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어

한자 : 佛語(불어), 法語(법어)
프랑스어 : Langue française
라틴어 : Lingua Francogallica
스페인어 : Idioma francés
이탈리아어 : Lingua francese
영어 : French language
독일어 : Französische Sprache
러시아어 : Французский язик
일본어 : フランス語
중국어 : 法语
베트남어 : Tiếng Pháp

Contents

1 개요
2 사용 지역
3 지역차
4 특징
5 난이도
6 기타
6.1 들어보기
6.2 한국에서의 프랑스어
6.2.1 자주 쓰이는 어휘
6.2.2 상표에 쓰인 프랑스어
6.3 인증시험

1 개요

대표적인 로망스어군 언어이다. 어떤 의미에서는 이탈리아어를 제치고 라틴어 후손의 적통일지도 모른다. 라틴어로 시작해서 현대 프랑스어에 이르는 언어 변화의 기록이 끊이지 않고 남았다. 프랑스유럽, 아프리카 등지의 여러 나라에서 쓰는 말이다. 라틴어가 갈리아 지방에 전파되면서 방언화되어 프랑스어로 정착되었다.

프랑스가 유럽의 전통적인 강대국 중 하나였기 때문에 근대 이전의 유럽에선 국제공용어였다. 이 덕분에 대부분의 오래된 국제 단체에서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사용한다. 특히 UPU같이 제1공용어로 사용하는 단체도 다수 있다. FIFA에서도 공용어로 쓰인다. FIFA란 약어 자체가 프랑스어. 이 때문에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한국(Corée)이 앞에 놓이게 되었다.[1] 이게 일본어 잔재론 떡밥으로 나오기도 한다.

2 사용 지역

프랑스어 사용 국가들의 모임은 프랑코포니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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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스페인어와 더불어서 세계에서 비교적 많은 인구가 쓰는 언어로, 스페인어가 중남미 지역에서 주로 쓰인다면 아프리카에선 영어와 더불어서 프랑스어가 주로 쓰인다. 또한 캐나다에선 영어 다음 쓰는 언어프랑스어이며 기술이민 심사에서도 프랑스어 수준을 영어 수준과 더불어서 주심사로 쓰고 있을 정도이다. 5대륙 모두에서 쓰인다고 자부심을 갖는 사람도 있지만, 사실 유럽캐나다 밖에서는 모국어로 쓰이는 경우는 드물다고 할 수 있다.

중서부 아프리카의 경우, 수많은 토착언어[3]를 구사하는 사람들끼리 쓸 수 있는 중립적인 언어로서, 또 교육/행정/외교/문학 등의 언어로 자리잡고 있다. 북아프리카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쓰이지만, 식민지 시절의 영향과 지리적으로 인접한 프랑스와의 외교, 또 프랑스어를 배우라는 프랑스의 지원 덕에 상당히 널리 알려져 있는 외국어가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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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현재 아프리카 대륙에는 약 3억4천9백만명의 프랑스어 사용자가 존재하며, 이는 2050년이면 약 7억1천만명에서 7억2천9백만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옛날의 영광을 다시한번 오오 덤벼라 영어야 그런데 오일달러로 진두지휘하던 카다피가 사망한 뒤 조타수를 잃은 아프리카 연합(AU)이 영어 상용국(앙글로포니)과 프랑코포니로 나뉘어 대립을 시작했다고 한다. '상대적으로' 앙글로포니들 -남아프리카공화국, 가나, 케냐, 탄자니아, 나이지리아 등- 이 프랑코포니보다 경제적으로 앞서 있기 때문에 프랑코포니가 앙글로포니에 종속될 것을 우려하는 모양이란다.[4]

바로 아프리카에서 프랑스어가 통용되기 때문에 때문에 국경없는 의사회의 에이전트(비의료종사자)나 의료종사자 면접에선 영어와 더불어 프랑스어 능력자를 요구한다.

