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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

| 공식명칭 | 프랑스 공화국(République française, RF) |
| 면적 | 551,695㎢ |
| 인구 | 62,448,977 (2009년 통계) |
| 수도 | 파리 |
| 정치체제 | 공화제, 양원제 |
| 국가원수 | 대통령 (프랑수아 올랑드) |
| 정부수반 | 총리 (프랑수아 피용)[2] |
| GDP (구매력 기준) | 2조 1462억 달러(9위. 2010년 IMF 기준) |
| GDP (명목 기준) | 2조 5555억 달러(5위. 2010년 IMF 기준) |
| 공용어 | 프랑스어 |
| 국교 | 없음 |
| 화폐단위 | 유로 |
| 국가 | 라 마르세예즈 |
| 대한수교현황 | 남한 단독수교 1949년 |
| 모토 | Liberté, Égalité, Fraternité[3] |
프랑스어:France[4]
영어:France
스페인어:Francia
독일어:Frankreich
중국어:法国
일본어:フランス
한자 가차: 법란서(法蘭西) 혹은 불란서(佛蘭西)
서부 유럽에서 대서양과 지중해에 맞닿은 국가로 연립주택마냥 온갖 나라들이 우글대는 유럽에서는 손에 꼽을 만큼 거대한 나라이다. 수도는 파리. 국가는 라 마르세예즈. 이웃나라들로는 도버 해협 건너 북쪽의 영국, 동북쪽의 벨기에, 룩셈부르크, 독일, 동쪽의 스위스, 동남쪽의 이탈리아, 모나코, 서남쪽의 스페인, 안도라가 있고, 좀 더 나아가 다른 주변국들로는 네덜란드, 남쪽의 지중해 건너편의 튀니지, 알제리, 모로코, 서남쪽의 포르투갈, 서북쪽의 아일랜드 등이 있다.
불란서(佛蘭西)는 일본어 후란스(フランス)를 한자로 가차한 것이며, 법란서(法蘭西. Fa'lan'xi)는 중국어 한자음으로 가차한 것이다. 불국(佛國)이나 법국(法國)이라고도 불렀다.
불국이라고는 해도 불(佛)은 음을 가차했을 뿐이고 본래 불교와는 아무 상관없다. 실제 불교를 믿는 사람은 프랑스 인구의 1%를 겨우 넘는 75만명 정도. 오히려 독일의 불교신자수는 80만명이 넘으므로 프랑스보다 많다.
법(法)도 불교에서는 다르마(Darma)의 음차로 중요하게 쓰인다. 불교를 증진한 왕에게 법왕, 법흥왕이라는 시호가 주어진 것이 대표적인 예. 결국 법국(法國)이라고 해도 불교국가 비슷한 뜻이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희한하게 불까들이 많아서 프랑스를 대단찮은 나라로 보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는 유럽 국가들의 식량을 책임지고 있는 대농업국이자 다른 국력을 합해도 유럽 연합에서도 독일과 자웅을 겨루는 양대 강국이다. 특히 식량자급률이나 해외영토 같은 경우는 독일과 비교가 안 될 정도이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유럽의 최강국으로 봐도 무리가 없다.[5] 거기에 독일의 출산율이 1.4명대에 불과한데 비해 프랑스 출산율은 최소한 현 인구는 유지할 정도(2.0명)는 된다는 점까지 고려한다면... 다만 19세기 중반까지 유럽 최강국이었던 국력이 독일에 두번[6] 털리면서 빛이 많이 바랬다.
2010~2012년
| 국가 | 1인당 GDP(PPP)[7] $ | 1인당 GDP(일반)$ | 실업율 |
| 프랑스 | 35,156 | 44,008 | 10% |
| 벨기에 | 37,737 | 46,878 | 7.2% |
| 독일 | 37,897 | 43,742 | 5.7% |
| 스페인 | 30.626 | 32,360 | 23% |
| 영국 | 36.090 | 38,592 | 8.3% |
| 미국 | 48,387 | 48,387 | 8.1% |
| 한국 | 31,714 | 22,778 | 3.7% |
프랑스인의 삶의 질이 낮다는 불까들의 주장이 있으나, 실제로 주변국과 엇비슷하다. 국민소득은 위에 표에서 보듯이 절대량으로는 라이벌 국가인 영국이나 독일보다는 조금 높고 주변국인 브네룩스 국보다 조금 낮은 편. [8] 그러나 PPP로 환산하면 프랑스는 영국이나 독일보다 약간 국민소득이 떨어진다. 실업률은 10%로서 비교적 높은편이라서 사회불안요소가 되고 있으나 스페인보다는 훨 낫다. 제조업은 기반이 독일보다 약하기 때문에, 고용 유연성은 영국보다 경직되어 있기 때문에 이들 나라보다는 실업률이 높다.
독일이나 영국보다는 날씨가 좋고, 스페인보다는 실업률이 낮고 임금도 높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살기 좋다. 거기다가 대농업국이기 때문에 (자기가 요리하면) 먹는것도 매우 싸다. 고로 물가도 낮은편이다. 근데 이탈리아 북부가 평균 소득이나, 날씨 등에서 더 좋은 것 같긴 한데.. 영국에 유학하다가 프랑스에 교환학생으로 간 한 한국 학생이 "처음부터 프랑스로 올걸"하는 이야기를 했다고 한다. 영국은 학비도 비싸고 먹을것도 한심한데다, 날씨도 개판이지만 프랑스는 정반대[9] .
유럽의 짱깨 중국라는 비유가 많다. 이래저래 유럽에서 중국과 비슷한 지정학적 위치를 가지고 있고, 다른나라에 끼친 실제로 문화적 영향력만 따지면 중국에 못지 않다. 게다가 침략자들을 모조리 문화적으로 동화[10] 시키는 것도 비슷. 그래서 프랑스인 자체가 중국의 중화주의 같은 자국중심주의를 가지고 있다.[11]
3 정치 ¶
세계 최초로 혁명을 통해 절대왕정에서 민주정으로 이행한 근대국가답게[12] 굉장히 자유에 신경을 많이 쓴다. 그리고 정치적 다양성을 보장하는 것 때문인지 정치적 망명객들은 항시 파리를 선택한다. 다만 그 탓에 7~80년대 내내 파리는 아수라장 폭탄테러와 총기난사 등으로 골머리를 앓았다. 당시는 이란 혁명 등 꽤 뒤숭숭한 나라들이 많았고, 파리로 도망간 망명자들을 없앤답시고 신정부들이 파리 한복판에서 암살전을 벌이는 일이 잦았기 때문. 여하간 그 덕택인지는 몰라도 프랑스의 특수부대인 GIGN의 테러진압은 세계적이며 제3세계 독재자들이나 아라파트와 같은 테러단체 지도자들은 파리로 치료를 많이 받으러 간다.
3.1 구 식민지와의 관계 및 해외 영토 ¶
프랑스의 구 식민지는 불어를 계속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들 중 대다수가 프랑코포니(Francophonie)라는 불어권 국가들의 모임에 가입해있다. 다만 알제리에서는 불어가 상당히 쓰이는데도 정치적인 이유로 가입을 하지 않고 있으며, 반대로 베트남에서 이제 불어는 사실상 사장된 언어임에도 불구하고 가입되어 있다.
