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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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탄생 과정
3. 포켓몬스터의 인기비결
4. 파생 작품 및 팬덤 관련
5. 상세 소개
5.1. 게임
5.1.1. 포켓몬스터 메인 시리즈
5.1.2. 포켓몬 외전 시리즈
5.2. TCG
5.3. 애니메이션
5.4. 만화책
5.5. 음악
6. 관련 내용
6.1. 관련 사이트
6.1.1. 국내
6.1.2. 해외, 서양권
6.1.3. 해외, 일본
6.2. 위키 개설 항목
6.2.1. 게임 관련
6.2.2. 파생 소재
6.2.3. 관련 사건 및 사고
6.2.4. 관련 동인 게임
6.2.5. 관련 동인 만화
6.3. 관련 인물
6.4. 기타
7. 이야기거리
7.1. 게임내 설정 관련
7.2. 실제 사건들
7.3. 관련 영상
7.4. 개조판 관련
7.5. 게임 고증 관련
7.6. 제작 비화

1. 개요

포켓몬스터(ポケットモンスター, Pokémon), 줄여서 포켓몬(ポケモン). 게임 프리크가 제작, 닌텐도가 발매하는[1] 게임 시리즈이자 해당 게임에 등장하는 가공의 생물들의 통칭. 또는 이를 원작으로 한 TV 애니메이션/코믹스/TCG 등의 미디어 믹스 작품.

일명, 주머니 몬스터로 몬스터를 잡아서 주머니처럼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는 게임의 내용을 표현한 제목이다.

해외에서는 Pokemon(잘 들으면 발음이 포키몬이다.)이라고 부르는데 이것은 포켓몬스터가 영어권에선 남자의 그것을 의미하는 용도로 쓰이는 경우가 있어서 바꾼 것이다. 팩맨과 같은 경우라 보면 되겠다. 그리고 북미에는 이미 'Monsters in my pocket'이라는 장난감 프랜차이즈가 있기 때문에 상품명 혼란을 피하기 위해 바꾼 것으로 추측된다.

2. 탄생 과정

포켓몬스터는 게임프리크의 사장인 타지리 사토시의 6년간의 산고 끝에 낳은 결실이다.

그가 구상하던 게임은 당시 게임계가 고성능, 뛰어난 3D 그래픽에 치중하던 것과는 다른, 혼자서 몰두하는 게임이 아닌 커뮤니케이션을 기본 바탕으로 하는 육성게임을 만드는 것이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간편하게 휴대를 할 수 있는 소형 게임기가 적격이었고, 마침 게임보이에는 대전용 통신 케이블기능이 탑재되어 있었다. 하지만 아주 중대한 문제가 남아 있었는데, 그것은 캐릭터가 서로 교환하고 싶을 정도로 "다양"하고 "귀여워야" 한다는 점이었다.

6년이란 세월이 흐른 것은 바로 그 때문으로 지금의 포켓몬스터의 디자인이 나오기까지 디자인을 담당하는 스기모리 켄이 약 300여가지의 스케치를 그렸으며 사내 인기투표까지 하면서 다시 그려낸 150여마리의 포켓몬을 엄선[2]하게 되었다. 포켓몬의 수는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100마리, 135마리, 107마리, 156마리, 69마리씩 추가되어 현재 6세대까지 총 718마리에 이르렀다.

1996년 2월에 처음 발매를 시작한 포켓몬스터는 당시 초등학교 4~6학년 아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관심을 끌었는데 8비트 게임보이의 단순한 흑백 게임이었음에도 16비트의 슈퍼패미콤, 64비트의 닌텐도64 등 당시 화려한 사양으로 발매되던 게임의 인기를 가볍게 상회할 정도로 그 인기는 가히 엄청났다. 포켓몬스터에서의 게임 방식은 게임 상에서 플레이어가 150여마리의 포켓몬이라 불리는 각양의 몬스터들을 포획하여 '포켓몬 도감'을 완성시켜나가는 것을 최초 목표로 하여 여러 가지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라 볼 수 있는데 이는 타마고치에서의 육성 시스템에 RPG적 요소를 추가한 것이다.

추가로 MOTHER 시리즈에 영향을 받은 걸로 추정되는데, 기술 사용시 소모하는 수치가 PP라는 점과 배경이 현대적인 느낌이다보니 자전거라든가 전철의 존재, 백화점에서 파는 상처약, 해독초, 살충 스프레이와 이상한 캔디같은 아이템 등등이 있다는 점, 모자를 쓴 쿨한 주인공 컨셉 등에서 추측할 수 있다. 설마 뮤츠가 기그를 모티브로 했다는 이야기가 진짜일지도?

3. 포켓몬스터의 인기비결

이런 단순한 게임에 왜 그토록 많은 사람들이 포켓몬스터에 빠져드는가?

많은 이들이 거론하는 곳으로는 '캐릭터가 무척 귀엽다', '성장해 가는 것이 즐겁다', '잡아내거나 교환하는 것이 가능하다', '캐릭터 형태나 포즈가 멋지다', '진화한다, 잡을 수 있다, 라이벌이 있다', '여러 포켓몬과 만날 수 있고 레벨이 오르면 점점 강해진다' 등등 여러가지 의견이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히 스토리를 진행하며 친구들과 즐기는 가벼운 게임이라는 인상이 강하다. 스토리 자체도 꽤나 간단하고 가벼운 편이다. 하지만 배틀타워나 특히 유저 배틀을 위해 성격, 종족치, 개체치, 노력치, 유전기, 특별한 색 등의 용어를 접하다 보면 웬만한 한국 온라인 게임 못지않은 막노동 게임[3]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개체값이나 성격이 모두 랜덤인데다 잠재파워 타입 맞추기 등까지 생각하면 사실 한국 온라인 게임보다 막노동성이나 운적인 요소가 심한 편이다. 물론 이런 노가다를 하지 않아도 게임 스토리를 진행하는데 불편함이 느껴지는 부분은 크게 없다. 결과적으로 라이트유저와 헤비유저 전부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다.

