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용어의 유래 ¶
디시인사이드의 합성-필수요소 갤러리의 합성 작품중 자주 포함되는 아이템에서 비롯되었다. 딱히 뭐가 필수요소라고 자격이 정해져 있는 건 없고, 합성물 중 잘된 것들이나 어디에 합성해도 어울릴 만한 것들을 추려서 필수요소라고 부른다.
굳이 조건을 달자면, 합성물에 잘 어울리고(싱크로율), 강력한 포스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 정도. 과거에는 이 조건을 아햏햏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하여간 뭔가 끌리는 구석이 있고 우려먹을 데가 많은 것이 필수요소가 된다. 이걸로 논문을 쓰겠다는 영국 유학생이 합필갤에 등장하여 갤러들을 인터뷰하기도 했다.
과거에는 사진만이 필수요소로 취급받았으나 뿌뿌뽕과 빵상 등의 필수요소가 등장하고 빠삐놈 르네상스를 겪으면서 게임, 애니메이션, 만화, 영화, 광고를 비롯해 애니송, 육성같은 소리과 음악도 필수요소로 인정받고 있다. 그 이후 적절하게 맛깔나는 BGM도 플러스 요소로 쳐준다. 문제는 내용물과 배경음이 모두 충실해야 개념작이 된다는 걸 모르고 브금만 갈아치우고 이거 힛갤감??? 식으로 도배질을 하는 뉴비들이 생겼다는 점이다.
일종의 인터넷 팬 캐릭터라고 볼 수도 있다. 일단 실존인물 등을 기반으로 하지만 실존인물의 중요한 특징만 남아 합성 및 2차창작에 쓰이고 있기 때문.
하지만 그 부작용으로 억지 필수요소라는 것도 등장했다. 자세한 내용은 하단 참조.
1.2 필수요소의 변천사 ¶
필수요소의 변천사 과정을 눈여겨보면 그 당시의 인터넷 유행 요소가 무엇이었는지를 알 수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 흐름에 발맞춰 필수요소들도 몇몇을 제외하고는 점차 변해가고 있는 추세이다.
과거에는 디씨 운영진이 득햏의 길에 올릴 경우 필수요소가 되었지만, 알바가 득햏의 길을 관리하지 않으면서 유저들이 스스로 필수요소를 결정하는 상황이 되었다.
본 항목에 제시되어 있지는 않아도, 그때그때 사회적 이슈가 되는 인물이 합성에 등장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웬만큼 임팩트 있는 사건이 아닌 이상 며칠을 못 넘기고 사장된다.
외국에서 보는 필수요소의 변천사는 http://www.cracked.com/article_19240_the-rise-fall-internet-meme-5Bchart5D.html 참조
1.3 대표적인 필수요소들 ¶
2002년부터 2011년까지의 필수요소 정리.txt 대신 리플들 보다보면 알겠지만 틀린 것도, 빠진것도 많다.
1.3.2 중세(2005 말 ~ 2008 초) ¶
빠삐놈의 등장 이전까지 합성이 이어졌으나, 당시에는 스갤을 필두로 한 세력 대결 구도가 많았으므로 각 갤러리에서 이해하는 요소들이 힛갤로 가는 경우가 많았다. 그리고 이 시절엔 꾸준히 필수요소가 발굴되긴 했으나 고대나 지금처럼 한가지 필수요소를 파고드는게 아니라 때마다 떠오르는 이슈들을 합성하는 분위기였다. 예를들면 지단타 혹은 신돈 혹은 부끄러운 줄 알아야지. 이 시기의 필수요소는 상당수가 르네상스기의 합성에 다시 동원되기도 했다.
1.3.4 근대(2009 후반 ~ 2010 말) ¶
르네상스기의 화려한 합성에서 다시 하나의 주제를 위주로 하는 합성들이 등장하였다. 전문인 수준의 합성이나 튀는 아이디어를 위주로 하는 합성이 늘어나고 있지만, 이전보다 힛갤에 올라가는 빈도수가 늘고 간간히 질이 떨어지는 합성이 자주 올라가면서 힛갤에 글쓰기 버튼 생겼냐며 까이는 일이 늘어났다.
