博麗 霊夢(はくれい れいむ) / Reimu Hakur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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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췌몽상 낮 테마곡 동방요연담(東方妖恋談)
동방췌몽상 밤 테마곡 소녀기상곡 ~ Capriccio(少女綺想曲 ~ Capriccio)
동방비상천 테마곡 동방요연담(東方妖恋談)
동방비상천칙 테마곡 이색연화접 ~ Ancients (二色蓮花蝶 ~ Anci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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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본적인 설명 ¶
동방 프로젝트 시리즈의 주인공. 별명은 홍백, 하늘을 나는 깡패무녀, 호밍 깡패, 겨드랑이 무녀 등이 있다. 이름인 레이무(靈夢)에는 '예지몽'이라는 의미가 있는데, "감이 좋은 아이가 되길 바라는 뜻"에서 지은 이름이라고 한다.
환상향의 결계의 경계에 위치한 하쿠레이 신사의 무녀이다. 환상향에서 지켜야 할 규율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인간. 뭐든지 빨리 배우지만 귀찮은 걸 싫어하는 성격이라 노력은 하지 않는다. 이러한 성격은 하쿠레이 신사에 참배객이 없는 것에 대해서 항상 고민하고 있으면서도, 참배객을 끌어모으기 위해 하는 일은 없는 점에서도 나타난다.
귀찮은 걸 싫어하고 직감에 따라 행동하는 등, 비교적 단순한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희노애락 표현이 분명하다. 상대가 누구든지 개의치 않고 항상 똑같은 태도로 대한다. 이러한 점 때문인지, 요괴와 인간을 불문하고 상당히 많은 사람을 주변에 끌어모은다. 특히 강한 힘을 가진 요괴에게 사랑받는다. 정작 본인은 다른 사람에게 그다지 흥미를 갖지 않으며, 그 누구를 상대로도 동료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다가오는 상대를 내친다거나, '다가오지 마' 같은 분위기를 내뿜는 것도 아니다.
동방비상천 스토리 모드에서 오노즈카 코마치가 날씨로 구현된 레이무의 기질을 해석했는데, 그에 따르면 '올곧지만 융통성이 없고, 자비도 없는 성격'이다. ZUN의 말에 의하면 '어른이 되면 탄막놀이를 더 이상 하지 않을 성격'.
그다지 노력하지 않아도 쉽게 좋은 결과를 얻어내는 천재형 인간으로, 노력파인 마리사와는 대조된다. 항상 느긋하게 지내면서도 뛰어난 재능과 직감을 이용해 여러 이변들을 해결해 왔다. 노력할 필요를 느끼지 못하니, 여간해서는 스스로 뭔가를 공부한다거나 하는 일이 없다. 그 탓에 무녀가 공부해야 할 학문이나 지식에 대해서는 무식하기가 그지없다. 경계를 다루는 요괴인 야쿠모 유카리는 결계의 수호를 맡은 무녀의 게으름에 내심 불만이 있는 듯 하지만, 본인에게 직접 이야기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2]
자신의 앞을 가로막는 상대는 가차없이 퇴치해 버리지만[3], 요괴를 싫어하기 때문은 아니다. 그 예로, 동방맹월초에서는 쓰러져 있던 요괴 토끼를 신사로 주워와 간호해 주기도 한다. 동방지령전의 마음을 읽는 요괴는 야쿠모 유카리를 신용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필요한 물건은 주로 향림당에서 외상으로 구입한다. 물건의 가치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재물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하지만 동방성련선에서 보물선을 찾겠다고 날뛰는 모습 덕분에 애매모호해진 상태[4].
새전이 적어도 살아가기에 어려움이 없을 정도의 생활력은 있는 것으로 보인다. 동방향림당, 동방삼월정의 내용에 따르면 인간 마을에서 질병을 퇴치해 주거나, 여러 가지 푸닥거리를 해결해 주고 대가를 받는 모양이다.
공식설정에 따르면 신사가 유복하기 때문에 굳이 일을 하지 않아도 먹고 살 만큼은 된다고 나와있었는데 지령전에서 본인의 말을 들어보자면 슬슬 가계부에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는 모양.
공식설정에 따르면 신사가 유복하기 때문에 굳이 일을 하지 않아도 먹고 살 만큼은 된다고 나와있었는데 지령전에서 본인의 말을 들어보자면 슬슬 가계부에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는 모양.
공식 작품 내에서 왼손을 사용하는 비율이 상당히 높다. 그 때문에 일부 동인작가들은 왼손잡이로 그리기도 했으며, 동방삼월정의 2기 7화에는 레이무가 젓가락을 들고 있는 컷 옆에 '왼손잡이'라고 조그맣게 쓰여 있기도 하다. 이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왼손잡이로 간주하고 있지만, 공식적인 것은 아니다. 실제로 삼월정의 단행본은 이 '왼손잡이'라는 글자가 지워진채로 출간. 다만 삼월정에서 레이무가 붓으로 뭔가를 쓰고 있는 장면은 모두 왼손을 사용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게임 일러스트를 보면 불제봉을 들고 있는 손이 그때그때 다르다[5].
회수될 가능성이 낮은 떡밥이기는한데 부모를 비롯한 가족관계하고 원래부터 환상향의 출신인지는 불명. 샤메이마루 아야는 납치해온 인간에게 무녀를 시켰다고 받아들일 수 있는 대사를 한 적이 있다.
2 주요 능력 ¶
'주로 하늘을 나는 정도의 능력'을 보유. '주로'라는 단어가 붙는 이유는 그 밖에도 여러가지 신기한 힘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동방요요몽에 따르면 이러한 힘을 활용하거나 자랑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하늘을 나는 정도의 능력'에 대해선 여러 견해가 존재하지만 정확한 설정은 나오지 않는 상태. 어떤 것에 속박 되지 않는다고 해서 죽음이란 것조차도 속박되지 않는다고 알려져있지만 이는 잘못 알려진 설정이다(동방프로젝트/잘못 알려진 설정 참고).
속박을 받지 않는 능력 관련의 스펠로 몽상천생이 있는데, 이는 레이무가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었던 힘으로, 그 어떤 것에도 간섭당하지 않는 상태, 즉 무적 상태를 뜻한다. 원래는 이름이 없는 능력이었지만, 마리사가 몽상천생이라는 이름을 붙여 탄막놀이용 형식(시간제한 버티기 스펠카드)으로 만들어 주었다. 왜냐하면 스펠카드로 만들지 않으면 레이무에게 이길 수가 없기 때문이라고.
레이무 최강론자들이 동방 최강자 논쟁에 들고오는 단골메뉴이지만, 언제나 '무적 = 최강은 아니잖아'에 반박당한다(…). 하지만 본인이 전혀 손상을 입지 않을 수 있다면, 언젠가 상대방은 본인이 멀쩡할 때 손상 받아 무너질거란 논리의, 즉 무적은 곧 최강이란 소리도 맞기 때문에 여러모로 애매모호한 문제. 또한 반대로 속박을 하는 능력의 정점에 선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몽상봉인', 물리법칙을 무시하는 광탄인 몽상봉인에 맞은 대상은 요괴라면 강함의 유무,강약에 상관 없이 '무조건' 봉인 후, 퇴치된다고 한다. 이것도 레이무의 동방 최강자 논쟁에 자주 나오는 메뉴 중 하나.
