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동물들이 커뮤니케이션을 하기 위해 발산하는 화학 물질 ¶
다양한 동물들은 물론 식물들도 의사소통을 위해 사용한다. 다만 식물의 경우 페로몬이라고 하지않고 따로 용어가 있다.
개미 같은 곤충류의 페로몬이 제일 유명하지만 간단한 단세포 생물들은 물론 복잡한 구조의 척추동물까지 모두 분비한다. 상당수의 박테리아들은 이 페로몬을 통해 서로의 수를 해아리고 공동 사냥을 나서는등 군체 활동을 하는 단세포 생물들도 다양하게 사용하기 때문에 생명체의 가장 기본적인 의사소통 수단이라고 할 수 있다.
인간역시 사용하는데 위에 나온 예시처럼 이성의 관심을 끄는 것은 물론 같은 혈연관계 확인에도 사용하여 피아 식별까지 하기도 한다고 여겨지지만 상당히 과장되어 있다. 같이 사는 여성들 간에 월경 주기가 같아지는 것을 보면 확실히 존재하기는 하지만, 이성을 끈다는 것은 확실히 증명되지 않았다. 즉, 인간의 생리현상에 작동하긴 하지만 역할이 작다는 것. 코 속의 비강에 페로몬을 탐지하는 기관이 있어서 흔히 페로몬을 냄새라고 여기지만, 이 기관은 아무 향도 맡지 못한다. 고로 흔히 주장되는 페로몬 향수라거나 하는건 전부 거짓말이다.
2 하렘물 등에 등장하는 수수께끼의 물질(?) ¶
2.1 페로몬을 내뿜는 캐릭터 ¶
- 대부분의 에로게 주인공들
- 대부분의 하렘/역하렘 주인공들
- 나오에 리키 - 리틀버스터즈
- 밀레시안(마비노기) - 마비노기
G15를 기점으로 추가된 설정이다. 자세한 것은 항목참조. - 반크램 소령 - 파타리로
별칭 미소년 킬러. 어찌나 잘생겼는지 미소년들은 그를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하나같이 얼굴에 홍조를 띠며 부끄러워한다. 참고로 이 분 남자다. - 앨리스 리델 - 앨리스 시리즈
원더랜드의 사람은 그녀와 친해지기 쉽다고 하며 어느 루트를 타도 작중 등장 역할자 전원에게 사랑받는다(...). 항목 참조. - 오스칼 - 베르사이유의 장미
- 유가인 - 오라전대 피스메이커
- 유우키 리토 - 트러블
- 우라시마 케타로 - 러브히나
- 요코시마 타다오 - GS 미카미 극락대작전
츤데레, 혹은 이종족이거나 그쪽 세계에 관련 있는 사람 한정 - 카미조 토우마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5자릿수를 넘은 플래그(...). - 캡틴 잭 - 닥터후와 토치우드
토치우드를 보면 51세기에서 왔기 때문에 페로몬이 나온다고 한다. 이성보다는 동성에게 더 잘 작용하는 듯하다. 흠좀무 - 코쿠토 미키야 - 공의 경계
문제는 꼬이는 여자 중에 정상이 없다(...). 본인은 료우기 시키 일편단심이지만. - 텐카와 아키토 - 기동전함 나데시코
- 페르소나3의 주인공 - 페르소나3
게임 자체가 커뮤니티 작성이 중요한 게임이라서 어쩔 수 없을지도? - 헤이 - DARKER THAN BLACK
- 후쿠자와 유미 - 마리아님이 보고 계셔
- 히나모리 아무 - 캐릭캐릭 체인지
이쪽은 여성, 그것도 초등학생인데 남자는 물론이고 여자들에게도 플래그를 꽂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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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뇌가 원래 이렇다. 특정한 부분을 담당하는 부분이 파괴되었을 경우, 그 부분이 복원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아주 예외적이고 천문학적인 확률이 존재하긴 하지만) 대신 다른 부위가 그 부위의 기능을 대신하는 것. 물론 손상이 지나치게 크다면 별 수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