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피닉스

http://web-windysoft.ktics.co.kr/web/tekken6br/info/character_info_10.jpg

Contents

1 개요
2 시리즈별 엔딩
3 성능
4 1~2
5 3~TT
6 4~5
7 6~BR
8 태그 토너먼트2
9 기술
10 기타

성우 - Eric Kelso[1](철권1~현재)[2]/야마모토 카네히라(스트리트 파이터×철권)

1 개요

철권 시리즈의 캐릭터. 양키 폭주족 아저씨로 철권시리즈의 얼굴마담. 금발의 통머리는 장 피에르 폴나레프의 오마쥬로 보인다.

철권 1부터 등장한 개근 캐릭터이며, 철권을 일반인들에게 널리 퍼뜨린 일등공신. 이 캐릭터는 그냥 오아!!!로 설명된다. 마샬 로우와 함께 대표적인 초보용 캐릭터로, 단순하지만 막강한 한방 파워를 가지고 있다. 다만 컨셉에서 보면 나오듯 로우와 마찬가지로 고수급으로 갈 수록 강캐 취급을 못 받는 처지가 된다.[3]

철권 첫 시리즈부터 미시마 카즈야의 라이벌이라는 설정으로 등장했으나 시리즈가 가면서 이 설정은 묻히고 쿠마의 라이벌 비슷한 존재로 격하되었다. 지금은 단짝인 마샬 로우와 함께 개그캐 취급.

때문에 철권 대회 때마다 결과는 상당히 안습인데,[4] 첫 대회때는 나름 자신이 세계 최강이라고 자부 하고 있었고 성적도 준수 했지만 준결승 상대인 쿠마를 사투끝에 아작내고 카즈야와 수시간의 결투를 벌였으나 판정패. 2때는 카즈야와 재대결을 펼칠기회를 얻었으나 교통체증 때문에 경기장에 제때 도착을 못해서 실격패. 3때는 노미스로 가장 먼저 오우거를 물리치고 멋있게 떠났지만 트루오우거가 경기를 강제로 지속시켜 기권으로 처리되고, 태그에서는 로우와 수련하다가 실수로 고자킥이 크로스 카운터로 터지고, 4에서는 자만하다가 라이벌인 쿠마한테 지고나서 충격을 먹고 수련을 떠난다.[5] 5에서는 쿠마를 쓰러트리고 체력이 다해 경기를 더이상 할 수 없게되어 탈락 철권6 스토리로 보아 철권1과 철권3에서 준우승 했던 상금은 로우를 원조해 줄 때, 다 쓴 것으로 보인다.

2 시리즈별 엔딩

1 엔딩에서는 카즈야에게 이기기 위해 뼈를 깎는 수련을 하며,
2 엔딩에서는 바이크 타고 가다가 길을 막는 바위를 붕권으로 부수고,
3 엔딩에서는 폼잡으며 바이크 타다가 경찰에게 걸려서 딱지를 떼고,
4 엔딩에서는 부르주아가 되어 향락을 즐기다가, 헝그리한 도장을 보곤 반성하여 도장을 세우며,[6]
5 엔딩에서는 우주최강이 되기 위해 콜로니로 이주해서 빈곤한 도장을 차리고는 "덤벼라 외계인!"(Bring It On Aliens!)이라는 도발을 하고계신다(전국구를 능가하는 우주구 최강 격투가에 도전중...). 그리고 수많은 UFO가 그가 있는곳을 향해 몰려 온다.
6 엔딩에서는 로우와 함께 별의별 비겁한 수단으로 결승전까지 올라가 로우와 맞붙지만, 로우의 드래곤 킥과 폴의 고자 펀치가 크로스 카운터로 터져서 더블 K.O. 관중석에서 경기를 보는 스티브 폭스는 어이가 없다는듯 바라보며 한숨...[7]