레이무 최강론자들이 동방 최강자 논쟁에 들고오는 단골메뉴이지만, 언제나 '무적 = 최강은 아니잖아'에 반박당한다(…). 하지만 본인이 전혀 손상을 입지 않을 수 있다면, 언젠가 상대방은 본인이 멀쩡할 때 손상 받아 무너질거란 논리의, 즉 무적은 곧 최강이란 소리도 맞기 때문에 여러모로 애매모호한 문제. 또한 반대로 속박을 하는 능력의 정점에 선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이 '몽상봉인', 물리법칙을 무시하는 광탄인 몽상봉인에 맞은 대상은 요괴라면 강함의 유무,강약에 상관 없이 '무조건' 봉인 후, 퇴치된다고 한다. 이것도 레이무의 동방 최강자 논쟁에 자주 나오는 메뉴 중 하나.
결계를 담당하는 하쿠레이 신사의 무녀이므로, 하쿠레이 대결계를 관리하는 데 필요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하쿠레이 대결계는 환상향과 외부 세계를 차단하는 결계로, 레이무가 유카리와 함께 관리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이 둘은 결계에 구멍을 뚫거나(요요몽에서 유카리) 위험하다고 하지말라는데도 결계를 흔들거나(향림당에서 레이무)하고 있다. 모리치카 린노스케의 말에 따르면 결계를 다루는 능력은 야쿠모 유카리가 한 수 위라지만, ZUN이 '동방향림당에서 린노스케가 하는 말은 린노스케의 대사일 뿐 제가 하는 말이 아닙니다'라고 못박은 만큼 어디까지나 린노스케의 개인적인 감상.
무시무시한 행운과 직감을 가지고 있다. 단서가 전혀 없는데도 불구하고 그냥 발이 닿는 대로 이리저리 다니다 보면 어느새 사건의 중심인물과 마주하게 된다. 키리사메 마리사는 '주사위 숫자 맞추기를 하면 도저히 게임이 되지 않을 정도로 레이무가 부르는 숫자만 나온다'고 투덜대기도 했다. 이때 레이무가 주사위 놀이를 예로 들며 머리좋은 인간(정황상 아마도 히에다노 아큐)으로부터 들었다는 자신이 운이 좋은 이유를 설명하기를 '세계가 레이무가 부른 숫자를 기억하고 그 숫자가 나올 확률을 높인다'라는 투의 설명을 한다. 이를 들은 린노스케가 요약하길 '결과가 레이무의 선택을 따라간다'고.
그외에도 마리사가 직진으로 뻗어나가는 빔 공격을 사용해서 레이무가 이를 피했을 경우, 마리사 입장에서는 레이무가 자신의 공격을 날렵하게 피한 것으로 보이지만 레이무의 입장에서는 '딱히 피할 마음은 없었는데 마리사의 공격이 멋대로 휘어서 자신을 빗나가는 것처럼 보인다'라는 듯.
레이무의 공격도 마찬가지. 레이무 자신은 똑바로 던질 셈으로 공격을 하지만 부적이 지멋대로 상대방 방향으로 날아간다는 모양이다.
린노스케 왈, '레이무가 보는 세계는 우리가 보는 것과는 다른 세계'라고.
레이무의 공격도 마찬가지. 레이무 자신은 똑바로 던질 셈으로 공격을 하지만 부적이 지멋대로 상대방 방향으로 날아간다는 모양이다.
린노스케 왈, '레이무가 보는 세계는 우리가 보는 것과는 다른 세계'라고.
그밖에도 동방향림당에서 린노스케가 줏어온 팔뼈를 보곤 "살아있을 때의 영혼이 보이지 않는다."라는 발언을 하는 등 몇몇 능력을 더가지고 있는 듯한 묘사가 있다.
3 작품 내에서의 모습 ¶
시리즈에 등장하는 이변의 해결은 동방췌몽상/비상천을 제외하면 마리사나 그 외 주인공이 아닌, 스토리상 레이무가 해결한 것을 공식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즉, 다음 시리즈에서 전작과의 연관성을 따질때 레이무의 엔딩을 기본 노선으로 잡아 스토리 라인을 적용한다는 것.) 예외적으로 성련선의 경우만은 비상천칙 대전 모드에서의 코치야 사나에의 승리 대사나 신령묘 엑스트라의 배경 스토리 등으로 미루어 볼 때, 엔딩에서 모리야 신사의 두 신이 터를 잡은 곳에 성련선이 착륙해 명련사를 세운 사나에 A루트가 실제 스토리 전개의 기본 노선일 것이라 여겨진다.[6]
3.1 동방홍마향 ¶
처음으로 스펠카드 룰을 사용하여 이변을 해결한다. 키리사메 마리사에 비해 피탄 판정이 작다는 특징이 있으며, 이 특징은 이후 모든 시리즈로 이어진다.
영부의 서브샷인 호밍 아뮬렛은 화력이 조금 약한 감이 있지만, 초보자용으로 적합하다.[10] 스펠카드 몽상봉인은 좋은 무적시간과 화력을 갖췄지만 발동순간의 탄 소거범위는 좁다. 다만 무적시간을 이용해서 탄막을 강제소거하는 플레이가 가능. 그리고 몽상봉인의 공격이 날아가는 것도 탄 소거 판정이 있으니까 레밀리아의 마지막 스펠이나, 플랑드르의 스펠카드 전 구간을 제외하면 봄 사용에 문제는 없다. 오히려 적당히 써주는게 쉽게쉽게 넘어가는 지름길.
몽부의 서브샷인 침은 근접전 한정이지만 최강의 화력을 가지고 있다. 엑스트라 스테이지 7분대 클리어가 가능할 정도(동방홍마향 항목 참조). 다만 접근이 좀 힘들다면 쓰기 힘들며, 스펠카드 봉마진의 위력이 낮은 편. 탄소거 범위는 전화면이지만 봄을 자주 쓰는 플레이를 할때, 봉마진에 익숙지 않다면 고생할 것이다(위기탈출&반격의 요소가 강한 몽상봉인에 비해 봉마진은 일단 시간벌이 쪽에 가깝기 때문). 무적시간이 조금 짧은 것도 흠. 그러나 마부의 스타더스트 레바리에에 비하면 훨씬 낫다.
사실 몽부는 노말 4면 파츄리 노우렛지 1스펠이 정말 흉악해서 문제.하드보다 어려운 노말모드 탄막이라니 장난하냐
영부의 경우 메인샷이 4Way. 몽부의 경우에는 5Way이므로 참고하자.
영부의 서브샷인 호밍 아뮬렛은 화력이 조금 약한 감이 있지만, 초보자용으로 적합하다.[10] 스펠카드 몽상봉인은 좋은 무적시간과 화력을 갖췄지만 발동순간의 탄 소거범위는 좁다. 다만 무적시간을 이용해서 탄막을 강제소거하는 플레이가 가능. 그리고 몽상봉인의 공격이 날아가는 것도 탄 소거 판정이 있으니까 레밀리아의 마지막 스펠이나, 플랑드르의 스펠카드 전 구간을 제외하면 봄 사용에 문제는 없다. 오히려 적당히 써주는게 쉽게쉽게 넘어가는 지름길.
몽부의 서브샷인 침은 근접전 한정이지만 최강의 화력을 가지고 있다. 엑스트라 스테이지 7분대 클리어가 가능할 정도(동방홍마향 항목 참조). 다만 접근이 좀 힘들다면 쓰기 힘들며, 스펠카드 봉마진의 위력이 낮은 편. 탄소거 범위는 전화면이지만 봄을 자주 쓰는 플레이를 할때, 봉마진에 익숙지 않다면 고생할 것이다(위기탈출&반격의 요소가 강한 몽상봉인에 비해 봉마진은 일단 시간벌이 쪽에 가깝기 때문). 무적시간이 조금 짧은 것도 흠. 그러나 마부의 스타더스트 레바리에에 비하면 훨씬 낫다.