2000년 초반에는 코트디부아르 등 아프리카의 여러 프랑스어권 나라들에서 반프랑스 시위가 벌어지고, 성조기를 흔들어대며 프랑스의 무능력에 질렸으니 차라리 미군이 오면 좋겠다는 말을 할 정도였다. 당시 미국 대통령이 조지 W. 부시였는데! 이 프랑스어권 국가들에선 프랑스인들이 경제적[13], 외교적으로 많은 영향력을 가졌기에 반프랑스 경향은 프랑스의 고민거리이다.
옛날의 영광 때문에 그런지 나름대로 얌전하게 식민지들을 독립시켜주고 제국을 해체한 영국과 달리 프랑스는 끝까지 피를 보고나서야 식민지에서 쫓겨났다. 베트남에서의 뻘짓은 유명하고, 알제리에서도 끝까지 있을려고 온갖 기를 다썼다. 2차대전 독일이 항복한 5월 8일에는 자치권,프랑스와 동등한 지위를 요구하는 알제리 시위대를 향해 무차별 사격을 가해 1만5천명~4만 5천명이 사망했다.[14] 국제사회의 비난이 날아오자 '아잉 왜 그러세염, 알제리는 식민지가 아니라 프랑스의 일부라니깐염?' 이러다가 욕도 많이 먹었고... 그리고 마요트, 레위니옹, 프랑스령 기아나, 카리브 해의 몇몇 프랑스 영토들, 프랑스령 폴리네시아, 생피에르 미클롱 등 여전히 다른 나라에 제법 많은 식민지를 두고 있다.[15][16] 식민지 (정식명칭은 해외령이다) 전체 인구는 대략 2백만명. 프랑스가 현재 보유한 해외영토의 위치는 이 지도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단, 이들 식민지의 대부분은 아예 프랑스에 동화되어 버려서 이제는 독립의지가 별로 없는 상태. 참고로 남태평양의 식민지인 프랑스령 폴리네시아(=타히티)에 가면 까무잡잡한 피부를 가지고 있는 원주민밖에 없는 이국의 섬나라에서 전통음악을 연주하며 춤추는 여인들이 꽃목걸이를 나눠주면서 "Bienvenue~"라고 하는 인삿말을 듣는 괴상한 체험도 가능하다. 저 섬엔 까르푸도 있다.[17] 물론 상대적으로 쉽게 식민지를 독립시킨 영국이 착해서 그런 것은 아니다. 일단 식민지를 갖고 있었던 것이 잘한 짓이 아니다. 영국도 돈이 떨어져서 식민지 유지가 어려워지니까 놔줬을 뿐.
4 언어 ¶
18~19세기 동안 유럽의 문화, 예술, 외교 언어는 영어가 아니라 프랑스어였다. 몽테크리스토 백작에서는 프랑스어를 직접 프랑스어로 지칭하지 않고 국제어 라고 호칭하고 있다. 이는 당시 프랑스어의 위상을 잘 알려주는 한 단편적인 사례라 할 수 있다. 또한 로마제국 쇠망사의 저자 에드워드 기번도 원래는 자기의 저서를 프랑스어로 쓰려고 했을 정도였으니까. 어쨌든 지금도 UN 공용어이긴 하다.[18]
혁명 이전 러시아에서는 특히 이러한 경향이 심하여 아예 프랑스어=고급언어 또는 지식인의 언어라는 생각이 상류층을 중심으로 퍼져 있었다. 당연히 이들의 모국어인 러시아어는 귀족들 사이에서 평민이나 쓰는 천박한 언어로 격하되었다. 도스토옙스키나 톨스토이의 작품을 보면 상류층 인물들끼리 프랑스어로 이야기하는 장면을 어렵잖게 볼 수 있는데, 실제로 원서를 보면 계속 러시아어가 나오다가 갑자기 그 부분에서만 프랑스어가 갑툭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안나 카레니나에서는 심지어 프랑스어의 vous(당신)이라는 낱말의 느낌을 표현하기에는 러시아어 вы(당신)은 너무나 부족하다는 안나의 독백도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한국의 국호도 우여곡절을 겪게 된다. 프랑스어식 표기는 'Corée'였기 때문에 영어식 국호도 Corea로 한 경우가 종종 생기게 된 것. 그러나 영국의 영향력이 점차 커지면서 Korea로 바뀌게 되는데, J로 시작되는 모 섬나라의 계획적 의도가 아니었다. 정작 조선 당국은 고려에서 유래된 국호가 꺼림칙하여 Chosun이나 Empire of Dai Han의 표기를 은근슬쩍 했지만 통용이 안돼서... 이에 대해서는 일본의 Korea 조작설을 참조하도록 하자.
한국이나 일본처럼 영어로 대충 뭉개는 짓이 안 통한다. 80년대까지만 해도 공항 근무자 말고는 공무원들조차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드물었을 정도. 지금도 프랑스에서 관광객이 길가다가 영어로 행인에게 길을 물어보면 뭐래는 거야 이 병신이 하는 반응이 나온다. 한국이나 일본처럼 영어 울렁증으로 도망가는 사람은 없다. 심하면 프랑스 여행 왔으면서 간단한 회화도 안 배워오는 건 무슨 배짱? 따위의 핀잔을 듣기도 한다. 차라리 영어 말고 그냥 손짓 발짓하며 물어보는 게 더 나을 정도.
5 문화 ¶
5.1 영화 ¶
아직까지 스크린 쿼터 제도를 꿋꿋하게 유지하고 있으며, 미국으로부터 철폐압력을 받고 있는 한국의 스크린쿼터제의 강력한 옹호자가 프랑스다. 스크린 쿼터 존폐여부가 언론의 화제거리가 될 때마다 프랑스의 영화관계자들이 한국의 입장에 찬성하는 기사를 종종 볼 수 있다.관련내용
이전까지는 그 어떤 영화도 프랑스어로 제목을 번역하지 않으면 개봉할 수 없었고, 모든 영화가 더빙돼서 개봉했다. 최근 들어서는 프랑스어 더빙(V.F)과 원어 더빙(V.O)으로 나뉘어서 개봉된다. 하지만 프랑스 땅이므로 V.F 로 된 영화가 더 자주 상영된다.
영화 취향도 특이해서, 한국에서 흥행에 죽쑤는 준 예술영화들이 프랑스에서 개봉하면 나름대로 인기를 끄는 것도 특징. 박스 오피스를 보면 한국에서는 듣보잡 예술 영화로 취급 받는 영화가 박스오피스 1위를 하는 괴현상을 볼 수 있다. 김기덕 감독의 영화가 한국보다도 더 잘 팔리는 나라다.[23] 김기덕 감독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은 프랑스에서 24만 관중을 동원[24]했고, 다른 작품들도 다수 개봉되었다. 게다가 2010년 이창동감독의 시가 칸느 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하고 격찬받음으로서 한국보다 한국예술영화를 더 인정해 주는 나라로 부각되고 있다. 사실 시는 한국에서는 영화제작지원심사에서 각본 항목에 0점을 받는 바람에 지원대상에서 탈락하였던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이례적인 일로 주목받았다.