3 지역차

물론 영어스페인어가 그렇듯이 각 국마다 발음 혹은 어휘상 다소의 차이가 존재한다. 예를 들자면 weekend(주말), parking(주차) 등 영어 단어를 많이 사용하는 프랑스불어와는 달리 캐나다 불어는 좀더 보수적인 입장을 취한다. 그래서 주말을 weekend라 하지 않고 fin-de-semaine[5]이라는 단어를 쓴다. Stop(정지)도 캐나다 불어에서는 Arrêt로 표기한다.[6] 그래서 오타와영어 구역에서 프랑스어 구역으로 넘어가면 Stop이 모조리 Arrêt로 바뀌어서 타지에 오는 사람들이 헷갈리기도 한다.

프랑스의 프랑스어에서는 숫자 20을 vingt이라고 하고 80을 quatre-vingt, 그러니까 직역하면 4개의 20이라는 요상한 표현을 쓰는데, 90을 쓸 때는 한술 더 떠서 quatre-vingt-dix라고 쓴다. 그러니까 4개의 20 그리고 10이 되겠다(...) 이는 갈리아족의 숫자 표기 방식이 어휘에 그대로 남았기 때문이다. 고대 프랑스어에서는 숫자체계가 20진법이었다. 한편 스위스벨기에는 갈리아족이 구성원이 아니기 때문에 다른 표현을 쓰는데, 80을 huitante, 90을 nonante라고 한다.[7]

아프리카 불어들도 악센트가 있지만 캐나다 불어만큼 심하지는 않다고 한다. [8]

4 특징

음운의 경우에는 연음이 많고, 〔ɛ̃〕,〔œ〕,〔ɑ̃〕,〔ɔ̃〕 등의 비모음이 많아 상당히 유연하고 뭔가 꼴리는 발음이 되어서 이러한 이유로 마음이 가는 언어로 꼽히고 있다. 근데 또 코미디 영화 등에서 마구 떠들고 있으면 중국어인지 프랑스어인지 구분 안 가는 경우도 있다. 사실 불어가 현재의 고상한 언어 취급을 받는 것은 문화적인 영향이 크다. 슈퍼 티모르도 프랑스어로 된 영상이지만 어느 누가 그걸 듣고 고상하다고 했는가. 비성음이 많기 때문에 한국인언어감각으로는 웃기기도 해서, 개그 소재로 쓰이는 경우도 있다.[9]

묵음이 많으며 특히 단어 맨 끝에 오는 자음은 대부분 생략된다. 뒤에 모음으로 시작하는 말이 오면 연음되어 묵음이 소리나는 경우가 많다. 철자가 다른 단어라도 묵음 때문에 같은 발음을 가지게 되는 경우도 있는데(예를 들면 haut, eau, au, aux가 모두 [o]로 소리난다든지) 다음과 같은 식의 말장난도 있다.

Les robe sacerdotaux(성직자의 예복)
Les robe, ça sert d'auto(그 예복은 자동차 기능을 한다)
두 표현의 발음은 모두 '레 로브 싸쎄르도또'이다.

한편 같은 철자라도 의미에 따라 발음이 다르게 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est라는 단어는 être동사의 3인칭 단수 현재형 직설법일 때는 〔ɛ〕로 발음되지만 '동쪽'을 의미할 때는 〔ɛst〕로 발음된다.

단어의 성, 동사 활용 등 조상격인 라틴어의 특성을 보존하고 있다. 문법 성이 제거된 영어에 익숙한 한국인 학습자에게는 독일어스페인어처럼 각 단어의 남성/여성을 분별하는 문제가 압박으로 다가오는데 더 쉽게 식별할 수 있는 몇 가지 특징[10]이 있지만 별로 도움은 안 되므로 그냥 외우는 게 좋다.

프랑스어의 동사 변화는 그 조상 언어들의 특징을 많이 보존하고 있지만, 인칭에 따른 동사 변화는 많이 간략화되었다. 때문에 다른 로망스어들과는 달리 주어를 꼭 명시해야 하는 언어가 되었다.

명사 곡용은 거의 전부 없어졌다고 볼 수 있다. 특히 라틴어에 있던 명사의 변화는 아예 없어졌다. 때문에 비교적 어순이 자유로웠던 라틴어에 비해서 어순을 중요시하게 되었다.