사실 몽부는 노말 4면 파츄리 노우렛지 1스펠이 정말 흉악해서 문제.
영부의 경우 메인샷이 4Way. 몽부의 경우에는 5Way이므로 참고하자.
이 두타입은 이후 따로 타입 선택이 안되는 시리즈를 제외하면 등장한다.
3.2 동방요요몽 ¶
역시 아뮬렛과 봉마침으로 분류. 저속이 세 기체 중 가장 느리기 때문에 탄막이 빽빽할 때 초심자에게도 정밀한 회피를 하기가 쉽다. 또한 부활 봄 가능 시간이 전 시리즈 중에서 꽤 길다. 영야초의 결사결계보다야 짧지만 요요몽 쪽도 탄을 맞고도 봄이 나갈 정도의 느낌. 클리어 중시로는 환부가 최고로 꼽히지만, 반사 신경이 빠르지 못한 플레이어라면 레이무 쪽이 봄을 들고 폭사하는 불상사가 적기 때문에 조건에 맞춰 선택하는 것이 좋다.
아뮬렛의 경우 저속샷 시에 큰 하쿠레이 아뮬렛이 나간다. 일명 방석. 보통 클리어 위주라고 하면 유도기능이 있는 아뮬렛이 좋을 것 같지만, 타 기체들에 비해 파워가 엄청 후달리는 편이라 보스전에서 의외로 힘든 면이 있으니 강한 화력을 가진 붐인 몽상봉인을 잘 활용하자. 봉마침의 경우 앵점을 모으는 속도가 상당히 빠르기 때문에 체리결계가 자주 뜨게 된다는 점에서 의외로 생존용으로 적합하며, 스코어링에 있어서 높은 성능을 보여준다.
아뮬렛의 경우 저속샷 시에 큰 하쿠레이 아뮬렛이 나간다. 일명 방석. 보통 클리어 위주라고 하면 유도기능이 있는 아뮬렛이 좋을 것 같지만, 타 기체들에 비해 파워가 엄청 후달리는 편이라 보스전에서 의외로 힘든 면이 있으니 강한 화력을 가진 붐인 몽상봉인을 잘 활용하자. 봉마침의 경우 앵점을 모으는 속도가 상당히 빠르기 때문에 체리결계가 자주 뜨게 된다는 점에서 의외로 생존용으로 적합하며, 스코어링에 있어서 높은 성능을 보여준다.
3.3 동방췌몽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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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펠카드 발동시의 마법진. 음양을 감싼 팔괘 모양이다. |
이부키 스이카 스토리가 1번 엔딩이 되면서 공식작 첫 패배를 기록하는 작품. 확 달라진 일러스트 때문인지, '겨드랑이 무녀(腋巫女)'라는 별명이 나오기 시작한 것도 이때 쯤. 또한 작중 대사로 인해 새전에 집착한다는 설정도 이때 확립됐다.
1.00 당시엔 고성능의 판정과 탄막으로 상대를 압박해서 숨도 못쉬게 만들어 이기는 캐릭터로 등장했는데, 이런 류의 캐릭터는 보통 데미지가 전반적으로 조금 낮게 책정되어야 하는게 보편적임에도 불구하고 데미지가 상당히 높게 잡혀있어서 상당히 강했다. 어느 정도냐면 점프타격A를 맞춰서 구석에 가면 3~4천이 우습게 뽑힐 정도.[11] 스펠카드를 넣으면 5천도 어찌저찌 뽑았다. 덕분에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너프당해 최종패치인 1.11에서는 홍 메이링 수준으로 떨어져있다.(...) 데미지가 너무 떨어진 감도 없잖아 있지만 그래도 성능 자체는 좋았던 캐릭터라 써먹기에 따라 상대를 숨도 못쉬게 만들어버릴수도 있다. 앨리스와 더불어 손이 많이 가는 타입의 캐릭터로 변모한 셈. 사실상 홍 메이링을 제외하고 췌몽상 내 캐릭터들이 약하다거나 하진 않다.
아래는 레이무 스토리의 스테이지 순서
| Stage1 | vs마리사 | 장우의 숲 Magic Realism | 1st Day 14:00 | 마법의 숲 |
| Stage2 | vs앨리스 | 마법사의 피 Inanimation | 1st Day 21:00 | 마법의 숲 |
| Stage3 | vs요우무 | 한낮의 유령 Ghost Buster | 2nd Day 13:00 | 하쿠레이 신사 |
| Stage4 | vs사쿠야 | 무한각(無限刻) Time of Mine | 2nd Day 21:00 | 홍마관 |
| Stage5 Masquerade |
vs레밀리아 | 홍무(紅霧) 재림 Devil May Care | 2nd Day 25:00 | 홍마관 로비 |
| Border Line | vs유카리 | 1일결계 Daylight and Moonlight | Feast Day 17:00 | 하쿠레이 신사 |
| Immaterial and Missing Power |
vs스이카 | 모이는 꿈, 추억 Pandemoniac Land | Feast Day 19:00 | 환상향 |
3.4 동방영야초 ¶
플레이어 캐릭터로 결계조를 선택하면 이변을 해결하려는 야쿠모 유카리에게 끌려간다(…). 이변 해결 뒤에는 유카리에게 보수까지 받으려는 속셈인듯. 대외적으론 인요모두에게 "누군가 시간을 밤으로 고정시켜놔서 해결하고왔다."라고 말해놓았다. 사실 해결한건 대다수가 눈치채지도 못한 사라진 진짜 달을 되찾은것이고 정작 밤으로 시간을 멈춰놓은건 자신과 유카리임으로 누군가 자세한 사항을 물어오면 애메하게 얼버무리고 있다고 한다.
기체로서의 성능은, 전통의 호밍 아뮬렛 기준으로 타 작품과는 비교를 불허하는 고성능. 3Way 메인샷도 다 맞추면 의외로 파워가 좋지만 무엇보다도 호밍 아뮬렛의 유도성능이 역대 최강. 화면상에서 별 곡예를 다 보여주며, 아무튼 쏘면 무조건 맞는다. 게다가 파트너 유카리 덕에 약한 파워가 커버되는 관계로, 영야초 최강 사기기체는 결계조 맞다. 특히나 결사결계 유지시간도 제일 길고, 피탄 판정도 극소(거의 1도트에 가까운 판정)에, 이동속도도 적절해서 정밀이동에 적합. 다만 빠른 이동 속도가 필요한 일부 구간에서는 밀리는 경우가 있지만 대부분의 탄막은 빽빽하고 느리니 딱히 문제라고 할 건 없다.
영창조, 홍마조로 플레이 하는 경우에는 4면 보스로 등장. 오니(鬼)무녀(귀무녀), 귀축무녀로 불릴정도로 역대 4면 보스중 가장 강하다는 평. 몇몇 탄막은 6면 뺨치는 난이도.
특히나 인간 단독일시의 난이도가 초 귀축. 통상에서 뿌려대는 음양옥은 답이 없다. 마리사는 그나마 어느 정도 깨면서 진행이 가능하지만 사쿠야는... 단 인간&요괴 교환플레이로간다면 음양옥이 투명화(?) 되는 탓에 난이도가 급하락. 거기다 음양옥이 깨지면 그게 모두 시부가 되니 시부 모으는건 아주 일도 아니다. 묵념. 그냥 잘 넘기자. 어차피 사쿠야는 봄써봤자 음양옥에 들어가니 삽을 푸는 셈.