CPRG적 던전 디자인을 반영한[4] 각종 이벤트들, 중간 보스격인 체육관 관장이 있는 미니 던전 체육관의 존재도 매우 큰 영향을 주었다. 또한 이러한 요소들은 모두 퍼즐들을 포함하고 있다. 특별한 아이템이나 포켓몬을 얻기 위해 탐험을 해야 하기도 한다. 체육관을 극복해나가는 성취감에, 체육관에서 펼처치는 밝고 경쾌한 체육관 테마가 포켓몬의 활기차고 희망이 넘치는 모험적인 느낌을 잘 살려주기도 한다. 큰 비록 유튜브 영상만 찾아봐도 알 수 있듯이 체육관 모두가 공유하는 배경음악은 관심 밖이지만, 이 음악이 없다면 포켓몬 시리즈는 단팥 없는 호빵일 것이다.

즉, 포켓몬스터는 육성/모험[5]/탐험/던전/퍼즐/판타지/현대물이 합쳐진 하이퍼 퓨전 게임인 것이다. 엄밀히 말하면 시리즈 모두가 '재탕'임을 부정할 수 없지만, 게임의 근본 설계가 워낙 훌륭하기 때문에 긴 시간동안 시리즈를 이어오고, 타이틀을 2개로 분리해서 파는 상술을 벌여도 욕 안 먹고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이것뿐 만이 아니라, 만화/애니메이션과의 연동까지 합쳐지었기에 포켓몬스터가 성공할 수 있었다.[6] 무슨 소린지 모르겠다면, 포켓몬스터는 증강현실 및 가상현실 기반 게임을 만들기 아주 적합한 게임이라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그래도 모르겠다면, 지금 증강현실 장비를 통해 눈앞에서 포켓몬 대전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보라.

또, 통신기능을 극대화시켜서 단순히 1명이서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서 통신을 이용하여 교환을 한다든지 대전을 하는 등 게임은 혼자서만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당시로서는 매우 참신한 시스템으로 어필하였다. 게임은 더 이상 폐쇄적인 놀이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경우다.

4. 파생 작품 및 팬덤 관련

매우 다양한 원 소스 멀티 유즈(OSMU) 컨텐츠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포켓몬스터 게임과 애니메이션, 그리고 포켓몬스터 SPECIAL이 세가지가 그것이다. 보통 게임 팬들은 애니도 보고 포케스페도 보는 반면에 역으로 애니 팬이나 포케스페 팬 중엔 게임을 안 하는 경우도 제법 되는 편이다. 또한 게임이나 애니, 포케스페 중 한 가지만 즐기는 팬도 많다.

다른 두 파생작들, 그러니까 애니메이션과 포켓몬스터 스페셜은 게임을 바탕으로 만들고 있기 때문에 캐릭터 하나가 나오면 보통 게임판/포케스페판/애니판으로 세등분되는 경우가 많다. 몇몇 캐릭터를 빼면 파생작간 외견차이가 거의 없기 때문에 2차 창작물을 보고 헷갈려 하는 사람이 제법 된다.

덕분에 포켓몬 2차 창작 팬덤에서는 캐릭터간 작품 구분을 비교적 명확하게 표기하고 있는데 이게 시간이 갈수록 심해지다보니 팬들이 만든 2차 설정이 준공식 수준으로 정형화되는 수준에 이르렀다.[7] 덕분에 내공이 좀 쌓인 팬들은 그림 한장을 봐도 어느 작품의 캐릭터인지 척척 구분하는 편.

가장 오래된 만화는 포켓몬스터/만화 소학관에서 나오는 이 만화. 이 만화 역시 스페셜만큼이나 장기연재되지만 개그만화인지라 인기는 많아도 팬들은 별로 확보하지 못했다. 현재 1세대부터 계속 연재되는 포켓몬 만화는 이 만화와 스페셜 뿐이다.

5. 상세 소개

5.1. 게임

메인 시리즈는 '포켓몬스터', 외전 시리즈는 '포켓몬'이라는 제목을 사용한다.

5.1.2. 포켓몬 외전 시리즈

5.2. TCG

6. 관련 내용

6.1. 관련 사이트

6.1.1. 국내

6.1.2. 해외, 서양권

  • 5세대 스프라이트 모음 - 위의 링크와는 다르게 트레이너 스프라이트도 있다. 다만 모든 애니메이션 스프라이트가 한번에 재생되기 때문에 렉 주의.
  • PE2K.com - 스프라이트 자료가 풍족하다. 참고로 레드 버전에서 치트키 없이 뮤 잡기 매뉴얼로 유명한 곳이도 하다.
  • 불바피디아 - 영미권의 유명한 포켓몬 위키백과. 포켓몬 관련 커뮤니티인 불바가든에서 관리하고 있는 위키다. 국내에선 세레비넷에 인지도가 밀리지만 미디어위키가 기반이라 그런지 정보의 양, 질, 정확성이 세레비넷보다 좋다. 참고로 이전까지 영문권 포켓몬 위키로 잘못 분류 되었던곳. 명칭상, 포켓몬 위키(영문)는 따로 있다.
  • 세레비넷
  • 스모곤 대학(영어) - 실전형 포켓몬 육성에 대한 정보가 많다. 다만 넷배틀 때문에 닌텐도 본사에서는 일종의 블랙리스트 취급.
  • 포켓몬 위키(영어)