영화에 대해서는 진짜 자부심이 대단한데, 그럴 만도 한 것이 영화를 최초로 발명한 뤼미에르 형제가 바로 프랑스인이다. 즉 영화의 원산지.[25] 그 외 장 뤽 고다르 등 현대 영화 문법에 선구적인 역할을 한 사람들을 배출해냈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영화제 셋 중 하나인 칸느 영화제가 프랑스에서 개최되고 있다.
졸리고 어려운 예술영화만 만들 거라는 많은 사람들의 선입관과는 달리 의외로 재밌는 상업적 영화도 많이 만들어 왔는데, 1950년대부터 미국의 하드보일드 문학/영화에서 영향을 받은 범죄영화를 만들어 왔으며 이 영화들은 필름 느와르라 불리며 이후 미국, 홍콩의 영화들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26] 그런 영화계에서 공포의 보수, 사무라이 같은 수작들과 쟝 가방, 이브 몽땅, 알랭 들롱, 쟝 폴 벨몽도 등등의 스타들이 나왔으며, 이후로도 미국과 홍콩을 제외하고는 드물게 수작인 범죄, 액션 영화들이 이어져 나오다가 최근에는 뤽 베송이라는 걸출한 감독 겸 제작자가 나타나 헐리우드와 동일하거나 오히려 더 능가하는 그런 액션영화를 만들어오고 있다. 자기네들이 필름 느와르를 만들어 영향을 미친 홍콩의 액션 느와르의 장점을 거꾸로 수입하여 헐리우드 영화보다 더 제대로 동양 무술액션을 이해한 좋은 액션영화들을 만들고 있으며, 이연걸을 비롯한 무술배우들도 영화에 출연시키고 있다. 미국과 홍콩, 인도, 대한민국 정도를 빼놓고는 자생적으로 영화에 경쟁력을 가진 몇 안 되는 나라중 하나다.
5.2 만화와 애니메이션 ¶
유럽 최강의 덕력을 가진 나라이기도 하다. 일본 만화[27]의 영향을 워낙 많이 받은 덕분에 수많은 양덕후 보유국가, 만화를 9번째 예술로 칭하기도 했다. 프랑스의 덕력은 그야말로 고귀해서 아마츄어들의 자체자작 특촬물인 총사전대 프랑스 파이브라는 것이 있으며, 현재 에피소드 4까지 나와있는 듯하다. 심지어 3개 국어로 서비스 된다(프랑스어, 일본어, 영어). 이런 기행을 보이기도 한다.
프랑스의 이 두 가지 특성(?)을 단적으로 보여준 예를 들자면 BL계 만화로는 이례적인 100만부 돌파라는 성적을 올리며 일본에서 TVA화까지 된 순정 로맨티카가 프랑스 만화 판매고 집계 TOP 10 중 5위까지 올라가는 기염을 토한 바가 있다.
명실상부히 유럽 최고의 애니메이션 강국이어서, EBS 수입 애니메이션들 중에서도 이 나라 출신 작품들이 상당히 많다. 노마는 평범해, 말썽꾸러기 띠떼프, 달려라 스피로우, 꼬마 슈퍼맨 잼잼, 단짝친구 뭉치와 두리 등. 만화 리메이크로 뜬 작품들도 많다. 한국 및 다른 나라와의 공동제작이 활발하다.
만화도 일본 만화를 엄청 들여오고 일본만화 페스티벌도 여럿 가졌다. 뿐만 아니라, 아시아권 만화에도 관심을 많이 가져서 한국만화 페스티벌도 단독으로 열려 한국만화가들이 사인회를 하러 갔는데 반응이 좋아 만화가들이 놀란 적도 있다.
http://cartoon.media.daum.net/webtoon/viewer/12283
브레이커 특별편을 참고하는 것도 좋다.
브레이커 특별편을 참고하는 것도 좋다.
5.3 음악 ¶
5.4 성문화 ¶
유럽나라들 대부분과 마찬가지로[30] 성문화는 상당히 개방적. TV에 영화는 물론 뮤직비디오, 거리의 온갖 광고물, 온가족들이 모여 TV를 보는 시간대 프로그램이나 CF까지 남녀의 알몸 노출, 성행위 장면이 버젓이 나오며(…) 심지어는 프랑스의 주택 공급 부족을 풍자하던 2008년제 포스터에는 부모들이 자고 있는 그 침대에서 알몸을 드러내고 생식행위를 하는 부부의 모습을 담은 포스터가 신문에 실렸다. 그런데 이걸 기사로 보도하는 한국 신문에도 모자이크만 해 놓고 그대로 실렸다(...)[31] 급기야 최근에는 프랑스 리옹에 있는 옷가게에서 겨울 정기 세일을 맞아 속옷만 입고 온 쇼핑객 선착순 100명에게 2벌의 옷을 무료로 제공하는 행사를 열었다.# 국내도입이 시급합니다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개미혁명> 중에서는 "열아홉 살에 아직 숫처녀로 남아있는 여자는 아마 공상 과학 소설에서나 찾아볼 수 있을 게다"라는 대사도 나온다. 흠좀무. 스웨덴에서는 16살 이상의 처녀가 없으므로 스웨덴의 승리? 그러나 대부분 유럽국가가 비슷한 상황이니 승부를 가리는 건 웃기는 일
이런 분위기 때문에 집 내놓는 광고에 집주인이 여대생 한정으로 월세를 받지 않는다고 써놔도 딱히 손가락질 받지 않는 나라.[32] 물론 자국내의 여성단체들이 개선을 요구하는 것 중 하나라고 한다.
프랑스는 또한 야설의 본고장이며, 일본의 출판사 중 이것에서 유래한 프랑스 서원이라는 이름을 가진 회사가 있다.
국가별 농담에서도 프랑스의 성문화는 빠지지 않는다. 우스개소리로 예시가 몇 가지 있다. 공산주의 유머 2개가 더 눈에 띄겠지만 신경쓰지 말자
- 겨울이 되자 영국인은 일할 시간이 줄었다며 불평하는데 프랑스인은 사랑할 시간이 늘었다고 좋아한다.
- 영국인의 행복은 따뜻한 방 안에서 벽난로 불쬐기, 프랑스인의 행복은 여행지에서의 원나잇 스탠드, 소련인의 행복은 한밤에 KGB가 들이닥쳤을 때 번지수 잘못 찾았다고 말해주는 것.
- 세 사람이 자동차 때문에 죽었는데, 독일인은 아우토반에서 고속으로 달리다가 사고로 죽었고, 프랑스인은 강변에서 카섹스를 하다가 주차브레이크가 풀려서 통째로 빠지는 바람에 익사했고, 소련인은 자동차를 사려 저축하다 굶어 죽었다.
- 독일 여행사가 커플 투어에서 지정받은 호텔의 침대가 2개로 나뉘어져 있어서 정상적인 성생활을 즐기지 못했다는 이유로 한 고객에게 소송을 당했는데, 재판관은 두 침대를 묶어서 즐기면 된다! 라는 이유로 소송을 기각했다. 이를 두고 프랑스인은 100% 여행사가 유죄라는 발언을 했다는 루머가 있다.
5.5 프랑스 요리 ¶
프랑스 요리는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다.
요리는 3시간이 넘는 저녁식사로 유명하다.
