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스터

ポケットモンスター Pokémon

Contents

1 개요
2 탄생 과정
3 포켓몬스터의 인기비결
4 파생 작품 관련
5 상세 소개
5.1 게임
5.1.1 포켓몬스터 메인 시리즈
5.1.2 포켓몬 외전 시리즈
5.2 TCG
5.3 애니메이션
5.4 만화책
5.5 관련 사이트
5.5.1 국내
5.5.2 해외, 서양권
5.5.3 해외, 일본
5.6 관련 항목
5.6.1 게임 관련 항목
5.6.2 파생 소재 및 사건
5.6.3 관련 동인 게임
5.7 관련 인물
6 이야기거리

1 개요

절대 사라지지 않을, RPG패왕[1]
본격 아동용 Animal baiting

포켓몬스터(ポケットモンスター, Pokémon), 줄여서 포켓몬(ポケモン). 게임 프리크가 제작하고 닌텐도가 발매하는[2] 게임 시리즈이자 해당 게임에 등장하는 가공의 생물들의 통칭. 또는 이를 원작으로 한 TV 애니메이션/코믹스/TCG 등의 미디어 믹스 작품.

일명 주머니 몬스터로 몬스터를 잡아서 주머니처럼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는 게임의 내용을 표현한 제목이다.

해외에서는 Pokémon(잘 들으면 발음이 포케몬이다.) 이라고 부르는데 이것은 포켓몬스터가 영어권에선 남자의 그것을 의미하는 용도로 쓰이는 경우가 있어서 바꾼 것이다. 팩맨과 같은 경우라 보면 되겠다. 그리고 북미에는 이미 'Monsters in my pocket'이라는 장난감 프랜차이즈가 있기 때문에 상품명 혼란을 피하기 위해 바꾼 것으로 추측된다.

2 탄생 과정

포켓몬스터는 게임프리크의 사장인 타지리 사토시의 6년간의 산고끝에 낳은 결실이다.

그가 구상하던 게임은 당시 게임계가 고성능, 뛰어난 3D 그래픽에 치중하던 것과는 다른, 혼자서 몰두하는 게임이 아닌 커뮤니케이션을 기본 바탕으로 하는 육성게임을 만드는 것이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휴대할 수 있는 소형 게임기가 적격이었고 마침 게임보이에는 대전용 통신 케이블기능이 부착되어 있었다. 하지만 아주 중대한 문제가 남아 있었으니 그것은 캐릭터가 서로 교환하고 싶을 정도로 "다양" 하고 "귀여워야" 한다는 점이었다.

6년이란 세월이 흐른 것은 바로 그 때문으로 지금의 포켓몬스터의 디자인이 나오기까지 디자인을 담당하는 스기모리 켄이 약 300여가지의 스케치를 그렸으며 사내 인기투표까지 하면서 다시 그려낸 150여마리의 포켓몬을 엄선하게 되었다. 포켓몬의 수는 시리즈가 나올 때마다 100마리, 135마리, 107마리, 156마리씩 추가되어 총 649마리에 이르렀다.

1996년 2월에 처음 발매를 시작한 포켓몬스터는 당시 초등학교 4~6학년 아이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관심을 끌었는데, 8비트 게임보이의 단순한 흑백 게임이었음에도 16비트의 슈퍼패미콤, 64비트의 닌텐도64 등 당시 화려한 사양으로 발매되던 게임의 인기를 가볍게 상회할 정도로 그 인기는 가히 엄청났다. 포켓몬스터에서의 게임 방식은 게임 상에서 플레어이가 150여마리의 포켓몬이라 불리는 각양의 몬스터들을 포획하여 '포켓몬 도감'을 완성시켜나가는 것을 줄기로 하여, 여러 가지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라 볼 수 있는데, 이는 타마고치에서의 육성 시스템에 RPG적 요소를 추가한 것이다.

초기설정에서는 '캡슐몬스터'라는 지금보다 더 직설적인 이름으로 기획되었다고 한다.(#)

3 포켓몬스터의 인기비결

이런 단순한 게임에 왜 그토록 많은 아이들이 포켓몬스터에 빠져드는가?

많은 이들이 거론하는 곳으로는 '캐릭터가 무척 귀엽다','성장해 가는 것이 즐겁다', '잡아내거나 교환하는 것이 가능하다','캐릭터 형태나 포즈가 멋지다', '진화한다, 잡을 수 있다, 라이벌이 있다', '여러 포켓몬과 만날수 있고 레벨이 오르면 점점 강해진다' 등등 여러가지 의견이 있다.