6.1.3. 해외, 일본

6.2. 위키 개설 항목

6.2.5. 관련 동인 만화

  • 왕자의 제전(번역본) - 픽시브에서 연재중인 만화로, 1세대를 주 배경으로 삼고 있다. 다만, 등장인물은 세대를 가리지 않아서, 5세대의 풍란까지 등장한다.[9] 배틀 묘사가 전율이 돋는다는 평이 많다.[10] 3화씩 묶어서 동인지 관련 마켓에서 단행본으로 출간중. 레드의 정점 진출기라고 보는 시각도 있다.
  • 빛나랑 골덕(번역본) - 역시 픽시브에서 연재중인 만화. 배경은 4세대, 주인공은 일단은 다이아몬드&펄&플라티나의 여자주인공인 빛나지만, 독자들이 한결같이 진 주인공은 골덕이라고 입을 모아 말한다.[11] 기술 묘사가 완전히 드래곤볼 급.[12] 채육관 관장들의 강한 실력이 잘 묘사 된 것도 특징. 강석은 자신에게 진 빛나에게 조언과 왜 패배한 지 등을 잘알려줘 관장다운 모습을 보이고 두개도스의 강함도 게임에서보다 훨씬 강하게 나온다. 유채의 경우, 타입상 유리함을 감안해도 체리꼬로 골덕을 꽤 고전시키고 유채의 로즈레이드는 골덕의 냉동빔을 직격당하고도 버텨낸다던가 영거리 리프스톰[13]으로 데미지가 누적된 골덕을 리타이어 시키는 등..
  • 나는 정점이다 - 포켓몬스터 동인 만화를를 본사람들은 한번이라도 봤을만한 관동 최강의 짐리더가 어쨋단거냐 나는 정점이다.란 짤이 나온 만화로 브로콜리코란 작가가 개인 홈페이지[14]/픽시브에 연재했던 4부작 시리즈[15] 작품이다. 실제 게임상에서 원점이자 정점인 제작자 공인 최강인 레드가 한 대사라 그런지, 그 강력한 포스탓에 이 대사가 사람들의 뇌리에 강하게 자리잡아 "나는 정점이다."라고 알려져있지만[16] 원래 이 대사가 나온 첫 번째 타이틀의 제목은 "깨어진 것, 잊혀진 것"이다. 시점은 캐릭터들의 복장 및 그린이 상록시티의 짐리더로 있는걸 보면 하골/소실이다.[17] 작화도 준수한편이고 개그소재와 감동적인 스토리를 적절하게 잘 엮은 작품. 그리고 여러의미로 이브이가 최강으로 나오는 만화다.[18] 이 시리즈들을 묶어서 나중에 조곡(組曲)[19]이란 타이틀을 가지고 동인 만화로 발매 된다.
  • 포켓몬스터KG(번역본) - 위의 빛나와 골덕의 자리를 가지고 있던 동인만화라고 하면 될듯한 만화. 개그와 전투씬,스토리가 잘 어울진 만화였으나 2년 넘게 연재가 되지않다가 결국 연재중단 했다.
  • POKE'n MON - 루리웹만지소 팬만게에서 '마료마리옹'이라는 작가가 연재한 1세대 시절의 리그전 이야기를 어레인지한 만화. 강렬한 그림체와 박진감 넘치는 전투신, 센스있는 대사들로 '악타입 포켓몬 트레이너 하려는 만화'의 등장 전까지는 포켓몬 관련팬픽에서 원탑을 달리던 작품이었다. '악타입'이 악타입답게두뇌싸움과 트릭으로 승부한다면, 이쪽은 피카츄가 꼬리를 찢어 무기로 사용할 만큼 근성배틀에 중점을 두고 있다. 특이하게도 다 그런 것은 아니지만 등장 포켓몬들이 인간 말을 하는 것도 특징. 현재는 작가가 입대 중이여서 26화 이후로는 휴재 중이다.젠장!보기
  • 포켓몬의 권 - 루리웹 만지소 팬만게에서 본격 막장 하렘 러브 포켓몬 어드밴스라는 범상치 않은(?) 문구를 걸고 연재중인 만화로 5세대가 주배경. 주인공은 블랙&화이트의 남자주인공이 모델인 '하야토'[20], 최종보스는 작가의 오리지널 캐릭터인 '바이퍼'라는 이름의 마왕이다. 작중 무적코털 보보보를 연상시키는 골때리는 전개와 특유의 깨알같은 패러디, H씬[21] 덕에 인기가 많다. 최근 1부가 완결되었으며 포켓몬의 투라는 제목의 2부가 연재중이다. 2부에서는 바이퍼 휘하의 사천왕[22]중 공군을 담당하는 공군사령관 사자비르몽이 메인 악역으로 등장할 예정. 여담이지만 포켓몬 만화라기 보다는 병맛, 패러디 코드가 매우 짙은[23] 무적코털 보보보와 같은 하지케 배틀물에 가깝기 때문에 포켓몬 만화를 기대하고 보지 않는게 좋다...하지만 작가는 매번 포켓몬 만화라고 강조한다1부 보기 2부 보기
  • 악타입 포켓몬 트레이너 하려는 만화 - 루리웹 만화갤러리에서 '소라이'라는 닉의 아마추어 작가가 연재중인 만화. 채색없이 팬터치로만 그려진 깔끔하고 준수한 그림체로 꽤 많은 인기를 끌고있다. 그 증거로 작가의 답글을 포함해서 한 화에 200개가 넘는 댓글들이 달리기도 했다. 게임 플레이와 비슷한 단순한 스토리지만 포켓몬들의 피튀기고 살이 까지는 처절한 리얼배틀묘사가 압권이다. [24]실제로 작가도 하드코어 레슬링의 광팬. 그리고 등장인물 중 루이를 보면 붕탁러가 확실하다. 게다가 설명을 보면 확인사살. 24화에 나온 다른 친구는 남자같이 생긴 여자 사족으로 22화에서는 콩을 깠다. 특성과 기술배치에 제한을 두지 않는 방침으로 인해 실제 배틀과는 달리 4개 이상의 기술이 나오는 것이 특징. [25] 루리웹에서는 가장 인기 있는 포켓몬 만화 중 하나. 그 때문인지 XX타입 트레이너 하려는 만화 붐을 일으켰는데, 당장 밑에 있는 풀&독 외에도 페어리, 불, 벌레 타입 등이 나왔다.
    보러가기
  • 독&풀타입 포켓몬 트레이너 하는 만화 - 루리웹 팬만게에서 연재중인 포켓몬 만화로 2세대/4세대가 배경. 제목 그대로 주인공은 독타입을 주로 쓰는 박사 '빌런트 루'와 풀타입 트레이너 코토네. 독타입 트레이너인 빌런트 루는 포켓몬 지식과 배틀실력이 어마어마하여 폭풍간지를 뿜어내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코토네의 경우 풀 포켓몬이 좋다는 단순한 이유로 스타팅 포켓몬을 치코리타로 선택한 대다가 포켓몬의 상성 등에 대해 전혀 모르는 생초보이다. 전개가 약간 루즈한 것이 단점. 악타입도 전략이나 두뇌싸움의 비중이 크지만 이쪽은 한술 더 떠 타입상 불리함을 상대방의 특성을 역이용한다거나 지형을 이용하는 등 좀 더 입체적이고 창의적인 배틀센스로 극복하는 것이 포인트.보러가기
  • 폭풍돌격! 포켓몬스터V#

