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 유즈키 료카
전작에서 처럼 시즈루 비올라와 라이벌 기믹을 보여준다. 학창시절엔 펄 오토메 No.2
이는 아리카가 니나와 대련 도중 날아든 우주선을 혼자서(이 당시의 아리카는 시즈루가 임시로 로브를 형성 시켜주었다.) 무리해가며 저지하는 모습을 보고 꽤 점수를 땄다. 이 덕분에 아리카는 가르데로베에 무사히 입학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성격은 정정당당 바보라는 점에서는 공통되는데, 마이히메에서는 실제로 능력이 없었으나 마이오토메에서는 마이스터 오토메가 되었기 때문에 그 힘을 발휘하는 장면이 여럿 나온다. 무장은 철퇴다. 그것도 막대형이 아닌 건담처럼 구형에 쇠사슬이 달린 것. 무장탓인지 아니면 성격이 원래 그래서인지 힘만 센 일직선 바보로 나오는데...
너무 막나가다보니 유키노나 그 밑의 부하들이 짱돌을 시작으로 무지막지한 것으로 뒷통수를 내려찍어 저지하는 장면이 종종 나타난다. 심지어는 면역까지 생겼는지 유키노가 '그 정도로는 효과가 없다.'라는 발언까지 할 정도로 무지막지한 회복력을 자랑하게 된다.(...)
에어리즈 대통령인 유키노 크리상트의 마이오토메로 에어리즈군 소속 계급은 준장.
명대사라면 "오토메는 힘과 기술 그리고 근성!!!"
코믹스판에서는 유키노와 함께 빈트브룸 시경으로 등장한다(이쪽은 다시 무능력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