바게트는 정말 밥처럼 먹는다. 단, 한국 사람이 바게트 먹는 식으로 막 먹진 않는다. 그렇게 먹으면 입 안 다 까진다... 프랑스인들은 바게트를 한 덩이 떼어내서, 부드러운 부분이 위로 가고 딱딱한 껍질이 아래로 가게 해서 먹는다. 이렇게 먹어야 입 안이 안 까진다. 그리고 각종 요리를 먹고 나면 나오는 기름[33]도 바게트로 닦아내서 먹기도 한다.
프랑스 식품법도 요리에 매우 까탈스러워서, 바게트나 와인의 조건을 엄격하게 규정해놓았다. 바게트는 밀가루, 물, 소금, 이스트로만 만들어야 한다던가, 와인은 순수하게 포도만 써서 만들어야 한다던가….
6 과학기술 ¶
FX 사업 당시 프랑스를 악의적으로 묘사한 엉터리 낚시글때문에 [34] , 프랑스의 과학기술에 대해 저평가 하는 경향이 있지만 세계에서 다섯 손가락안에 들어갈 정도로 과학기술이 발전한 나라이다.
미국의 MIT나 혹은 독일의 아헨, 괴팅겐 대학과 같은 유명한 대학이 없어서 유학을 가능경우가 거의 없고, 그래서 프랑스의 과학기술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러나 이는 프랑스의 독특한 교육체제인 소수정예교육을 지향하는 그랑제꼴(Grandes écoles)에서 기인하는 게 크며, 이중에서 대중에 그나마 알려졌고 또 규모가 가장 크다고 하는 에꼴 폴리테크닉의 경우 입학정원이 500명이라는 매우 적은 인원만을 모집하여 교육하고 있다고 한다.[35] 그랑제꼴은 재수해서 입학하는 것조차 허용되지 않을 정도로 엄격하게 선별되며 매우 높은 수준의 교육이 이루어 지고 있다. 이러한 그랑제꼴과 일반대학들로 양분화가 이루어져 있어, 대학대외평가에 중요한 요소인 학생수, 교수수등과 같은 요소들로 인해 대외평가는 항상 낮은 편이나, 실상은 수학-물리학-화학과 같은 경우만 봐도 다수의 노벨상[36], 필즈상 수상자[37]를 배출해 엘리트 능력자들의 실력이 어떤 것인지 확인할 수가 있다.[38]
IT경우는 1980년대 초반 미니텔 서비스가 일반화되어서 한때는 미국보다도 선진적이었으나, 이후 미국이 군사용으로 개발한 인터넷이 민수용으로 일반화되자 망했어요. 1990년대 초반 인터넷망이 구축되기 전에 한국의 KT도 미니텔의 기술을 도입해서 비디오텍스 서비스를 했다. [39] 프랑스의 미니텔이 갈라파고스 효과에 의해 유럽에만 퍼지고 인터넷처럼 진화하지 못한 것은 프랑스에게 천추의 한이 된다. 게다가 이 미니텔때문에 인터넷 보급이 매우 지체되었다. 그러나 어쨌든 미니텔 서비스는 아직까지도 존재한다.
알려지지 않지만 전자기술도 꽤 발달했는데 1996년에 대우그룹이 프랑스 전자기업인 톰슨(thomson) 을 먹으려고 했다나가 난리가 난적이 있었다. 톰슨은 전자기업이기도 하지만 군수기업이기도 했고, 정확히는 민수부문을 대우에 매각하려고 했는데, 이것때문에 기술유출에 대한 우려때문에내 프랑스에서 격렬히 반대 결국 불발되었다. 물론 당시 한국의 이미지가 질낮은 싸구려 전자제품을 만드는 개발도상국가라는 이미지가 강했기 때문이기도 하다.
세계에서 몇 안되는 전투기를 자체적으로 제작할 수 있는 국가 중 하나이다. 엔진부터 기체, 레이더, 항공무장까지 모두 만들 수 있는 나라는 지구상에 얼마 없다. [40] 이 덕분에 프랑스는 전투기 해외수출 시 정치적인 태클[41][42]에서 자유로웠고, 냉전당시 미국에는 F시리즈, 소련에는 미그가 있었다면 제3세계에는 미라지가 있다고 할 정도로 내수뿐만 아니라 수출시장에서도 성공했다.
보잉의 유일한 적수인 에어버스도 본사와 R&D, 최종 조립라인이 프랑스에 있으며, 세계에서 손꼽히는 수준의 안정성을 자랑하는 상업용 발사체인 아리안 로켓, KTX의 근간이 되는 TGV도 프랑스 제품이다.
한때 지나칠 정도, 아니 심각한 자국어 편애 현상이 일어나 과학기술용어까지 프랑스어로 따로 만들어 사용한 흑역사가 있다. 아직도 그 영향이 남아있어 자기 동네에서만 노는 경향이 강하다. 수학같은 경우는 아에 프랑스어로만 논문을 발표하여 다른나라 사람들이 불어를 울며 겨자먹기로 공부해야하는 경우가 많다.
7 한국과의 관계 ¶
프랑스는 대한민국과 외교관계를 맺어왔던 서유럽의 국가 중 사실상 최초로 한국과 외교 접촉을 하였으며 1835년 프랑스 출신 신부 P.모방 이 처음 방한하게 된 것을 계기로 이후로 엥베르 등 프랑스인 신부들이 잇따라 방한하였다. 그러나 서양에 매우 보수적이고 반감적이며 특히 청에 우호적이었던 조선의 외교적 정서 때문에 프랑스 신부들이 조선에 천주학(西學)을 포교한다는 이유로 처형당하게 되자 프랑스 정부가 자국 군대를 통해 조선 침공을 강행하였지만 이를 계기로 흥선 대원군의 척양(斥洋) 정책이 더욱 강화됨에 따라 양국 관계는 멀어진 듯 싶었다.
하지만 1876년 일본이 강화도에 자국 군대를 이끌고 들어와 강화도를 습격하여 불평등 조약까지 맺게 되고 흥선 대원군이 청으로 끌려가게 되면서 마침내 1886년 조선과 프랑스간의 한불 수호통상조약이 체결됨에 따라 양국 관계가 복원되기도 하였다. 하지만 제주도에서 이재수의 난이 일어나 또 프랑스 신부가 살해되자 이를 빌미로 군대를 보낸 적도 있다. 당사자인 이재수가 재빨리 백기를 들었기에 망정이지 안 그랬다면 프랑스군이 제주도에서 대한제국 민중들을 학살하여 한국사에서 이갈리는 역사로 남았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그러다가 1905년 일본에 의해 을사조약이 체결됨에 따라 외교관계가 단절되었다.
1945년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일본의 식민지배를 받았던 한국이 광복을 맞이하고 1948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면서 1949년에 대한민국과 공식 외교관계를 수립하였다. 이듬해인 1950년 한국전쟁이 발발하자 프랑스는 UN군 자격으로 전투지원 병력을 파병[45]하여 한반도의 전체 공산화를 막아내는 데 기여하였고 국제적으로는 한국의 입장을 지지하고 있다.