7. 이야기거리

7.1. 게임내 설정 관련

  • 각 나라별 명칭은 다음과 같다.
    • 한국어 - 포켓몬스터
    • 일본어 - ポケットモンスター
    • 영어 - Pokémon, Pocket Monsters
    • 중국어 - 게임 : 口袋妖怪, 애니 : 神奇寶貝 (홍콩 : 寵物小精靈)
  • 윤겔라의 이름이 유리 겔러에서 따왔고, 그에 따른 소송드립이 존재했었다. 자세한건 유리 겔러와 후딘 항목 참조. 그래서인지 몰라도 영칭은 케이시와 윤겔라의 경우 아브라카다브라에서 따와서 각각 ABRA와 KADABRA. 참고로 후딘의 경우 ALAKAZAM인데, 사실 Alakazam은 1960년에 테즈카 오사무가 제작한 서유기 애니메이션 극장판에 등장하는 손오공의 영어판 이름[28]이다. 다른 서유기 영어 번역판에는 저 이름으로는 절대로 안 나온다.
  • 포켓몬들은 사람 목숨 빼앗거나(사람을 잡아먹는 것도 있다.) 시공을 뒤틀거나, 엄청나게 똑똑하거나, 대지를 파괴하거나 하는 엄청난 설정을 가진 포켓몬이 많다. 그런데 이렇게 무시무시한 설정이 달려 있어도 일반 몬스터볼에 잡히기만 하면 사람을 잘 따르는 듯 하다. 사람을 죽이는 포켓몬이든, 전설의 포켓몬이든 상관없이 말이다.
    근데 이점은 어느정도 설명이 가능한게 전설의 포켓몬은 자신이 인정한 사람에게만 잡힌다고 하니마스터볼은? 게임내에선 주인공 혼자만 잡을수있는걸 보면 단순히 잡히는것이 아니라 좀더 심오한 이유인듯.
  • 일본어판과 한국어판의 화폐 단위는 각각 현실과 같은 엔화(¥), 원화(\)이지만 환율과는 무관하다. 기본 몬스터볼만 하더라도 일어판에는 200엔이지만, 한글판은 200원으로 10배 정도나 되는 가격차이를 보인다. 영어판에서는 화폐단위를 '포켓몬 달러(Pokémon Dollars,)로 표기한다.
  • 금은버전 담청등대의 신사 카넬과의 전화에서 재대결 승인이 떨어지면 골베자"いいですとも!!"를 볼 수 있다. 국내에서는 "좋고말고!!"로 번역되었다. 자세한 것은 카넬 3번 항목 참조.
  • 전일본공수747 중에는 포켓몬 특별도장기가 있다. 젠닛쿠에서 포켓몬 관련 행사를 한다거나 하면 1순위로 차출되는 기체.
  • 하트골드/소울실버의 배틀프런티어에서 트레이너들과 랜덤으로 싸우는데, 가끔가다 디아볼로란 이름의 트레이너와 싸우게 된다. 더욱 충격과 공포인 것은, 웨이트리스라는 것. 충격과 공포. Pt에서도 나온다. OTL
    뿐만 아니라 아바키오도 등장하는 걸 보면 의심의 여지 없이 제작자는……
  • 5세대인 블랙 & 화이트가 공개되자마자 북미에서 인종차별 논란이 일어났다.
    인종차별 논란은 1세대때도 있었는데, 루주라흑인 여성 보컬을 나타냈기 때문이라고. 그래서 원래는 검은색이었던 피부색을 보라색으로 바꿨다.
  • 보통 영어판 포켓몬의 지역 이름이나 기술 이름 일부는 닌텐도 아메리카가 종교적인 부분은 검열을 엄하게 하기에 수정된 게 많다. 예를 들면 불새나, 타워 오브 헤븐같은 것.
  • 세이브 슬롯은 1개로, 1~3세대까지는 세이브 파일(기존의 레포트)가 있는 경우 새로 시작해서 세이브 할 경우 그 전 파일이 날아가는 경우가 있었다. 4세대 다이아몬드/펄 이후로는 기존의 레포트가 있는 경우 새로 시작이 되나, 챔피언까지 이기더라도 데이터를 저장 할 수 가 없다. 세이브파일을 지우기 위해서는 타이틀에서 일정한 커맨드[29]를 입력해야 지울 수 있다.