3 성능

철권 6 BR 기준

종합평가 B 한방이 강력해서 그럭저럭 할 만한 중급 캐릭터. 고수급에서는 약점이 뚜렷해서 좀 후달린다
공중콤보 A 그럭저럭 강력한 편. 벽력장으로 인해 벽몰이도 좋다
벽 콤보 B 그냥 평범한 벽콤. 후상황도 데미지도 평범하다
딜레이캐치 A 평범한 딜캐기술들이지만 데미지들이 아주 그냥 환장하는 수준. 14프레임 콤보시동기도 존재.
공격력 S 붕권-벽력장.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스텝 C 남캐 치고도 약간은 무거운 편
패턴 B 패턴플레이에 특화된 캐릭터는 아니나 독특한 패턴은 있다
리치 A 붕권 등 긴 기술이 꽤 많은 편
운영난이도 B 그냥 잘 막고 잘 때리기로 꽤 할만하다. 벽력장과 용포는 저스트기술이지만 어렵진 않은 편

시리즈 전통의 중급 캐릭터. 중강캐급 위치를 고수한 적은 있지만 초강캐~개캐급 위치에 든 적은 없다. 대신에 다루기도 그만큼 쉽기 때문에 초보들의 단골 캐릭터.

물론 고수가 잡으면 더욱 무서워진다. 특히나 하수~중수까지는 고수가 잡은 폴의 lp, lp, 3lp에도 관광당할 만큼 기본적인 짠손의 속도도 가히 초속에 달한다.

한방 한방의 파워가 압도적으로 높다. 원투만 쳐도 상대의 체력이 쭉쭉 떨어진다. 또한 전통적으로 원투의 성능과 파워가 매우 좋았다. 대표 기술인 필살의 붕권 카운터는 체력의 절반 이상을 날리는 최고의 쾌감을 가진 기술. 또한 하단기 낙엽, 공중 2단차기의 쌍비천각도 상징적인 기술. 공중 콤보도 스타일리시 하게 많이 때리지는 않지만 한방한방의 위력이 높아서 충분한 데미지를 뽑는다.

붕권을 날릴때마다 관전하고있던 초딩 모두가 "오~아--!!"를 외치게 만드는 신비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단 철권 4부터는 괴상한 기합소리로 바뀌에서 기술의 괴랄함이 한층 증가하였다. "우워얼럭러헝라흐으라아!!" 철권 5부터 철권 6 BR까지의 현재는 "우워어어어!" 철권 태그 토너먼트 2에서는 으어어어어~! 하는 기합인데, 왠지 힘이 빠지는 기합소리라고 까이고 있다. 시리즈가 갈 수록 늙어가는 폴 형님...어헣↘

4 1~2

철권 1~2에서는 서서 횡이동하는 시스템이 없었다. 사실상 붕권을 회피하는 방법이 막거나 TT때 처럼 원거리 백 대쉬로 상대하는 방법 밖에 없었다. 근접 붕권 한방공격으로 상대해야만 하는 성능을 가지고 있다.

5 3~TT

철권 3에서는 카자마 진, 레이 우롱, 미시마 헤이하치와 함께 강캐급으로 강했는데,[8] 전체적으로 캐릭터들의 공격력이 떨어진 철권에서 혼자 공격력이 상향조정이 되었기 때문. 그 전부터도 한방 캐릭터였지만 특히 3에서는 다른 캐릭터는 비교가 안 되는 독보적인 파워를 자랑했다.[9] 특히 붕권 카운터시 체력의 대부분을 증발시켰다.[10] 때문에 누구나 붕권 커맨드만 알고 있으면 끝판까지 깰 수 있었다.(…) 다만 철권3는 전체적으로 밸런스가 잘 맞는 시리즈[11]라 폴이 압도적으로 강한 건 아니다.