겉으로 보기에는 단순히 스토리를 진행하며 친구들과 즐기는 가벼운 게임이라는 인상이 강하다. 하지만 3세대(루비,사파이어 버전) 이후 성격, 종족치, 개체치, 노력치, 유전기, 이로치가이(색깔 차이) 등의 용어를 접하다 보면 웬만한 한국 온라인 게임 못지않은 개노가다 게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개체값이나 성격이 모두 랜덤인데다, 잠재파워 타입 맞추기 등까지 생각하면 사실 한국 온라인 게임보다 노가다성이 심하다. 이런 노가다를 하지 않아도 게임을 진행하는데 불편함이 느껴지는 부분은 별로 없다. 결과적으로 라이트유저와 하드유저 전부를 만족시킬 수 있는 시스템이라는 것.

그것뿐만 아니라 통신기능을 극대화시켜서 단순히 1명이서만 즐기는 것이 아니라 여러 사람이서 통신을 이용하여 교환을 한다든지 대전을 하는 등 게임은 혼자서만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당시로서는 엄청나게 참신한 시스템으로 어필하였다. 게임은 더 이상 폐쇄적인 놀이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되겠다.

4 파생 작품 관련

상업성을 잘 이용해먹는 일본답게 매우 다양한 원 소스 멀티 유즈(OSMU) 컨텐츠들이 있다.
포켓몬스터의 팬이라고 하면 크게 세 분류로 나뉠 수 있는데 포켓몬스터 게임과 애니메이션, 그리고 포켓몬스터 SPECIAL이 그것이다. 보통 게임 팬들은 애니도 보고 포케스페도 보는 편인데 반대로 애니 팬이나 포케스페 팬 중엔 게임을 안 하는 경우도 제법 되는 편.

다른 두 파생작들, 그러니까 애니메이션과 포켓몬스터 스페셜은 게임을 바탕으로 만들고 있기 때문에 캐릭터 하나가 나오면 보통 게임판/포케스페판/애니판으로 세등분되는게 다반사다. 몇몇 캐릭터를 빼면 파생작간 외견차이가 거의 없기 때문에 2차 창작물을 보고 헷갈려 하는 사람이 제법 된다.

덕분에 포켓몬 2차 창작 팬덤에서는 캐릭터간 작품 구분을 비교적 명확하게 표기하고 있는데, 이게 시간이 갈수록 심해지다보니 팬들이 만든 2차 설정이 준공식 수준으로 정형화되는 수준에 이르렀다.[3] 덕분에 내공이 좀 쌓인 팬들은 그림 한장을 봐도 어느 작품의 캐릭터인지 척척 구분하는 편.

물론 가장 오래된 만화는 포켓몬스터/만화 소학관에서 나오는 이 만화. 이 만화 역시 스페셜만큼이나 장기연재되지만 개그만화인지라 인기는 많아도 팬들은 별로 확보하지 못했다. 현재 1세대부터 계속 연재되는 포켓몬 만화는 이 만화와 스페셜 뿐이다.

5 상세 소개

5.1 게임

메인 시리즈는 '포켓몬스터', 외전 시리는 '포켓몬'이라는 제목을 사용한다.