7.2. 실제 사건들

  • 일본에서는 셔틀의 가해자가 자신이 부리는 셔틀을 포켓몬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모양이다. 가라, 셔틀!! 빵 사오기!! 우리나라에서도 《학교의 눈물》이란 프로그램을 통해 일진이 다른 학생 2명 이상을 부려먹는 일명 포켓몬놀이를 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 2011년 3월 11일에 일어난 도호쿠 대지진의 여파로 몇몇 행사와 이벤트가 취소되었다.#
  • 포켓몬 세계 챔피언 대회 2013(World Championships 2013)는 스트림으로 ~준결승전 8월 11일 일요일 오전 2시, 결승전 8월 12일 월요일 오전 1시에 방송되었다. 주최 장소는 캐나다, 밴쿠버.
  • 2005년 1월 20일, 뉴욕 메모리얼 슬로언-케터링 암센터에서 암을 일으키는 새로운 유전자를 발견해 이를 과학잡지 '네이쳐'에 발표했는데, 하필 그 유전자를 POKEMON(정확히는 POK Erythroid Myeloid ONtogenic factor)이라고 명명해 세간에 화제가 되었다. 그러나 Pokemon USA에서 '나쁜 의미로 언론에 알려질 것 같다'며 이들을 상대로 소송을 걸려고 했으나, 그걸 눈치챘는지 이름을 Zbtb7으로 개명했다.

7.3. 관련 영상

  • 본가게임의 인트로영상 모음#
  • 미국의 팬이 포켓몬스터 실사 영화를 만들고 있다고 한다.(설명과 트레일러 영상은 여기) 포켓몬스터(애니메이션)의 세계관이다.
  • 사우스 파크에서는 '친포코몬'이라는 이름으로 까였다. 이 친포코몬이라는 제목에서 첫 두음절의 뜻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포켓몬스터의 상업성을 까는 내용인데, 친포코몬 애니메이션도 나오는데 원작 애니판의 그림체를 똑같이 그려서 패러디했다. 맨 마지막에 케니가 죽는 건 광과민성 발작, 즉 닌텐도 증후군의 풍자.포코라는 글자를 보고 포켓몬 코리아를 생각했으면 지는 거다.
  • 여담으로 국내 패러디 영상으로 포켓몬스터 대학교 버전의 패러디가 있다. #1 #2 오박사 외모의 교수님의 5개가 넘는 기술에 학점이 점점 떨어져서 막장으로 가는 학생과, 시간에 쫓겨서 과제를 빨리 끝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있다. 결론은 이 동영상 둘 다 아시발꿈(...)
  • 포켓몬스터 게임의 진행을 조선의 붕당과 연관시킨 패러디도 있다.# 서인이 아니라 남인이 세도정치를 하는 점은 무시하자

7.4. 개조판 관련

  • 참고로 과거 2세대 즈음엔 온갖 개조 해킹롬들이 나돌아다니거나 생판 관계도 없는 게임을 그럴싸하게 개조해놓곤 포켓몬이라 우기는 것들도 있었다. 블랙 버전이니 화이트 버전이니 에메랄드 버전이니 다이아몬드 버전이니 하는 식으로 색깔 이름이나 보석 이름을 닥치는대로 막 붙여놓곤 했었다.
    그런데 위에서 언급했던 이름들의 버전들이 전부 실제로 나와버렸다. 아, 제이드 빼고
    • 여담이지만, 이 중 블랙버전(5세대 말고 당연히 개조롬)이라는 녀석은 도시전설과 5세대의 블랙버전과 이름이 겹친 덕분에 의도치않게 검색되어 인지도가 높아졌다. 자세한 것은 보라타운이나 포켓몬스터 블랙 버전을 참조.
    • 포켓몬스터 화이트버전이란 이름으로 인터넷에 퍼졌던 롬은 코에이의 몬스터 레이서이다. 멀쩡한 이름 내버려두고 이상한 이름으로 퍼진 비운의 게임
    • 포켓몬스터 다이아몬드/제이드 버전이라는 물건은 실제로 포켓몬스터 카피게임이라 할 정도로 닮은 탓에 본가 시리즈로 착각될 정도였지만 이 역시 일본의 "휴대 전수 텔레팡"이라는 전혀 상관없는 게임이었다. 같은 게임을 영어로 번역해서 해적판으로 만들었는데, 문제는 이게 대놓고 포켓몬스터 시리즈를 의식한 듯한 케이스까지 만들어져서# 유통이 되었으며 원 제작사 측에서도 모른다고 한다. 흠좀무. 북미에서는 엉뚱하게도 게임 자체보다는 AYBABTU같은 수준의 발번역으로 컬트적인 인기를 끌었는데, 후에 진짜 다이아몬드 버전이 발매되면서 이 팩은 매우 구하기 힘들게 되었다.

7.5. 게임 고증 관련

  • 사실 어떻게 보면 작중 포켓몬을 다루는 것을 보면 동물학대에 가까울 때가 많다, 일푸 팬픽에서는 이런 모습을 암울하고 적나라하게 묘사하는 경우도 있는 편.
  • 진화 항목에서 알 수 있듯이 진화는 세대에 걸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한 개체가 변하는 것은 변이나 변태라고 표현하기때문에 일반인들에게 진화에 대한 잘못된 개념을 심어주는데 크게 기여해서 진화생물학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싫어하는 만화&게임 1위라는 근거없는 내용이 한동안 돌아다닌 바 있다. 이러한 주장은 허깨비나 다름없다. 그러한 통계기록 자체가 없을뿐만 아니라 진화에 대한 오개념을 심어준 경우는 포켓몬스터 외에도 수많은 할리우드 영화나 스타크래프트 등의 서구 매체에서도 허다하기 때문에 이것을 전부 포켓몬의 탓으로 돌릴 수 없기 때문. 아니 이런 매체가 생긴 것과 별도로 진화라는 개념이 처음 알려졌을 당시만 해도 이걸 이해하지 못해서 사회진화론이니 우생학같은 식의 개념이 생겨났을 정도인데... 결정적으로, 지나치게 민감한 사람이 아닌한, 생물학도나 진화학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 중엔 오히려 포켓몬은 물론이요, 유희왕, 디지몬 시리즈, 몬스터 헌터 시리즈 역시 좋아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30] 당장 데비앙아트만 가봐도 저런 취향의 사람들이 널리고 널렸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31]

