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항목은 플레이스테이션2로 출시된 일본의 게임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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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임의 후속작으로 페르소나 4가 정식 발매 되었습니다. |
| 이 게임의 확장팩으로 페르소나 3 FES, 이식판으로 페르소나 3 포터블이 출시되었습니다. |
| 이 게임은 한글화가 되어 있으므로 꼭 정발판을 사서 즐깁시다. |
| 원어표기 | 장르 | 발매일(한국) | 제작사 | 유통사 | 한글화 | 심의등급 |
| ペルソナ3 | RPG | 2006년 7/13 | ATLUS | SCEK | 자막 한글화 | 15세 이용가 |
미나토구라는 가상의 마을을 배경으로 하여 쉐도와 맞서 싸워나가는 특별과외활동부의 활약을 그린
RPG다.
Contents
- 1 개요
- 1.1 확장팩 FES와 포터블판
- 1.2 국내 상황
- 1.3 코믹스판
- 2 등장인물
- 2.1 특별과외활동부 S.E.E.S
- 2.2 스트레가 Strega
- 2.3 벨벳 룸 Velvet Room
- 2.4 월광관 학원 月光館 學園
- 2.5 그 외
- 3 관련 설정 및 관련 사건
- 4 기타
- 5 페르소나3 OST 일람
- 6 페르소나3 페스 OST 일람
정식 제목은 《페르소나 3》(여신이문록은 2부터 제목에서 빼버렸다.)지만 한국 정식발매명은 《여신전생 페르소나 3》이다. 이는 《페르소나》라는 이름이 이미 판권등록되어있는 이름이었던 탓에 사용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여러 가지 의미에서 전작들과 사뭇 다른 모습의 게임이었지만 작품의 핵심 주제를 훼손하지 않아 좋은 평가를 받은 게임이다. 주 타겟을 10대 청소년으로 삼아, 그들에게 다가가기 쉽도록 감각적이고 신선한 요소들을 곳곳에 배치하여 감정이입과 스토리에의 몰입을 유도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은 이유.
본래 페르소나 시리즈는
여신전생이나 데빌 서머너 등의 작품과 비교해서 밝은 분위기와 젊은 층에 와닿을 이야기로 승부하는 시리즈로 방향성을 잡고 진행되고 있었고. 그 점을 부각시켜 기존의 팬들을 만족시킨 덕분에 히트할 수 있지 않았나 싶다. 난이도가 전작에 비해 상당히 쉬웠다는 것도 히트의 이유중 하나로 손꼽힌다. 여신전생 시리즈 중에서
가장 난이도가 낮은 게임(물론 그래봐야
무드/
하마는 여전히 무섭지만). 초보자들에겐 입문하기 쉬워지는 요소가 되었지만 정말 너무나 쉬웠기 때문에, FES에서는 난이도가 상향 조정되었다.
전작과는 달리 SP 회복 아이템을 상점에서 살 수 없다. 아예 못 사는 건 아니고 자판기에서 나오는 음료수가 'SP 회복 10'인데 한 번에 여러 개 뽑을 수 있는 게 아니라서 귀찮다.
게임 자체가 라이트 게이머에 꽤 잘 맞춰진데다 연애 시뮬레이션, 육성 시뮬레이션적 요소도 도입했기 때문에 대박을 쳤다. 다만, 분명 잘 만든 게임이지만,
RPG로서의 완성도는 역대 여신전생에 비해 상당히 떨어지는 편으로, 《
진 여신전생 3 녹턴》의 프레스 턴을 고쳐서 사용했지만 더욱 재미없어졌다는 평가들이 많았다. 더군다나 던전도 랜덤 형성 던전인지라 아틀라스 특유의 번뜩이는
기믹은 전혀 느껴지지 않고, 조작할 수 없는 동료들이 삽질하는 걸 보면 플레이어의 속은 검게 타버린다. 게다가 적이랍시고 나오는 쉐도들도 디자인이 다 고만고만한데다 개성이 없다. (기존의 여신전생 시리즈를 떠올려 보자면, 꽤 큰 단점이다. 왜냐면 여신전생의 전통이
적 악마는 곧 동료마이기 때문.)