특히나 인간 단독일시의 난이도가 초 귀축. 통상에서 뿌려대는 음양옥은 답이 없다. 마리사는 그나마 어느 정도 깨면서 진행이 가능하지만 사쿠야는... 단 인간&요괴 교환플레이로간다면 음양옥이 투명화(?) 되는 탓에 난이도가 급하락. 거기다 음양옥이 깨지면 그게 모두 시부가 되니 시부 모으는건 아주 일도 아니다. 묵념. 그냥 잘 넘기자. 어차피 사쿠야는 봄써봤자 음양옥에 들어가니 삽을 푸는 셈.
그러나 이지모드에서는 이중결계, 봉마진, 이중탄막결계가 그레이즈를 무진장 벌어들일 타이밍이기 때문에 이지모드 한정 그레이즈담당. 안습. 노말부터는 방해요소가 생겨서 할 수가 없거나 하지만 이지모드에서는 그런 거 없다. 특히나 이중결계/이중탄막결계는 감각과 요령이 생기면 제일 중요한 그레이즈 포인트. 봉마진도 위치 잘 맞추면 그레이즈를 많이 벌 수 있다.
여담으로 도트가 제법 다양한데, 봉마진 사용시의 도트는 부적을 뿌려대는 모습이 어쩐지 귀엽다(?)
여담으로 도트가 제법 다양한데, 봉마진 사용시의 도트는 부적을 뿌려대는 모습이 어쩐지 귀엽다(?)
라스트워드인 몽상천생은 정말 흉악하기 짝이 없는 호밍 부적의 난무. 마리사는 그냥 타이밍 잘 맞춰주면 끝인데 레이무는...이거 뭐.
3.5 동방화영총 ¶
'게으름 피우는 것처럼 보이기 싫어서' 사태파악을 위해 출발. 끝에 시키에이키를 만나 '당신은 업보가 깊다'며 설교를 듣는다. 본인은 요괴퇴치를 하다보면 어쩔 수 없다고 반박하지만.
기체성능은 강캐. 피탄판정도 작고, 2차지 스펠카드인 음양인의 원형방사 탄막이 빽빽해서 피하기도 어렵다. 고수 테크닉인 1차지 회피를 얼마나 잘 활용해야 한다. EX 탄막은 음양옥인데 궤도는 둘째치고서라도 크고 아름다운 판정 때문에 피하기가 어렵다. 보스 어택도 사기급.
3.7 동방비상천 ¶
동 작품중 히나나위 텐시의 장난으로 한 번, 야쿠모 유카리가 축성식에 난입함으로서 또 한 번(단, 결정타는 텐시의 요석), 총 두 차례에 걸쳐 하쿠레이 신사가 붕괴되는 피해를 입었다.(지령전이나 성련선에서 공식적으로 수전노설이 대두하게 된 경위가 이때의 타격 때문이 아니냐는 설도 존재한다.)
성능은 중간~상위에 위치한 밸런스 캐릭터로, 타격/사격 양방을 커버 가능한 반격기술 '찰나아공혈', 지뢰형 설치기술 '상치진', 광역살포형 투척기술 '확산 아뮬렛' 등의 스킬 카드를 보유하고 있고, 스킬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이 완전히 달라지기도 한다, 기본은 공중전이지만 '요괴 버스터'를 쓴다면 지상전 중심으로도 달릴수 있는 올라운더. 스펠쪽에는 영야초의 라스트워드인 몽상천생이 추가되었지만 발동후 15초 이내에 '타격'으로 7회(≠7히트) 공격을 성공 시켜야만 발동하는데다가, 발동후에도 그레이즈가 가능해서… 태풍때에도 쓰기 힘든 로망 스펠이 되어버렸다. 추천 스펠은 천패처황참풍신각과 팔방귀축진귀박진.
풍신록의 안습 요괴 버스터가 비상천에서는 사기 스킬이 되어 있다. 근접전이라서
아래는 레이무 스토리의 스테이지 순서
- STAGE 1 : vs마리사 "비색의 이슬비 - 하쿠레이 신사 (붕괴 후)
- STAGE 2 : vs앨리스 "얼음 알갱이가 쏟아진다" - 마법의 숲
- STAGE 3 : vs코마치 "삼도의 환상향" - 현무의 늪
- STAGE 4 : vs아야 "비에도 바람에도" - 요괴의 산
- STAGE 5 : vs이쿠 "천녀의 비색" - 현운해(玄雲海)
- STAGE FINAL vs텐시 "하늘의 아가씨, 땅의 신, 사람의 마음" - 유정천
3.8 동방삼월정 ¶
삼월정 들의 장난의 주된 타겟. 연재 초기만해도 요정들의 장난을 다 꿰뚫어 보고있는 듯한 분위기를 풍기거나 몰라도 전혀 피해를 받지 않는 모습을 보였지만 연재가 계속됨에 따라 그대로 장난에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졌다[12]. 1부의 정체불명의 알(5화), 2부의 식재료(14화), 스이카가 맡긴 술(17화)을 도둑맞았고, 1부 2화에서 강에 빠트리려 하거나(실패), 2부 16화에서 신년 초의 의식을 방해하거나(성공?), 19/20화의 요괴소동을 일으켜 놀라게(성공) 하는 등 여러가지 피해를 입는다.
유명인이라서 그런진 몰라도 세 요정 말고도 치르노라거나 다른 요괴들에게도 장난의 타켓이 되는 모양. 너구리 요괴에게 자주 경단을 도둑맞는 모양인데 11화에서 너구리 요괴 둘의 둔갑술을 간파해냈다. 그중 마리사로 둔갑하고 있던 너구리 요괴가 이번 경단과 술도 맛있었다고 하는걸 보면 상습범인듯.
3.9 동방맹월초 ¶
동방맹월초에서는 레밀리아 스칼렛의 달 정복 계획인 "스미요시 계획"에 참가하여 스미요시 3신을 부리기 위한 수행을 마치고 레밀리아 일행과 달에 갔다. 일단 동방비상천에서 달에 다녀온 뒤라는 것을 밝혔기에 결말을 기다리고 있는 상태. 여기서 레이무의 모토가 나온다. 권선징악(…).
싸우는걸 그다지 내켜하지 않지만 결국 와타츠키노 요리히메와 싸우게 된다. 이 때 재액을 모은 신을 불러내 달에 더러움을 불러들여 달의 주민들에게 수명을 부여하는 탄막을 뿌려 요리히메가 몸으로 탄막을 받아내게 만드는 실로 사악한 플레이를 구사, 마리사에게 진짜 퇴치해야 할 요괴 같다는 평을 들었다. 결국 요리히메가 더러움을 정화하는 신을 소환하여 패배. 그 후 달에 혼자 남아 요리히메가 신을 불렀다는 오해를 풀기 위해 25일간 달 여기저기에서 신을 불러내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샤메이마루 아야의 대사를 보면 하쿠레이의 무녀는 혈통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될 사람을 그냥 인간들 사이에서 요괴들이 찾아서 무녀로 만드는것 같다. 즉 '하쿠레이의 무녀' 자체는 환상향의 존속에 있어서 필요한 존재이지만 '하쿠레이 레이무' 개인은 위치상 그렇게 중요한 존재가 아니게 되어버린 것. 이 때문에 지금까지의 동인설정을 뒤집는 강력한 설정이 추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사실 원래 이 설정은 동인설정에서도 간간히 나오던 설정이다[13].