- 내가 고자라니 시리즈
- 박대기 기자(waiting)
- 샤론의 꽃보다
- 어디에다 대고 신성한 우리 영해에 불질이야
- 에어X(가정이 무너지고 사회가 무너지고)[6]
-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7]
- 하일(한뚝배기 하실래예)
- 홍진호(콩)[8]
- 흑드라군 조립(흑켓몬 등, 이른바 흑네상스)
- YOU JUST ACTIVATED MY TRAP CARD
1.3.5 현대(2010 말 ~) ¶
2010년 말부터 2011년 초까지 이호성 소스가 들어오면서 덩달아 야갤[9], 와갤쪽 보수 성향의 갤러들이 유입되면서 합성-필수요소 갤러리가 대격변을 겪었으며, 합성의 풍토 또한 상당히 바뀌었다. 변화 내용은 해당 항목이 해금될수 있다면 작성하기로 하자(영구동결처리).
정치/사회 갤러리와 야갤과 와갤의 유입으로 인해 2009년 서거 이후 사장되었던 노무현이 다시 등장하는 등 정치적으로 민감한 인물들이 자주 필수요소로 올라왔다. 다만 디씨 전반에서 이러한 풍조를 수용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현재의 합필갤러들이 굳이 정치적으로 누구를 비난하기 위해 쓴다던가 하는 시각으로 보는 것은 애매한 편이다(정치적/인격적 비난 여부를 가리려면 그 작품의 내용이 어떤지를 보고 판단하자). 한편으로 연평도 해안 포격 사태와 김정은의 등장 이후(+ 어느 정도의 정치성) 북한을 주제로 한 합성도 곳곳에 보인다. 이 소스의 경우 갤러들의 성향을 막론하고 재밌게 쓰이는 요소이다.
하지만 합필갤에 이런 우파 성향 소스가 유행하면서 좌파 성향이 강한 젊은층 위주 커뮤니티들은 합필갤을 외면하고 있고, 또한 좌우 성향과 관계없이 정치색이 강한 풍자물을 기피하는 커뮤니티들 역시 합필갤을 외면하게 되는 경향이 강해졌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최소한 디씨 내부에서는 이러한 합성을 받아들이는 것이 완전히 보편화되었으며, 외부 커뮤니티에도 간헐적이고 간접적이나마 이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 물론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는 커뮤니티들도 많으나, 디씨유저가 타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는 경우 간간히 합필갤 게시물을 퍼다 나르기도 한다.
여담으로 합필갤의 원래부터 정치색이 강했다고 주장하는 경우도 많은데 그건 단순 시각차이. 08년부터 10년까지 있었던 이명박 비꼬기는 그냥 현직 대통령이니깐 까는 성향이 강한거였다. 예를 들면 참여정부 시절 노무현도 비꼬기는 똑같이 당했었고 그외 정치인도 강기갑이랑 유인촌이 비슷한 시기(08년 말)에 잠깐 유행을 타기도 하는 등 합필갤은 성치성향보다는 그 때 그 때 흥한 것이면 그냥 합성하는 곳이었다.
뭐 어찌됐던 야갤쪽 인원의 유입 후, 합필갤에선 수많은 분쟁과 키배가 있었고, 결과적으로 기존의 정치색 합성을 싫어하는 유저들은 그 과정에서 합필갤을 등지거나, 그 성향을 정치색 합성으로 변화시킴으로써 합필갤은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맞게 되었다. 몇몇 유저는 떠나도 새로운 유입 유저가 그자리를 대신하기에 합필갤의 작품 수나 활성도는 예전과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다.