프랑스어 역시 발음의 난이도라던가 문법의 변화가 굉장히 많고 처음에 외울 것이 너무 많아서 첨엔 꽤 피똥싸지만 이 과정을 거치고 난 이후부턴 규칙적인 문법 때문에 오히려 불규칙 언어인 영어보다 쉬운 과정을 통과할 수 있다. 스페인어영어 그리고 프랑스어 이 3개국어를 완벽히 정ㅋ벅ㅋ하면 수 많은 나라들을 편하게 여행할 수 있다.

5 난이도

불어는 배우기 어려운가? 한국에서 불어를 처음 접하는 사람은 두 가지 생소한 난관에 맞닥트리게 되는데 첫째는 명사이고, 둘째는 동사의 변화무쌍한 동사변화이다. 명사에 성이 있다고 함은 모든 명사의 암수가 구별된다는 것이고 이에 따라 관사나 형용사의 형태가 굴절한다는 의미이다. 동사변화는 영어에도 존재하지만 불어의 동사변화는 훨씬 더 다양하다.망했어요.

확실히 영어일본어 등 이러한 특징을 지니지 않는 언어에 익숙한 대부분의 한국어 화자로서는 이러한 점이 굉장히 낯설고 부담스럽게 다가오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문법적 성이나 복잡한 동사변화 같은 특징은 의외로 세계의 언어를 둘러보면 꽤나 보편적으로 분포하는 것이다.[11] 어디까지나 영어가 특이한 것이다. 그러므로 다른 외국어와 비교해 불어가 특별히 더 어렵다고 하는 것은 불공평한 감이 있다.

명사의 성이 두 개로 나뉘는 것이 어려운가? 두 개 뿐인 것에 감사하자. 남성 여성 중성을 고루 갖고있는 언어도 허다하다. 동사가 변화하는 것이 복잡한가? 명사까지는 안 변화하는 것에 감사하자. 프랑스어의 철자법이 상당히 귀찮게 꼬여있기는 해도 영어와는 달리 의외로 익숙해지면 상당히 규칙적이다. 적어도 쓰는 것과 읽는 법이 현저히 차이나는 단어는 몇 가지밖에 없다.[12] 그러므로 이러한 점은 오히려 영어보다 쉽다고 할 수 있다.

사실 영어에 능하다면 프랑스어는 사실 그리 어렵진 않다. 복잡한 동사변화와 명사의 성수같은 것을 제외하면 문법이나 어순이 영어와 비슷한데다가 많은 어휘가 심지어는 숙어까지도 영어와 유사하기 때문이다. 이는 독일어와 비슷했던 고대영어에 프랑스에서 온 정복자 노르만족(윌리엄1세)들의 영향을 받은 탓이다. 그래서 영어에 능한사람에게는 독일어보다는 프랑스어가 더 쉽다. 사실 가장 어려운 점은 문법보다는 혀가 꼬일 것 같은 그 발음이다.

6 기타

6.1 들어보기

프랑스 가수 Berry의 곡 Demain(내일).

전설적인 프랑스 샹송 가수인 Edith Piaf의 Non, Je ne regrette rien.[13]

한 번 쯤 들어 보았을 Joe Dassin의 Les Champs-Élysées.

팀 포트리스 2미트 더 시리즈에서 솔저 프랑스어 더빙.

라이온 킹Be prepared 프랑스어 더빙. 제목은 Soyez prêtes.

6.2 한국에서의 프랑스어

영어에 가려서 한국에선 일상에서 접하기가 쉽지 않다. 판타지 소설같은 경우에도 프랑스어에서 기원한 고유명사를 사용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예외로, 아룬드 연대기 세계관의 이스나미르어는 현재까지 드러난 바론 프랑스어와 어감이 유사하다고 한다.[14] 다만 일부 어휘는 상표 등으로 쓰여서 자주 들을 수 있다.

