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펩시가 내놓은 희대의 괴작. 누카콜라 퀀텀
펩시가 '산뜻함'을 강조하기 위해내놓은 작품이고,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요소로 작용했다.
허나 애당초 생물학적으로 푸른색은 식욕을 떨어뜨리는 색상인데다가 맛 또한 정체를 알 수 없는 기묘한 맛이기에 모 아이스크림회사의 '민트초코바'를 느끼게했다. 어찌보면 자동차 와이퍼 세척용제나 변기 세척제와 비슷한 색이다. 결국 흑역사가 되고 말았다. 정말이지 블루(우울)한 음료.
허나 애당초 생물학적으로 푸른색은 식욕을 떨어뜨리는 색상인데다가 맛 또한 정체를 알 수 없는 기묘한 맛이기에 모 아이스크림회사의 '민트초코바'를 느끼게했다. 어찌보면 자동차 와이퍼 세척용제나 변기 세척제와 비슷한 색이다. 결국 흑역사가 되고 말았다. 정말이지 블루(우울)한 음료.
좀 많이 마시면 대변이 초록색이 된다는 소문이 있다.
무서운 사실이 있는데, 국내에도 정식 판매되었으나 마찬가지로 사장되었고(맛은 박카스맛과 비슷했다), 한국에서는 콤비콜라에서 '콤비콜라 옐로'라고 하는 노란색 콜라를 판매했었으나 역시 사장되었다.
다만 맛 자체에는 큰 이상이 없었으며, 사실 박하향이 첨가되고 캐러멜이 들어가지 않았기에, 기존 탄산음료의 끈적함이 없었다. 한국에서는 패망했지만 태국에서는 대히트를 치고 아직도 꾸준히 나오는 중이라고 한다. 현재 시중에서 팔리는 음료 중 이것과 가장 가까운 맛을 내는건 역시 마운틴 듀.
인도네시아 에서는 기존 검은 팹시 보다 이게 주력 상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