어쨌거나 이 게임의 성공으로 빠칭코 사업 실패로 큰 적자에 시달리며 흔들리던 아틀라스가 다시금 제 궤도에 오르는 계기가 되었다. 실제로 게임상의 신규 3D그래픽이 상당히 안습한데, 이는 기존의
페르소나(악마)의 경우 전작에서 데이터를 재활용하면 되지만, 신규 그래픽의 경우 아예 새로 만들어야하기 때문에 당시 아틀라스의 사정이 어지간히 힘들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라 할 수 있겠다.
게임의 구성은 4월 신 학기에 학교에 입학해서 학교를 다니면서 낮에는 커뮤니티를 쌓거나 학력을 증진시키기도 하면서 이벤트를 진행하고, 밤에는 역시 학력을 증진시키거나 타르타로스에서 쉐도들을 잡기도 하면서 진행. 만월이 되면 만월 보스들이 나타난다. 일각에선
모 가수의 《
달이 차오른다 가자》가 페르소나 3을 묘사한 것이란 주장을 하기도(...)
각 커뮤니티는
타로 카드의 카드들이며, 페르소나나 몬스터들도 이 타로카드의 카테고리 분류로 되어있다. 또한 이 타로카드는 페르소나 3의 스토리의 기본 모티브로 골격을 잡고 있다.
1.1 확장팩 FES와 포터블판 #
확장팩으로 《페르소나 3 FES》가 있으며, 현재 포터블 판인 《
페르소나 3 포터블》이 일본 기준으로 11월에 발매된다고 한다. 자세한 것은 관련 항목 참조.
《페르소나 3 FES》는 몇몇 페르소나의 추가와 페르소나의 레벨 조정, 다른 상점의 추가, 아이템 추가, 후일담이 수록되었다. 가장 큰 변경점은 아이기스의 커뮤니티 추가와,
엘리자베스 공략 가능 등이 있다. 그리고 난이도도 조금 상향조절되었다.
후일담은 좀 많이 어렵다.
악마전서를 사용 할 수 없는 점이 가장 큰 고비.
장비에 따른 복장 변화가 구현되어 이전에 메이드복이나 하이레그 아머의 특수 대사만을 보고 슬퍼했던 게이머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그리고 수학여행에서의 온천 이벤트 전에 세이브는 해둘 것.(...)
한국에선
SCEK에서 훌륭한 퀄리티로 자막 한글화하여 발매 하였으나 OST 리콜 사태(아래 부분 참조) 등의 악재가 겹쳐 안타깝게도 판매량은 기대에 못미친 듯하다. 덕분에 FES는 정발되지 않으리라는 흉흉한 소문이 떠돌았지만 FES도 한글화 발매. FES의 한글화가 발표되는 순간 《페르소나 3》의 팬들은
대인배 SCEK를 연호하였다(...).
허나, 《페르소나 3》 초회 동봉으로 준 OST에서
30번 트랙이 빠지는 바람에 OST 교환이라는 초유의 상황 발생. FES발매 때는
FES 리콜 사건이 터져버리는 등 게임 외적인 부분에서 문제가 생겨 바람에 팬들에게는 아쉽게 느껴지게 했다.
'번역의 퀄리티'는 훌륭하다. 다만 오타가 꽤 많았다는 것이 지적된다. 번역의 구체적인 문제점을 지적하자면, 오리지널에서 오타가 났던 부분은 고치고,
같은 문장에서 다른 부분을 틀렸다. (예를 들어 타케바 유카리가 오리지널에서 타케
바 유
키리라고 되어 있었다면, 타케
마 유
카리' 로 고친 수준.)
여담으로, 번역자 중의 한 명은
천조제라고 한다.