    • 학명 같은 포지션의 공통된 이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 피카츄 등의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국가마다 명칭이 전부 달라서 이것을 전부 외워야 하는 난점이 존재. 721종의 포켓몬이지만 실제로는 2~3배 가량을 더 외워야 하는 셈. 당장 6번 포켓몬을 보더라도 리자몽(한), リザードン(일), Charizard(영), Dracaufeu(프), Glurak(독)으로 제각각이다! 더 큰 문제는 일부의 예외(피카츄 포함)를 제외하고 다 이런 식이다(...) 헤비 유저는 물론 다른 국가끼리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것에도 애로사항이 꽃피고 있다(외국 사이트에 포켓몬 관련으로 글을 올릴 때라든가. 당연히 해당 국가에서의 명칭을 알아야 한다.).
    • 체계적으로 분류하는 것이 약하다는 단점도 있다. 전국도감과 지역도감의 번호가 다른 것은 물론, 피츄피카츄보다 한참 뒤에 나오는 등 도감을 둘러봐도 무척이나 혼란스럽다.[32]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이런 경향이 크다. 새 시리즈가 나오는 족족 뒷번호에 이어서 갖다붙였기 때문에 어찌보면 당연한 일.
  • 35화 미뇽의 전설편은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닮은 사파리 관리자가 총을 난사하는 장면이 나온다는 이유로 미국에서 방영되지 못했다. 미국 총기협회도 아이들의 동심을 총으로 오염시키는 건 너무 잔혹하다고 생각했던 모양이다.
  • 포켓몬스터의 모티프는 대부분 동물. 6세대까지 나왔고 현재 700종이 넘기 때문에 나올만한 동물은 다 나왔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 일반인에게 친숙한 동물중 모티프가 없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 코알라 - 아래 서술할 '늑대' 같은 경우는 비슷한 동물이라도 있지만, 코알라는 비슷하거나 그런 거 없다.(…) 아동을 타켓으로 한 매체에서 자주 접하는 동물인데도 코알라는 포켓몬에 나온 적이 없다. 잠만보는 곰코알라 아닌가?
    • 늑대 - 그라에나가 늑대에 가까워 보이지만, 하이에나가 모티프이며, 실제로 두형이 상당히 다르다.[33] 루카리오의 모티프는 아누비스, 아누비스의 모티프는 자칼이므로 배제. 스이쿤이 늑대라는 주장이 있지만, 스이쿤의 모티프는 갈기늑대이다.[34] 그나마 헬가가 늑대에 가까운 종이긴 하지만 헬가는 도베르만이 모티브(…).[35]
    • 치타, 재규어 - 레파르다스를 치타나 재규어로 오해할 수 있는데, 이쪽은 살쾡이도, 표범도 아닌 괴이한 조합이다.
    • 모기, 파리, 메뚜기
    • 고릴라를 제외한 유인원 - 고릴라3세대에서 등장했다. 하지만 다른 2마리는 아직까지 나오지 않았다. 불비달마가 오랑우탄을 닮았다는 의견이 있지만, 이쪽의 모티프는 비비이다. 실제로 불비달마의 일칭인 '히히다루마'의 이름부터 '히히(비비의 일칭)+다루마(달마)'에서 따왔다. 하지만 단순히 원숭이 모티브라면 에이팜계열, 성원숭계열, 초염몽계열 야나프계열등 상당수가 존재.
    • 어룡장경룡 - 익룡공룡은 나온 적이 있지만 어룡과 장경룡은 아직 나온 적이 없다. 라프라스는?
    • 돌고래 - 수많은 수중 생물이 나왔지만 놀랍게도 아직 한번도 안나왔다. 일단 라티오스 & 라티아스 남매의 모티브가 돌고래라는 말도 있지만 아무리 봐도 돌고래라고 보기는 힘든 외모다. 그리고 랜매에서 한번 보이게 된 이후로는 돌고래보단 폭격기로밖엔 안 보인다. 돌고랫과에 속하는 범고래 포켓몬은 가이오가가 있지만 범고래는 분류만 돌고랫과일뿐 '돌고래'로 부를 수 있는 크기를 넘어섰기 때문에 돌고래 취급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 1세대 도감의 설정에서는 현실의 동물이 언급되는 걸로 보아하니 1세대까지는 동물도 서식하고 있었다는 설정이었으나 그런 설정 수정시키고 아예 포켓몬만 살고 있다는 설정으로 바뀐 듯하다. 