현재 합필갤러들은 "정치 성향과는 상관없이 재밌어서 하는 짓이며 이것도 그냥 유행이고 이게 싫으면 더 재밌는 요소를 만들어 오라."라고 의견을 정리하고 있는 것 같다.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흥하고 재미있으니까 계속 만드는 거지, 재미없어지면 그쪽에서 그렇게 난리피지 않아도 알아서 안 쓸 거라는 것이 합필갤러들의 주장. 정말 특정 정치인을 비판 & 풍자하기 위해서 쓰는 경우도 적지 않지만 정치적 의미를 배제하고 정말 재미로 쓰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현재 상황은 이 모든 경우가 혼재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편하다. 물론 가끔씩 키배가 벌어지기는 하지만... 오히려 키배는 합필갤 작품이 힛갤에 올라갔을 때 더욱 활발히 벌어진다. 그리고 현재는 이러한 키배를 막는다는 이유로 좌우 균형을 맞춘다며 좌우 정치인이 다 쓰이고 있는 상황.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이한석 기자, 세종대왕(문명 5), 스모프 양념통닭, 빅바 등 정치색을 떠난 합성의 요소들도 많이 등장했고 이들이 합필갤이 힛갤에 오르는 문을 열고는 있지만 여전히 이호성(+ 전라도 지역드립), 김대중, 노무현 등의 소재는 합필갤의 핵이다.
이후 시간이 지나면서 이한석 기자, 세종대왕(문명 5), 스모프 양념통닭, 빅바 등 정치색을 떠난 합성의 요소들도 많이 등장했고 이들이 합필갤이 힛갤에 오르는 문을 열고는 있지만 여전히 이호성(+ 전라도 지역드립), 김대중, 노무현 등의 소재는 합필갤의 핵이다.
한편 분란의 시기 속에서 합필갤에 뻘글과 분쟁글이 범람했고, 이 때문에 전반적으로 합성의 활성도가 떨어지고 합성의 질도 떨어졌다는 비판도 나왔다. 그러나 사진 합성은 정치인 합성이 활발해지면서 오히려 발전한 편이며, 합필갤 대격변과는 별개로 음악 합성 또한 2010년 말부터 필수요소를 음계별로 나누어 쓰는 경지에 이르렀다.
또한 구 필수요소들이 분란 시기 세력싸움이 되어버린 합필갤에서 배척받기도 하였는데, 진정세에 들어가면서 다시 사용되는 추세이다. 단 다시 주류로 올라오는 수준까지는 아니며, 이미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가 되어버린 심영이나 도저히 다른 필수요소에 의해 침해당하지 않을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빌리 헤링턴 정도를 빼면 별개로 주목할 만한 작품이 나오지는 않았다.
그리고 비정치적인 요소가 주가 된 합성이 힛갤에 등록되고 정치적 요소가 담긴 합성은 힛갤에 오르지 못하면서 오히려 '왜 차별하느냐'는 지탄이 더욱 강해지기도 한 상태.
또한 구 필수요소들이 분란 시기 세력싸움이 되어버린 합필갤에서 배척받기도 하였는데, 진정세에 들어가면서 다시 사용되는 추세이다. 단 다시 주류로 올라오는 수준까지는 아니며, 이미 전설은 아니고 레전드가 되어버린 심영이나 도저히 다른 필수요소에 의해 침해당하지 않을 영역을 구축하고 있는 빌리 헤링턴 정도를 빼면 별개로 주목할 만한 작품이 나오지는 않았다.
그리고 비정치적인 요소가 주가 된 합성이 힛갤에 등록되고 정치적 요소가 담긴 합성은 힛갤에 오르지 못하면서 오히려 '왜 차별하느냐'는 지탄이 더욱 강해지기도 한 상태.
어느새 부턴가 노무현과 김대중 뿐만이 아니라 그냥 좌익계 정치인들도 합성되기 시작했다. 완전한 정사갤 식민지화... 는 둘째치고 정치 잘 모르는 사람은 합성을 봐도 이해 못할 지경이 됬다.
그러나 2012년으로 막 넘어갈 시점인 지금 '도지상스'로 불리는 김문수 도지사와 소방관의 대화가 음성소스화되어 쓰이고 있는데 이것은 기존에서 지금까지의 합필갤 패러다임이었던 '좌우 관계없이 재밌으면 쓴다'는 불문율을 뒷받침해주는 근거가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으나[10], 사실 이러한 현상은 2011년도 후반에 들어서야 가능하게 된 경우이다.(2011년 초중반까지는 우파 성향 정치인을 '악의적으로 까는' 합성을 했으면 홍어, 좌빨등으로 까이는 편이었다. 예를 들어 Ing shit one이라는 더빙작품을 만들어 힛갤에 갔었던 갤러는 신상 털렸었다.[11] 하지만 2010년 이전에는 그때와는 정반대로 좌파성향 정치인을 '악의적으로 까는' 합성을 했으면 정사충, 한나라당 알바로 까였다.(코블린이라는 갤러는 신상까지 털려서 대학교에서도 그 사실이 알려졌다.)[12][13] 어쨌든 현재는 좌우파를 막론하고 악의적 비방을 목적으로 한 합성도 자유롭게 올라오는 분위기며[14], 이러한 현상은 합필갤이 정치적으로 편향되었다 라기보단 단순히 떡밥에 따라 필수요소로 합성된다고도 볼 수 있겠다. 어쨌거나 이러한 현상 덕분에 '좌우 균형을 맞추기가 좋아졌다'고 호응하는 사람까지 존재하게 되었다.