철권 TT에서는 3보다 공격력이 하향되었으며, 붕권의 노멀히트 데미지가 많이 줄었다. 다만 카운터 데미지는 여전히 매우 높았다. 그러나 TT의 경우 풍신류 캐릭터들이 위용을 떨쳤기 때문에 상급까지는 되지 못하고 중급 정도. 사실 중급도 안된다고 봐도 될 정도로 몰락했다. 새로 추가된 기술은 부지화 정도가 쓸만할 뿐이었고 오히려 주력기술들이 모두 약화되었다.[12] 이후 시리즈부터는 붕권의 위력이 지속적으로 하향조정된다.
여담으로 콤보 컨트롤만 쉬운 문제와 캐릭터 연구가 발달되지 않은 문제 때문인지 2000년전 아케이드(소위 오락실) 버전 캐릭터 선택률이 2~10위 단위들 안으로 무지 높아서 게임 처음하는 초보자들한테는 강캐릭터 취급을 받았다.

6 4~5

철권 4 초기시절에는 손꼽히는 개캐로 꼽혔다. 특히 데미지가 적지 않은 편이면서 빠른 발동과 긴 리치를 자랑하는 8프레임 원투의 존재는 철권4를 처음 접하는 초보유저에게는 그저 충격과 공포. 어어? 하다가 원투만 10여대를 맞고 게임이 끝나는 것도 부지기수였다. 물론 조금만 더 하면 원투 지르다가 기상기 맞고 뜨긴 하지만 그딴건 상관없어. 또한 다른 캐릭터들보다 빠르게 발견된 2개의 저스트 프레임기인 용왕벽력장과 만성용포권의 존재는 많은 철권 4유저들을 열광시켰고, 용왕벽력장 잘 쓰는 법 떡밥이 돌기도 하였다. 또한 붕권 및 철산고의 존재로 딜캐 및 벽심리전도 나쁜 편은 아니었다. 나중에 카자마 진의 연구가 점점 진행되어 사기캐 반열에 오르고, 스티브 폭스가 희대의 미친개사기캐라는 것이 입증되며 강캐 정도 수준으로 내려왔다. 하지만 여전히 좋은 운영의 폴을 만나면 원투만 피하기에도 난감한 것이 사실. 또한 이 시리즈에서 전통의 붕권 기합인 '오아'가 '꾸우워에에에아아아앍'으로 바뀌어 충공깽을 선사하였다.

철권 5의 경우 벽력장이 저스트 벽력과 비 저스트 벽력으로 구별되며 이지선다가 더욱 쉬워지고, 내려왔던 붕권의 데미지가 다시 어느정도 강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여타 철권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쓰기 쉬운 강캐 수준이며, 하단 견제기가 강화되어 전반적인 운영은 여타 시리즈보다 쉬운 편. 하지만 언제나 폴이 가지는 한계점이 보여 고급유저로 갈수록 강캐라고 하기 어려웠다.

DR로 넘어오면서 신기술로 왼어퍼 파생기인 사자후(3lp-lprp)가 생기면서 콤보에서 활용하게 되었다. 그리고 서있는 상태에서 발동하는 하단기(4rk)와 상대 손기술을 흘리고 때릴 수 있는 단양타(1rp)가 신기술로 추가되었다.[13]

7 6~BR

6시절부터 강캐 취급은 받지 못했다. BR에서는 소폭 상향되어 6시절보다는 할만해졌으나 변경점은 크지는 않다.