반대로 반미 성향이 짙은 사람들에게는 불빠 성향이 짙은 사람이 의외로 많은데, 이는 소련과 중국이 반미라고 해도 한국의 통일에 직접적인 방해를 했다는 점이 크기 때문이라는 점이고 또한 모씨의 영향 때문인지 반미주의자들 중에서 프랑스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또한 반대로 친미나 숭미적 성향이 강한 사람들은 무턱대고 프랑스를 싫어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로 영미 앵글로색슨인들이 프랑스를 '우리편이지만 안 좋아하는' 문화를 그대로 답습한 것으로 보인다. 국내의 메이저급 학자나 교수, 정치인, 언론인들 가운데도 이런 사례를 찾아보기 쉬우며[47], '유럽은 독일 빼고는 별 볼일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실제로 독일과 프랑스/영국의 차이는 국내의 친미적 인사들의 생각보다 크지 않다.[48] 한마디로 국내 지식인들의 미국 편중이나 정치적 문제 때문에 프랑스가 평가절하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프랑스는 경제나 문화, 외교적 지도력, 역사 등에서 충분히 선진국이자 강대국이다.
또한 프랑스의 나치잔당 처리를 예로 들어, 반일 성향의 한국인들중 불빠성향이 강한 사람도 많다.[49] 이는 프랑스의 경우 나치잔당을 최대한 척결하여 국가기강을 바로잡았는데, 한국의 경우 친일파와 야합해서 정부를 세우는 바람에 독립운동가가 제대로 대우받지를 못했다고 하고 주장한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막은 친일파항목을 참조. 이외에도 한일관계가 악화될시 프랑스를 예로 들어 한국에 대해 비판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주로 한국내 일빠 및 그러한 세태를 까는 용도로 프랑스를 언급하는것.
프랑스 내에서도 한류 붐이 존재한다. 아시아국처럼 폭발적인 인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유럽국가에서는 가장 활발하다고 할 수 있다. 프랑스는 아직도 유럽의 문화대국이기 때문에 프랑스를 매개로 한류붐이 다른나라로 전파되는 경우도 많다. 대체로 프랑스 일덕들이 일본것을 검색하다 한류 컨텐츠를 우연히 발견하고 한류팬이 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8 교통 ¶
9 스포츠 ¶
세계 축구에 지대한 공헌을 한 사람이 많다. 프랑스인인 로베르게링이 FIFA를 만들었으며, 줄리메는 줄리메컵을 만들고, 앙리 들로네는 UEFA를 만들었다. 아니 축구는 영국에서 만들었는데 국제축구의 기반은 전부 프랑스인이 닦았잖아 이거....[50] 그런데 비해 실제 축구실력은 기복이 있다. 퐁텐느, 플라타니, 칸토나, 지단 등 걸출한 스타가 있을 때는 강팀으로 돌풍을 일으켰지만, 그런 인물이 없을 때는 월드컵이나 UEFA에서 예선 탈락하는 수모를 겪기도 했다. 지금도 앙리, 리베리, 에브라 등 유명스타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죽쑤는 중... 게다가 월드컵 우승은 자국에서 단 한번밖에 못해봤으며[51] 이번 남아공 월드컵에선 아예 예선탈락했다.
10 이민 ¶
2000년대 들어와서 자유, 평등, 박애라는 모토가 무색할 정도로 중동계 이민자들에 대한 차별이 연일 이슈화 되고 있다. 명목이 세속국가이기 때문에 종교적인 심볼을 외부에 내보이는 것에 굉장히 민감한 나라이며, 2004년에는 공립학교에서의 히잡 착용을 법적으로 금지하는 법이 통과되는가 하면[53] 이슬람인이 먹을 수 있는 고기로만 요리하는 패스트푸드점이 테러범들이 모일 소지가 있다며 단속하기까지 한다고 한다. 물론 이러한 경향은 프랑스만의 문제가 아니며 독일과 덴마크, 네덜란드 등 아랍계 이민자의 비율이 높은 EU 국가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지만 톨레랑스를 명목상의 국가 정체성으로 내세우는 프랑스가 이러한 풍조에 편승하고 있다는 것은 문제.
그러나 이슬람교가 다른 나라에서도 특유의 완고함과 기존문화와의 충돌 때문에 많은 문제를 일으키는 것을 생각하면 이는 프랑스 뿐만 아니라 유럽 전체의 문제이다. 현재 많은 유럽국가들이 이슬람교 신자들의 자국문화 고수 때문에 많은 갈등을 겪고 있으며, 이를 악용하는 극우파의 온상이 되고 있다. 꼭 프랑스만 그런 건 아니다. [54]
그렇다고 프랑스가 아예 이슬람을 차별하려는 건 아니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장관 시절 여러 인종차별적 언행으로 악명이 높았지만, 대통령 임기 중에는 차드에서 몇몇 프랑스인들이 저지른 병크[55]에 차드 대통령에게 먼저 연락하여 사과한 다음에 관련자들을 처벌하기도 하고, 프랑스에서 과격 이슬람 주의를 주장하는 이슬람인들을 추방한 것도 고작 몇백 명 수준이다.[56] 하지만 이것도 이슬람권이 가진 막대한 자원과 시장성 때문에 그렇지 안 그랬다면 어림도 없었을 일이다.
사실, 이 문제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슬람과 유럽문화는 말그대로 정면충돌 하는 것이 매우 많다. 아니, 유럽문화가 아닌, 현대문화와 정면충돌하는 것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물론, 이슬람국가 중에서도 현대문화를 받아들이고 발달된 곳 출신의 사람들과는 문제가 거의 없지만, 유럽지역으로 넘어온 사람 중에는 현대문화를 거의 전혀 접하지 못한 출신지역 사람들이 상당히 많으며, 이들에게는 현대문화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것이 상당히 힘들다.[57] 간단한 예를 몇가지 들어보자면, 다닥다닥 붙어사는 좁은 아파트에서 이슬람 기일에 직접 양을 집으로 끌고와서 도살을 시키는 경우도 있는데, 이슬람 기일이라며 붙어사는 모든 이가 당연히 이해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고, 딸을 낳았을 경우, 15세만 되면 강제로 본국에 송환해서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자기마을 출신 남자와 결혼을 시키는 등의, 현대사회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들이 자주 일어나며, 이것들을 문화상대성이라는 단어로 자신들은 아무런 잘못이 없다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물론, 자기 나라였으면 잘못은 아니겠지 그러나, 저런 요구들을 실제로 받아들여 용인하게 된다면, 유럽은 종교마다 법을 달리해서 적용해야 하는 모순에 빠지게 된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종교가 국가에 우선하는 사태까지도 벌어질 수 있는 것이다. 즉, 문제의 핵심은 사실 이슬람출신 사람들이 자신의 사회를 버리고 타국에서의 삶을 살기 위해 이주를 해왔는데, 그 사회와 동화되는 것은 거부하는 데서 벌어지는 것이다. 실제로, 비슷한 일로 진통을 겪고있는 옆나라 독일의 경우, 과거 터키노동자를 대거 받았었는데 터키인들과 함께 종교지도자인 이맘들도 같이 넘어왔다. 그리고, 당시 이 종교지도자들은 다 함께 모여서 살아야 하고 혹시 독일인들과(이교도) 지나치게 접촉하는 사람들은 배신자라고 협박 아닌 협박을 했다. 물론, 수십년이 지나 세대가 바뀐 지금은 이정도까지 정신나간 이맘은 별로 없다.