이런 와중에 2012 총선을 앞두고 정재호 선거캠프에 일하는 걸로 추정되는 합필갤 갤러가 필수요소로 정재호 홍보를 찰지게했고, 이것이 힛갤에 갔다. #[15] 재밌는건, 좌우 정치인들을 모두 같이 합성해 플래시로 올렸는데도 우파 성향의 갤러들이 난리를 치고 있다는 것.노랗게 운지하는 야 기분좋다도 들어갔는데 대체 왜 난릴까
2012년 3월 23일 현재 운지천을 잇는 느낌의 새로운 필수요소 영비천이 발굴되어 사용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속적인 영비천 관련 내용 추가바람
1.3.6 준 필수요소 ¶
제대로 된 합성물이 등장하지 못하고 잠깐 반짝했다가 사라지거나 합성의 조미료 격으로 간간히 첨가되는 요소들을 수록.
- ○○○ 개새끼 해봐
- 간디(문명 시리즈)
- 강기갑(강기甲), 공중부양
- 개봉이
- 걸어다니는 호랑이
- 곽승규 기자#
- 곽한구(벤츠 절도사건)
- 구리더
- 길드립
- 김갑수
- 김근태
- 김길태
- 김문수
- 김상혁
- 김선동(최루탄)
- 김유식
- 김영철(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 꽈찌쭈(대니얼 대 김)
- 꼽등이
- 내귀에 도청장치
- 높으신 분들(일부)
- 뉴스데스크 게임 폭력성 실험 사건)
- 락통령 (고준규)
- 루저
- 류시원(류시퍼)
- 딱풀녀[17]
- 마재윤
- 몰락 중 아돌프 히틀러의 절규
- 박영선
- 박성업 선교사(통칭 선교사, 소녀시대 백워드 마스킹으로 인터넷 검색순위 1위 까지 오르신 그분...)
- 박원순
- 무아마르 알 카다피
- 메이드 인 차이나(대륙의 기상)
- 박재정(발호세)
- 반 다크홈
- 방사능녀
- 부왘(천추태후의 경종(최철호 역) - "부왘을 올려라! 부왘, 부왘, 부왘!")[18]
- 북한군 (크라이시스)
- 북한 주민
- 불륜 6걸
- 불심으로 대동단결
- BEMANI 시리즈의 곡[19]
- 삼정톤
- 세르게이[20]
- 세종대왕
- 송영길
- 스모프 양념통닭
- 스티브 잡스
- 싸커흑형
- 아이유 3단 부스터 (아이유/패러디)
- 아이유 4G 광고(오빠 시간 있어요? 난 없는데 ~)
- 안상수
- 야 개짖는 소리 좀 안나게 하라
- 양윤경 기자[21](이 차는 이제 제껍니다)
- 말죽거리 잔혹사(어떤 녀석이 나한테 우유를 던졌어)
- 오덕페이트
- 오사마 빈 라덴
- 오세훈
- 용개(Drakedog) (plug in baby)
- 유인촌(찍지마, XX!)