전체적으로 원투의 발동프레임이 10프레임으로 통일되면서 8프레임 원투가 사라졌고, 밥줄인 원투가 조금 하향되었다.[14] 카운터 클린히트라도 나지 않는 한 생각보다 데미지가 적은 붕권은 대폭 적어진 가드백 때문에 막히면 그대로 반격을 당하는데다가 전 캐릭터의 콤보 데미지 상향화가 이루어진 시리즈인 만큼 카운터 붕권이 들어가도 일발역전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아서 봉인하는게 나아졌다. 철산고는 6에 들어오면서 눈앞에서 헛치는 어이없는 상황이 계속 연출되기 시작했고 이는 BR 들어오면서 어느정도 판정이 나아지고 12프레임 딜캐로 더스가 생기면서 어느정도 나아지긴 했으나 여전히 확정상황에 맞지않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다. 10프레임 딜케인 원투를 제외한 나머지 딜캐기들이 대부분 나사가 하나 빠져 있어, 12딜케인 더스는 첫타가 약간 높은 상단이라 안 맞을때도 있고 2타 입력이 늦으면 막혀서 딜캐를 당한다. 철산고는 벽에서 딜캐할때는 좋지만, 막히면 컷킥과 어퍼가 무조건 들어온다. 14프레임 딜캐기인 빗당겨치기(일명 뒷무릎)는 반시계를 잡는데다가 히트하면 공중콤보를 넣을 수 있지만 [15] 리치가 많이 아쉽고 상단이다.

6에서 진군, BR에서 압파[16]가 생기면서 철기시리즈와 상기한 뒷무릎 등의 기술을 히트한 후나 상대가 조금 애매하게 떠있어도 퍼올려서 콤보를 이어가는게 가능해졌다. 또한 압파의 경우 진월(폴의 기상어퍼)이 히트했을 때 뒤집혀서 떠있는 것을 원래대로 돌려주는 것으로 콤보를 안정시키는 등 장점도 있다.

오른어퍼가 판정이 좋다보니 여러 상황에서 상대의 기술을 씹고 띄우는 일도 많았고, 쌍비천각 2타 히트후 원 또는 더스를 넣는게 가능해지면서 콤보에서도 강력해졌다. 또한 BR에서 어퍼나 컷킥(9rk)로 띄운 후 명치차기(3rk)-압파-더스(2타에서 딜레이)-벽력장의 콤보가 남캐나 일부 여캐에게도 들어가면서 콤보도 강력해졌다.

전체적인 평은 있을만한 건 다 있지만 그 있는 기술들이 어딘가 나사가 하나 빠져 있다라는 평. 가장 큰 문제점은 붕권이고 벽력장이고 쌍비고 주력기술들이 막히거나 피하면 다들 심각한 딜레이가 있다는 점.(그렇다고 해서 다른 캐릭터에 비해서 폴이 특별이 파워가 센 것도 아니다.)

다만 붕권의 전도사, 붕권의 신, 예수(…)라 불리는 폴 유저 지상은 붕권의 극의가 뭔지를 보여준다.TEKKEN CRASH 시즌 5 16강에서 비록 떨어지긴 했으나 붕권만 17방을 성공시켜 예능경기의 절정을 보여주었다.(…)

고유 아이템으로 롱 폴이 있는데, 장착하면 섬머솔트NG의 준비동작인 앉은자세 유지에서 기를 모을 때마다 머리가 안드로메다까지 길어진다. 물론 그 이외엔 아무 의미없다...

8 태그 토너먼트2

여전히 있을 건 다 있지만 강력하지는 않는 상태. 스웨어 스텝에서 딜레이가 있지만 강한 띄우기 공격과, 16프레임의 상단 호밍기가 추가. 유저들이 기상진군이라고 부르는, 앉은 상태에서 새로이 벽꽝 시키는 기술도 새로 생겼다. 1타 중단 모션과 뒷무릎 모션이 비슷해서 2타 낚시가 가능하고, 2타가 카운터 히트하면 스턴이 나서 공콤으로 이행 가능. 철산고의 판정도 많이 변해서, 6BR처럼 헛치는 경우는 많이 없어졌다는 듯. 또한 붕권의 가드백이 상당히 돌아왔다. 벽에서 붕권을 쓰면 붕권의 가드백이 증발했던 것과는 다르게 벽에서의 가드백도 돌아왔다. 로케때 말이 많았는지 용왕벽력장의 가드백은 6BR 그대로. 만성용포권은 2타가 리치가 좀 짧아진 건지 헛치는 경우가 아주약간, 그리고 앉아서 피하기가 좀 더 쉬워 졌다는 평. BR신기술인 압파가 BR에 비해 공중에서 히트시 띄우는 높이가 낮아지고, 진월 히트 후에 넣어도 정위치로 뒤집지 못하게 된 대신 카운터히트시 스턴을 걸게 되었다. 근데 카운터 히트 나도 벽력장 말로 더 아프게 때려줄 게 없다...[17] 대신 태그 어썰트로 좀 더 아프게 때리거나 파트너 캐릭터가 높게 띄우는 기술을 쓰면 달려가서 뒤를 잡아 정축으로 벽력장을 넣거나 할 수 있어서 딱히 얍파의 하향이 아프지는 않은 상황.