결론은, 다수의 현대화된 지역 출신의 무슬림은 유럽인들과도 크게 사고의 차이가 나지 않으며, 종교의 차이로 인한 충돌도 거의 없다. 하지만, 소위 낙후지역 출신들의 무슬림의 경우는 다른 나라로 나오는 것 자체가 민폐일 정도로 사고방식이 현대인들과 크게 다르고, 이런 이들이 결코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이주해 와 있어 지금 와서 어떤 해결 방법을 찾기가 애매하다는 것이다.거기다가, 출산율을 고려하면 과반수 이상이 되는 것도 시간문제다 실제로, 원래라면 인기와는 거리가 멀었을 어떤 극우 정치인이 외국인 본국송환 카드를 내걸고 나와 상당한 인기를 끌기도 하였다.사실, 이거 외엔 현실적으로 해결 방법이 없다.
12 군사 ¶
무기규격에서는 자존심을 엿볼 수 있는데, 나토 통합군에서 탈퇴[58]한 이래로 나토규격이 아닌 프랑스 독자규격을 이어오고 있으며, 자주국방, 자체생산 비율이 매우 높다. 그리고 지금도 약간 무리해서 4만5천톤급 핵항모를 운용하는 중.
한국전쟁에도 UN군으로 참전했으며, 한국전쟁 참전 외국군 중 사상율 1위. 이들의 전투는 지지대 고개 전투가 유명하다. 그래서 프랑스 UN군 참전기념비는 현재 수원의 지지대 고개 고갯마루 부근에 위치해 있다. 1990년대 초반까지도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었으나, 현재는 담을 쌓고 문을 달아 프랑스 전몰기념일 등 특별한 날에만 개방하고 있다. 사실 참전기념비라는 특성상 뭐 별 볼 거리는 없다.
14 국기(國旗) ¶
삼색기라고도 불리우며 현지어로는 라 트리 콜로레라고 부른다. 기본적으로 파랑,하양,빨강의 3색이며 자유,평등,박애를 상징한다. 1790년에 처음 제정되었고 그 당시에는 파랑과 빨강이 반대로 위치되었으나 현재의 상태로 바뀌었고 이 삼색 형태의 국기는 이탈리아, 아일랜드 등 유럽과 일부 아프리카 국가 등에도 영향을 주었다. 2차 세계대전 당시에는 자유 프랑스와 비시정부의 프랑스가 각각 하얀색 중앙에 국토를 수복하는 로렌 십자와 전통적인 십자가와 7개의 노란 오각별 무늬를 집어넣기도 하였다. 프랑스 영화인 '삼색' 에서도 프랑스 국기의 3색을 본따 자유, 평등, 박애라는 색깔별 시리즈를 내놓기도 하였다. 한국에서도 프랑스풍에 관련된 것은 대부분 이 삼색기가 들어가기도 한다.
16 그 외 ¶
2010 G20 서울 정상회의의 참가국이다.
영미권에서는 프랑스인들을 가리키며 Cheese-eating surrender monkeys[61]라고 했는데 프랑스가 이라크 참전을 거부한 이후 주로 보수주의 언론들에 의해 프랑스를 비하하는 표현으로 자주 쓰였다.
근래에 프랑스의 국영기업이었다가 민영화된 프랑스 텔레콤이 24명의 직원이 잇달아 자살하는 사태가 벌어져서 프랑스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더 놀라운 것은 이럼에도 불구하고 프랑스 텔레콤의 회장은 책임을 지고 물러날 생각을 전혀 안한다는 것. 실로 인간백정.관련기사
17 프랑스 국적, 출신의 캐릭터 ¶
※ 프랑스에서 제작되었거나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 작품(예 : 베르사이유의 장미)의 캐릭터는 제외한다.
※ 현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에서도 아가씨나 도련님 속성을 가진 캐릭터가 많은 등[62] 실제 프랑스와는 전혀 다른 경우가 많다.(ex:수호캐릭터 두근두근(몇 화인지 추가바람)에서 루루 드 몰세르(프랑스 혼혈, 아버지가 자작)의 할머니가 일본에 와서 일본 아이들은 자유롭군 이라고 말하는 병크를 터뜨렸다. 작가(제작진?)의 프랑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듯.) 참고로 메리 수로 유명한 아르센 뤼팽이 있다. 원작자의 허락 없이 무도하게 문학작품에 난입해 원작을 뒤흔든 캐릭터이기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은 엄청 싫어한다.
란슬롯도 작가의 허락 없이 프랑스에서 무도하게 끼워넣은 캐릭터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원탁의 기사 전설은 진본 혹은 원작자가 존재하지 않는 데다, 발상지가 다른 나라에서 나온 설화라 할지라도 건너오면서 이야기가 덧대어지거나 그 나라 출신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일은 유럽 대륙 전체에서 유행한 설화들의 흔한 공통점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ex:롤랑의 노래, 민중 파우스트 등). 프랑스에서만 있는 현상은 아니다.
※ 현대를 배경으로 한 작품에서도 아가씨나 도련님 속성을 가진 캐릭터가 많은 등[62] 실제 프랑스와는 전혀 다른 경우가 많다.(ex:수호캐릭터 두근두근(몇 화인지 추가바람)에서 루루 드 몰세르(프랑스 혼혈, 아버지가 자작)의 할머니가 일본에 와서 일본 아이들은 자유롭군 이라고 말하는 병크를 터뜨렸다. 작가(제작진?)의 프랑스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듯.) 참고로 메리 수로 유명한 아르센 뤼팽이 있다. 원작자의 허락 없이 무도하게 문학작품에 난입해 원작을 뒤흔든 캐릭터이기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은 엄청 싫어한다.
란슬롯도 작가의 허락 없이 프랑스에서 무도하게 끼워넣은 캐릭터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원탁의 기사 전설은 진본 혹은 원작자가 존재하지 않는 데다, 발상지가 다른 나라에서 나온 설화라 할지라도 건너오면서 이야기가 덧대어지거나 그 나라 출신의 캐릭터가 등장하는 일은 유럽 대륙 전체에서 유행한 설화들의 흔한 공통점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ex:롤랑의 노래, 민중 파우스트 등). 프랑스에서만 있는 현상은 아니다.
