분에 관심이 없는 유저라면 상관없다.
[5] 특히 수류탄 플레이
[6] 바이오쇼크, 콜 오브 듀티4, 헤일로3 등등
[7] 팀 포트리스 2에 등장하는 병과들
[8] 팀 포트리스의 클래스들의 장비와 무기들의 제작사.
[9] 유서에서도 온갖 욕설과 악담을 퍼부었는데, "게으르고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똥자루같은 머저리에 멍청이 아들들에게 가능한 가장 큰 최악의 저주를 내린다. "라고 할 정도. 게다가 재밌는 건, 그는 자신의 유서에 "내가 유령이 되서라도 너희에게 복수하겠다"라고 말했는데, 할로윈 이벤트에서 돌아다니던 유령이 바로 이 사람이었다.
[10] 현재 Mann Co.사장인 색스턴 헤일의 조상이다! 연도상 대략 할아버지쯤으로 추정.
[11] 이것이 바로 팀 포트리스2에서 존재하는 가장 큰 떡밥중 하나이다.
[12] 이 점으로 미루어 보아 스나이퍼의 아버지도 마초적 성격이 강해서 비쩍 마른 스나이퍼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것으로 추측되고 있었는데, 리플레이 업데이트가 되면서 같이 올라온 만화를 보면 스나이퍼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그저 늙은 노부부일 뿐이었다.
[13] 하긴, 모든 사람들이 다 그런 외형이라는 보장은 전혀 없는 건 사실이긴 하다.
[14] 그래도 맵 밸런스엔 영향없다.
[15] 배경음악을 들어보면 꼭 60~70년대 블루스의 느낌이 들기도 한다.
[16] 예전엔 기본 아이템의 스킨만 입혀진 형태였으나, 다른 언락 무장의 특성을 가진 아이템과 고유의 특성을 가진 아이템도 등장했다.
[17] 모든 클래스의 기본 근접무기를 대체하는 황금 동상. 건물도 짓고 백스텝도 한다... 헤비나 파이로 같이 주먹이나 두 손 근접 무기 또는 공격 모션이 어울리지 않는 클래스를 위해 따로 공격 모션이 존재한다. 이걸 맞고 죽으면 황금 렌치와 똑같이 황금 동상이 된다.
[18] 각 상자마다 번호가 매겨져 있어 그에 따라 나오는 언락과 그 확률이 다르다. 하지만 나오는 언락은 0.49$ 헐값의 가치를 지닌 언락
[19] Polycount 무장의 구상자들도 포함한다.
[20] 예전에는 여러 칸만 주고 알아서 아이템을 제작하라는 식이 였는데 우버 업데이트 이후로는 청사진이 제공 된다.
[21] 자라테나 메디건같은 직접 공격을 할 수 없는 무기들도 정해진 대로 사용을 하면 카운터가 올라간다.
[22] 이 경우 옵션에서 '클래스 변경시 자살'설정을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죽은 다음 변경
[23] 시드니 마취총 효과 포함
[24] 죽였을 때 효과가 남아있어야 한다
[25] 킬/어시 모두
[26] 메딕은 시간에 따라 조금씩 체력을 회복한다.
[27] 다만 작업 중인 사람이 워낙 적어서 진척이 느리다. 2011년 12월 기준으로 사용은 가능한데 아직 미완성인 레이무 스킨이 나왔다.
[28] 부정 행위를 한 사용자는 물론 받을 수도 없고 받으라고 따로 공고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Cheater's lament가 받을 예정인 상태로 데이터가 남아 있다.
[29] 영어로 수도꼭지라는 뜻이다...
[30] 다만 미트 더 파이로에 해당하는 파이어뱃 소개 영상은 짝퉁만 아니었다면 좋았을거라는 반응이 많고 꽤나 애잔하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