5.1.2 포켓몬 외전 시리즈

5.2 TCG

5.5 관련 사이트

5.5.1 국내

5.5.2 해외, 서양권

5.5.3 해외, 일본

5.6 관련 항목

5.6.1 게임 관련 항목

6 이야기거리

  • 윤겔라의 이름이 유리 겔러에서 따왔고, 그에 따른 소송드립이 존재했었다. 자세한건 유리 겔러와 후딘 항목 참조. 그래서인지 몰라도 영칭은 캐이시와 윤겔라의 경우 아브라카다브라에서 따와서 각각 ABRA와 KADABRA. 참고로 후딘의 경우 ALAKAZAM인데, 사실 Alakazam은 손오공을 의미한다(…).
  • 포켓몬들은 사람 목숨도 빼앗 거나 (사람을 잡아먹는 것도 있다) 시공을 뒤틀거나, 엄청나게 똑똑하거나, 대지를 파괴하거나 하는 엄청난 설정을 가진 포켓몬이 많다. 그런데 이렇게 무시무시한 설정이 달려 있어도 일반 몬스터볼에 잡히기만 하면 사람을 잘 따르는 듯 하다. 사람을 죽이는 포켓몬이든, 전설의 포켓몬이든 얄짤없이…….
  • 포켓몬 세계관에서 포켓몬은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친구라지만, 야생 포켓몬을 맘대로 남획해서 명령을 내리며 다른 포켓몬과 싸우게 하는 모습들은 일반적인 통념상으로 볼 땐 투견과 다를 게 없다. 이긴 사람이 진 사람한테 삥 뜯어가는 것도 그렇고 블랙 화이트에서는 이 점을 반영한 플라스마단이 등장한다.
  • 일어판과 한글판의 화폐 단위는 각각 현실과 같은 엔(¥), 원(\)이지만 환율과는 무관하다. 기본 몬스터볼만 하더라도 일어판에는 200엔이지만, 한글판은 200원으로 10배 정도나 되는 가격차이를 보인다. 물론 벌 수 있는 돈도 10배 차이나기에 한글판이 더 싼건 아니다. 영어판에서는 화폐단위를 '포켓몬 달러(Pokémon Dollars,)로 표기한다.
  • 1999년, 포켓몬스터의 동인지를 만든 사람이 닌텐도에 고소당하기도 하였다. 이유는 게임의 이미지에 좋지 않다는 것으로, 결국 인터넷 게시판에서의 논란으로 이어졌다.
  • 금은버전 담청등대의 신사 카넬과의 전화에서 재대결 승인이 떨어지면 골베자의 "いいですとも!!"를 볼 수 있다. 국내에서는 "좋고말고!!"로 번역되었다. 자세한 것은 카넬 3번 항목 참조.
  • 전일본공수747 중에는 포켓몬 특별도장기가 있다. 젠닛쿠에서 포켓몬 관련 행사를 한다거나 하면 1순위로 차출되는 기체.
  • 하트골드/소울실버의 배틀 프론티어에서 트레이너들과 랜덤으로 싸우는데, 가끔가다 디아볼로란 이름의 트레이너와 싸우게 된다. 더욱 충격과 공포인 것은, 웨이트리스라는 것. 충격과 공포. Pt에서도 나온다. OTL
    뿐만 아니라 아바키오도 등장하는 걸 보면 의심의 여지 없이 제작자는…….
  • 5세대인 블랙 & 화이트가 공개되자마자 북미에서 인종차별 논란이 일어났다.

    • 인종차별 논란은 1세대때도 있었는데, 루주라흑인 여성 보컬을 나타냈기 때문이라고.그래서 원래는 검은색이었던 피부색을 보라색으로 바꿨다.
  • 미국의 팬이 포켓몬스터 실사 영화를 만들고 있다고 한다.(설명과 트레일러 영상은 여기) 포켓몬스터(애니메이션)의 세계관 이다.
  • 사우스 파크에서는 '친포코몬'이라는 이름으로 까였다. 이 친포코몬이라는 제목에서 첫 두음절의 뜻은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포켓몬스터의 상업성을 까는 내용인데, 친포코몬 애니메이션도 나오는데 원작 애니판의 그림체를 똑같이 그려서 패러디했다. 맨 마지막에 케니가 죽는 건 광과민성 발작, 즉 닌텐도 증후군의 풍자.
  • 일본에서는 셔틀의 가해자가 자신이 부리는 셔틀을 포켓몬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모양이다. 가라, 셔틀!! 빵 사오기!!
  • 보통 영어판 포켓몬의 지역 이름이나 기술 이름 일부는 닌텐도 아메리카가 종교적인 부분은 검열을 엄하게 하기에 수정된 게 많다. 예를 들면 불새나, 타워 오브 헤븐같은.
  • 참고로 과거 2세대 즈음엔 온갖 개조 해킹롬들이 나돌아다니거나 생판 관계도 없는 게임을 그럴싸하게 개조해놓곤 포켓몬이라 우기는 것들도 있었다. 블랙 버전이니 화이트 버전이니 에메랄드 버전이니 다이아몬드 버전이니 하는 식으로 색깔 이름이나 보석 이름을 닥치는대로 막 붙여놓곤 했었다.
    그런데 위에서 언급했던 이름들의 버전들이 전부 실제로 나와버렸다.