- 나디아 커셀 - 메탈슬러그 4 [63]
- 나라를 기울게 하는 여자 -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 라파엘 소렐 - 소울 칼리버
- 레미 - 스트리트 파이터 3 서드
- 루클라바통 - 내 친구 해치
- 르네 카디프 시시오, 광룡 & 암룡 - 용자왕 가오가이가 파이널
- 리온 라파엘 - 버추어 파이터 시리즈
마리 - 베이비 프린세스- 마리안느 판 티에넬 - GA 예술과 아트 디자인 클래스 - 슬랩스틱 원더랜드 (PSP판 게임)
- 밀키 - 쇼크 트루퍼스
- 벨, 알폰스 미셸, 타르트&타피?[64] - 팝픈뮤직
- 샤를로트 - 사무라이 스피리츠
- 샤를로트 뒤누아 -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 셸미, 엘리자베스 브랑토르쉐, 애쉬 크림슨, 킹(KOF) - KOF 시리즈
- 소피 - 메탈베이블레이드
- 스오우 타마키(혼혈) - 오란고교 호스트부
- 시몬느 큐리안 - 마장기신 THE LORD OF ELEMENTAL
- 스파이 - 팀 포트리스2
- 아리아(귀국자녀) - 시스터 프린세스
- 아벨 - 스트리트 파이터 4
- 아이언 메이든 잔느 - 샤먼킹
- 아이버 - 데스노트
- 앙리 크레이토르 - 신세기 GPX 사이버 포뮬러
- 에이미 - 소울 칼리버
- 올리비에 포란제 - 탑블레이드
- 이베르 로랑 - 사운드 호라이즌 로망
- 잔 다르크 30세 - 비탄의 아리아
- 장 피에르 폴나레프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죠르쥬 드 샹드 - 기동무투전 G건담
- 줄리안 - 스피드왕 번개
- 쥴리앙 클라렌스, 오규스탄[65], 드 브로이 백작부인 - 대항해시대 온라인
- 시엘 - 진월담 월희
- 최명화 - 사키
- 토모에 요우 - Starry☆Sky
- 카미유 비단 - 기동전사 Z 건담
- 카레이다 - 디지캐럿뇨
- 카인 스타이거[66], 아나벨라 장 마리에, 마를렌 르 블랑 - 사이퍼즈
카트리느 비통[67], 다이버즈(가드 다이버)[68]- 용자특급 마이트가인- 킹 - 용호의 권, KOF 시리즈
- 페리느 H. 끌로스떼르망 - 스트라이크 위치스
- 프랑소와즈 아르누르(003) - 사이보그 009
- 프랑스 형제 - 야심작 정열맨
- 플뢰르 델라쿠르 - 해리 포터 시리즈
- 호센 안나 - CANVA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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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010년 의장국은 벨기에이다.][2] 2012년 6월 총선 전까지 임시로 좌우공동정부가 수립되었다.
[3] 자유, 평등, 박애
[4] 정식 명칭은 République française
[5] 하지만 이 뛰어난 식량자급률은 프랑스 정부의 미친 듯한 보조금 때문에 이뤄낸 것. 프랑스의 농업은 세계적으로 가장 비효율적이기로 악명이 자자하다. 이때문에 뉴질랜드같은 중소규모 농산국에서는 대놓고 심심하면 깐다. 하지만 그래도 강국이라고 가볍게 씹고 마음대로 하는 중.
[6] 보불전쟁, 제2차세계대전
[7] 생활수준 지표는 PPP를 보는 것이 타당하다
[8] 다만 브네룩스국은 세계에서도 알아주는 고소득국이다. 룩셈부르크의 경우는 유럽에서도 1위.
[9] 공립학교는 기본적으로 무료고, 프랑스는 내륙만 아니면 날씨도 매우 좋다.
[10] 프랑스 국명 자체가 게르만족의 나라인 프랑크 왕국에서 기원했다. 후에 바이킹들도 노르망디에 정착하면서 모국어를 잃어버리고 프랑스인이 되었다. 이들이 후에 영국을 정복하면서, 영어에 프랑스어가 심하게 들어왔고, 결과적으로 현대 영어는 프랑스어와 매우 비슷하게 되었다.
[11] 그래서 예전에는 해가지지 않는 영국, 현재는 지구방위대 노릇을 하려는 천조국과 사이가 안좋기도 하다. 시오노 나나미도 로마인 이야기에서 프랑스식 중화주의를 이야기한적이 있다.
[12] 물론 세계 최초의 근대적 민주정 국가는 독립할 때부터 공화국 체제였던 미국. 로마나 아테네의 공화정 체제는 직접 민주주의에 기반하기 때문에 간접 민주주의(대의 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하는 근대 민주주의와는 확연한 차이가 있다
[13] 유로화가 출범되기 전까지 프랑스어권 아프리카 국가의 화폐와 프랑스 프랑화가 거의 연동될 정도의 경제체제였다고 한다.
[14] 세티프 대학살
[15] MBC에서 '키즈 사이언스'라는 제목으로 수입 방영한 프랑스 Canal3의 "마법은 없어"란 어린이 과학프로에서는, 지구과학/지리학 분야의 남반구 기후를 설명하면서 레위니옹 섬으로 직접 날아간다! 이 양반들 관념속에는 아직도 해외영토라는 게 현재진행중이라는 걸 보여주는 사례.
[16] 영어위키백과의 관련설명 참조.
[17] 다른 데서는 적어도 공항에서 인삿말은 원주민어로 해준다.
[18] 나머지는 중국어, 스페인어, 아랍어, 러시아어 그리고 당연히 영어
[19] 이 백과사전을 만들게 된 계기가 현대 기준으로 보면 좀 아햏햏하다. 세상 사람들이 모든 분야에 대해서 진실을 알게 되면 저절로 합리적인 판단을 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쪽 계열의 사상은 백과사전파로서 철학사(史)에서도 이름을 남기고 있다.
[20] 사실 말 그대로 약탈품 전시장인 영국의 대영박물관에 비교하면 문화예술의 중심지답게 자국 미술품도 상당 비율을 차지한다.
[21] 알다시피 로제타석에 써있는 고대 이집트어를 해석한 게 프랑스인 샹폴리용이고 프랑스는 이집트 연구에 프랑스만큼 기여한 나라는 없다고 뽐내고 있다. 그런데 이집트가 안 돌려주면 프랑스 학자는 이집트 입국 불허한다는 강압을 벌이자 백기를 들 수밖에.
[22] 픽션에 나오는 내용이라며 겁 없이 파다간 당장 잡혀갈 일이다.
[23] 사실 김기덕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강세긴 하다.
[24] 대박은 아닌 것 같아도 프랑스에서도 예술영화 상영관 위주로 소규모 상영했기에 상당한 대박이다. 참고로 미국에서도 비슷하게 소규모 개봉했는데 238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2012년 현재까지도 미국 개봉한 한국영화에서 가장 흥행에 성공했다.(참고로 미국 개봉하여 2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인 게 이 영화와 올드보이,괴물이다.
[25] 뭐 미국에선 1894년 에디슨이 먼저 영화를 발명했다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긴 하지만 상식적으로도 뤼미에르 형제가 더 인정을 받는다. 에디슨이 만들어낸 영화(?)는 사진으로 애니메이션처럼 만든 게 강했기 때문이다.
[26] 위의 고다르하고도 어느정도 연관이 있기도 하다
[27] 특히 UFO로보 그렌다이저 의 영향이 큰데, 프랑스에서는 골도락(Goldorak)이란 이름으로 방영되어 순간적으로 시청률 100%라는 전설을 남겼다. 그래서 일본 철강기업과 협력관계를 가진 프랑스 기업이 그렌다이저 철강모형을 만들어 선물하자 일본 기업인들은 "아니, 이게 뭐죠?" 낯설어하여 프랑스인들이 실망했던 실화가 있다.
[28] 그러니까 한국 노래는 샹송 코레엔(Chanson coréenne)이다.