일단 1세대 애니에서는 정체 불명의 새소리라든가(아시다시피 구구는 그렇게 울지않는다) 평범한 물고기가 등장하고 바베큐(...)라는 정체불명의 음식이 존재한다.(...) 그래서 그렇다면 고기의 정체는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꽤 많이 토론이 이루어졌었다. 4세대 도서관의 책 내용을 보면 "먹을 수 있는 포켓몬을 많이 잡았다"라고 하는 걸 보면 동물성 식료품은 포켓몬에게서 나오는 게 맞는 모양이다. 이때문에 꽤 많은 포덕들이 충격을 받았지만, 사실 현실에서도 애완동물과 먹는 동물이 따로 있음을 생각해보면 그렇게까지 충격받을 일은 아니다. 와, 이거 행운인데요! 삐삐입니다. 별미죠. 사실 1세대에도 잉어킹을 요리해 먹을 궁리를 하는 장면이 있는 걸 보면 이미 그때부터... 게다가 야돈의 꼬리는 아예 대놓고 미식가들이 좋아하는 요리로 나온다. 도감 설명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미 포켓몬들 간에도 먹이사슬이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2세대 이후의 도감에서도 제비 포켓몬, 펭귄 포켓몬 이런 식으로 현실의 동물이 언급되고 있다. 어?
  • 조금만 생각해보면 포켓몬 세상은 정말 살기 싫은 세상이다. 애초에 포켓몬 세계관에서 국가라는 것이 존재하는지도 불분명하며, 정부는 무능하다 못해 존재감 자체가 없다. 이게 왜 문제냐면 범죄조직한 회사를 불법 점거하든, 라디오 타워를 점거하고 불법 방송을 하든, 극단주의자들이 내전에 가까운 싸움을 벌이든 개입을 안 하는 건지 못 하는 건지 코빼기도 비추질 않는다. 정상적인 국가라면 군경이 즉각 동원되어야 할 일이다. 즉, 치안 유지가 전혀 되고 있지 않다.아니 잘 되고 있다.각 세대별 주인공이 있으면 로켓단이든 갤럭시단이든 없앨 수 있다. 게다가 또 무능력해 보이는 점은 기초 인프라가 엉망이다. 도대체 도시 사이에 제대로 된 도로가 보이질 않는다. 풀숲도 지도상에서 보면 떡 하니 ~번 도로라는 식으로 정규 도로 취급을 받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러니 자동차가 보일 리가 있나. 철도나 항만은 보이지만 제일 중요한 육상교통인 차량이 보이질 않는 것은 어쩌면 이렇게 인프라가 엉망이라서 그런 걸지도 모른다.애초에 그걸 포함해서 모든 물품을 생산할 생산시설이 일절 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생각하면 지는거다[36] 다만 의료시설은 놀라울 정도인데 모든 독성 포켓몬의 해독제를 개발한 것인지 포켓몬 센터에서는 항상 무료로 모든 상태이상과 체력 저하를 회복시켜준다. 심지어는 화상과 동상조차 없었던 것처럼 만들어 버리니 놀라울 수밖에.[37] 게다가 상무정신이 투철한 건지 지나가다가 눈만 마주쳐도 싸움을 걸어온다.
  • 포켓몬스터에서의 진화란 단어가 현실에서의 진화와 의미가 많이 다르긴 하지만, 포켓몬의 DNA가 언급되거나, 포켓몬간에도 교배 그룹이 존재한다거나 하는 걸 보면 현실에서 "진화"라고 지칭하는 현상이 포켓몬에게도 일어나는 것은 분명해보인다. 하지만 현실에서의 진화의 의미로 쓰이는 단어는 아직까지 어떤 관련 매체에서도 나온 적이 없다. 진화라는 단어가 이미 다른 의미로 쓰이고 있어서 껄끄러운가? 그냥 찰스 다윈처럼 "변이를 수반한 유전"이라는 말을 쓰면 될 것을[38]
  • 또 하나의 의문점은 "이 세계에서의 인간의 정체는 무엇인가?"이다. 현실에서의 인간은 유인원에서 파생된 동물의 일종이지만, 포켓몬 세계의 인간은 다른 포켓몬처럼 난생을 하는지를 비롯해 어떤 포켓몬들과의 유사점도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에 도대체 이 생물들이 포켓몬의 일종인지 뭔지 짐작조차 불가능하다. 후속작에서 "인간도 포켓몬이다"라는 말이 나오거나 혹은 포켓몬 세계관의 인간은 다른 행성에서 온 외계생물이 정착한 것이라는 등의 설정이 나오기 전에는 해결되지 않을 의문이다.

