肺
Lung
Lung
인간을 비롯한 육상동물의 호흡을 담당하며 인간에게 있어서 뇌와 심장 못지않게 중요한 기관이다. 강과 바다에 사는 어류는 폐보다는 폐와 비슷한 부레와 아가미가 폐 역할을 대신하고 육지에서는 살아남을 수가 없는 구조이다. 그 반대로 인간을 비롯한 육상 동물들 대부분은 폐 구조 자체가 바다에 살기 부적합하다. 예외로 개구리나 거북이, 악어와 같은 파충류는 바다와 강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폐 구조를 가졌으며 피부로 숨을 쉴수 있는 구조도 갖추고 있다. 또한 농어목과 같은 일부 어패류 동물들은 육지에서도 살 수 있는 폐를 가지고 있으며 육지에서도 생활이 가능하다.
인간이 담배와 각종 환경오염으로 가장 큰 피해를 보고 있는 장기 중 하나다.
하지만 오염물질이 폐처럼 쌓이면 기능에 심각한 지장을 주는 심장과 뇌와는 달리 각종 오염물질이 쌓여도 왠만큼 버티는 장기 중 하나다(폐가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기관인 것도 한 몫 한다.) 단 암과 각종 질환으로 서서히 기능이 마비된다. 감기를 비롯한 각종 호흡기 질환이 악화되면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기관이기도 하다.
그리고 망가진 폐는 회복이 불가능하다(...) 단 어린이나 청소년의 경우, 폐는 25세까지 성장을 하니 좋아질수있다. 물론 이걸 읽고 "폐는 25세까지 성장하니 담배를 피웠다가 끊어도,25세까지는 폐가 성장해서 좋아질수있으니 지금은 마음껏 피우자." 이런 생각은 하지말자. 체력의 중요한 요소다. 폐기능을 키우면 체력이 좋아진다.
그리고 망가진 폐는 회복이 불가능하다(...) 단 어린이나 청소년의 경우, 폐는 25세까지 성장을 하니 좋아질수있다. 물론 이걸 읽고 "폐는 25세까지 성장하니 담배를 피웠다가 끊어도,25세까지는 폐가 성장해서 좋아질수있으니 지금은 마음껏 피우자." 이런 생각은 하지말자. 체력의 중요한 요소다. 폐기능을 키우면 체력이 좋아진다.
예: 달리기하다가 숨차다. 가장 중요한건 폐가 힘들어서 그렇다. 폐기능이 단련되고 달리기를 하면 숨이 안차다.
순대에 딸려오는 돼지의 부산물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