- 유충환 기자
- 이병헌(뵨사마, 아 안돼)
- 이정희(어딜 만져! 어딜 만지냐고!)[22]
- 이종범(___, 보이지 않는다)
- 이한석 기자
- 이현우(그랜드현우)
- 잉어(항목2 참조)
- 장포스
- 저거 어떻게 쥐어박고 싶었어
- 정희라 - 무등산관광(홍어송)
- 조형기(킬러조, 조승사자)
- 조홍(삼국지 조조전, 좌절감이 사나이를 키우는 것이다., 조홍감)
- 존나좋군
- 중국 랩퍼[23]
- 지역드립
- 지하철 난투극
- 차두리(간때문이야)
- 치킨흑형
- 카추라니스(지중해의 매너)
- 통큰치킨
- 티벳궁녀
- 하프 라이프 한국어 더빙 (장비를 정지합니다, 으아아아아아아~[24] 등)
- 효크
- 힙통령(장문복)
- Death엉
- G-DRUG-ON(마초맨)
- 8마일 랩 동영상
1.3.7 기타 필수요소 ¶
- 고전게임 갤러리 - 특이하게도 이 갤러리는 자체적인 필수요소를 갖추고 있다.
- 동영상-스타크래프트 갤러리 - '필수요소'까지는 아니지만 전성기에는 필수요소 격으로 자주 쓰이던 소스들이 있었다. 항목 참조.
- 인간 관악기
3 일반사회에서 단골로 투입되는 요소 ¶
기타 A를 하면 당연히 B를 해야하는 식의 요소이다. 당연하지만 역은 존재하지 않는것도 있고 존재하는것도 있다. 역으로 해석할수 있는 경우 ★로 표시
3.1 필수요소 일람 ¶
- 사람 → 개념
- 국가 → 민주주의
- PSP → 몬스터 헌터 ★
- 도박 → 담배, 술
- 엑스박스 → 헤일로 ★
- 인터넷 언론 → 불법 사이트 광고
- 자취 → 라면
- 프루나 → incoming 폴더 → 야동
- MT → 술
- 고생물학 → 공룡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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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특히 서세원 쇼에서 처키 흉내를 냈던 것이 순간캡쳐되어 필수요소로 많이 쓰였다. 이후 문희준의 현역 입대를 계기로 '문보살'의 위치에 등극하면서 아햏햏 문화의 쇠퇴와 맞물려 오늘날에 와서는 사실상 사장된 소스.[2] 노무현의 자살 이후 금기시되었으나 2010년 말부터 다시 이용되기 시작했다.
[3] 성우 시영준은 뿌뿌뿡으로 읽었다.
[4] '저격수'란 이명박 대통령이 당시 기관총을 바로 광대뼈에 대고 총을 겨누고 있는 사진을 말한다. 그러나 최근 기관총 가늠쇠를 측량하는 자세라는 새로운 주장이 제기되었다. 아직까지 명백히 밝혀진 건 없다.
[5] 발굴은 이시기에, 연구는 르네상스기에 시작되었다.
[6] 단, 인터넷에 떠도는 에어X의 사진과 진짜 에어X 사건은 아무런 관련 없다. 합필갤러들도 이를 알고 있으며 이 사실을 지적하면 '인터넷 개통 축하합니다'라는 답변을 들을 수 있다.
[7] 참고로 이명박이 서울시장일 적에 득햏의 길에 올라왔던 적이 있었다. 이는 김유식의 정치적 성향과 관계있는 것 같다. 현재는 득햏의 길에서 삭제되었고, 현재의 합성 소재와는 관계 없다.
[8] 사실 홍진호 등 프로게이머의 경우 고대 시절부터 합성의 소재로 쓰인 적도 있었고, 그 이후에도 스갤에서 합성을 해서 힛갤을 가는 경우도 있었다. 하지만 디씨 전반의, 나아가서 인터넷 전반의 소재로 쓰이기 시작한 것은 이 때부터.
[9] 꼴데개새끼라는 갤러가 당시 대격변을 앞장섰었지만 상황이 어느정도 정리된 뒤에서 계속 어그로를 끌어서 새로들어온 보수 성향의 갤러들한테도 차였다. 그런데 이 인물을 증거로 제시하며 야갤이 주도했다 올라왔었지만 거의 합필갤서만 글 쓰면서 키배뜨다가 발리고 갤탈한 인물.
[10] 김문수 도지사는 한나라당 소속이다.
[11] 코블린이란 갤러가 신상털린것과 비슷한 케이스인데 당시 김대중,노무현 소스논쟁이 잠잠할때 그 소스를 쓰는 합필갤러들을 모두 정사충이라고 표현했다. 그 글이 힛갤까지 가버리면서 합필갤에서는 엄청난 분란이 일어났고 그걸 지켜보던 정사갤러와 야갤러들에게 신상이 털렸다.