대체로 쿠마와 상성이 좋다는 이야기가 많이 올라오고 있다.

9 기술

  • 붕권 : 조작 236rp. 앉으면 맞는 중단기. 상대를 일으켜 세우는 용도이다. 히트시 날아가며, 벽앞에서 맞을경우 강벽꽝이 되어 아프게 벽콤을 맞는다.붕권에 능해진다면 이런짓도 가능하다. 참고로 철권3시절 붕권 커맨드만 알고있으면 누구나 손쉽게 마지막판까지 클리어 해낼 수 있었다는 훈훈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6BR에서는 카운터+클린히트+레이지 3개 판정을 모두 받을시 상대 반피를 한방에 날리는 아름다운 데미지를 자랑하지만태그때는 80퍼센트를 깎았는데?! 가드백이 눈에띄게 줄어서 막히면 왠만해선 뜨게된다. 태그2에서는 가드백이 다시 늘어나면서 몇몇 캐릭터는 횡치지 않는 이상 막고서 딜캐할게 없다고한다.아싸
  • 낙엽 : 조작 2rkrpap. 하단을 후린 후, 팔꿈치로 공중에 뜬 적을 마무리하는 기술...이었는데, 4에서 3타가 추가되어 '용왕벽력장'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데미지도 준수하고 발동도 빠른편이며, 막히면 뜬다. 3타(ap)인 용왕벽력장은 저스트프레임. 4에서는 RP버전 AP버전이 있었는데, AP버젼의 저스트프레임이 딜레이가 더 적고 위력이 조금 더 세고 상대를 조금 더 밀어낸다.. 그런데 6BR에서 1타의 클린히트 범위가 줄어들고 붕권과 마찬가지로 벽력장 3타의 가드백이 줄었다. 안습 ㅜㅜ가장 중요한건 붕권과 벽력장의 이지는 폴 피닉스를 쓰는 모든 이들의 진리.
  • 만성용포권 : 일명 용포, 조작 66rplp. 질풍(66rp)의 파생기중 하나로 상대가 맞을때쯤 lp를 입력해야 나가는 저스트프레임 기술. 4에서 생긴 신기술로, 팔꿈치로 때리고 정권찌르기로 상대를 날리는 기술. 1타가 중단이며, 1타 히트시 2타를 맞고 날아간다. 벽에서 맞으면 강벽꽝이 되며, 거리가 매우 길어 견제기로 활용된다...하지만 1타가 막히면 2타는 명중하지 않으며 2타가 상단이기 때문에 앉는 것으로 파훼될 수 있다. 같은 커맨드를 저스트프레임이 아닌 따닥하는 느낌으로 눌러주면 중단의 질풍붕격이 나간다. 질풍붕격은 6 이후로 2타캔슬이 가능해서 심리전을 걸 수 있게 되었지만 아는사람에게는 원투로 끊긴다. 태그2에선 1타 가드시 2타를 숙여서 피하는게 더 쉬워지고 1타 히트후 2타를 헛치는 일도 생기면서 하향당했다는 의견이 많다.
  • 금강붕격 : 조작 3lp+lk 이후 236rp. 6에서 생긴 새로운 왼잡으로 폴의 3번째 저스트프레임 기술. 3lp+lk로 상대의 배를 한대 치고, 1타 타격시 저스트프레임으로 236rp를 입력하면 파란색 이펙트와 함께 붕권을 날린다. 조금 엇박자가 되면 붕권은 나가나 가드가 가능하게 된다. 2타가 벽에서 히트하면 벽스턴에 걸리며 BR에선 신기술 더블 스트라이크로 바운드가 가능해졌다. 6때는 보통 왼잡과 다르게 모션이 컸지만 BR로 들어오면서 보통 왼잡과 모션이 같아졌다.