달에서 막 내려온 레이센을 주워서 하쿠레이 신사에 재워준다. 그리고 "네가 이불을 차지하는 바람에 잠을 못잤다."는 말을 하는 걸로 보아 하쿠레이 신사에는 이불과 담요가 한 셋트 밖에 없는 것 같다. 그리고 레이센이 달에 내려올 때 썻던 날개옷을 태연스럽게 자기가 가지려 들었다.(…)
싸우는걸 그다지 내켜하지 않지만 결국 와타츠키노 요리히메와 싸우게 된다. 이 때 재액을 모은 신을 불러내 달에 더러움을 불러들여 달의 주민들에게 수명을 부여하는 탄막을 뿌려 요리히메가 몸으로 탄막을 받아내게 만드는 실로 사악한 플레이를 구사, 마리사에게 진짜 퇴치해야 할 요괴 같다는 평을 들었다. 결국 요리히메가 더러움을 정화하는 신을 소환하여 패배. 그 후 달에 혼자 남아 요리히메가 신을 불렀다는 오해를 풀기 위해 25일간 달 여기저기에서 신을 불러내는 모습을 보이게 된다.
샤메이마루 아야의 대사를 보면 하쿠레이의 무녀는 혈통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될 사람을 그냥 인간들 사이에서 요괴들이 찾아서 무녀로 만드는것 같다. 즉 '하쿠레이의 무녀' 자체는 환상향의 존속에 있어서 필요한 존재이지만 '하쿠레이 레이무' 개인은 위치상 그렇게 중요한 존재가 아니게 되어버린 것. 이 때문에 지금까지의 동인설정을 뒤집는 강력한 설정이 추가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사실 원래 이 설정은 동인설정에서도 간간히 나오던 설정이다[13].
달에서 막 내려온 레이센을 주워서 하쿠레이 신사에 재워준다. 그리고 "네가 이불을 차지하는 바람에 잠을 못잤다."는 말을 하는 걸로 보아 하쿠레이 신사에는 이불과 담요가 한 셋트 밖에 없는 것 같다. 그리고 레이센이 달에 내려올 때 썻던 날개옷을 태연스럽게 자기가 가지려 들었다.(…)
3.10 동방지령전 ¶
동방지령전에서는 특유의 호밍 성능이 대폭 약화. 적이 끊임없이 밀려나오고 이동공간에 제약이 많은 지령전의 특성상 기체의 위치와 상관없이 적을 격추할 수 있는 호밍이 약해진 것으로 판단된다.
때문에 샷의 바리에이션이 많은 키리사메 마리사와 파츄리 노우렛지의 조합이 지령전에서 가장 강력한 플레이어 기체로 평가되기도 하지만... 실제로 스코어러들은 레이무 - 유카리 조합을 가장 선호한다. 성련선 최고 기체로 평가받는 사나에 B타입처럼 지연형 영격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응용성이 높다는 점과, 고화력이면서도 의외로 좁지 않은 범위 등이 작용한다.
또한 2ch 동방 스레드 사람들이 화가 났을 때 자주 쓰는 '우기기(うぎぎ)'라는 말이, 야쿠모 유카리와 파트너를 짜서 진행할 시 레이무가 3면에서 내뱉는 신음소리로 등장하는 바람에, 동방 스레드 거주자들은 '이것은 쾌거다!!'라며 무척 기뻐하고 있다. 물론 ZUN이 실제로 동방 스레드에서 따온 대사인지의 여부는 알 수 없다.
때문에 샷의 바리에이션이 많은 키리사메 마리사와 파츄리 노우렛지의 조합이 지령전에서 가장 강력한 플레이어 기체로 평가되기도 하지만... 실제로 스코어러들은 레이무 - 유카리 조합을 가장 선호한다. 성련선 최고 기체로 평가받는 사나에 B타입처럼 지연형 영격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응용성이 높다는 점과, 고화력이면서도 의외로 좁지 않은 범위 등이 작용한다.
또한 2ch 동방 스레드 사람들이 화가 났을 때 자주 쓰는 '우기기(うぎぎ)'라는 말이, 야쿠모 유카리와 파트너를 짜서 진행할 시 레이무가 3면에서 내뱉는 신음소리로 등장하는 바람에, 동방 스레드 거주자들은 '이것은 쾌거다!!'라며 무척 기뻐하고 있다. 물론 ZUN이 실제로 동방 스레드에서 따온 대사인지의 여부는 알 수 없다.
6면 보스인 레이우지 우츠호의 능력이 핵융합/분열인지라 졸지에 방사능 피폭 피해자가 됐다는 소리도 있지만, 사실 비단 얼굴을 맞대고 싸운 레이무나 마리사만이 아니라 환상향의 모든 토지를 방사능으로 물들일 위험이 있는 힘이다. 그 부분은 뭔가 방사능이 억제된 현실에는 존재하지 않는 기술을 사용하고 있다든가, 카나코가 신의 힘으로 어떻게든 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밖에(…).
지령전에서 입고 나오는 복장은 어깨가 노출돼있지만 엄연히 겨울옷이라는 듯.
사건 종료후 지나가던 오린을 유카리가 잡아채와 신사에서 기르게 된 모양이다. 그래도 엄연히 주인 있는 애완동물이라 올라왔을때 밥주는 정도.
사건 종료후 지나가던 오린을 유카리가 잡아채와 신사에서 기르게 된 모양이다. 그래도 엄연히 주인 있는 애완동물이라 올라왔을때 밥주는 정도.
3.11 동방성련선 ¶
풍신록, 지령전으로 이어지는 좀비 레이무와는 달리 레이무의 작화가 예뻐졌다. 또한 보물을 싣고 있는 배를 쫒아가는지라 레이무의 수전노설이 다시금 대두.
A타입 '노려라 보물선, 일확천금!'에서는 보물선을 보고서는 칠복신이 일으킨 일이라고 생각하고서, B타입 '또 요괴의 짓이구나!'에서는 '보물선이든 뭐든 결국 요괴의 짓일게 틀림없어'라면서 출발하게된다.
실제로도 A타입에서는 입에 보물선을 달고 다닌다. 쿠모이 이치린에게 무슨 목적이냐는 질문을 받자 '보물이 목적이야!'라는 대사까지(…). 하지만 배에 보물이 없다는 말을 듣자 급우울모드가 된다.
B타입에서는 완전히 이변해결 무녀모드. 이게 진짜 보물선일걸까 의심하는 모습을 보인다. 목적은 A타입과 달리 '이 배의 목적을 알아내는거야'.
실제로도 A타입에서는 입에 보물선을 달고 다닌다. 쿠모이 이치린에게 무슨 목적이냐는 질문을 받자 '보물이 목적이야!'라는 대사까지(…). 하지만 배에 보물이 없다는 말을 듣자 급우울모드가 된다.
B타입에서는 완전히 이변해결 무녀모드. 이게 진짜 보물선일걸까 의심하는 모습을 보인다. 목적은 A타입과 달리 '이 배의 목적을 알아내는거야'.
A타입인 침무녀가 사기라는 평. 샷도 스펠카드도 공격력이 타 기체에 비해 월등하다. 게다가 스펠카드인 퇴마부난무의 지속시간은 무려 10초. 왠지 돈에 환장한 느낌이다(…). 다만 사용중에 저속으로 고정된다는 것이 단점. B타입 스펠카드인 몽상봉인은 이동 제약이 없으며, 발동뒤 보스에게 달려들면 적어도 마스터 스파크급 데미지가 나온다. 하지만 호밍무녀는 기본화력이 너무 약하다. 게다가 지령전만큼은 아니지만 호밍 아뮬렛이 영 흐늘흐늘하니 기운이 없다.
3.12 동방비상천칙 ¶
치르노 이외의 스토리 모드에서 등장한다. 사나에 스토리 모드에서는 간헐천 지하센터에서 등장, 하늘에서 뚝 떨어진다. 온천에 갈까 하고 있었더니 갑자기 떨어졌다고. 사나에의 말로는 뚜껑을 덮지 않아서(...)라고 한다. 수상한 짓을 하고 있다면서 사나에에게 덤빈다.