[12] 사실 그때는 좌파 정치인을 까면 까였다기보다는, 고인을 까면 까이는 분위기가 강했다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 다만 대표적으로 좌파 정치인(디시인사이드 기준으로)의 핵으로 서있던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은 2009~2010년 이후로 고인이 되었기 때문에 이들을 합성요소로 쓰는 행위는 고인드립으로 간주되었고, 코블린도 그 때문에 까였다고 볼 수 있다. 다만 코블린의 합성 수위는 단순한 음원 소스(노무현 전 대통령)를 이용한 음악 만들기 수준이였기 때문에 그리 악의적 수준의 고인드립이였다고 보기는 힘든 수준이였다. 오히려 코블린이라는 유저가 까였던 결정적 이유는 정사갤에 자신을 편들어달라는 화력지원을 부탁했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 이로 인해 정사갤러들이 합필갤을 난장판으로 만들어놓았고, 이에 대한 보복으로 합필갤러들이 코블린의 신상을 털었다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 하지만 어쨌거나 단순히 고인이란 이유만으로 모든 합성을 금기시했던 당시 합필갤의 풍토도 100% 옳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지적도 많은 편이였으며, 위에 서술되어있는 야갤러/정사갤러들의 침공도 이러한 경직된 분위기에 대한 반발심으로 해석할 수 있다.
[13] 이 상황을 보는 시각도 제각각인데 지금까지 합필갤은 재미를 위해서 고자, 게이같은 성적소수자를 비하하는 합성물도 많이 올라오는걸 비판하는 사람은 없었고, 논란이 되었던 고인드립도 에x장이라는 필수요소를 계속 쓰고있었다.(에x장이 고인드립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는데 고입드립이 맞다. 굳이 에어최라고 안하고 에x장이라고 표현을 할필요가 없다.) 위 언급한 사례로 합필갤에는 필수요소의 성역이 없었고 그렇기 때문에 고인드립을 반대한다는 말은 이중잣대라는 비판을 피하기 어려웠다. 그에 동의하는 갤러도 상당 수 있었고, 반대하는 사람도 많았다.
[14] 하지만 역시 좌파 정치인들에 대한 악의적 비방의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상황이다. 합필갤의 성향이 급변한지 이제 1년이니 어찌보면 당연한 현상.
[15] 지금은 삭제됨
[16] 네이버에서 전라도 사절이라는 단어로 치면 우수수하게 나왔으나 현재는 삭제됐다. 사실 애초에 이런 드립은 자제하는게 좋다.
[17] 직찍 영상으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그 이유는 이 각주의 저 맨 앞의 파란 글자 클릭해서 "아, 설명을 할 수 없는 이유가 있구나"하고 대강 파악하시길 바란다(...) 영상 자체는 아는 사람만 아는 듯 한데, 음성만은 필수요소화되었다.
[18] 합성에는 쓰이지 않지만 특히 합필갤 중심으로 리플에 많이 보인다.
[19] 분명히 일본 음원임에도 애니송→동방프로젝트 음원에 따라붙던 왜색 논란에서 완전히 벗어나 있다는 의의가 있다.
[20] 홍진호와 연관되어 있다. 항목 참고.
[21] 참조, 필수요소로써는 이렇게 쓰인다.
[22] 격렬하게 시위를 하다가 실신한 얼굴이나 거칠게 저항하다가 망가진 표정이 나온 괴악한 얼굴이 주로 쓰인다.
[23] 네이버에 '중국래퍼'로 검색하면 '중국랩퍼'로 고쳐 준다.
[24] 무너지려는 다리에 있던 한 과학자가 '안돼. 뒤로 물러서 고든.'을 외치며 고든 프리맨에게 오지 말라고 하다가 다리가 무너졌고 아래로 추락하면서 나는 소리다. 이것은 노무현의 운지천 등과 엮여 고인드립으로 사용되기도 했다. 그런데 잘 들어보면 왠지 노무현의 육성과 비슷하다(?)
[25] 물론 공룡이 아닌 다른 고생물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고생물학자도 상당히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