  • 쌍비천각 : 조작은 9lkrk , 줄여서 쌍비. 뛰면서 이단 앞차기를 하는 기술로, 1타만 쓰면 상대를 정상적으로 띄울 수 있지만, 2타까지 쓰면 제대로 공중콤보가 들어가지 않는다. 간략하게 한두대 빠른걸로 때리는 정도(태그까지는 기와.DR까지는 철산고 정도만 들어갔다.) 최신작인 6에서는 쌍비천각->잽->바운드로 이어지는 흠좀무한 공콤이 들어간다. 하단회피 판정이 괜찮아서 상대 하단을 예상하고 쓰면 툭툭 띄워준다. 원래 있는 오른컷킥(9rk)보다 리치가 길어서 많이 쓰게된다.
  • 삼보룡 : 66lkrk, 이후 rk로 상단킥, 6rk로 중단킥, 2rk로 하단킥이 나간다. 6로 들어오면서 콤보는 쌍비랑 거의 비슷해졌다. 5와 DR에선 삼보룡하단이 폴 벽콤중 최고데미지를 뽑는 기술이였다.
  • 철산고 : 2ap. 발동이 빠른 날리기 기술. 벽에서 맞으면 강벽꽝 이 된다. 발동은 철권 기준에서 매우 빠른 편으로, 상대를 날려보내는 중단기술중에선 최고로 빠르다. 단연 주력기술이지만, 막히면 뜬다. 그래도 좋다. 4에서 처음 등장했을땐 괴랄한 가드백으로 딜레이캐치가 거의 없었다. 그렇지만 이때가 최고로 사기였을 때였고 시리즈가 거듭될수록 성능이 구려져서 지금은 확정딜캐가 아니면 함부로 쓰기도 무서운 기술이 되었다. 심지어 6에선 눈앞에서 헛치는 어이없는 상황도 자주 발생했다.(모션이 바뀌면서 끊어치는 모션때문인듯.) BR에선 그나마 줄었지만 그래도 발생하여 많은 폴 피닉스 유져들을 물먹이기도 한다.[18] 그래도 12프레임 확정딜캐론 다른 캐릭에 비해 상당히 좋은 데미지를 가지고있기 때문에 봉인하기엔 아까운 기술. 특히 벽꽝을 유발하기 때문에 12프레임 딜캐를 필드에선 더스, 벽앞에선 철산고를 쓰게된다.
  • 기와깨기 : 2lp, 이후 rp입력으로 기와붕권, rkrp입력으로 기와낙엽으로 파생된다. 1타는 기본적인 중단 견제기로 사용. 기와 붕권은 5에서부터는 붕권 부분이 홀드가 가능해졌으며,가드 시켰을 경우 상당한 프레임 이득이 돌아온다. 그런데 붕권 부분을 원투로 끊을수가 있다 안습..기와 낙엽의 경우에는 2타가 너무 느려서 거의 봉인기였지만, 6에 들어서는 기와낙엽 2타발동이 빨라지면서 기와붕권-낙엽의 초딩이지가 강력해졌으나 BR에서 기와낙엽 카운터가 아니면 2타가 히트해도 3타가 확정이 안되는 하향을 받게된다. 6에서 바뀐 벽시스템과 2타발동이 빨라지면서 벽력장이 벽콤으로 안들어가는 상황에는 기와낙엽으로 안정적으로 벽콤을 때려줄 수 있게 되었다.
  • 왼어퍼 : 3lp. 1타까지는 다른 캐릭터와 별로 차이없지만 이후 파생기가 다양하다. 3lplprp로 DR신기술인 사자후로 이행되며 콤보에서 자주 애용된다. 필드공방에서는 2타가 상단이라 아는 사람에겐 숙이고 아프게 맞으니 주의. 왼어퍼 발동후 레버 4 유지로 스웨이스텝을 밟으며 이후엔 스웨이기술이 나간다.