전격 마왕에서 코믹스가 연재중이다. 4권까지 발매되었으며, 앞으로도 좀 더 연재될듯. 적어도 5권으로 끝나지는 않아보인다. 정발되지는 않았다. 정발 가능성도 낮아보인다. 다만 2009년 10월 시점에서 어둠의 루트로 4권까지 번역되어있다. 정 보고 싶은 사람들은 찾아봐도 무방하나 재미는 영…. 큰 축의 스토리가 연재되는 것이 아닌 주요 사건만 띄엄 띄엄 부각하는 형식이다. 시간순서도 상당히 꼬여있다. 원작을 안봤으면 이해하기도 힘들고. 작화자체는 꽤 좋지만. 전투씬도 적은편이라 미나토가 오르페우스 이외의 페르소나를 쓰는 모습이 나오지않는다.
여담으로 한 마디 하자면 《페르소나 3》의 오프닝 무비는 모조리 누설이다. 엔딩을 한 번 봤다면 이해할 수 있다. 작품의 핵심을 모조리 뚫고 지나가는 강렬한 누설을 볼 수 있다.
2.1 특별과외활동부 S.E.E.S #
(Special Extracurricular Execute Sector)
5 페르소나3 OST 일람 #
디스크:1
01. Burn My Dread
02. 모든 사람의 혼의 시 (全ての人の魂の詩)
03. 시작 (はじまり)
04. 이 이상한 감각 (この不思議な感覚)
05. Want To Be Close
06. Troubled
07. Crisis
08. 섀도 (シャドウ)
09. 페르소나 발동 (ペルソナ発動)
10. 피할 수 없는 싸움 (避けられぬ戦い)
11. 평온함 (やすらぎ)
12. When The Moon’s Reaching Out Stars
13. 이와토다이 기숙사 (巌戸台分寮)
14. The Voice Someone Calls
15. tartarus_0d01
16. Mass Destruction
17. 싸움의 뒤 (戦いのあと)
18. p3ct004_01
19. Deep Breath Deep Breath
20. Master of Shadow
21. 폴로니안 몰 (ポロニアンモール)
22. tartarus_0d02
23. 싫은 예감 (嫌な予感)
24. Fearful Experiance
25. Calamity
26. 시험중… (試験中…)
27. Adventured act:
28. Joy
29. tartarus_0d03
30. 심층심리 (深層心理)
31. The Path is Open
32. The Path Was Closed
디스크:2
01. Changing Seasons
02. Basement
03. Master of Tartarus
04. 이걸로 됐어… (これでいいんだ…)
05. Living With Determination
06. tartarus_0d04
07. 쿄토 (京都)
08. Afternoon Break
09. 시가 넷 타나카 (時価ネットたなか)
10. tartarus_0d05
11. 10년전의 기억 (10年前の記憶)
12. Mistic
13. 마음의 힘 (心の力)
14. 거리의 기억 (街の記憶)
15. 학원의 기억 (学園の記憶)
16. Living With Determination -이와토다이 기숙사 어레인지 (巌戸台分寮アレンジ)-
17. tartarus_0d06
18. 암흑에서 나오는 자 (暗闇より出でしもの)
19. 모든 사람의 혼의 싸움 (全ての人の魂の戦い)
20. Nyx
21. 결의 (決意)
22. Burn My Bread -Last Battle-
23. 인연 (絆)
24. 내가 지킬테니까 (私が守るから)
25. 너의 기억 (キミの記憶)
26. Blues in Velvet Room
6 페르소나3 페스 OST 일람 #
01. P3 fes
02. Brand New days -시작- (Brand New days -はじまり-)
03. Opening Act
04. 3/31
05. Blind Alley
06. 시간의 틈 (時の狭間)
07. Mass Destruction -P3fes version-
08. 눈의 여왕 (雪の女王)
09. 마야 테마 (舞耶・テーマ)
10. 문의 틈 (扉の間)
11. 각자의 과거 (それぞれの過去)
12. Heartful Cry
13. 페르소나 (ペルソナ)
14. 시간성 (時間城)
15. 봉인 (封印)
16. 어둠 (闇)
17. Brand New Da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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