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상세 ¶
1.3 피부색 ¶
피부색에 영향을 끼치는 것은 해당 지역의 일조량과 유전적인 요인이 있다.
피부가 하얀 [[북유럽]계 백인은 빙하기 당시 부족한 자외선의 영향을 받아 피부가 하얘지고 금발/벽안이 생기는 소위 블론드 현상이 생기게 되었다. 시베리아의 일부 소수민족은 황인임에도 금발벽안을 가진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도 존재한다.
피부가 하얀 [[북유럽]계 백인은 빙하기 당시 부족한 자외선의 영향을 받아 피부가 하얘지고 금발/벽안이 생기는 소위 블론드 현상이 생기게 되었다. 시베리아의 일부 소수민족은 황인임에도 금발벽안을 가진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도 존재한다.
중동의 아랍계[4]와의 혼혈 및 일조량이 많은 남유럽쪽의 백인 중에는 황인보다 피부가 어두운 이들도 있으며[5], 이들에 비해 동북아시아 황인의 피부가 하얀 경우도 볼 수 있다. 물론, 현생인류의 피부색은 굉장히 오랜 기간에 걸쳐 변화된 것이니만큼, 지금 당장 흑인을 고위도 지방에 데려가 살게 해도 피부가 하얘지지는 않고, 백인이 아프리카에서 산다고 흑인이 되는 것은 아니다.
백인과 황인은 피부에 자외선을 받으면 일단 빨갛게 달아올랐다가 멜라닌 색소가 증가하면서 검게 착색되는 색소침착이 일어난다.[6] 진한 피부를 섹시함과 건강미의 상징으로 보는 시각도 있기에 일부러 피부를 검게 그을리는 선탠이나 태닝도 존재하지만, 사실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는 것은 피부건강에 좋다고 볼 수 없다.[7] 무엇이든 적당한 정도를 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그리고 야외활동시 피부가 검게 타는 색소침착이나 화상 등 피부질환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자외선 차단제가 필수.
그리고 이 피부색에 따라 인간의 종을 나누는 바보는 없길 바란다. 인간이란 이름 자체가 종명으로서, 모든 인간은 아프리카에서 비롯된 하나의 종이다.
3 관련 항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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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 다음으로 무거운 기관은 간(2~3kg), 그 다음이 뇌(1.5~2kg)이다.[2] 세포기관이 사라지고 케라틴이 축적되어 단단해진다. 이렇게 각질화된 피부세포들이 떨어져 뭉친 것이 다름 아닌 때다.
[3] 멜라닌 색소의 양과, 색소가 표피 전체에 퍼져있는가, 분열층 위쪽에 몰려있는가의 여부.
[4] 이들로부터 현재 코카소이드와 몽골로이드가 분화된다.
[5] 이것은 단지 자외선에 의해 피부가 검게 착색되는 것과는 다소 구분된다.
[6] 햇볕에 노출되면 백인의 피부는 붉게 변하기만 하고 검게 타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는 경우도 있으나 이는 잘못된 상식이다.
[7] 특히나 태닝기계는 부작용이 심하다.(#, #)
[8] 초딩들은 그게 무엇인지 잘 알기때문에 왠만한 강심장이 아닌 이상은 건드리려 하지 않는다. 아직 개념이 안잡힌 유딩들이 전시회에서 자주 장난을 치는 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