홍 메이링의 스토리 모드에서도 등장하지만 등장했다고 봐야할지 애매하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참조.
홍 메이링의 스토리 모드에서도 등장하지만 등장했다고 봐야할지 애매하다. 자세한 내용은 항목참조.
천칙으로 넘어오면서 전체적인 스킬 딜레이가 증가함에 따라 약체화 되었지만, 여전히 초보에게 권하기 좋은 타격/사격 모두에 균형이 잡힌 밸런스형 캐릭터.
스펠「몽상천생」이 전작보다 데미지가 상향되어 근거리 히트시 제어봉의 힘을 빌리지 않은 상태로 15k데미지를 내지만, 발동시키는 것 자체가 힘들고[14] 발동 후 그레이즈가 여전히 가능해서 낭만 스펠인건 마찬가지. 3라운드째에 몽상천생 발동에 성공했을 경우에는 배경음악이 북두의 권의 일격필살오의 배경음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으로 바뀐다.
또한 캐릭터 팔렛에 백색이 추가되었다.지령전에서 방사선을 뒤집어쓴게 문제였던듯?
스펠「몽상천생」이 전작보다 데미지가 상향되어 근거리 히트시 제어봉의 힘을 빌리지 않은 상태로 15k데미지를 내지만, 발동시키는 것 자체가 힘들고[14] 발동 후 그레이즈가 여전히 가능해서 낭만 스펠인건 마찬가지. 3라운드째에 몽상천생 발동에 성공했을 경우에는 배경음악이 북두의 권의 일격필살오의 배경음을 떠올리게 하는 음악으로 바뀐다.
또한 캐릭터 팔렛에 백색이 추가되었다.
캐릭터의 기본특성은 지상이동 및 비상 스피드는 조금 느린 편이고 대쉬, 비상은 커맨드 입력부터 움직이기까지 약간의 딜레이가 있지만 비상 선회력과 점프속도는 높은편이다. 데미지는 평균적으로 약간 낮다.
공중 기본타격인 주제에 타격판정이 피격판정보다 꽤나 앞에있는 괴랄한 성능의 JA덕에 공중전에는 강한 편이다. 각종 스킬이 공중에서 더 딜레이가 짧은것 등 기본적으로는 공중전을 의도해 두고 설계된 듯 하다.(주로 하늘을 나는 정도의 능력과 관련?) C사격을 비롯한 탄막도 상쇄강도가 좋은 편이고, 대쉬C나 승천각 같은 판정이 좋은 지상타격기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밸런스형 캐릭터답게 나쁜 기술은 없지만 그 모두가 몇몇 캐릭터들에게는 한 끗발씩 밀리는 느낌이다. 그래서인지 승률이나 캐릭터 선택율을 집계한 결과에서는 보통 중하위권의 성적을 보이고 있다.
초심자에게 좋은 캐릭터이지만 고수가 잡으면 연구하기에 따라 충분히 강해질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캐릭터로, 특히 압박성능과 콤보가 좋은편이며 데미지는 높지 않지만 활용도가 많은 스펠을 다수 가지고있다.
전 캐릭중 유일하게 앉은상태의 모든 캐릭터에게 히트하는 저공J6A와, 연계기술의 입력시점으로 유지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 오가드를 내기 좋은 2A에다 기본기의 연계 가짓수가 많기 때문에 압박시의 성능은 매우 뛰어나다. 하이점프 캔슬에서 이어지는 저공J6A가 압박의 핵심인데 입력타이밍이 꽤 빡빡하므로 연습을 요한다.
또한 콤보로 연계가 가능한 경우가 많고(기본A는 물론 2A, 3A, 원A, 대쉬공격, JA, 각종 사격 등등 그냥 거의 다 추가타가 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사용할수 있는 콤보의 갯수도 매우 많다. 영력 소모정도, 변형스킬 포함, 캐릭터 한정, 날씨 한정, 스펠 활용여부에 따라 콤보의 갯수는 거의 무궁무진할 지경으로, 일본쪽 위키에서는 보구「음양귀신옥」을 활용한 콤보에만도 한 페이지를 할애하고 있다(...)#
수많은 콤보중 순간적으로 상황을 판단하여 최선의 결과를 내는 콤보를 골라 입력함으로써 데미지가 다소 모자란 단점을 메꿀수 있다. 예를들어 기본 AAAA연계는 1510밖에 되지 않는 하위권의 데미지이지만, 영력이 2개이상 있다면 AAA>2B>623기의 아주 간단한 콤보로 2k이상의 데미지가 나오며, 풀콤보를 넣는다면 스펠카드 없이도 3k 중반대의 스펠카드 부럽지 않은 데미지가 나온다. 조금 느린편인 스피드도 콤보를 잇기엔 오히려 도움이 되어 스피드가 빠른 아야, 마리사에 비해 손이 느리다고 해도 콤보 입력이 쉬운 편이다.
스펠카드의 활용도도 높은데 낮은 코트스에 비해 성능이 좋아 부담없이 지르거나 스펠캔슬로 써먹기 좋은 주부「명주암투」, 영부「몽상묘주」, 보부「음양보옥」은 물론이고 뛰어난 리버설 성능으로 당한이의 입에서 썅욕이 튀어나오게 만드는 신기「팔방귀박진」을 필두로 신기「천패풍신각」, 몽부「봉마진」의 걸출한 리버설 라인업이 들어서 있다. 상대의 5코스트 스펠을 2코스트 봉마진으로 리버설해버리면 그야말로 야! 신난다~ 심지어 로망스펠인「몽상천생」도 선언시 무적시간이 붙어있어 반격만 수동으로 입력해주면 리버설기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그리고 떼렛-떼-
전 캐릭중 유일하게 앉은상태의 모든 캐릭터에게 히트하는 저공J6A와, 연계기술의 입력시점으로 유지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 오가드를 내기 좋은 2A에다 기본기의 연계 가짓수가 많기 때문에 압박시의 성능은 매우 뛰어나다. 하이점프 캔슬에서 이어지는 저공J6A가 압박의 핵심인데 입력타이밍이 꽤 빡빡하므로 연습을 요한다.
또한 콤보로 연계가 가능한 경우가 많고(기본A는 물론 2A, 3A, 원A, 대쉬공격, JA, 각종 사격 등등 그냥 거의 다 추가타가 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사용할수 있는 콤보의 갯수도 매우 많다. 영력 소모정도, 변형스킬 포함, 캐릭터 한정, 날씨 한정, 스펠 활용여부에 따라 콤보의 갯수는 거의 무궁무진할 지경으로, 일본쪽 위키에서는 보구「음양귀신옥」을 활용한 콤보에만도 한 페이지를 할애하고 있다(...)#
수많은 콤보중 순간적으로 상황을 판단하여 최선의 결과를 내는 콤보를 골라 입력함으로써 데미지가 다소 모자란 단점을 메꿀수 있다. 예를들어 기본 AAAA연계는 1510밖에 되지 않는 하위권의 데미지이지만, 영력이 2개이상 있다면 AAA>2B>623기의 아주 간단한 콤보로 2k이상의 데미지가 나오며, 풀콤보를 넣는다면 스펠카드 없이도 3k 중반대의 스펠카드 부럽지 않은 데미지가 나온다. 조금 느린편인 스피드도 콤보를 잇기엔 오히려 도움이 되어 스피드가 빠른 아야, 마리사에 비해 손이 느리다고 해도 콤보 입력이 쉬운 편이다.