7.6. 제작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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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지금은 아예 주식회사 포켓몬이라는 회사를 마련해 그곳에서 발매 중.
  • [2] 본래 250여마리를 넣으려 했으나 당시 게임보이 용량의 한계로 150마리만 선택하였다. 심지어 151번인 뮤는 버그로 인해 알려져 추가하게 된 포켓몬이다.
  • [3] 포켓몬이 온라인 게임으로 되어서 수익성을 노려야한다면 당연히 이쪽부분이 될것이다.
  • [4] 물론 원조 CPRG 던전 디자인에 비교하기엔 퀄리티가 압도적으로 부실하다.
  • [5] 특히 모험적 요소가 매우 중요하다. 당장 모험물이 제일 인기 있는 영역임은 물론이고, 체육관의 존재와 각종 극복해야하는 사건들이 단순한 RPG가 아닌 그 이상의 게임을 만들어 낸 것이다.
  • [6] 이런 포켓몬스터의 특징이 매우 중요한 이유는, 대형 배급사들에 의해 배급되는 요즘 게임들이 하나같이 게임의 동영상화 및 단편화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이 문제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스탠리 패러블에서 볼 수 있다.), 포켓몬스터는 기본 설계가 이런 문제와 거리가 멀고 오히려 게임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CRPG에 가깝다는 것이다.
  • [7] 이런 대표적인 케이스가 바로 Pixiv레드.
  • [8] 파이어레드를 기반으로 한다.
  • [9] 시간적 흐름을 어느정도 반영하는지 처음 여행을 시작할때의 레드와 그린의 복장은 1세대의 그것에 가까웠으나 현 포켓몬리그 시점에선 리메이크판인 3세대에 가깝다.
  • [10] 또 한 동인 만화치곤 작화 레벨이 정식으로 연재해도 될정도의 엄청난 퀄리티다.그 탓인지 다음화까지 텀이 길다. 거의 반년(6개월)에 한번꼴로 연재된다고 보면 될듯
  • [11] 또한 국내 팬들은 우스갯 소리로 입을 모아 어떤 의 포켓몬이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하고 있다.
  • [12] 처음엔 개그만화란 시각이 강렬했으나, 점점 갈수록 배틀횟수가 늘어나고 그 퀄리티 또한 장난 아니다.
  • [13] 사족으로 로즈레이드는 게임상으로 리프스톰을 자력으로 못배우고 교배기로 익힐 수 있다. 그러나 빛나의 니로우가 로즈레이드와의 대결 도중 자력으로 교배기인 브레이브버드를 습득한 것을 보면 교배기도 자력기의 일종으로 취급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 애니에서도 기술을 기술머신등으로 익히는 게 아니라 타인에게 배우거나 기존의 기술을 응용하다 배우는 식의 묘사가 많다.
  • [14] 현재 홈페이지는 폐쇄
  • [15] 이야기 흐름상 "깨진것, 잊혀진것", "GIFT", "네가 가르쳐 준것", "무제"(사람들이 이브이로 알고 있지만 해당 회차의 픽시브상 제목이『     』이다.)
  • [16] 혹은 이브이 만화나 네가 가르쳐준것으로 알고 있는사람도 많다.
  • [17] 레드 또한 에브이가 아닌 라프라스를 가지고 있다. 근데 레드는 모자만 빼고 복장은 1세대풍.
  • [18] 작중 그린의 이브이가 말하길 레드의 멤버중엔 특별한 재능을 갖고 있는 멤버는 한마리도 없고, 그저 레벨이 높으닌까 평범한 포켓몬과 차이나 나는것뿐이라며 전원이 덤벼든다해도 자기 혼자 쓰러뜨릴 자신이 있단다.그리고 실제 작품상에서 이브이한테 피카츄를 포함한 레드 포켓몬 전원이 쪽도 못쓰고 당한적이 있다. 단 레드의 지휘를 받을경우는 다르다고...
  • [19] 모음곡이란 뜻
  • [20] 초반에는 포켓몬 권을 쓰는 평범한(?) 트레이너였는데 중후반에서 본모습인 아크엔젤로 각성한다.
  • [21] 물론 일반만화 갤러리에는 심의상 중요부위는 빌어먹을 빨간김으로 다 가려저 있긴 하지만 성만게에는 19금 버전이 따로 존재한다(...) 일단 본편 진행중에 H씬을 벌인 적은 없긴 하다.
  • [22] 육군, 간호부대, 공군, 해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 완결시점인 현재 공개된 사천왕은 공군 사령관 붉은 혜성 사자비르몽과 해군 사령관인 잔비중사 케구리(...)
  • [23] 당장 제목만 해도 북두의 권의 패러디다.
  • [24] 그렇기에 포켓몬에 대한 동심이나 과격한 걸 싫어한다면 볼 때 주의해서 보자. 심지어 야콘 전에선 아예 몰드류주인공 포켓몬의 몸을 뿔드릴로 바위째 꿰뚫는 묘사까지 있다.체육관 관장이 일격기라니!! 그러나 뿔드릴은 야콘 외에 오리진에서도 다른 지방 땅타입 전문인 채육관 관장도 써 주신다.
  • [25] 단 야콘의 몰드류의 경우처럼 비슷한 특성이 겹치는 경우엔 한가지 특성으로 고정되어 있는 등 어느정도 밸런스 조절도 한다.대신 이쪽은 지진에 일격기인 뿔드릴까지 쓴다(...)
  • [26]피카츄의 어머니. 현재는 프리랜서다.
  • [27] 西野弘二. 잠만보의 모티프인 원로 스탭으로, BW2에서 추가로 싸워볼 수 있는 실존 인물 바탕의 2번째 HP 노력치 셔틀NPC로 나오기도 했다. 담당분야는 포켓몬 별 출현율 조정과 세계관 설정.
  • [28] 이 서유기 애니의 영어판 제목이 Alakazam The Great.
  • [29] 4, 5세대에선 ↑+B+select. 6세대는 십자키↑+B+X.
  • [30] 오히려 이러한 매체들이 마이너한 고생물이나 각종 동식물을 소재로 삼고 그로인해 대중에게도 널리 알려줬고 말이다. 상식적으로 사전적 의미의 진화나 포켓몬등의 매체에서 나타나는 진화라는 개념이 다르다는 것도 앵간한 사람들은 다 알기 때문에 오히려 진화에 대한 오개념울 심어줬다고 노발대발할 경우 진지병 소리만 들을 일이다.
  • [31] 예를 들면, 실사판 포켓몬 일러스트레이터로 유명한 Arvalis.
  • [32] 여담으로 지역도감이 전국도감에서 격리되기 시작한 건 사실 3세대가 아니라 2세대부터다. 2세대에서도 진화 순서대로 늘어놓으면 전국 순서랑 따로 노는 것을 볼 수 있다.
  • [33] 하이에나의 두형은 비교적 둥글둥글하지만, 늑대는 이에 비해 다소 뾰족한 편.
  • [34] 이 동물은 이름만 늑대지 실은 흔히 알고 있는 갯과와는 많이 다른 종이다.
  • [35] 근데 멸종된 '주머니늑대'라는 종이 헬가의 판박이다! 그래봤자 이쪽은 유대류(…)
  • [36] 사실 생산시설이 보이지 않는 것은 그냥 게임에서 그런 것을 모두 표현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생략한 것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현실의 도시들은 중심가, 주택가, 외곽 공장지대 등등의 구성요소를 가지고 있는데 포켓몬스터에서 그것을 생략 없이 모두 표현하려면 전체 지도에 도시 하나가 들어서기도 벅찰 것이다.
  • [37] 하지만 그게 사람에게도 적용됐는지는 의문이긴 하다. 로켓단이 매번 날아가고도 멀쩡한 걸 보면 필요 없을지도...?
  • [38] 다윈은 사실 진화라는 단어를 그리 좋아하지 않았다. 진화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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