    • 여담이지만, 이 중 블랙버전(5세대 말고 당연히 개조롬)이라는 녀석은 요즘 도시전설과 5세대의 블랙버전과 이름이 겹친 덕분에 의도치않게 검색되어 인지도가 높아지는 듯. 자세한 것은 보라 타운이나 포켓몬스터 블랙 버전을 참조.
    • 포켓몬스터 화이트버전이란 이름으로 인터넷에 퍼졌던 롬은 코에이의 몬스터 레이서이다. 멀쩡한 이름 내버려두고 이상한 이름으로 퍼진 비운의 게임
    • 포켓몬스터 다이아몬드/제이드 버전이라는 물건은 실제로 포켓몬스터 카피게임이라 할 정도로 닮은 탓에 본가 시리즈로 착각될 정도였지만 이 역시 일본의 전혀 다른 게임이었으며 북미에 정식으로 발매되지 않은 게임이다. 같은 게임을 영어로 번역해서 해적판으로 만들었는데, 문제는 이게 포켓몬스터를 위시한 케이스까지 만들어져서 # 유통이 되었으며 원 제작사 측에서도 모른다고 한다. 흠좀무. 북미에서는 전혀 다른 이유로 인기가 있었다고 한다. 후에 진짜 다이아몬드 버전이 발매되면서 이 팩은 매우 구하기 힘들게 되었다.
  • 세이브 슬롯은 1개로, 1~3세대까지는 세이브 파일(기존의 레포트)가 있는 경우 새로 시작해서 세이브 할 경우 그 전 파일이 날아가는 경우가 있었다. 4세대 다이아몬드/펄 이후로는 기존의 레포트가 있는 경우 새로 시작이 되나, 챔피언까지 이기더라도 데이터를 저장 할 수 가 없다. 세이브파일을 지우기 위해서는 타이틀에서 일정한 커맨드를 입력해야 지울 수 있다.
  • 2011년 3월 11일에 일어난 도호쿠 대지진의 여파로 몇몇 행사와 이벤트가 취소되었다.(#)
  • 진화 항목에서 알 수 있듯이 진화는 세대에 걸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한 개체가 변하는 것은 변이나 변태라고 표현하기에 일반인들에게 진화에 대한 잘못된 개념을 심어주는데 크게 기여해서 진화생물학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싫어하는 만화&게임 1위라 카더라. 병아리가 진화해서 닭이 되고 소금쟁이가 진화해서 나방이 되는 미친 게임

    • 그런데 진화론을 싫어하는 열혈 종교인들과 창조론자들도 싫어한다. 그쪽은 진화라는 개념 자체를 부정하다보니……. 애초에 진화라는 걸 게임 메카닉으로 끼워넣은 시점에서 뭘 어떻게 해도 안 까일 수는 없을 듯(…).
    • 학명 같은 포지션의 공통된 이름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 피카츄 등의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국가마다 명칭이 전부 달라서 이것을 전부 외워야 하는 난점이 존재. 649종의 포켓몬이지만 실제로는 2~3배 가량을 더 외워야 하는 셈.
    • 체계적으로 분류하는 것이 약하다는 단점도 있다. 전국도감과 지역도감의 번호가 다른 것은 물론, 피츄피카츄보다 한참 뒤에 나오는 등 도감을 둘러봐도 무척이나 혼란스럽다.[5]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이런 경향이 크다. 새 시리즈가 나오는 족족 뒷번호에 이어서 갖다붙였기 때문에 어찌보면 당연한 일.
  • 35화 미뇽의 전설편은 클린트 이스트우드를 닮은 사파리 관리자가 총을 난사하는 장면이 나온다는 이유로 미국에서 방영되지 못했다. 미국 총기협회도 아이들의 동심을 총으로 오염시키는 건 너무 잔혹하다고 생각했던 모양이다.
  • 포켓몬스터의 모티프는 대부분 동물. 5세대 까지 나왔고 현재 600종이 넘기 때문에 나올만한 동물은 다 나왔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 일반인에게 친숙한 동물중 모티프가 없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 1세대 도감의 설정에서는 현실의 동물이 언급되는 걸로 보아하니 1세대까지는 동물도 서식하고 있었다는 설정이었으나 그런 설정 수정시키고 아예 포켓몬만 살고 있다는 설정으로 바뀐 듯하다. 그래서 그렇다면 고기의 정체는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꽤 많이 토론이 이루어졌었다.와, 이거 행운인데요! 삐삐입니다. 별미죠. 사실 1세대에도 잉어킹을 요리해 먹을 궁리를 하는 장면이 있는 걸 보면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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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만 다른 RPG 게임과 비교하여 매우 이질적인 게임성 때문에 RPG로 인정하지 않는 게이머들도 많다. 일본 3대 RPG 참조(후보에 포켓몬스터도 포함되어 있다.)
[2] 지금은 아예 주식회사 포켓몬이라는 회사를 마련해 그곳에서 발매 중.
[3] 이런 대표적인 케이스가 바로 Pixiv레드.
[4] 번역은 http://cp1818.egloos.com/
[5] 여담으로 지역도감이 전국도감에서 격리되기 시작한 건 사실 2세대가 아니라 3세대부터다. 2세대에서도 진화 순서대로 늘어놓으면 전국 순서랑 따로 노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러니까 번호를 처음부터 새로 써야 합니다
[6] 하이에나의 두형은 비교적 둥글둥글하지만, 늑대는 이에 비해 다소 뾰족한 편.
[7] 이 동물은 이름만 늑대지 실은 여우에 가까운 종이다.
[8] 근데 멸종된 '주머니늑대'라는 종이 헬가의 판박이다! 그래봤자 이쪽은 유대류(…).
[9] 사실 닌갤에서도 저런 주장하면 '턱이 빈약하다'는 이유로 반박당한다.사실 저 논리대로 라면 티란노사우루스의 외형에 가장 가까운 포켓몬은 장크로다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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