오덕계열에서도 프랑스어를 접하기가 힘든데 위에 설명한대로 판타지계에선 거의 보기 힘들고 일상물이나 순정물에서 간간히 쓰이는 정도이다. 고상한 언어라는 취급을 반영하여서인지 부자 혹은 아가씨, 도련님 속성 캐릭터의 이름이나 혹은 그 캐릭터에 관련된 것들에서 프랑스어 어휘를 가져오는 경우도 있다. 한국에서 워낙 접하기 쉽지 않고, 오덕계에도 많이 쓰지 않는 언어라 그런지 엔하위키에서는 영어, 독일어는 물론 스페인어, 러시아어 심지어 그리스어, 라틴어 항목보다 문서 양이 적다(...)

6.2.1 자주 쓰이는 어휘

주로 일본어를 거쳐 들어온 단어가 많으며 현지에서는 일반명사인 것이 한국에서는 특이한 의미를 지니게 되는 경우가 있다.[15]
  • 부티크(boutique) - 가게[16]
  • 뉘앙스(nuance)
  • 앙상블(ensemble) - 함께
  • 엘레강스(élégance)
  • 장르(genre)
  • 데뷔(début) - 시작
  • 르포(르포타주)(reportage)[17]
  • 랑데부(rendez-vous) - 만남
  • 몽타주(montage)
  • 멜랑꼴리(mélancolie)
  • 앙케트(enquête)
  • 쿠데타(coup d'état)[18]
  • 데탕트(détente)
  • 레지스탕스(résistance)
  • 데자뷔(déjà vu) - 기시감[19]
  • 바캉스(vacance)
  • 팡세(pensée)
  • 피앙세(fiancé, fiancée)
  • 마담(madame)[20]
  • 노트르담(notre-dame)[21]
  • 마드무아젤(mademoiselle)[22]
  • 아베크족(avec族)[23]
  • 에뜨와르(etolie) - 별
  • 부르조아(bourgeois) - 성 안에 사는 사람
  • 프롤레타리아(prolétariat)
  • 베테랑(vétéran).
  • 크레용(crayon) - 연필
  • 크로키(croquis)
  • 데생(dessin) - 그림
  • 아틀리에(atelier)
  • 콜라주(collage)
  • 데칼코마니(décalcomanie)
  • 팔레트(palette)
  • 아방가르드(avant-garde)
  • 샹송(chanson) - 노래
  • 콩쿠르(concours)
  • 꽁트(conte) - 이야기
  • 실루엣(silhouette)
  • 발레(ballet)
  • 필름누아르(film noir)[24]
  • 앙코르(encore) - 다시, 아직
  • 카페오레(café au lait)[25]
  • 크로켓(croquette)
  • 그라탱(gratin)
  • 슈크림(chou à la crème)
  • 코냑(cognac)
  • 피망(piment)
  • 무스(mousse)
  • 란제리(lingerie)
  • 코르셋(corset)
  • 베레모(béret帽)
  • 쓰봉(jupon)
  • 오트쿠튀르(Haute-Couture)
  • 마사지(massage)
  • 망토(manteau)[26]
  • 바통(baton)
  • 레스토랑(restaurant)[27]
  • 카페(café) - 카페, 커피
  • 뷔페(buffet)
  • 살롱(salon)
  • 카바레(cabaret)
  • 디스코텍(discotheque)
  • 부케(bouquet)
  • 그랑프리(grand prix)[28]
  • 샹들리에(chandelier)
  • 파라솔(parasol)
  • 바리캉(bariquant)