스펠카드의 활용도도 높은데 낮은 코트스에 비해 성능이 좋아 부담없이 지르거나 스펠캔슬로 써먹기 좋은 주부「명주암투」, 영부「몽상묘주」, 보부「음양보옥」은 물론이고 뛰어난 리버설 성능으로 당한이의 입에서 썅욕이 튀어나오게 만드는 신기「팔방귀박진」을 필두로 신기「천패풍신각」, 몽부「봉마진」의 걸출한 리버설 라인업이 들어서 있다. 상대의 5코스트 스펠을 2코스트 봉마진으로 리버설해버리면 그야말로 야! 신난다~ 심지어 로망스펠인「몽상천생」도 선언시 무적시간이 붙어있어 반격만 수동으로 입력해주면 리버설기처럼 사용할 수도 있다.
정리하자면 판정으로 질게 뻔한 상대가 강한 면에서 싸워주지 않고, 압박과 콤보를 실수없이 해내며 리버설 스펠카드를 보여주어 상대가 쉽게 들이대지 못하게 하는것이 이상적인 운용방식. 입천칙이지만 이것을 해내는 고급 AI의 레이무는 엄청난 흉악함을 자랑한다(...)
1.10v 패치에서는 전체적으로 약간 하향되었다. 주요 변경점으로 공중전의 밥줄 JA와 깡패판정의 대쉬C의 발동속도가 느려졌지만, B사격의 캔슬가능타이밍이 빨라졌고 C사격의 발동이 빨라졌다. 236스킬 요괴버스터는 hit수가 늘어나 데미지 면으로는 하향이지만 넉백거리가 늘어나 상향이라 볼수도?
3.13 The Grimoire of Marisa ¶
![]() |
스펠카드중 봉마진, 이중결계, 이중탄막결계, 하늘을 나는 신기한 무녀, 몽상봉인 순, 몽상봉인, 음양귀신옥, 팔방귀박진, 몽상천생이 마리사의 관점에서 설명된다. |
신령「몽상봉인」은 물리법칙을 무시하는 광탄으로, 적이 요괴라면 싫던 좋던 무조건 봉인ㆍ퇴치해버리는 사기급 기술. 인간이 맞아도 아프다고 한다. 다만 다른 몽상봉인들까지 이 원리가 적용되는지는 미지수. 마리사는 레이무가 자주 사용하는 기술이라고 써놨지만, 사실 신령「몽상봉인」은 동방영야초에서 라스트 스펠로 등장했을 정도로 레이무의 스펠 중에서도 격이 높다. 동방영야초 이후에는 동방비상천 같은 격투 게임에만 5코스트의 최고 스펠로 등장중.
몽상봉인 순은 그저 빠른 속도 탓에 사라진 것처럼 보이는 텐구의 그것이나 시간을 멈춰놓고 이동하는 사쿠야와 달리 진짜 순간이동을 사용한다는 모양. 레이무 가라사대 「결계로 둘러싼 경계는 본래 보는 것이 불가능하니까, 몇 사람이나 적이 있는 것 처럼 보이게 된다」는 듯.
몽상천생에는 원래대로라면 참고도를 표기하고 있어야 하는곳에 '삼십육계도'를 표기했다.
대부분의 스펠이 '레이무만 가능한거라 참고가 안된다'라고 평가돼있다.
3.15 동방자가선 ¶
3.16 동방신령묘 ¶
봄이 왔는데 신령들 탓에 꽃놀이를 할 수 없게되자 이변해결에 나선다.
고속시 호밍에 저속시 침. 스펠카드는 몽상봉인으로 레귤러하게 나온 기체. 호밍 성능은 전작의 그 흐늘흐늘한 부적 그대로이지만 적을 추격하는 시간이 길어졌다. 영계 모드에서는 소신령이 자동으로 회수되지만 맷집이 강한 적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호밍 부적에만 기댈 수는 없고, 적의 등장 패턴을 알아야 소신령을 모을 수 있다.
신령 패턴을 실수해도 어지간해서는 백신령 콤보가 끊어지지 않기 때문에 필드전에서 신령 게이지를 쉽게 모아 잔기 조각을 위한 트랜스를 이용할 수 있다. 그러나 폭탄의 지속시간이 짧고 화력이 특정 시간에만 집중되어 있어서 폭탄을 이용해 보스에게서 신령을 긁기가 어렵다는 난점이 있다.
3.17 동방구문구수 ¶
신령과 요괴절의 주지와 선인이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으니 불안하다는 인간 마을 사람들의 부탁을 받고 이들을 해산시키기 위해 등장한다. 처음에는 이들이 하는 이야기를 몰래 듣고만 있었으나, 레이무 입장에서는 골치거리에 지나지 않는 이들이 자신을 정당화시키는 이야기만 하고 있다고 여겨 신사로 돌아가 요괴들이 민폐를 끼치고 있다는 내용을 담은 신문기사를 싸들고와서 난입.
결국 마리사와 아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당장 해산하지 않으면 자신에 대한 마을 사람들의 신용이 떨어진다며(…) 힘을 써서 강제적으로도 해산시키겠다는 엄포를 놓아 카나코와 뱌쿠렌, 미코를 물러가게 한다.
여전히 요괴만 닥치는대로 퇴치하면 평화롭고 행복한 환상향이 될 것이라는 가치관을 보여주지만, 미코가 레이무의 속내를 읽어 레이무도 폭력적인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인간과 요괴가 평화롭게 공존하는 환상향을 바라고 있을 것이라며 속을 떠보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역시 츤데레이무는 공식
결국 마리사와 아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당장 해산하지 않으면 자신에 대한 마을 사람들의 신용이 떨어진다며(…) 힘을 써서 강제적으로도 해산시키겠다는 엄포를 놓아 카나코와 뱌쿠렌, 미코를 물러가게 한다.
여전히 요괴만 닥치는대로 퇴치하면 평화롭고 행복한 환상향이 될 것이라는 가치관을 보여주지만, 미코가 레이무의 속내를 읽어 레이무도 폭력적인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인간과 요괴가 평화롭게 공존하는 환상향을 바라고 있을 것이라며 속을 떠보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인다.
4 동인 2차 창작에서의 모습 ¶
동방프로젝트의 주인공으로서 모든 작품에 개근 출연했고[15], 각종 출판물에서도 중심적으로 다루어지기 때문에 캐릭터성이 가장 탄탄하게 확립되어 있는 캐릭터. 그럼에도 동인계에서 가장 다양한 성격으로 묘사되는 캐릭터이기도 하다는 기묘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캐릭터 붕괴급으로 성격이 다른 경우를 제외하더라도 폭이 상당히 큰 편.
동인계에서 자주 사용되는 소재는 새전, 빈곤, 겨드랑이.
새전 관련 소재는 이전에도 간간이 있었지만, 동방췌몽상에서 '멋진 새전함은 저쪽이야!' 라는 대사가 나온 이후 새전에 집착하는 모습이 자주 보이게 됐다. 새전 액수에 따라 태도나 접대가 달라지거나, 신사에 오는 사람마다 새전을 내놓으라고 닥달하거나, 심한 경우 새전을 강탈하러 다니는 등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또한 췌몽상에서 어깨와 겨드랑이 부분의 노출이 많아진 덕분에 '겨무레(겨드랑이 무녀 레이무)'라는 별명을 획득.하여간 췌몽상이 문제.
새전 관련 소재는 이전에도 간간이 있었지만, 동방췌몽상에서 '멋진 새전함은 저쪽이야!' 라는 대사가 나온 이후 새전에 집착하는 모습이 자주 보이게 됐다. 새전 액수에 따라 태도나 접대가 달라지거나, 신사에 오는 사람마다 새전을 내놓으라고 닥달하거나, 심한 경우 새전을 강탈하러 다니는 등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또한 췌몽상에서 어깨와 겨드랑이 부분의 노출이 많아진 덕분에 '겨무레(겨드랑이 무녀 레이무)'라는 별명을 획득.