[29] 최근 영화배우로 유명해진 샬롯 갱스부르는 이 분의 딸. 정확히는 샹송과 팝/록 사이에 걸쳐 있지만
[30] 이것은 프랑스만 그런 것이 아니며 서유럽대부분이 저렇다. 독일에서 온천이나 공중목욕탕은 남녀 혼탕이며, 스웨덴을 비롯한 북구지방의 성개방도는 프랑스나 이탈리아 같은 남유럽을 능가한다. 오히려 우리가 개방적으로 생각하는 미국은 유럽 국가들에 비하면 매우 보수적인 기독교 국가라는 것을 명심하자.
[31] 프랑스 뿐만 아니라 대부분 유럽국가에서는 나체 장면은 별로 문제가 안되는 듯하다. CF에서 나신이 나오는 것은 프랑스 뿐만 아니라 대부분 서유럽국가가 그렇다.
[32] 물론 월세 대신 바라는 건 충격적이게도 독자 모두가 예측할 수 있는 정기적인 그것이다.
[33] 올리브유를 비롯한 것들이 섞인 기름이라 몸에 좋다
[34] 이것에 대한 자세한 반박은 프랑스군 참조바란다.
[35] 그중 100명은 외국인 유학생이고 남은 400명만이 프랑스인이라고 한다. 일반적인 그랑제꼴은 200-300명의 인원을 선발해서 교육한다고 한다
[36] 하지만 최근에는 천재의 개인플레이가 아닌 수많은 보통 과학자들을 동원한 필요한 프로젝트에서 수상자들이 배출되고 있어 과거와 달리 수상소식이 상당히 뜸해진 편, 현 그랑제꼴제도로는 대규모 인력배출이 힘들어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현 프랑스 대통령인 사르코지 대통령이 과학기술교육에 대해 대대적인 수술을 해보려고 시도했지만 기득권들의 강력한 반발로 무산되었다. 참고로 사르코지 대통령은 이례적으로 그랑제꼴 출신이 아닌 일반대학 출신 대통령이다. 즉
[37] 수학과 같은 경우
[38] 프랑스 인구가 6000만에 불과한 것을 생각하면 굉장한 성과인 것임을 알 수 있다. 독일, 영국만 해도 프랑스보다 인구가 많다.
[39] KT에서 비디오텍스 단말기를 희망자에 대여해줬다.
[40] 프랑스 외에 미국, 러시아 정도다. 독일과 일본은 기술력은 있지만, 전범국가이기 때문에 주변국을 자극할까봐 전투기는 합작으로만 만들고 레이더나 엔진같은 것은 제작 시도조차 안한다. 영국은 1970년대 이후로 공업기반이 거의 붕괴되어서 제조업은 잼병이고 자체 제작은 이제 꿈이다. 중국은 자체생산을 계속 해오고는 있으나, 레이더나 엔진은 기술력때문에 국산의 신뢰도가 낮아서 다른나라에서 사오고 있다.
[41] '너님들 엔진만들 기술 없어서 우리 엔진 사다 쓰면서, 그 엔진 단 전투기로 우리 기체를 꺾고 수출 따내겠다는 거임?' or '우린 그 나라랑 사이 안좋음. 우리나라 부품 들어간 전투기를 그 나라에 팔아볼 생각은 꿈도 꾸지 마셔'
[42] 이스라엘의 크피르 전투기가 대표적인 예 중 하나이다. 크피르는 미제 엔진을 사용했기에, 미국의 엔진수출허가가 나지 않으면 판매할 수 없었다.
[43] 수학이나 물리, 토목쪽이 특히 높은 수준이라고 한다
[44] 그래봐야 대다수가 SICE급 학술지
[45] 한국에 대한 정보가 없어서 베트남처럼 더운 나라겠지 베트남 주둔군 일부를 한국에 보냈다가 추위에 기겁하고 방한용품을 부랴부랴 공수한 일화가 있다.
[46] 실제로 이때 프랑스의 대응은 프랑스 내에서도 언론 및 지식인들에 의해 상당한 비판을 받았다.
[47] 특히 미국 유학이 출세의 기본 조건인 교수나 학자, 관료들은 이런 사람들이 많다. 그 중에서도 순수하게 미국적 학문이라고 할 수 있는 경제학 등에서는 이런 인물들이 매우 많다
[48] 일례로 2011년 IMF자료에 의하면 GDP 기준으로 세계 4위인 일본이 5조 4천억 달러, 5위 독일이 3조 2천억 달러, 6위 프랑스는 2조 5천억달러이다. 일본-독일의 편차가 독일-프랑스의 편차보다 훨씬 크다. 한국은 1조 달러 남짓이다.
[49] 우연의 일치인지 실제 프랑스내에서도 반일감정이 높은 편이다.
[50] 사실, 영국축구가 세계축구와 다른 노선을 걷고 있는 것도 한몫 했다.
[51] 그래도 현대 축구 종주국 잉글랜드도 자국 월드컵 우승 1번밖에 못했으니까 서로 쌤쌤.
[52] 역대 성적은 뒤쳐지만 1992년 이후론 5승 3무라는 압도적인 브라질전 경기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것도 2번이나 월드컵에서 브라질 우승(1998,2006)을 좌절시켰다.
[53] 인터뷰에 따르면 히잡을 썼다는 이유로 폭행당한 적도 있다고 한다.
[54] 독일은 터키인, 영국은 파키스탄, 방글라데시인들, 네덜란드는 인도네시아에서 온 이슬람교 신자들때문에 현재 크게 문제가 되고 있다.
[55] 차드로 선교봉사가서 깽판치거나, 차드 아이들을 납치 수준으로 데려와 입양시키려다가 걸려서 추방당하고 차드에서 반프랑스 시위가 벌어지며 난리가 난 바 있다.
[56] 프랑스에 사는 이슬람인은 500만이 넘는다. 그래서 프랑스가 고민이 큰데 엄청 추방하자면 이슬람권 나라들이 반프랑스 움직임으로 갈 것을 우려하기 때문이다.
[57] 조선시절 유교빠인 양반을 데리고 미국으로 타임머신 타고 왔다 생각하면 간단하다.
[58] 1966년 통합군에서는 탈퇴하였지만 나토 준회원국 지위는 유지했다. 프랑스의 핵개발로 인해 미국과 마찰이 일어난 게 원인. 1990년대에 정회원국 으로 재가입했고, 1995년 나토군사위원회에 재가입했으며, 2009년 4월에 나토 통합군에 재가입했다. 더 정확하고 자세한 내용 추가바람, 수정바람
[59] 비슷한 이유로 제3세계권이나 이스라엘, 대만 등이 적지 않은 프랑스 무기를 사갔다.
[60] 특히 수탉
[61] 알다시피 프랑스는 제2차 세계대전 때 나치독일에게 무참히 발린 경력이 있다
[62] 대놓고 귀족인 캐릭터도 있다
[63] 왜 메탈슬러그 4 라 썼는지는 해당캐릭터 참고바람.
[64] 담당곡이 모두 불어로 되어있긴 한데 정확한 국적은 안 나와있다.
[65] 물론 일본어식 표기를 따른 것. 프랑스 표기를 따르면 오귀스탕 쪽이 자연스러울 것이다.
[66] 프랑스인과 독일인의 혼혈
[67] 자칭 프랑스인. 실제 국적은 알 수 없다.
[68] 모델이 프랑스의 고속열차 TGV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