6.2.2 상표에 쓰인 프랑스어

  • 갸또(gâteau) : 케이크. 외래어 표기법에 의하면 '가토'
  • 에뛰드(étude) : 공부. 외래어 표기법에 따르면 '에튀드'
  • 에꼴(école) : 학교. 외래어 표기법으로는 '에콜'
  • 마몽드(ma monde) : 내 세상[29]
  • 라네즈(la neige) : 눈(雪)[30]
  • 앙팡(enfant) : 어린이
  • 모나미(mon ami) : 내 친구
  • 몽쉘통통(mon cher tonton) : 내 사랑하는 아저씨. 외래어 표기법으로는 '몽셰르통통'
  • 뚜레쥬르(tous les jours) : 매일매일. 외래어 표기법으로는 '투레주르'
  • 물랑루즈(moulin rouge) : 붉은 풍차. 외래어 표기법으로는 '물랭 루주'
  • 베베(bébé) : 아기
  • 봉봉(bonbon) : 사탕
  • 슈발리에(chevalier) : 기사
  • 쉬크(chic) : 멋, 멋지다
  • 쿠크다스(Couque d'Asse) : 벨기에 아스 지방의 쿠키
  • 엘르(elle) : 그 여자. 영어의 3인칭 대명사 she와 동일하다.
  • 레미제라블(Les misérables) : 불쌍한 사람들
  • 메종(maison) : 집
  • 빠삐용(papillon) : 나비. 외래어 표기법으로는 '파피용'
  • 레종(raison) : 이유. 영어 reason과 유사.
  • 사블레(sablé) : 모래 뿌린, 모래 섞은, 등등
  • 꺄르푸(carrefour) : 사거리
  • 라끄베르(lac vert) : 초록(vert) 호수(lac)
  • 꼼 데 갸르쏭(comme des garçons) : 소년들처럼. '콤 데 가르송'
  • 르네시떼(Renécité) : 재개발 도시. 외래어 표기법으로는 '르네시테'

6.3 인증시험

대표적인 공인인증시험으로는 DELF(Diplôme d'études en langue française)와 DALF(Diplôme approfondi de langue française)가 있다. 이 밖에도 TCF(Test de connaissance du français)와 TEF(Test d'évaluation du français)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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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은 불어로 Japon이다.
[2] 미국루이지애나주에서도 아주 약간은 쓰인다. 그런데 이런 것까지 치면 미국에서 안 쓰이는 언어가...
[3] 콩고민주공화국만 하더라도 확인된 언어가 240개가 넘는다.
[4] 그런데 앙글로포니 중에는 짐바브웨 같은 막장 국가도 있다.
[5] 말 그대로 한 주의 끝
[6] 프랑스에서 Arrêt는 버스정거장을 가리킨다.
[7] 물론 캐나다에서는 프랑스 본토에서 건너온 만큼 프랑스와 동일한 숫자 표현을 쓴다.
[8] 실제로 프랑스인이 캐나다 퀘벡에 가면 한동안 정말 말을 못 알아듣기도 한다. 퀘벡 사람이야 TV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서 프랑스식 불어를 많이 접하니 그런 문제는 없지만...
[9] 예: 아망드네프, 앙드레 김의 한국말
[10] 끝이 -aison, -tion으로 끝나면 거의 무조건 여성, -e로 끝나는 경우는 흔히 여성
[11] 특히 인도유럽어족 제어가 그렇다.
[12] Monsieur를 무슈라고 읽는다던가
[13] 아마 이 영화의 대박흥행 후 국내 젊은층에게 가장 유명한 곡일듯
[14] 작가가 학창 시절 프랑스어에 흥미가 있었다고. 고대 이스나미르어의 경우는 더 심해서, 한글로는 적을 수 없는 오묘한 발음이 된다고 한다.
[15] 예: 데뷔
[16] 주로 옷가게에 많이 쓰이는데 뜻은 옷가게가 아닌 그냥 가게다.
[17] reporter(보고하다)의 명사형이다.
[18] 국가(état)를 때리다(coup)
[19] 이미(déjà)+본(vu)
[20] 나의(ma) 여인(dame
[21] 우리의(notre)+여인(dame)=성모 마리아
[22] madame과 달리 결혼 하지 않은 여성, 젊은 여성을 지칭한다. 영어에서 miss와 비슷하다.
[23] avec는 '함께'라는 뜻이다.
[24] 검은 영화
[25] 우유(lait) 넣은 커피(cafe)
[26] 걸치는 그 망토가 아니고 그냥 외투를 총칭하는 말
[27] 그냥 음식점이라는 뜻
[28] 대(grand)+상(prix)
[29] 정확한 문법으로는 mon monde(몽몽드)이다. 형용사는 수식받는 명사의 성을 따르는데, monde가 남성명사이므로 남성형인 mon을 써줘야 맞다.
[30] 실제 상품에서는 정관사와 단어를 붙여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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