또 일단 이변이 일어났다 하면 눈에 들어오는 건 전부 패고 보는 행동 덕분에 '깡패무녀'라 불리기도 한다.
커플링에서는 기본적으로 수로 묘사되지만 가끔 공으로도 그려진다. 주요 커플링으로는 키리사메 마리사를 포함하여 야쿠모 유카리, 레밀리아 스칼렛, 이부키 스이카, 코치야 사나에, 앨리스 마가트로이드, 카자미 유카, 모리치카 린노스케 등등등으로 커플링 숫자는 단연 최다(最多). 앞으로 더 늘어날 소지도 다분하다(…).
동인 2차 창작 캐릭터로 선대 하쿠레이라는 캐릭터가 있다. 선대 무녀 항목 참고.
5 그외 설명 ¶
동방 신작의 큰 특징인 '스펠카드 룰'의 창설자. 룰이 생긴 경위는 스펠 카드란을 참조. 그러나 스펠카드 룰의 원안은 요괴들이 사용하는 종이에 적혀져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스펠카드 룰의 골자는 요괴들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높다.
주인공 보정 때문인지 환상향 내에서도 최강 클래스 중 하나이다. 실제로 ZUN이 '주인공이 가장 세다'고 언급한만큼 레이무 최강설은 지지자가 많다. 하지만 그래봤자 스펠카드 싸움은 놀이에 가깝고, 스펠카드룰 안에서는 이기고 지는것을 떠나서 환상향에서 누가 최고인지 우열을 가리는 일자체가 무의미한 일이다. 실제로 ZUN은 이변과 스펠카드 전투를 프로레슬링에 비유하기도 했다.
하지만 알아둬야 할 건 ZUN이 직접 말한 것도 어디까지나 '환상향'의 범위이지(인터뷰의 다옥시리보 핵산을 생각해보라) '동방프로젝트' 의 범위가 아니라는 점이다. 달의 도시나 피안은 환상향이 아니다. 이런 식으로 생각하면 레이무의 입지는 더욱더 줄어든다.
참고로 ZUN이 제작에 참여한 게임인 라쿠가키 왕국에서 '하쿠레이의 무녀' 라는 이름으로 레이무가 등장한다. 이때 레이무의 간판기술인 '몽상봉인'이 처음으로 등장했다. 숨겨진 보스이니 만큼 상당히 강하다고 한다. 더불어 이때는 아직 홍마향이 나오기 이전이었기에 모습의 구작 버전의 모습이다. 즉, 구작 레이무의 모습으로 몽상봉인을 쓰고 있는 것이다.
제3회 동방위키 인기투표에서 주인공으로선 참담하기 그지없는 6위라는 성적에 흑화한 레이무, 혹은 하쿠레이 메이무(博麗 冥夢)이라는 동인 캐릭터가 있다. 제 5회 동방위키 인기투표의 캐릭터 부문에서 마리사를 제치고 드디어 1위를 차지했다. 이걸 보고 "이변을 막아야할 무녀가 이변을 일으켰다"고 하는 사람이 많았으나 이후 6회와 7회, 8회에서도 1위를 달성해 더이상 이변은 아니게 되었다. 아니, 어쩌면 9회까지 1위를 놓지 않는 것을 보면 이변이 아직 해결되지 않은 걸지도(...)
한때 화영총에서 카자미 유카와 "그 때(첫번째 60년 결계주기 사건)는 어떻게 하니 이변이 해결됐더라... 그냥 내버려뒀더니 해결됐던가?" "그땐(구작) 널 두들겨 깨웠더니 해결됐잖아!" "무슨 소리니. 난 네(레이무)가 태어나기도 전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거야. 그게 언제더라.. 아, 60년 전이구나." 같은 대화를 했는데 이게 유카와 레이무가 둘다 구작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고 잘못 알려져 국내에 "구작은 60년 전의 일이며 레이무는 60살이 넘었다."라는 잘못된 정보가 퍼진적이 있었다.[16]
파생캐릭터로 하쿠레이 미코가 있다. 종종 청무녀, 흐콰흑무녀 등 다른 색의 파생 팬아트들이 나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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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곡명 자체가 ??? 이긴 하지만 사실 북두의 권의 오프닝 음악중의 하나인 [2] 동방영야초에서 레이무를 끌고가거나, 삼월정에서 레이무를 갈구는 등, 간간히 심각한 문제일 경우는 나서서 간섭한다.
[3] 개발자인 ZUN의 말에 의하면, '슈팅 게임이기에 일단 쓰러트리고 보자는 태도는 당연하다'고 한다.
[4] 보물 자체보다는 보물과 보물선을 이용해 참배객을 늘리려는 계획이었다든가, 엔딩에서 성련선이 땅에 내려앉지 않고 유람선화하는 레이무 A루트는 정규 스토리가 아니라든가, 비상천칙에서 신사가 두 번이나 무너져서 돈이 궁하다는 식의 해석도 있다.
[5] 홍마향, 요요몽, 췌몽상, 화영총, 지령전에서는 왼손. 영야초, 풍신록, 비상천, 성련선, 신령묘는 오른손.
[6] 다만 레이무 B루트에서도 (모리야 신사는 나오지 않지만) 성련선이 착륙해 명련사가 세워진다든지, 마리사 B루트에서 EX 스테이지로 이어진다든지 하는 것으로 볼 때, 사실은 세 주인공 모두의 스토리가 뒤섞여 있을 가능성도 있다.
[7] "최근, 모든 이변의 해결에 실패하고 있는 것 같아 보이는데. 내 눈에는."
[8] "그건 그렇고 최근 이변 해결하고 있지 않네, 레이무 일행."
[9] 홍마향부터 영야초까지는 서적 문화첩에 수록된 분분마루 신문을 통해 해결된 이변으로 처리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으므로 미해결로 처리된 이변이 있다고 하면 화영총부터 가능성이 존재한다.
[10] 사실 홍마향이 타 시리즈에 비해 플레이어의 기체의 화력이 높게 잡혀 있다
[11] 이 데미지는 콤보형 캐릭터인 키리사메 마리사와 콘파쿠 요우무도 스펠카드 없이는 구석에서 고난이도 콤보를 넣어야 나오는 수치다. 게다가 상대를 구석에 몰아넣기도 힘든편.
[12] 혹자는 이를 두고 연재초기엔 흔히 일어나지 않는 일, 다시 말해 이변이라 그랬지만 이제는 요정들이 하도 장난을 걸다보니 일상이 되어버려서 감이 반응을 안 하기 때문일지도. 라고 발언하기도....
[13] 사실 이건 조금만 진지하게 설정을 생각해보면 나올수 있는 설정이다. 환상향의 유지에 가장 중요한 대결계의 관리자중 하나를 (요괴의 입장에선) 죽기쉬운 인간으로 정해놓고 그 인간이 후계도 없이 사라졌을때의 대책이 없다는건 말도 안되는 소리.
[14] 날씨가 장마일때 몽상천생의 발동이 가능한 한방콤보들이 있기는 하다.
[15] 단 정식 넘버링 작품 한정으로 외전작의 동방문화첩에는 등장하지 않았으며 요정대전쟁에는 엔딩(B1)에서만 등장한다.
[16] 저 발언으로 알 수 있는 것은 오히려 정반대인 "현재 레이무는 (동인에서 아무리 나이를 높게 설정하려고 해도) 60살이 못된다"는 사실이다.