  • 스웨이 : 레버로 214를 입력해주거나 왼어퍼 발동후 레버 4 유지로 나가는 스텝. 뒤로 빠지는 스텝을 밟으며 회피성능도 괜찮은편이다. 이후 lp를 입력하면 일명 왕기와라 불리는 표와가 나간다. 발동은 느리지만 카운터히트시 상대를 띄우고 바운드가 가능해서 심심찮게 볼 수 있는 기술. 스웨이rp는 표질이라 불리며 붕권이랑 비슷한데 꽤 빠른 발동에 딜캐도 별로 아프게 들어오지 않아 자주 쓰게되는 기술. lkrp를 입력하면 선앵2타까지 이행되며 이후 lp입력으로 상단의 붕격이 나가고 lk입력으로 하단을 톡 찬다. DR까지는 중하단의 이지가 되었으나 6에서 붕격이 상단으로 바뀌면서 이지선다는 불가능.
  • 빗장끼우기(일명 무릎) : 4lk, 근접에서 14프레임 딜캐와 반시계횡 캐치를 책임지는 기술인데 리치가 상당히 짧고 상단이다. 히트시 상대는 바로앞에 쓰러지고 진군(lkrp)이나 압파(1rp)로 퍼올려서 콤보를 넣어주는게 가능하다.
  • 오른어퍼 : 다른 좋은어퍼를 가진 캐릭터들에게도 꿀리지 않는 좋은 어퍼다. 시계횡 잘잡고 상단회피도 괜찮은 기술이다. TEKKEN CRASH 시즌5에서 지상의 경기때 해설이 폴의 어퍼를 조심해야한다고 지적했을 정도. 상대가 시계횡을 많이 한다면 적극 써주는게 좋다. 띄우면 공콤 한세트
  • 서머솔트 NG : 개그기. 3에서 첫등장한 기술로 2의 마샬 로우 엔딩에서 폴 피닉스가 서머솔트 킥을 하다가 바닥에 자빠졌던 장면을 필살기화 한 것이다. 하늘 높이 올라가면서 서머솔트 킥을 날리지만, 실패해서 바닥에 처박히는 비참한 기술. 이걸로 피니쉬하면 둘도 없는 굴욕이 된다. 혹자는 이것과 암운조이기(마운트 이후 RP-2LP-LP-RK-LP-AP)로 이지선다를 걸기도 한다는...
  • 만성용왕권 : 4ap. 소위말하는 필살기. 하지만 필살기 중에선 발동이 빠른편에 속해 가끔 맞는꼴을 볼 수 있다.그런데 모으는 시간이 너무 길잖아?? 아마 안될거야 가드불능이며, 맞으면 정신적/육체적 데미지가 엄청나다. 맞출일이 없을 듯 하지만, 잭의 '윤보'라는 땅바닥에 손을 꽂는 기술을 막으면 맞출 수 있다...또는 필살기 낙캣으로 상대 낙법을 낚아서 넣어줄 수 있다.물론 가끔 한두번 넘어가는거지 헛치면 죽음을 각오해야한다(철권6부터 4ap는 발쌍치기라는 묘한 기술로 대체되고 만성용왕권은 44ap로 바뀌었다.더불어 데미지도 줄었다 4ap라는 너무 쉬운 커맨드때문에 실수로 딜레이만땅+상단의 기술이 나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라고 추측할 수 있다.) 빗나가고 반격을 당하면 만성용왕권의 데미지를 고스란히 자기가 받게된다. 잘못쓰면 강펀치 한방에 KO되는 수도 있다. 간혹 낙캣으로 질러주면 맞을때도 있다. TEKKEN CRASH 시즌5에서 지상이 낙캣으로 두번 썼는데 한번은 리리만의 적절한 센스로 반격기를 먹었고 두번째는 상대가 알고 낙법안쳤다.

10 기타

유명한 유저는 상기한 지상과 리즈시절 폴의 화신으로 불렸던 홍두누나. 그리고 TEKKEN CRASH 시즌 6에서 전 대회 우승팀 마녀삼총사를 올킬한 히데토 정도. 지금은 군대에 가 있는 헬프미도 폴 텍로로 유명하다.

메가펀치라는 안드로이드 앱에서 피닉스라는 이름으로 카메오 출연한다. 매우 강하다. 다행이도 카운터 붕권으로 체력을 반토막 내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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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킹오브 파이터즈 영문판에서는 니카이도 베니마루와 클락스틸의 목소리도 더빙했다.
[2] 철권4부터 성우를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3] 대조적으로 로우의 경우 5 이후 이런 처지에서 벗어나서 6과 BR에서는 강캐~개캐 취급이지만 동시에 운영 난이도가 대폭 올라가 버렸다.
[4] 그래도 친구인 로우보다 하겠냐만은...
[5] 이 시점부터 폴은 스토리에서 로우와 함께 몰락의 길을 걷는다.
[6] 이때의 폴 엔딩은 그나마 개그가 아닌 다소 진지한 분위기다. 마지막에는 "이건 내 스타일이 아니지." 라며 선글라스를 벗어던지고 바이크 투어링을 한다. 사실 철권4가 머리내린 폴을 제대로 볼수있는 작품이기도.
[7] 이 엔딩은 철권TT엔딩과 같은 상황이다.
[8] 단! 이건 어디까지나 중고수급까지고 고수레벨에 올라간다면 폴은 철권3 캐릭터 특성상 강캐라고 보기 힘들다. 공참각이 일단 없고 횡신각이 짧기 때문이다. 대회에서 유명한 폴 유저라고 해봐야 부산의 옥진철이 전부였다.
[9] 물론 진이라든지 오우거는 분명 폴을 능가하는 파워를 가지고 있지만 진은 콤보를 넣어야 하고, 오우거는 '다단히트'다. 단발기술의 파워로만 따지면 폴을 능가하는 캐릭터는 없었다.
[10] 다만 이는 당시 대부분의 오락실의 체력세팅이 -1 심한 경우는 -2였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붕권 카운터 + 어깨치기면 게임이 끝나는 오락실이 동네에는 허다했다.
[11] 거의 모든 캐릭터를 사기캐로 만드는 거지같은특이한 방법으로 밸런스를 맞췄다.
[12] 붕권, 쌍비, 낙엽 모두 약화되었으며 특히 낙엽의 약화가 가장 심각했다. 이 때문에 폴은 대충 중거리만 유지하며 서있기만 하면 이길 수 있을 정도로 약캐취급을 받았다.
[13] 단양타는 이후 BR에서 압파로 교체
[14] 물론 10프레임에서도 잘만쓰면 꽤나 갉아먹을 수 있기 때문에 여전히 밥줄
[15] 어퍼 기본 콤보보다 데미지가 1 많다
[16] DR때 생긴 단양타가 삭제되고 그자리에 추가됨
[17] 카운터 히트시 상대가 배를잡고 앞으로 쓰러진다.
[18] 대표적인 것이 TEKKEN CRASH 시즌8 16강 D조에서 히데토 vs 딸기쨈바다 경기. 마지막 벽콤으로 명치-철산고를 넣으려다 철산고를 헛쳐서 경기를 말아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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